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내 수학여행(소풍, 야회 체험 활동..등등)을 허락해야할까?

학교 내 수학여행(소풍, 야회 체험 활동..등등)을 허락해야할까?

  • #13244
    jin

    학교 수학여행으로 인한 안좋은 사건도 발생했고 매번 학교에서 단체 야외 활동을 나가면 다치거나 아파서 오는 학생들을 볼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하기위해 아예 법적으로 없애는 것이 옳은 지 아님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것 처럼 학교 자율적으로 하게 두는 것이 괜찮은에 대해 궁금해 져서 올려봅니다!

    • 이 게시글은  jin에 의해 3 년, 1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 #13246

    저는 학교재량에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외 활동을 진행하는 동안 발생하는 ‘안 좋은 사건’으로 인하여 교외활동을 막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안 좋은 사건사고는 다양한 장소, 다양한 환경에서 예측불허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교외활동으로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애초에 교외활동을 안 가면 문제도 발생하지는 않지만, ‘안 좋은 사건’이 나타날 것이라는 불확실성 때문에 교외활동을 중단하기에는
    조금 그렇네요!

  • #13511

    주제신청 게시판에 올려주셨던 게시물입니다.
    이슈토론에서 이야기되면 더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질 것 같아 이슈토론 쪽으로 이동해두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13711

    체험 활동이 있는 이유부터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체험활동은 아이들이 자라나는데 꼭 필요한 공부입니다. 흙과 식물을 만나며, 혼자 또는 가족들과 가기 어려운 새로운 곳에 가면서 사고를 확장하는 전인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 #17569

    학교 재량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 수학여행이라든지 체험활동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놀러가는 것이 아닌 배움의 목적을 두고 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폭넓은 안목을 형성해주기도 합니다. 또 계속 공부만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기에 기분환기를 하는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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