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만능주의는 옳다.

과학만능주의는 옳다.

  • #16159

    과학만능주의는 옳다.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16169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학만능주의는 생명 윤리보다 과학을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과학은 결국 생명들이 연구를 하고 생명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 #16170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과학은 결국 생명들이 연구를 하고 생명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 #16173

    인류 사회는 유토피아가 아니며, (윤리 등의) 사상보다 물질의 발전을 더욱 우선해야 합니다. 극단적으로 생명 윤리를 저버려도 어떠한 물질, 인명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저버리면 적어도 인류의 절반이 사망하는 끔찍한 인명 피해가 발생합니다.

  • #16178

    <p class=”0″>과학 만능주의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span></p>
    <p class=”0″>과학의 발달이 인류에 악영향을 끼친 사례는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span></p>
    <p class=”0″>대량학살을 비롯하여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전쟁에서 쓰이는 전쟁무기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 </span>기술과 과학의 발전이 불러온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문제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 </span>기상이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 </span>지구온난화 등<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span>모두 과학의 발달이 불러온 결과이지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span></p>
    <p class=”0″>윤리와 도덕 등 비이성적인 요인들도 고려해야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0pt; mso-text-raise: 0.0pt;”>.</span></p>

    • 이 답변은  베르에 의해 6 월, 1 주 전에 수정됐습니다. 이유: 글이 깨져서
    • 이 답변은  베르에 의해 6 월, 1 주 전에 수정됐습니다.
  • #16181

    .

    • 이 답변은  베르에 의해 6 월, 1 주 전에 수정됐습니다.
  • #16183

    1. 전쟁 무기가 발달하였으나, 그것으로 인한 피해의 비중은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https://www.ted.com/talks/steven_pinker_on_the_myth_of_violence/transcript?language=ko)

    2. 환경문제는 다시 과학기술로 없앨 수 있습니다. 예시로, 19세기(, 20세기 초)에, 런던에서는 길거리 위에서 말의 분뇨 문제가 심각하였으나, 자동차가 등장하여 해결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류의 환경오염에 대한 기사조차 볼 수 없습니다.

    3. 과학기술의 발전에 방해가 되는 현재의 윤리와 도덕은 인류의 경제, 산업적 생산과 관련이 없으며, 과학기술의 발전이 더욱 우선되어야 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빈민 등의 문제로 인해 여전히 생산량과 효율을 늘려야 합니다.

  • #16615

    ‘과학만능주의’라는 말을 정확히 어떤 의미로 쓰신 건지 헷갈립니다. 철학과 사고의 방법으로써 과학적 사고만이 옳다는 주장의 과학만능주의도 있고, 과학으로 모든 현상과 지식을 설명할 수 있다는 주장의 과학만능주의도 있는 등, 과학만능주의라는 용어에 한 가지 뜻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윤리 등의 사상보다 기술의 발전을 더욱 우선시해야한다’, ‘과학 기술의 발전에 방해가 되는 현재의 윤리와 도덕에 비해 과학 기술의 발전이 더욱 우선되어야한다’라는 말씀들을 참고할 때, 말씀하신 ‘과학만능주의’는 ‘과학 기술을 윤리 및 도덕보다 우선시해야한다’는… 그런 비슷한 뜻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과학 기술을 윤리 및 도덕보다 우선시해야하는가.

     

    윤리 및 도덕은 확실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많은 철학자와 사상가, 그리고 사회적 관습의 발달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지침으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윤리 및 도덕을 인간의 사회화 과정에서 생겨난 것으로 봅니다. 사회를 이루고, 자신과 동등한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했던 덕목들이 지금의 윤리 및 도덕의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윤리 및 도덕’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과학 기술은 우리가 사용할 도구일 뿐입니다. 사회구성원들을 만족시키고 사회를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우리 손에 잡힌 도구가 아니라 그 도구를 들고 있는 우리 손입니다. 핵무기는 한 나라를 유린할 수도 있지만 적당한 긴장 상태를 유지함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발전적인 사회를 이루기 위한 기본 덕목들을 일러주는 ‘윤리 및 도덕’이야말로 현대 정치 체제와 법 체계, 시장 경제의 발달에 주요한 기여를 했으며 즉 지금 인류의 경제, 산업적 생산의 밑바탕입니다.

