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학교 9시 등교 시행, 필요한 정책인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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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9월 1일 경기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전면적인 9시 등교가 시행되었다. “건강한 성장, 활기찬 학습을 위한 9시 등교” 라는 구호 아래 시행한 9시 등교는 시행첫날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참여하였다. 9시 등교에 대하여 학생들은 조금 더 잘 수 있고 아침식사를 하고 등교를 할 수 있다며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에 비해 교사와 학부모들은 9시 등교에 대한 일선학교의 준비문제와 실질적인 효과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며 반대하거나 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전면 9시 등교는 더 나은 교육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인가?

 

data

경기도 교육청/과자료실/건강한 성장, 활기찬 학습을 위한 9시 등교 PPT 자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보도자료/교총, 9시 등교 강행, 교육의 법치주의 확립 차원에서 강력 대응키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보도자료/9시 등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은 현장과 소통하라!

 

news

‘9시 등교’ 전교조 “환영” vs 교총 “철회” 의견팽팽(2014.09.01, 연합뉴스)

“수면시간 차이없다”, “맞벌이 고려 안 해” …’9시 등교’ 비판 거세(2014.09.01, 머니투데이)

‘9시 등교’ 격해지는 찬반 논란(2014.09.03, 시사위크)

 

pros opinion

a. 9시 등교를 통해 학생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9시 등교를 통해 학생들의 수면권을 보장할 수 있고 청소년이라는 성장기에 적절한 등교시간의 조정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학습 증진의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b. 9시 등교는 학생중심 교육에 한걸음 다가서는 정책이다.

청소년기의 신체적 특징에 맞는 등교시간의 설정으로 학생중심적 교육정책과 문화를 확산할 수 있고 9시 등교는 이러한 생활중심 교육으로 다가가는 첫단추이다.

 

cons opinion

a. 9시 등교가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수면권을 보장하지 못한다.

등교시간이 늦춰져도 결국엔 전체적인 하교시간이 늦어지고 이는 학원을 비롯한 학생의 오후일정이 전부 늦춰지는 현상을 가져오므로 사실상의 수면권 보장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b. 9시 등교 정책은 절차적 정당성과 법령을 무시하는 정책이다.

9시 등교 전면실시는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서 보장하는 학교장의 권리와 자율성을 무시하는 정책이며 정책실행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진행한 정책이다.

 

reference

중앙일보 지면토론/ [논쟁] 9시 등교는 좋은 정책인가?

국가법령정보센터/초중등교육법시행령

 


최초입장 결과 (275명 투표)
51 55 68 44
토론댓글 현황 (71개 주장)
56 44

  Opinions

  1. 몰라의 프로필
    Lv1 몰라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등교시간을 늦추는 ‘목적’은 학생들에게 좀더 여유를 주는 것이겠지요.
    아침밥도 먹게하고, 또 잠도 충분히 자서 학교에서 더 나은 효율로 학습 하라는 뜻도 있겠죠.

    하지만 그 이전에 국민 정서가 바뀌지 않는데 그게 실현될까요? 학교를 늦게 가면 그만큼 잠드는 시간도 늦어질거고, 위에 분들 말씀대로 학원은 아침반마저 생기는 추세라고 하죠.

    제 말은 아침에 여유를 갖는것과 오후에 여유를 갖는 것의 차이가 없다 이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수 많은 부부들이 맞벌이 체제로 가는 경향이 매우 매우 매우 큰데

    아이들 등교에도 큰 지장이 있지 않겠어요?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학교는 늦게 여니까?

    차라리 다른 정책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오후동안 여유를 주는게 나을거라 봅니다. 대부분의 선진국 국가들의 학생들은 오후에 우리나라처럼 학교에 붙들어 놓지도 않고, 공부에 붙잡혀있지도 않죠. 그들에게 스트레스가 있을것 같나요? 전혀요!

    학생들에게 가해지는 학업부담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아침에 좀 늦게 등교하는 건 그냥 말 그대로 시간대만 늦춰질 뿐이지, 별다른 실효셩은 없다고 봅니다.

    등교시간을 늦춰서 기상시간을 늦추는것 보다, 일찍 재우는게 차라리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요.
    일찍 재우는 것에는 뚜렷한 방법이 없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개혁과 정책적 변화가 선행되어야 하죠.

    그게 귀찮고 엄두 안나니까 학생들이 불만 갖는것 중에서 적당한거 하나 찝어서 실현한거 아닙니까?

    3 1 답글
    • as9555as의 프로필
      Lv2 as9555a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학생들은 알람에서 깰 때마다 학교에 대한 압박 아니 깬 이후부터 자신이 ‘파블로프의 개’가 된 것 처럼 생각합니다.

      9시가 아니라 ~ 다른 제도가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8:35~40 하고 9:00하고 둘 중에 뭐 고르냐하면은 학생들은 백날 9시라 합니다.

      학생들도 사람이라 개인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밤에 규칙적으로 자는 것도 다른 조건들보면 또 그게 막상되는 것도 아닙니다.

