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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일인명사전 보급이 편향된 사상이라는것은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친일파는 좌,우파 모든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친일을 정치적관점에서 편향으로 해석한다면 결국은 자기 집단이 친일 이란것을 인정하는 셈입니다.

  •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청년의 삶을 봐야 합니다. 청년의 삶을 신뢰하지 않는 도덕적 해이나 포퓰리즘 같은 말로 청년에 대한 지원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청년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또한 ,매달 활동결과보고서 점검 및 지출내역 확인 등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구직활동 이외에 다른 곳에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청년수당 신청자들의 활동계획서를 보면 지원금으로 보다 나은 일자리를 구하려는 노력에 사용할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1년간 1천 유로씩 46명에게 기본소득을 주는 독일의 ‘마인 그룬트아인콤멘’ 프로젝트의 경우, 기본 소득을 받고…[더 보기]

  • 한.일 위안부 합위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바로 ‘피해자의 의견’입니다. 이번 위안부 합의에서는 피해자의 의견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런 식의 합의는 할머니들을 더욱 더 고통스럽게 만들 뿐입니다. 수요집회에 자주 참가하시는 김복동 할머니는 ‘정권이 자신들을 가만히 놔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십니다.
    물론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는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지요.하지만 이번 합의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베가 ‘위안부 강제성 없었다’같은 망언을 쏟아내며 사죄는 커녕 위안부 할머니들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습니다.이런 것들이 할머니를 위한것인다요?
    게다가 이번합의는 특별한 서명없이 전화로 이루…[더 보기]

  • 우선 무조건적으로 중국을 우리의 적으로 보고 미국을 동맹으로 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우리나라의 전술 핵 배치를 반대했듯 국가의 이익에따라 움직이는 하나의 국가일 뿐입니다.게다가 이번사드는 주한미군에 배치되는 무기입니다.지금 미국의 대선후보 트럼프가 미군 철수 같은 말들을 쏟아내는 마당에 주한미군에 의지하기보다 우리나라의 자주국방을 기를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야합니다. 얼마전 미국에서 개발한 레일건 같은 신무기들을 연구하는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네요.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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