     

    물론 ‘윤리 및 도덕’은 너무 오래된 개념인 만큼 현대 상황에 맞지 않는 부분도 많고 고리타분한 부분도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윤리 및 도덕’을 일 처리에 있어서 지침으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여러 사람, 여러 사회의 손을 거치며 지금은 그 자체로도 모순이 많아진 ‘윤리 및 도덕’을 절대적인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은 오히려 사회의 발전에 방해가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과학 기술의 발달을 위해 ‘윤리 및 도덕’을 깡그리 무시하는 과오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룬 사회의 퇴보와 분열, 멸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 #16621

    들라코거스 /

    근본적으로, 인류의 사회화는 전체 공동체의 이익을 가져다주기 위함이며 그 덕목들은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였습니다. 예로 들면  –

     

    성에 대한 금기 : 산후 후유증으로 인한 여성 인구의 감소, 치명적인 성병으로부터 공동체를 방어함

    살인에 대한 금기 : 인구 감소로 인한 파탄으로부터 공동체를 방어함

    탐욕에 대한 금기 : 지나친 경쟁으로의 휴유증으로부터 공동체를 방어함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득을 가져다주는 것은 당시에는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것이였습니다.

    결국 윤리 및 도덕도 지극히 도구적인 수단입니다.

     

    과학적인 이론은 세상 만물에 대해 설명하며, 과학 기술만이 인류의 힘을 만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학기술에 반하는 윤리는 완전히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과학 및 기술에 대한 논의도 어떻게 기술을 사용해서 인류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을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합니다.

  • #16622

    과학 기술이 발달하며 이전에 인류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을 기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효과적인 피임법이 개발되고 성병에 대한 의료 기술 및 예방 지침 등이 정립되며 과거의 성에 대한 금기는 상당부분 유명무실해졌고, 19세기에 맬서스가 주장하여 당시에는 굉장한 반향을 일으켰던 인류의 암울한 미래 역시 농업 관련 과학 기술이 발달로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어쩌면 미래에는 자원의 부족이나 생명과 같은 문제들도 과학 기술을 사용해 조절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의 윤리 및 도덕 역시 상당부분 유명무실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자원의 부족이나 생명과 같은 문제를 우리가 조절할 수 없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과거에 힘을 잃은 금기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모든 금기가 힘을 잃은 것은 아니며 적어도 지금은 그러한 부분에서라도 인류에게 ‘윤리 및 도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과학 기술로 현실적 문제를 모두 극복해낸다고 해도 ‘윤리 및 도덕’은 여전히 필수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게 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에서 지켜야할 예의도 ‘윤리 및 도덕’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과학 기술이 발달한 먼 미래에 모든 사람이 자기만의 세계에서 살기라도 한다면 윤리나 도덕도 필요 없어질 수 있겠지만 인간이 사회를 이루는 한 윤리와 도덕도 존재할 것입니다.

     

    짚어주신 것처럼 ‘윤리 및 도덕’ 역시 도구적 수단으로써 면모를 가지고 있는데 위의 글을 쓸 때에는 그러한 사실을 간과했습니다. ‘손에 잡힌 도구’라는 말은 그런 점에서 적절치 못한 비유였던 것 같습니다.

     

    과학 기술만이 인류의 힘을 만든다는 말씀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가장 큰 힘은 인간들이 모여 만든 무리, 즉 ‘사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속에서 개인들이 협력할 수 있었고 지식을 전승할 수 있었으며 과학 기술의 발달 역시 이러한 기반에서 이루어져왔습니다. 언젠가는 과학 기술의 도움으로 혼자 살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질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여러 현실적 문제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

     

    ‘과학 기술에 반하는 윤리’가 없어져야한다고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는데, ‘과학 기술에 반한다’라는 기준을 실제 상황에서는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러한 기준은, 과학 기술의 발달을 주도하는 주체가 과학자 집단이므로, ‘과학자 집단은 과학 기술을 연구한다는 조건 하에 어떤 윤리도 무시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만약 이런 기준이 실제로 적용된다면, 과학자 집단은 과학자이기 이전에 이기적인 인간인 만큼, 많은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윤리 및 도덕’이라는 말 자체가 서로 성질이나 기원도 다른 다양한 요소들을 한데 모아 일컫는 말이라서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고 분석도 어렵습니다.(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 말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와는 다른 특정한 의미로 이 말을 사용하고 계셨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중에는 허례허식도 있고 이미 유명무실해진 것도 있지만 인간이 2명 이상의 사회를 이루어 소통과 협력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가장 기본적인 상식들도 존재합니다. 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과학 기술이 아무리 중요해도, 인간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들을 무시하는 게 가능할지, 그것들을 무시하는 사회가 얼마나 이어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16623

    호모 사피엔스의 수렵 채집 시절부터 인류는 죽창 등의 무기, 기술을 사용하여 왔으며, 원시적인 흑요석 등을 제조하여 왔습니다.