      저 같은 일부 학생은 학교에 좀 일찍와서 미리 공부해놓고 8:35분에 종치면 짜증납니다. 9:00에 종쳐야지 좀 뭐가 풀리고 하죠

      초~고등학교에서 종칠 때 학생들이 얼마나 절박하게 들어가는지 알고는 있으면 좋겠네요 한 번 초~고등학교 8:40분되면 앞에서 쭉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차가 단순한 시간차라 기능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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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준형의 프로필
    Lv3 김준형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위에 말씀하신거에 동의합니다!!!
    국민정서가 바뀌지 않는이상 똑같다고 봅니다!
    그리고 국민정서가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한경쟁을 부추기고 있는 사회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이 사회시스템이 고쳐지지 않으면 등교를 늦추던 귀가를 빨리시켜서 여유시간을 늘리던 똑같을 겁니다!

    예를들면 수능입니다!
    수능이라는 입시제도는 모든 학생들을 단 시험한 번의 결과로 운명을 좌지우지하게 만드는 매우 안좋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능이 생김으로서 사교육시장도 매우 많이 팽창죠!!! 이런 것들이 학생들을 무한경쟁의 전쟁터로 이끄는 원흉입니다.
    이걸 없애지 않는다면 등교를 늦추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0 0 답글
    • WSDT의 프로필
      WSDT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국민 정서가 바뀌지 않는다면 별 소용도 없다, 이건 사회 자체와 제도의 문제다.” 라는 말은… 주제와 다른 의견이 아닌가요?
      이건 토론의 주제를 넘어서서 논점을 흐리고 있다고 보이는데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9시 등교제는 시행의 필요가 없다.” 라는 주장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저는 필요한가 혹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 적당한 논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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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hs의 프로필
    Lv2 hhs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문장력과 표현력이 좋지 못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ㅠㅠ 이해 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전 9시 등교에 대해 찬성합니다.
    9시 등교로 인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9시 등교로 인해 학교와의 거리가 멀어 통학이 불편한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득이 되었습니다.
    객관적인 자료를 찾지 못했지만 제 주변친구들의 경우(등교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줄은것)를 봤을 때 이 주장은 저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되어집니다.
    소수인원의 9시등교 시행에 대한 개선점이라고 해서 그냥 지나치면 안될 것 같아 올립니다.

    9시등교로 인해 또 다른 아침형 사교육이 등장할 거라 하시는데(이미 나왔거나), 전 이 문제는 개별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침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각자 하기나름 아닐까 싶습니다.
    9시등교로 인해 생기는 아침시간의 공백을 꼭 사교육시간만 늘어날 것이다..가 아닌 누군가는 취미활동을 아니면 아침잠이 많다면 수면시간으로 취할 수 있는 것이고 등등.. 사교육에만 치중해서 바라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대효과에 대한 의문, 학부모나 전문가의 소견은 제대로 받아들여졌는가,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들에 대해 충분히 고려했는가.. 그런 면에서 9시등교가 너무 성급하게 시행된 것 아닐까.. 생각되네요..

    1 0 답글
  4. 안녕의 프로필
    안녕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제가 끼어들기에는 위에 사람들이 잘 설명해서 애매한 것 같고 혜택을 보고 있는 학생들도 분명 많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듯

    0 0 답글
  5. WSDT의 프로필
    WSDT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필력은 똥이지만 제 의견 한 번 써보겠습니다.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반대하시는 많은 분들이 꺼내드는 것은 맞벌이 부부의 문제와 사교육이네요.
    맞벌이 부부에 대해서는 도서관 개방제 등 여러 제도가 시행 될 것이라는 말이 있구요. (당장은 아니지만은 여론이 들끓는만큼 빠르게 개설 확장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공부를 하고 싶은데 8시 50분 이전엔 등교를 못하니까 정작 학생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없게하는 인권침해! 라는 주장은 적절치 못하다 봅니다.
    또, 사교육이 큰 문제가 된다고들 하시는데. 언제부터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사교육에 질질 끌려다니며 사교육 눈치보며 제도를 바꿔왔을까요. 물론 현 시점에선 사교육이 중요하다는 사람들이 많고, 좋은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당연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래서야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인 셈이네요. 당연히 인성교육/사회성교육이 모토인 공교육의 힘이 사교육보다 강해야하는 것인데, 일부 학업 성취도를 위해 투자하는 사교육의 시간 조정에 의해 일어나는 수면 시간 연기가 결국 시행 전 후 같은 수면 시간을 가지게 될 것, 이라는 의견에 밀리고 있다는거, 이것 또한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1 0 답글
  6. lsoy1997의 프로필
    lsoy1997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9시 등교를 시행함으로써 경기도에서만 하더라도 6억이라는 예산이 든다고 합니다.
    단기적 투자가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때, 계속되는 지출이 우려되는데요.
    9시 등교가 6억이라는 비용을 감당할 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 0 답글
  7. 백은지의 프로필
    Lv1 백은지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1. 조삼모사
    9시 등교를 실시한다면 아침에는, 등교 전에는 여유로울 수 있지만 하교시간이 늦어지기 때문에 하교 후 에는 바빠집니다. 즉, 조삼모사인 것입니다.

