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 #17910

    사실 눈팅 가끔 하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제 의견을 복습해보는데, 1~2년만에 와서 자기 의견 보고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분도 계신데, 저는 여기 활동 접고 나서 깊게 생각해보고 저를 돌아다 볼 겨를이 없었는지, 당시의 저에 대한 집착이 상당한지 3~4년 전의 제 의견을 보고도 그때와 비교해 변한게 거의 없다는 생각만 자꾸 드네요.

     

    그때 당시의 저는 지금의 저를 제 자신이라고 인정할만 하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기는 한데, 또 이것이 과연 저에게 좋은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또 하게 됩니다.

     

    인사만 끄적이기 뭐해서 생각 하나 남기고 갑니다.

  • #17926

    안녕하세요! 제가 활발히 활동하던 때에 많이 보이던 분이신데… 세월이 참 빠름을 느껴요. 그래도 중간중간 들르며 지난 토론 주제에 대해 잊지 않도록 정보를 기억 속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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