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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저는 공적인 영역에서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 개인정보에 대한 통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개인정보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현재 글로 써진 것도 판단이 불가능하며, 이미지나 동영상 같은 것은 일일이 직접 검사해 보지 않지 않는 이상 힘듭니다.

    게다가 소셜 네트워크 및 포털사이트나 언론 등에서 올려진 것도 파악하기도 힘든데, 이것을 캡쳐하거나 다운 받은 경우에는 어떻게 일일이 로그를 파악하면서 확인을 합니까? 게다가 다시 올려지는 경우도 포함되면 아무리 간단히 정보라도 널리 퍼져있으면 지우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잊혀질 권리가 시행된다고 해도, 현…[더 보기]

  • 저는 계산기를 쓰는 것을 반대 합니다.

    먼저 학교 교육과정에 나오는 문제나 학교 교과서 뿐만 아니라 문제집이라도 보통 커봤자 곱셈은 3자리*3자리 정도로 이정도는 누구나 숙달이 된다면 길어봤자 10~20초 이고 대부분은 전부 2자리*2자리 이기 때문에 암산이나 단순히 몇 글자만 쓰면 답이 나오고, 더하기나 빼기 나눗셈은 커도 딱히 어려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칙연산 이외의 연산들은 오히려 계산기에 있고 사용을 한다면 계산능력의 저하뿐만 아니라 수학능력의 저하도 함께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계산기를 쓰는 이유가 계산 실수때문이라는 말도 있는데, 오히려 역으로 생각하면은 계산이라는 기…[더 보기]

  • 선행학습 금지법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제 의견은 먼저 말하자면 앞에서 나온 반대의견과 다 똑같이

    선행학습 금지법의 실효성이 보장되지도 않을 뿐더러

    선행학습 금지법은 배울 권리를 방해하고, 오히려 그 시간을 게임 등으로 헛되이 보내기 보다는 강제로 든지 타의로 든지 선해학습을 하는 것이 낳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아이도 딱히 정확한 진로가 없다보니까, 그렇다고 그 시간을 계속 놀면서 보낼 수 없으니까 그 아까운 시간에 배워서 나쁠 것 없는  선행학습을 하고자 라는  생각에 학원을 보내거나 인강을 듣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차라리 선행학습 금지법 보다는 이…[더 보기]

  • 흠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인터넷 사회의 발전을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가 아니라 개개인을 대상으로 보았을 때 인터넷 만큼 좋은 휴응거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만약 극단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가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인터넷을 없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미래세대를 위해서 희생을 할 이유도 필요성도 없으니까 인터넷은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이 현재 인류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교원평가제는 공교육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인가에 대해서 먼저 답하기 전에

    먼저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교원평가제가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1. 교원평가제는 크게 객관식과 주관신 두개로 나누는데, 객관식 어느 정도 평가할 수 있다고 하지만 주관식인 문제인 ‘이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 ‘이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은 점’ 등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요?

    대부분 이러한 주관식은 그 담당 선생님만 보는데 그 분들이 학생들이 쓴 글을 보고 개선의 의지를 가진다고 생각하시나요?

     

    2. 앞에서 주관식에서 눈치 채셨다시피 교원평가제의 문항은  …[더 보기]

  • 인터넷 실명제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인터넷 실명제가 실행되서 악플러들을 없애겠다는 취지와는 다르게 오히려 표현의 자유가 없어지고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이루어 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1. 인터넷 실명제가 실행되고 나서도 악플의 수는 그대로 였다. 오히려 악플은 1.7%줄이고 전체댓글은 68%나 줄이는 효과만 발휘 하였다. 또 이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컴퓨터타임즈 2011.3.14> 작성: 김완선

    이러한 점이 있고

    두번 째로 개인정보의 누출의 위험이 오히려 이전보다 더 심해 질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알고모르게 우…[더 보기]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맞춤형 보육제도 시행은 타당한가 3 년 전

    ‘맞춤형 보육’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중도보수’님에서도 말 하셨지만 보육은 돌봄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맞춤형 보육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이를 보육원에서 맡기으로써 좀 더 일을 많이 해 가정의 경제 형편을 늘릴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가정의 형편을 높이려고 아이를 보육원에다가 데려다 두고 일을 하여 이게 자신이 아니라 아이의 학원 등에 쏟는 다고 해도,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교육의 시작은 가정 교육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진짜 아이를 위해서라면 질 높은 학습은 아니더라도 아이와는…[더 보기]

  • 내 몸은 온전히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렇게 크고 자라는데 주변사람들이 도움이 있따면 그들의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그들이 자살을 허용하면 몰라도 그러지 않는 이상 자살을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3 년 전

    저는 선이고 악이고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 사람에게는 선하다고 행동한 기준이 어떤 사람에게는 악이

    악이라고 행동한 기준이 어떤 사람에게는 선이 될 수 있습니다.

    얘를들어 극악한 범죄자를 죽이면 이게 선인가요? 악인가요?