    2. 아침 사교육의 등장
    교육열이 극에 치달은 우리나라. 이런 상황에서 9시 등교를 실시한다면 8시에서 9시 사이, 1시간이라도 더 가르치려는 아침 사교육의 등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고 3은 수험생
    수능의 시간은 8시 40분, 입실은 30분 전 까지. 즉, 수험생들을 8시에 수험장에 도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9시 등교를 실시한다면 수험생들의 생활 패턴이 바뀌게 되고 수능에도 차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맞벌이 부모들
    어린 자녀가 있는 맞벌이 부모들의 경우, 출근 시간으로 인해 출근길에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9시 등교를 실시하고 학교에 일찍 도착했을 때를 대비한 대안도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학부모들이 반발하는 것이 당연 합니다.

    5. 건강을 지킨다는 기대 효과성 검증 부족
    9시 등교로 인해 학생의 건강을 지킨다는 정책효과를 제시하는 경기도 교육청. 하지만 기대 효과성 검증이 부족합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13 아동, 청소년 인권 실태조사 통계를 보면 이러한 기대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를 거의 하거나 보통 하는 편인 학생 비율이 75.3%이며 잠이 부족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도 자신의 취미생활로 인해 잠이 부족하다고 답 하였습니다.

    6. 학교는 학생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학교는 학생의 요구를 무조건적으로 들어주는 곳이 아닙니다. 학생이 옳지 않은 길로 나아간다면 바로잡아 주는 곳이 바로 학교입니다. 어린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이면 학교의 권위는 바닥으로 추락할 것입니다.

    7. 수면권을 보장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9시 등교를 실시하게 된다면,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과 학생들의 등교 시간이 겹치게 됩니다. 학생은 지각을 면하기 위해 빨리 등교를 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학생의 수면권을 보장한다는 정책은 지켜지지 못할 것입니다.

    제 근거를 리서치 형식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2 0 답글
    • jh의 프로필
      jh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반박합니다.
      1. 물론 현재까지 9시 등교 하나로 큰 효과를 볼 순 없을거란건 모두가 다 압니다. 그러나 이번 9시 등교 정책이 끝이 아니라 첫 시작이라는 개념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평균 공부시간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문제해소를 위해 찬성합니다.

      2. 번은 개인적인 추측이시니 생략합니다

      3. 시간때메 차질이 있으면 수능 시간을 바꾸는게 맞지 수능에 8시까지 가야된다는 반대 근거로서 부족합니다

      4. 학교에 일찍 도착했으면 수업시작까지는 개인정비 시간이지 대안을 왜 마련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 일찍 도착한 학생들만 따로 모아서 선생님들이 감독이라도 해야하나요.

      5. 통계청에서 보면 약 30프로의 아이들이 아침을 거르고 학교에 오며 거르아침을 거르는 대표적인 원인은 등교 전 식사시간이 부족임을 꼽았네요. 아침식사를 학생 학업성취도 높다는 논문과 연구결과도 나왔고 새삼스럽게 아침식사가 중요하다는 얘기는 안해도 될거같습니다. 또한 수면에 관해서 잠이 부족한이유를 묻는 질문에 자신의 취미생활로 인해서 잠이 부족하다고 대답한 학생들은 초등학생 중학생들이고, 고등학생들의 가장 큰 이유는 야간자율학습입니다.

      6. 학교가 학생의 요구를 무조건적으로 들어주는 곳이 아닌것에는 동의 하나 9시 등교가 옳지 않은길이아니며
      9시 등교를 한다해도 학교의 권위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어린 학생들의 요구더라도 요구의 내용과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합니다.

      7. 현재도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과 학생들의 등교시간은 겹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7시반 지하철을 타면 출근하는 직장인들과 등교하는 학생들로 꽉찹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좀 다르다하더라도
      목적지와 집까지의 거리가 사람마다 제각각이기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어느 대도시나 겪고 있으며 인프라 건설만이 유일한 해답입니다. 그러므로 반대 논리로는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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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늘둘의 프로필
    Lv3 하늘둘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재밌네요.

    학생 말을 무조건 들어주는 것이 학생 인권 보장이냐니..
    틀린 말이 아닌 한, 들어주는게 인권 보장입니다.

    학교를 아홉시 이전에 가야만 하는 이유가 없는 한, 학생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 거죠.
    비단 등교 시간 문제 뿐 아니라 두발, 교복, 교복 변형, 급식(외식 허용), 야자 및 보충수업 자율화 등 모든 문제에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특히 등교시간 문제는 반대논리가 빈약한 사안 중 하나입니다.
    모두들 9시 등교 정책의 ‘효과가 있겠느냐’는 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하죠.
    효과가 없더라도, 역효과가 없다면 ‘학생 의견을 수용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있습니다.

    2 0 답글
  9. lgwa9의 프로필
    lgwa9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다른 분들이 다 설명했던 거지만 적어봅니다.

