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를 피는 것은 사람의 자유인가?

담배를 피는 것은 사람의 자유인가?

  • #17005

    오늘날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담배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되었다. 국가에서는 흡연자들의 니코틴 중독을 막기위해 포스터 활동 등을 펼치지만 흡연은 자유라는 생각으로 인해 효과없이 끝나곤 한다. 과연 흡연자들이 담배를 피우는 것은 그들의 자유일가? 심오있는 토론을 통해 사고를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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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6

      담배를 피는것 자체는 그 사람의 자유이지만 다른사람이 있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는 것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고 피해를 주기 때문에 담배를 피는 것은 자유이지만 담배를 필때에는 사람이 아무도없는 또는 막혀있는 방 같은 곳에서 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17250

      찬반 토론으로 대마초 토론이 올라왔는데

      담배랑 유사한 부분이 많아서 거기서 토론해도 좋을것같아요

    • #17277

      네 담배 피는 것은 자유입니다. 아무도 흡연자유에 대해서 침해할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흡연자들이 지정된 흡연장소 비흡연자들이 활동하는 금연구역에서도 떳떳하게 흡연하기 때문에 문제인 겁니다. 담배 연기로 인한 간접 흡연하는 주변 비흡연자들은 직접 흡연자들보다 더 나쁜영향을 받습니다. 담배흡연이 자유고 권리임과 동시에 비흡연자들도 간접흡연으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안좋은 요소들을 차단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빵하는 꼴초들 제발 생각 좀 하고 살길 바랍니다.

    • #17349

      saltlake2200 분이 발언하셨던 것 처럼 매우 공감갑니다. 담배 피는 것은 자유죠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다만, 피해는 주지 말고 자유를 누리자는 것이죠 자유 좋죠 내 마음대로 하고 하지만 그것이 다른 이들에게 피해가 간다는 자신 만이 생각하는 자유라면 그것은 자유가 아닌 그저 이기적인 욕망인 것이죠. 왜 흡연구역을 뒀겠습니까. 그곳, 특정 지역에서만 피라는거 아닙니까? 하지만 왜 무개념 흡연자들은 길에서 담배를 펴서 자신의 순간적인 안식을 위해 발암물질을 제 호흡계에 직접적으로 때려박는 것이죠? 정말이지 그럴 때 마다 손에 있는 담배 혀에다가 지져버리고 싶습니다. 자유를 권리라고 주장하고 그것을 누리기 전에 최소한의 것을 지키고 권리를 챙기세요.

    • #18007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안가는 한에서는 당연히 자유입니다. 여기서 피해는 물리적, 정신적 피해 다 말하는 것 입니다.

    • #18366

      금연구역이 아니면 어디서도 피우면 됨. 다만 비흡연자를 위한 배려를 반드시 하자. 되도록 왕래가 없는 장소에서 꽁초나 쓰레기투기 없이 피우면 자유를 누릴수있다.

    • #21329

      먼저 근거가 되는 헌법부터 알아봅시다.

       

      흡연은 국민의 건강을 해치고 공기를 오염시켜 환경을 해친다는 점에서 국민 공동의 공공복리에 관계되므로,

       

      ‘ 공공복리를 위하여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한 헌법 제37조 제2항’ 에 따라 흡연행위를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흡연권을 제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과도하게 국가의 개입으로 흡연권을 축소하고 혐연권을 보장합니다.

       

      이는 불합리하며 흡연부스를 만들어서 흡연권을 보장해주는등 여러가지 후속조치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흡연을 하는것은 자유이나 헌법 제37조 2항에 따라 법률로써 제한받을 수는 있다.

       

    • #21330

      먼저 근거가 되는 헌법부터 알아봅시다.

       

      흡연은 국민의 건강을 해치고 공기를 오염시켜 환경을 해친다는 점에서 국민 공동의 공공복리에 관계되므로,

       

      ‘ 공공복리를 위하여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한 헌법 제37조 제2항’ 에 따라 흡연행위를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흡연권을 제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과도하게 국가의 개입으로 흡연권을 축소하고 혐연권을 보장합니다.

       

      이는 불합리하며 흡연부스를 만들어서 흡연권을 보장해주는등 여러가지 후속조치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흡연을 하는것은 자유이나 헌법 제37조 2항에 따라 법률로써 제한받을 수 있습니다.

    • #21332

      국가가 흡연권을 보장해야 할까요?

      우선 흡연권은 자유권의 일부이고, 자유권은 다른 사람의 인권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성립합니다.

      흡연은 좁은 범위에서는 간접흡연과 니코틴 전파로 건강권을 침해하고, 넓은 범위에서는 환경권을 침해합니다. 즉, 어떤 사람이 흡연권을 가진다는 것은 그 사람이 다른 이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침해하지 않는 전제가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전제는 당연히 행위를 하고자 하는 개인의 몫이고요. 국가는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법으로 제한하고 있을 뿐이고, 사람이 많다고 해서 행동의 책임이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담배에는 현재 건강부담증진금, 지방교육세, 개별소비세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담배에 환경세를 추가로 부과해 흡연부스 건설비와 환경보호 자금으로 쓰는 경우에는 찬성합니다. 흡연부스 건설은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보건복지부에서 그 돈을 가지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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