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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유일한 선택권은 죽이느냐 죽느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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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분류 발언권 분량 평가기간
기권 철학 논점별 5 회 1000자 3일

논점목록

주제설명

인간의 유일한 선택권은 죽이느냐 죽느냐이다.

극단적인 상황, 혹은 그러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모든 선택은 죽이거나 죽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이번 모로코 참수사태를 보고 그 백인 여성의 입장에서 그녀에게 과연 선택권이 있었는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영상은 굉장히 잔혹하니 링크는 첨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여론현황

찬성측 여론 50%
반대측 여론 50%

토론평가

평가참여
평가결과 0

1 Round - 사회의 풍요를 유지하는 기반은 죽이는 자를 죽이는 것이다.

토론이 종료되었습니다.

2 Round - 인간관계는 인간의 유일한 자아이다.

토론이 종료되었습니다.

3 Round - 죽이지 않는 자는 죽는다.

토론이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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