    9시 등교를 실시할 경우 확실히 거주지역이 아닌 타지역에서 등교를 하는 학생들은 준비시간이 길어져 편하고 좋겠지만 그것 외에는 사실상 별 효과가 없습니다. 등교시간이 9시로 늘어날 경우 하교시간도 같이 늘어나게 되고 늘어난 하교 시간 만큼 수면 시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고 있고 학원은 수업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보충을 시키기도 하구요.

    아침밥을 먹는게 확실히 공부에 도움이 되지만 등교시간이 아홉시로 늘어난다고 아침밥을 먹는 학생들이 크게 늘어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서 9시 등교로 아침밥 먹을 생각 하는 아이들보다 늦잠 자고 남는 시간 게임할 생각에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 많았구요. 저 같은 경우도 아침에 시간이 충분하면 밥을 먹는 것보다는 잠을 자기 바빴어요.

    9시 등교를 시작한 학교의 학생들의 반응에서 좋다는 의견보다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았구요.. 학생의 의견을 반영한다지만 학교에서 저희한테 나누어준 건 그냥 장단점을 간략하게 적어놓은 찬반을 적어내라는 종이 뿐이었고 9시 등교를 어떻게 적용할 것이고 그로 인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알려주지도 않았어요. 기타 의견을 적는 칸이 있는 것도 아니었구요. 찬성 반대를 단순히 표시만 해놓는게 의견을 반영한다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0 0 답글
  10. 피스의 프로필
    Lv1 피스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등교시간이 너무 빨랏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 늦춰진것에 관해서는 좋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우찬성을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이렇게 시간만 늦추는것은 아무런 실질적의미가 없기때문에 순서가 좀 잘못되엇다고 생각이들면서 9시등교의 실효성을 키우기위해서 실질적인 새로운 정책을 내놓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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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까꿍이규의 프로필
    까꿍이규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저는 9시등교를 반대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요.
    첫째.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 최고 학습시간, 최저 수면시간을 달한다고 그러는데, 과연 9시 등교로 그 문제가 해결될까 싶네요. 아무리 9시등교라 하더라도 공부를 할 애들은 공부를 하고, 잘 아이들은 자게 되어있습니다. OECD 투표결과와 이와는 별로 교점이 없는 것 같네요,

    둘째. 등하교 시간이 길어져서 좋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럴까요? 사람이 시간이 있으면 더 나태해지기 쉬워 더 지각할 확률이 높아질거라 잠시 생각해보는데요. 집이 먼 학생들은, 차라리 10~15분정도 등교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위에 나왔을련지는 모르겠지만, 9시등교를 한다면 그만큼 수업은 뒤로 밀려지게 될 것이고, 원래 했던 대로 수업을 진행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교시간이 늦춰지거나 방학이 줄어들 것입니다. 학교와 선생님들에게는 수업시수를 채워야 하는게 일이니깐요.

    넷째. 학생의견을 수용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시고 계시는데, 모든 학생이 다 이 의견을 제시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학교는 작은 사회라고들 하죠. 사회가 우리의 의견을 모두 들어줄 수 없듯이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생의 의견을 들어준다는 것에 더 집중한다면 차라리 다른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섯째. 아침을 먹어야되서 시간을 늘린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있든 없든 먹을 아이들은 먹고, 먹지않을 아이들은 먹지 않습니다. 지금 9시 등교가 아닌 곳에서도 먹을 아이들은 먹고 등교합니다.

    여섯째. 역시 제 생각대로 수능에 대해 의견이 나왔는데, 우리가 8시까지 등교하는 것은 엄연히 수능시간에 맞춰 갈 수 있도록 대비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시 등교를 한다해서 못 맞춰 갈 것은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써 늘 9시까지 맞춰가다가 8시까지 갈려면 몸에 밸런스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제 생각입니다. 혹시 의견이 더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따지지는 말아주세요. 제 의견이 포함된 글이고, 우리는 싸울려는 것이 아니라 의견을 말하고 서로의 생각을 맞춰가는 것 뿐이니깐요. :)

    1 1 답글
    • 아하하의 프로필
      Lv1 아하하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까꿍이규/// 까꿍이규님의 의견

      첫째. 9시등교라고 하더라도 공부를 할 애들은 공부를 하고, 잘 아이들은 자게 되어있다고 하셨는데 학교는 공부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즉, 공부를 하는 아이들을 이끌고 자는 아이들을 끌어가는 곳이라는겁니다. 잘 아이들을 자지않고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 제도에 두고 근거도 없이 그런 말을… 그리고 실제로 9시에 등교하면 많이 편합니다 ㅎㅎ 더 여유롭고 모닝똥도 싸고^^