    전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성선설 성악설 성무성악설 다 믿지 않지만 그래도 고르자면 성무성악설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3 년 전

    오히려 현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이 좀 더 이기적인 성향이 강해져서 지금은 그 누구도 맹목적으로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가족이라도요.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자신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종교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자유학기제는 적절한 교육정책인가 3 년 전

    ‘한국식 교육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도 많다.’

    제가 볼 때는 오히려 현 시대에서는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이미 익숙한 교육정책과는 전면으로 배치되는 금번의 성급한 자유학기제 도입은 ‘피실험자’인 학생들의 희생을 필연적으로 동반할 것이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중학교 학생들이 안하면 다음 학생이 해야 된다는 것인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경험당으로 얘기하자면 제 동생이 중3인데 이전까지 공부에 찌들려 살았지만,

    그래픽 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고 자유학기제에 알차게 보내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더 보기]

  • 학생들의 잘못된 판단을 줄일 수 있다. 라는 제제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좀 내용이 토론과 맞지 않게 된것 같네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이과를 통합시켜서 교과 교육과정을 줄이고 비교과 활동을 늘렸으면 합니다.

    현재 학생들의 태도를 보면

    이과를 선택할시 – 고등학교 때 진로를 정하면 학과에 맞춰서 가든, 진로를 정하지 않고 대학교 위주로 가든지 간에 대학교에 자연과학이든 공대든간에 그 분야의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나중에 거의 이과 과련된 분야로 취칙을 하게 됩니다. 즉 고등학교의 한번에 선택에 의해서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죠, 충분히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못하고.

     

    문과를 선택할시 – 요즘 ‘문송합니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만큼 문과는 자신의 학과에 맞춘 취업이 잘 안됩니다…[더 보기]

  • 게임 이든 마약이든지 간에 사람들이 고달픈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에 이러한 것들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게임이라는 것이 다른 유흥거리에 비해서 가장 가성비도 저렴하고 오히려 다른 유흥활동에 비해서 위험도도 낮으며,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곳이 바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이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현실과 다른 법과 규칙이 있고, 이러한 게임을 같이 함으로서 서로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급변하는 세대에 사람의 평균수명도 늘면서 이러한 세대 차이를 해결할 수 잇는 해결방안으로 게임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게임을 탄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중고생의 두발 규제는 필요한가 3 년 전

    학생의 학업성취도는 실제로 두발과 어떠한 연관성도 존재하지 않는다. 저는 이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싶고

    중고등학생들에게 있어 학교는 단지 공부를 하기 위해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만을 하려면 차라리 혼자서 독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학교에 오는 것은 사회에 나가기전에 필요한 사회적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오는 것이 가장 중요시 되고 공부는 이 부분에 잇어서 단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는 공부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찾는게 가장 큰 시기인 청소년기에 이러한 규제는 옳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 북한이 두려워서 구글 정밀지도 반출을 금지하는 것은 메리트를 보았을때 너무 디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밀지도를 통해서 진짜 중요한 정보를 얻지도 못 할 뿐더러, 핵을 제외했을 때 이미 군사력은 충분히 앞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반대의 의견 쪽에 좀 더 가깝게 저의 기본적인 입장은 캐틴 아메리카의 선택을 옪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위의 ‘로케’ 님 처럼   ‘선의’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너무나도 주관적인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힘을 통제되지 못하면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어떠한 기관아래서 통제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애초 당시에 빌런들은 이러한 영웅들과 싸우는게 목적이 아니라 대규모 테러 등을 통해서 자신들의 지향하는 바를 이루러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간인을 두고 싸우는 상황이기 때문…[더 보기]

  • 올림픽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는 e-sport라는 개념이 나오지 않았을 뿐더러 컴퓨터게임이라는 존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올림픽은 단지 운동하는 사람들만이 즐기는 전세계적인 게임이 아니라, 전세계국민이 모두 같이 보고 즐기는 것이 올림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오히려 현재 e-sport는 성별,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즐길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 관심정도가 오히려 육체를 기반으로하는 스포츠에 비해 인지도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서는 그 인지도가 많아진 e-sport도 정식종목으로 인정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건국절의 제정은 타당한가 3 년 전

    우리나라는 일제에 저항하였다는 의미를 가진 광복절을 지우고 건국절이 제정되어야 한다는 것은 일제의 통치에 맞서 싸운 광복군을 기념하지 않겟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일제의 식민지에서 벗어난지 100년도 안됬기 때문에 적어도 그 때 살아있던 사람들이 모두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나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 입장은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이 날은 우리에게 ‘건국’보다는 ‘광복’이라는 의미가 더 깊다라고 생각합니다.

  • ad18251825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주택용 전기료 누진제는 합당한가 3 년 전

    현재 우리나라가 전력 공급이 전력 사용량의 증가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만큼 언제 전력 사용량이 전력 공급을 따라잡을 지도 모릅니다. 이로 인해서  구체적인 전력 공급이 계획이 세워지지 않는 이상 주택용 전기료 누전세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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