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덕은 존재하는가

신/도덕은 존재하는가

lil
Lv3
찬성
VS
K.Marx
Lv4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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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 철학 논점별 4 회 5000자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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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und - 신/도덕은 있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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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Lv3 lil 님의 찬성주장

신은 있을 가능성이 없을 가능성 보다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비과학적이라 판단 중인 이상현상들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러 매체들로 부터 우리는 주로 귀신에 대해 사진을 많이 봐왔습니다

이중에서는 조작이 아닌 사진들도 다수 있으며

특히 관련 기술이 발전하며 전자기파로 사람 형태의 알 수없는 무언가를 촬영에 가능하기 까지 하였습니다

(이미 공연한 사실이니 직접 검색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것을 보고도 이상현상을 부정하는 과학자가 있다면 그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만유인력의 법칙이 발견되기 전, 우리는 사과가 익어 결국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중력에 대해 밝히지 못하였지만 그렇다고 중력이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즉, 중력은 우리가 보지 못했지만 실제했습니다

이상현상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볼 수 없다 해도, 사진에서나 전자기파로만 정확히 보이는 이상현상은

우리가 못 보는 것이지 존재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새롭게 정의해야할 과학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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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Lv4 K.Marx 님의 반대주장

계몽주의 시대에는 신을 부정하는 강력한 근거가 되었던 과학이, 20세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등을 시작으로 역설적으로 인간감각의 한계를 밝혀내면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근거를 스스로 부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현대에 들어 불가지론을 기반으로 신의 존재를 긍정/부정하는 방향으로 신의 존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왔는데, 저는 신의 존재를 불가지론적으로 부정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 신의 존재를 긍정하는 lil님의 말씀을 요약하자면, 우리들 인간의 지각능력과 과학기술 밖의 알수없는 또는 규명하지 못하는 것들의 명백한 실존이 우리들이 과학기술과 지각능력으로 설명하고 증명하지 못하는 신의 존재에 대한 가능성을 높여주는 근거가 되어준다고 말씀하신걸로 이해했는데요, 이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은 오히려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실존하는 미지의 무언가라기보다는 인간들이 실존하는 미지의 무언가를 보거나 느끼고 이를 자신들의 부족한 감각능력으로 느끼거나 관찰하지 못한 대부분의 부분들은 자신들의 상상을 통해 자신들이 실존한다고 상정한 ‘만들어진’ 개념 또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 예로서 그리스인들은 번개라는 자신들이 설명하지 못하는 자연현상을 관찰하고 자신들의 상상력을 통해 ‘제우스’라는 신을 만들어냈고, 자신을 현실에서 해방시켜주는 느낌을 들게해주는 술의 특성에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디오니소스’라는 신을 만들어냈습니다. 후대에 이르러 이러한 신의 개념들은 대부분이 자연과학의 법칙들을 통해 반박되었고, 사회공동체와 밀착되어 세계관으로 받아들여지는 ‘기독교’와 같은 대형종교의 신만이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선례들로 봤을때, 우리들의 감각이 닿지 못하는 영역을 섣불리 신으로 단정짓는 것은 우리들의 선조들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규정하지 못하는 기현상을 우리들이 상상을 통해 형성한 ‘신’이라는 존재의 존재근거로 삼는 것은 굉장히 단정적이고 자신의 상상이 현실일것이라는 바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결정적으로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신의 존재에 대한 근거뿐만 아니라 다른 상상의 피조물들의 존재의 근거에 또한 적합하기에 현상의 과학적 증명이 될 때까지는 알지못하는 영역으로 남겨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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