      둘째. 집이 먼 학생들에게 10~15분정도 등교시간을 늘려주는 대안은 ‘역차별’을 일으키기 딱 좋은 대안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님이 직장을 다니는데 자기는 8시에 힘들게 오는데 옆자리는 집이 좀 더 멀다고 15분 늦게온다. 사촌이 땅사는것보다 더 배아파요 모닝똥도 불편하게 회사에서 싸게 생겼고만 그리고 님이 사람이 시간이 있으면 더 나태해지기 쉽다면서요. 그러면서 내놓은 대안에는 시간을 늘려주자니. 제가 중학생때 5분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녔는데요 집이 가깝다 보니까 더 나태해지고 집이 먼애들은 일찍부터 준비해서 8시등교인데 7시 30분에 옵니다. 차라리 집이 더 가까운애들에게 시간을 늘려주는게 나을듯 하네요. 등교시간 늦춰준다고 대중교통이나 봉고 시간이 15분 늦춰지는 것도 아니고 ^^

      셋째. 솔직히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중,고등학생들은 방학 3주중 2주동안 학교에 나옵니다. 방학은 상관없고요 야자나 오후보충을 하려면 끝나는 시간은 아무리 늦춰지고 아무리 빨라져도 10시입니다^^ 물론 3학년은 예외~

      넷째. 그리고 모든 학생이 다 이 의견을 제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들어주자고 하는데요. 그럼 대통령도 바꾸세요^^ 전 박근혜 싫어요 모두가 원하지 않았는데 왜 안바꿈 작은사회가 그렇게 하면 큰 사회도 그렇게 해야지 그리고 한 번 생각해봅시다. 학생들이 무엇을 원할지 당연한거 아닌가요?

      다섯째. 이도 마찬가지로라고 하셨는데 저 또한 마찬가지네요. 학교에서는 아침밥을 먹는 것을 권장하고 강요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제도를 만든 것인데 먹을 사람은 먹고 안먹을 사람은 안먹으니까 없앤다…. 모순적이네요. 그럼 학교는 공부를 가르치는 곳이니까 상위권만 데리고 가고 하위권은 어차피 뭘 해도 공부안할껀데 다 퇴학시키죠. 어차피 안.할.껀.데
      전교생 50명 제한해둬야함 아, 그럼 나 백수되네

      여섯째. 학교 등교시간도 바꿨는데 수능시간이라고 못 바꿉니까?

      여기까지 제 생각입니다. 혹시 의견이 더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따지지는 말아주세요. 제 의견이 포함된 글이고, 우리는 싸울려는 것이 아니라 의견을 말하고 서로의 생각을 맞춰가는 것 뿐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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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준의 프로필
      Lv1 김민준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저는 9시 등교가 실제로 효과적인 정책인지에 관해서는 의문이 있기는하지만 까꿍이규님이 주장하는 반대의견의 논리적 근거가 매우 미약한 수준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두고자 합니다.
      첫째, 까꿍이규님은 최고학습시간 최저 수면시간 문제를 해결하는데있어 9시등교가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아이들은 자고 공부할 아이들은 공부한다는 이유로 축약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정의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공부도 하고 잠도 잡니다. 그 정도는 다르지만 자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의 이분법적 분류는 매우 의아하며 실질적으로도 전혀 논의가치가 없는 분류입니다. 그리고 수업시간과 9시등교의 상관관계는 명확합니다. 늦게 등교하고 더 적게 수업합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그 부분을 권장하는 방안임에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둘째, 시간이 있으면 사람이 더 나태해진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한 근거는 사실상 찾기 힘듭니다. 매우 경험적인 근거라고 사료되며, 등하교 시간이 길어져서 좋다는 의견이 어디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등하교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이 등교에 투자되는 시간과 하교에 투자되는 시간인지 아니면 더 여유로워 진다는 것인지 불명확합니다. 전자라면 완전히 의미가 없습니다. 등하교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시간낭비이고 이것은 이점이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셋째, 사실상 현재 학교의 대부분은 아침시간을 자율학습시간으로 활용해왔습니다. 수업시간과 무관하다는 것이지요.
      넷째, 이러한 오류를 허수아비 오류라고 합니다. 등교시간을 늦추는 것이 효용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가 논점입니다. 그런데 학교가 모든 학생의 의견을 존중할 수는 없다는 근거를 들고있습니다.
      다섯째, 이도 전혀 근거없는 논점선취의 오류에 가깝습니다. 첫째에서 드러났듯이 임의로 근거를 정의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명확한 오류이며 반드시 여기에는 근거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섯째, 개인적인 생각임을 명확히 밝히고 있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겠습니다.