    무기를 활용하지 못한, 사람속에 속하는 종들은 최근(네인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 등)을 제외하면 먹이 사슬의 정점에 있지 못했습니다. 도구만이 인류의 힘이였습니다.

     

    윤리와 도덕은 필요하나, 과학 기술의 발전 또는 과학의 학문적 발전에 반하면 안됩니다. 윤리와 도덕 또한 인류에게 힘을 가져다주는 도구이지만(입장 바꿉니다), 언제나 더 큰 힘을 가져다주는 기술과 지식을 포기해서는 안 되기 떄문입니다.

  • #16624

    다만,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인류에게 이로움이 있는지 논의하는 등의 도덕적 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16625

    ‘더 큰 힘을 가져다주는 기술과 지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 역시도 윤리와 도덕이 과학 기술의 발전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사시대의 석기 사회는 청동기를 사용하는 사회에게 제압당했고 청동기 사회는 철기 문명에 자리를 내줘야했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지키며 사회를 이룬 것이 인류에게 큰 힘이 되기는 했지만, 인류 역사 매 순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들은 과학 기술이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볼 때 윤리와 도덕 등의 명분으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막는 것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사회가 윤리와 도덕을 이유 삼아 과학 기술의 연구를 막더라도 음지에서, 그리고 다른 사회에서 진행하는 연구까지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과학 기술의 발전을 등한시한 사회는 과학 기술 연구를 추진한 사회와 경쟁에서 도태될 것입니다.

     

    그러니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과학 기술의 연구를 막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행위입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Liberabit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과학 기술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 윤리와 도덕에서 핵심적인 기본 가치들을 심각하게 훼손하지 않는 선으로 어느 정도 타협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연구는 윤리와 도덕을 아예 무시하는 연구보다 진행 속도는 조금 느릴 수 있지만, 인류 사회의 안정적인 발전에는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회 유지에 있어 핵심적인 가치들을 상습적으로 무시하다보면 사회 질서가 크게 흔들릴 공산이 크니까요.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인류에게 이로움이 있는지 논의하는 등의 도덕적 태도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이 답변은  들라코거스에 의해 2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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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685

    과학기술에 반하는 윤리가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인간 생체실험을 많이 하는 것에도 동의하시는 건가요? 당신이 그 실험대상이 된다 할지라도 기분 좋게 희생하십니까? 솔직히 저도 생체실험 하는게 과학기술의 발달속도 증가에는 긍정적이라고 봅니다만, 모든 인간의 심리가 본인이 그 대상이 되는 건 싫기 때문에 생체실험이 합법화 되긴 힘들 것 같습니다.

  • #16694

    인간 생체실험은 반드시 해야 하며, 지금도 임상 시험이라는 명목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에게 하는 실험은 안전함이 중요하겠지요.

  • #16695

    심각한 범유행전염병이 발생하는 등 위험한 경우에는 소수의 자유를 침해하고 생체 실험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16698

    결국 제한된 범위 내에서의 생체실험만 허용한다는 말씀이신데요, 과학 발전에 반하는 모든 윤리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libe님 본인의 주장과는 모순이지 않나요?

  • #16706

    생체실험이 이득이라면, 해야 합니다. 수십억의 사람을 돕기 위하여, 수천 명이 표본으로 끌려갈 수도 있습니다.

  • #16714

    지금 추세로 보면 약인공지능이 발달한 후에 상대방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혹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인간보다 모든면에서 우월한 강인공지능을 만들것 같은데 지적존재는 모두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에 강인공지능도 인류를 위해 무보수로 무한히 봉사할거라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인류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 풀려서 유토피아가 도래할 가능성도 꽤나 높습니다만 어째든 강인공지능 개발은 인류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도 있는 기술인데요

    여기에도 윤리적 브레이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16716

    인공지능과 인류를 어찌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까? 호모 사피엔스는 인공지능을 이식받을 것입니다.

  • #16717

    만능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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