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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선택에서는 후회가 동반된다면

    어째서 인류사에 만족이라는 단어가 존재할수 있을까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익과 손해를 판단하는 능력이 있으므로 이익이 됐다면 만족하는 선택을 할수도 있지않ㄹ까요

  • 내가 원하는 삶을 살때는 기분 좋고 살맛나는데

     

    원치 않는 삶을 살때는 차라리 죽는게 낫다 싶짆아요.

     

    그런데 육체가 없어도

    상처받은 영혼, 구천을 떠도는 영혼, 한맺힌 영혼들의 이야기는 인간의 고대 역사부터 전해왔죠.

    그래서 그런게 있다면

    내가 괴로운 삶을 살면 육체가 없어져도 영혼이라는 존재가 소멸되지 않는 한 계속 고통이겠죠.

     

     

    그렇게 되면 정확한 영혼의 생존기간(?)을 알수 없지만 통상적으로 알려진바에 따르면 무한하잖아요?

     

    그럼 계속 괴로웠던 기억과 감정을 갖은 채

    존재한다면 그건 얼마나 큰 불행일까요?

    미련과 후회는 시간의 유무한성과…[더 보기]

  • 1224hdk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뇌사를 죽음으로 인정해야 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전

    치타도 뇌사상태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났죠.

     

    현재 기술이 안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기적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 1224hdk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뇌사를 죽음으로 인정해야 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전

    진실은 숫자가 적어도 진실입니다.

    뇌사 상태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자신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느끼고 들었다 하는겁니다.

    말만 못하고 움직이진 못하지 듣고 느끼고 사고하는것은 된다는 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실은 소수라해도 진실이며

    실제로 공통된 케이스가 있으니 죽었다고 하면 안됩니다

  • 1224hdk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악법도 지켜야 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전

    법은 행정적 절차가 되기도, 사회의 규범이 되기도 하는데

     

    법의 근간은 도덕에서 비롯됩니다.

    도덕의 근간은 사회체제를 구성 및 지탱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신적 규범이 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악법은 행정적 절차로 시행될수는 있으나 사회 구성원의 절대적인 반대로 인해

    법이 개정되거나 할수있죠

     

    그것은 대다수가 공감하는 도덕의 개념이 일치됐기 때문일거에요.

    밈 이라고도 하고 고대로부터 내려온 인간이 갖는 공통적인 정의나 도덕이 우리의 정신사상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법으로도 어찌하지 못할 더 근원적이고 강력한 것입니다.

     

    정리하면 악법 즉 도덕과 정의에 반하는…[더 보기]

  • 1224hdk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태어나는 것은 축복받을 만한 일일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전

    지금 내 상황이 ㅈ같으면 태어날 이유가 없는거고, 내 상황이 행복하면 태어나야할 이유가 있는거지 ㅋㅋ

  • 이 주제의 핵심은 ‘평등’ 입니다.

     

    평등은 무엇 일까요?

    사전적 의미로는 권리,직권,소속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준 이라고 합니다.

     

    그럼 공평하게 누구에게나 같은 법을 적용하먼 그게 정말 평등일까요?

     

    일반적으로 그렇겠지만 종종 예외적인 일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자본력이나 복지가 좋은 국가, 부모에 의해 환경이 태어난 아이가 받는 교육의 질과

    그 반대인 안좋은 환경에서 태어난 아이가가받는

    교육의 질이 다른데 이들에게 같은 법을 적용하는건 평등하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특이 케이스에 따른것은

    우리가 토론을 계속 해서 더 나은 시…[더 보기]

  • 이타적이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선을 즐기며 사는게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이자 가치관 입니다.

  • 옳바름은 도덕적이고 가치관적 그리고 이해타산작 개념이 다 내포되어 있어서 따로 분류를 하자면

    도덕적으로는 개인 선택의 자유의 침해만 아니면 딱히 걸림이 되는건 없다고 봐요.

     

    가치관 적으로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가치에는 이해타산적인 면이 내포되고 있기에에어떤 선택이 효율적인가를 따져볼수 있을것 같아요.

    제생각에는 더 효율적인것은 적성 곧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일에 배정되면 만족도나 수익적이나 생산적 측면에서 분명 큰 성과가 있을거고 이것이 개인적으로나 조직적(기업,사회,국가)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 봅니다.

    그리고 자기 적성을 찾지못해서 취업을 포기하거나 잦은 이직으로 부정적결과를 초…[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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