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을 침해하는 언론인들의 취재의 권리는 보장되어야하는가

사생활을 침해하는 언론인들의 취재의 권리는 보장되어야하는가

  • #16784

    많은 기사들에 사생활 침해가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인들의 사생활을 함부로 취재하여 보도하는것은 그들의 권리로 보장을 받아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아니면 왜 보장되어서는 안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이 게시글은  유정에 의해 1 년, 8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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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787

    사생활은 법인과 국가 기관을 포함한 모든 자가 침해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비밀입니다. 언론이라고 침해할 수 있을까요?

  • #16788

    공인이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공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그 안에서도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인은 선출직 공무원을 말하는 듯 합니다. 선출직 공무원은 국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공직에 오른 자로서 국민들은 그들의 행실을 알고 끊임없는 피드백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런면에서 보자면 공인들의 삶은 사생활이라기 보다는 공개되어 국민에게 판단의 단초를 제공해주는 공적인 삶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공직에 오르는 사람들이라면 어느정도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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