      의미있는 토론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논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지적이 기분나쁘실 수는 있으시겠지만 의미있는 토론을 위해 논점선취의 오류와 허수아비 오류에 대해 다시 배워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ey word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 논점선취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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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지만 해가 떠있는 시간은 매일 다른데 해떠있을때 잘되는일이 있고 해가없을때 잘되는 일이 있거늘
    등교9시로 한다고해서 똑같다는게 맞는 논리인가요??? 평소보다 10분늦게나가면 20분늦게 도착하는게 직장이고 학교이고 주말에 이동하는거나 평일에 이동하는게 때에따라 다 달라지는데;;; 진짜 정확히 1시간 늦춰지고 모든게 똑같을거라는 가정이 말이되는걸까요??
    결국 사교육 공교육에 쏟아붓는 절대적인 시간은 양보못한다 이생각이니까 똑같을거라는 말이나오는거죠 교육에 쏟아붓는 절대적 시간을 줄일마음이 없는 한, 그냥 학생들은 학업을 강요당하는 효율이 천차만별인 기계일뿐. 주권 찾기힘들듯

    1 0 답글
  13. 마나광의 프로필
    마나광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애초에 9시등교에 수능을 걸고 넘어지는건 핑계 밖에 안됩니다.
    지금 수능 때문에 수능당일날은 듣기때문에 10시까지인가 비행기도 못뜨는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입니다.
    이런나라에서 9시등교로 수능일정을 바꾸는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짧으면 3년 길면 6년이상에 시간을 단 하루에 결정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은 프로 운동인이 아닙니다. 자기 컨디션 건강관리 등은 자신이 관리 해야 됩니다.
    하지만 힘든게 사실입니다. 이걸 어머님이 대신 해주고 있는게 현실인데 맞벌이 문제가 뜨거운 요즘 현실성이 없습니다.
    여러번 나왔던 말이지만 수능을 3월 7월 11월 총 1년에 3번을 봐서 가장 높은 점수로 성적이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능시간이 8시까지고 수능보는 학교도 랜덤이라 되도록 가깝게 걸리긴 하지만 그것도 운이고 익숙치 않은 길과 생소한
    학교에서 일생일대 시험을 보는거라 자신의 컨디션이 제대로 나올리 없습니다.
    이를위해 9시 등교를 해서 학생들에게 자기관리를 가르치는게 지금 학교가 해야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공부만 배우는게 아닙니다.(요즘은 그런거 같긴 하지만요.)

    1 0 답글
  14. 마나광의 프로필
    마나광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까꿍이규

    첫째 지금 단순히 9시 등교를 하는게 최고 학습시간 최저 수면시간을 바꿀수 있나
    지금 고등학교 월래 수업시간은 9시부터입니다 거의 7시 50분까지 오라고 하는게 10분 쉬는시간을 갖고 8시에 0교시를 준비하라는 의미입니다. 즉 월래 1교시는 9시 부터 시작인데 0교시를 끼워넣어서 수업시간을 늘리고 있는 학교에서 0교시를 없앨 문제입니다. 0교시는 아시다시피 듣기평가를 주로 합니다. 이런건 영어시간에 하던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월래 수업끝나는 시간은 4시이고 4시 이후에 2시간 보충이 있다는것을 다 아실겁니다. 이 보충시간에 따로 모여서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애초에 먼 학생들에게 15분 정도를 더 주는건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집에서 학교에 가깝게 걸릴수도 있고 멀리 걸릴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자기가 일부로 더 먼 학교로 지원을 해서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학교에 가깝게 사는 사람들보다 평균 자전거로 30분정도 거리에 사는게 대부분에 학생들입니다.
    이런 학생들은 씻고 바로 갈준비를 하지 않으면 학교에 도착을 할 수 없어 아침밥을 먹을려면 거의 6시 30분정도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하루 12시간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는 너무 가혹한 현실입니다.그리고 학교등교시간이 9시가 됬다고
    지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것은 순전히 자신에 생각이지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못합니다.

    셋째. 위에서도 썻지만 0교시를 8시에 시작해 7시 50분까지 오라고 하는게 지금 고등학교 현실입니다. 0교시에는 주로 듣기 평가를 하는데 이걸 없애고 월래 정상수업은 9시부터 4시까지 입니다. 보충수업이 4시 부터 6시 까지인데 이런 보충수업에 정규수업을 끼워 넣는걸 없애야 하는것이 교육부가 할일 입니다. 보충수업은 말 그대로 자기가 영어듣기가 좀 모자라다 아니면 수학이 어렵다 과학이 어렵다 사회가 어렵다 이런 자기가 어려운 부분만 학교에서 영어 듣기반 사회반 수학반 같은것을 만들어서 따로 듣는게 더 학교에서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보충수업이 필요없다고 느껴지면 따로 남는 교실에 가서 자유시간을 가지면서 공부하는게 학생들에게는 더 도움이 됩니다.

    넷째. 지금 학생들은 의견을 낼 시간도 그런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어른들이 하라는 대로 자기가 이렇게 했으니까 너도 이렇게 하라는 그런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저런 정책을 내는것은 어른이지 학생들이 아닙니다.
    지금 학생들 중에서 9시 등교를 싫어하고 학교가 4시에 끝나는것을 싫어하는 학생들은 없을겁니다.

    다섯째. 이걸 단순히 아침먹는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지금 고등학교는 대부분이 10시에 끝나는게 현실입니다.
    집에오고 씻고 옷좀 갈아입고 하면 11시정도이고 이때 잘리도 없고 따로 또 1~2시간 공부를해서 1시정도에 자서
    최소한 6시 30분에는 일어나야 씻고 먹고 학교에 갈 시간이 됩니다.학교 앞에 살지 않는 한은요.
    평균 고등학생 수면시간이 5시간 정도인데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6시간 30분은 자줘야 그래도 한창 먹고 클 나이인데 자는 시간이 너무 적습니다.
    애초에 9시등교는 학생들에 수면시간을 위한것이지 아침밥을 위한게 아닙니다.

    여섯째. 이 9시 등교를 시작하면은 현재 고 3을 제외하고 시행을 해야되고 지금 고2인 학생들이 1년동안 9시에 일어나면 충분히 수능도 9시에 시작을 하면 맞춰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제 제 사족을 더 붙이자면 학교는 공부하러 가는곳입니다. 하지만 그 공부가 단순히 국수사과영을 하는게 아닙니다. 공부란 자기에 대한 적성을 찾고 그 적성에 대해 공부하는것이 공부지 하루 12시간씩 수학과 영어를 하는것이 공부가 아닙니다. 물론 아직 어리기 때문에 자기에 대한 적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학생들도 분명 많을겁니다. 이를 학교에서 찾아야 하는게 지금 학교가 해야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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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tkfka의 프로필
    Lv2 tkfka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우선, 취지에 맞지 않게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등교하던 학생들은 아침밥을 먹지 않는 데에 익숙해져 식사를 하지 않고 등교를 한다. 특히 중학교 3학년의 경우 초등학교 6년+중학교 2년의 학교생활을 아침밥을 먹지 않고 해왔기 때문에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할 가능성이 크다. 최악의 경우 이들이 맞벌이 부부의 가정에서 자랐다면 혼자 밥을 먹는 것이 어렵고 싫어서 더욱 아침식사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는 아침식사를 줄곧 해 왔던 학생의 경우이다. 이들에게는 학교를 9시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 여태껏 아침식사를 해왔기 때문에 등교시간을 늦출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들에게는 9시까지의 넉넉한 시간이 있어 효율적으로 시간을 분배하라고 권할 것이다. 하지만 최소 14살, 최대 16살인 어린 아이들이 과연 30분이라는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을까. 16살의 꼬마아이들에게 아직 시간의 효율적인 분배란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8시 40분까지 교문을 열어주지 않으니, 이들이 그 남는 시간동안 무얼 하겠는가.
    다음으로 학생들의 지각문제이다. 평소 일어나던 시간에 비해 등교시간이 늦춰졌으니 아침시간에 여유가 생겼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남는 시간에 신문을 읽을 수도 있는 것이고 잡다한 일을 할 수도 있다. 일주일 정도는 이것이 좋은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지속되다 보면 사람이라는 것이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그로 인해 겨우 16살의 학생들은 늑장을 부리다가 지각을 하는 경우가 나의 경험으로만 비추어 보아도 다반사였다. 등교시간이 늦춰지면서 학생들의 조금의 편안함을 누리고 싶어 하던 욕구가 게으름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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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효과가 없더라도, 역효과가 없다면 ‘학생 의견을 수용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있습니다 라는 이견에 반론 합니다
    무조건 효과가 없어도 학생 의견을 수용 하면 무조건 시행해야하나요? 애초에 9시등교는 학생들에 수면시간을 위한것이지 아침밥을 위한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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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ymaster의 프로필
      Lv8 manymaste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이 정책이 학생 의견을 수용한 정책으로 의미를 갖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교육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교육을 받는 대상인 학생의 의견은 거의 반영되지 않았죠. 학생 인권은 계속해서 신장되는 추세인데, 정책에 있어서 학생의 의견 반영되는 것이 계속 제자리라면 학생 인권을 신장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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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잠꾸러기의 프로필
    잠꾸러기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잠은 좋은거이기 떄문에 어떤 이유로도 좋은 정책입니다.] 다에 의문이 있습니다.
    잠은 좋으건 맜습니다. 그러지만 일찍자면 되는거 아닙니까?
    에초에 9시 정책은 학생이 아침밥을 먹게 하는게 아니라 잠을 늘리 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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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인간의 프로필
    인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찬성팀의 의견들을 보면 맞벌이 가정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맛벌이 하는 가족이 많고 a. 9시 등교가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수면권을 보장하지 못한다.

    등교시간이 늦춰져도 결국엔 전체적인 하교시간이 늦어지고 이는 학원을 비롯한 학생의 오후일정이 전부 늦춰지는 현상을 가져오므로 사실상의 수면권 보장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b. 9시 등교 정책은 절차적 정당성과 법령을 무시하는 정책이다.

    9시 등교 전면실시는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서 보장하는 학교장의 권리와 자율성을 무시하는 정책이며 정책실행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진행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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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맞는말기계의 프로필
    맞는말기계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좀 정리해서 한번에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아랫글들 까지 죄다 한분이 올리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라면 죄송합니다만.

    개으림뱅이 않될려면 바로 반대 ㄱㄱㄱ ㅋㅋㅋ는 너무 카카오톡에서나 하던 키보드질을 이까지 끌고 오시는건 제가 봤을 때 좀 불쾌하네요.

    카카오톡도 아니고 최근 토론현황이 다 님으로 생각되는 글로 도배되고 있네요. 아니라면 어디서 이런분들이 대거 넘어와서… 이렇게 되고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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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d의 프로필
    Lv2 d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만약에 여기에 나온 것처럼 9시에 등교를 한다면 아직 9시 등교가 일정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정이 늦어 질수 있고, 차차 적응하는데도 조금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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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정치에 관심많은 학생의 프로필
    Lv3 정치에 관심많은 학생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만약에 학생들의 수면권 보장과 건강 등의 다양한 문제 때문에 9시 등교 정책을 시행하고자 한 거라면, 딸랑 이 정책 하나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9시 정책과 그것의 효과를 늘릴 수 있는 또 다른 방안들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삼겹살을 상추에 싸서 먹어야 맛이 좋듯이, 이 정책도 ‘함께 싸서 먹어야 할’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9시 등교 정책만 들고 학생들의 건강 및 수면권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상추만 뜯어먹는 꼴이 되는 것이죠. 더 맛있게 먹고자 한다면(더 확실히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다른 쌈장, 삼겹살과 같은 그것을 보완하고, 효과를 극대화시킬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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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수강의 프로필
    Lv3 수강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일단 9시등교가 시행되면 오후 하교시간은 평소보다는 늦어집니다.
    학생으로써는 오전시간보다는 오후시간이 더 필요로 여겨집니다. 초등 중등 학생들이 9시 등교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아침밥? 잠? 고등학생과는 달리 오후시간이 주어지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잠이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수적으로 물론 공부를 하느라 학원을 도느라 잠을 못잔다 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교육 문제죠 9시 등교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 입니다. 미디어가 발달된 시대에 아이들은 저녁까지 대부분 스마트폰사용하거나 TV를 시청하지요. 이런것은 개인적 생활습관의 문제가 아닐까요? 당연히 저녁에 늦게자니 아침에 피곤할수 밖게 없으며 ‘밥보다는 잠’ 이라는 신조로 아침밥을 포기할수 밖에 없어집니다. 하교후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게 옳은 겁니다. 학교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간에 비해 자신이 잠이 더 필요로 하다고 생각 된다면 미디어나 공부 그외 자신이 하는 활동중 하나를 내려 놓고 일찍 주무세요. 잠이라는 것을 얻기위해 포기하는 것 없이 학교 등교시간까지 늦추려 한다는 것은 무리한 요구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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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준의 프로필
      Lv1 정원준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9시 등교를 한다는 것은 기존의 자습시간을 줄인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중고교 입학은 배정식이라,

      자신이 원치 않는 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9시 등교는 학생들의 이동시간과 생활 시간을 고려한 현명한 결정이며,

      위에 대해서 반발하시는 분들은 학생의 처지를 모르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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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SUA12의 프로필
    Lv3 SUA12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9시 등교를 하게 된다면 아침도 먹을 수 있고 그 만큼의 여유로 부족한 잠을 조금이라도 잘 수 있습니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피로가 자주 오게 되고 번번이 잠이 올 수 있어서 직장이나 학교생활, 아이 성장 등에 부정적이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키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 나이대가 또래들보다 작을 수가 있고 허기진 배를 달리기 위해 점심, 저녁에 너무 과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성장기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조식을 먹게되면 턱관절의 운동이 이루어지고 그 결과 뇌의 활성화가 이루어져 맑은 정신으로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제대로 집중을 못하여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도 아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여야 합니다. 또 아침을 먹지 않으면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복부비만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침밥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시간문제로 아침을 먹지 못하는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9시 등교 시행은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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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강현영의 프로필
    Lv4 강현영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9시 등교에 찬성합니다.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느라 잠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오랫동안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각종 질병에 노출 될 수있습니다. 또 9세 등교로 아침을 먹고 오는 학생이 늘어 성취도도 높아질 것입니다. 또 학교에서 조는 학생들이 없어지며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9시 등교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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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강현영의 프로필
    Lv4 강현영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초,중등학교 9시 등교 시행 필요한 정책인가? 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9시 등교로 수면시간이 늘어난 학생이 많아 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10일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교 학생 2391명과 학부모 2960명(교사 13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오전 8시 30분 이전 강제등교를 금지하는 ‘9시 등교제’ 실시로 학생의 80.5%가 1일 평균 수면 시간이 늘어났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는다면 뇌의 휴식이 줄어들어 면역기능 까지 손상을 입는다고 합니다. 또 수면을 취할때 몸의 신체기관은 휴식을 취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뇌는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면서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삭제 시키고 뇌가 판단을 하여 기억해야만 하는 정보를 장기적으로 저장해 줌으로 기억력이 향상 됩니다.

    둘째, 광주교육청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침 식사 횟수는 주 5일 이상 아침 식사를 한다는 학생이 등교 시간 정책 이전(49.8%)보다 정책 이후 56.3%로 6.5% 늘었다.
    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아침식사를 먹지 않는다면 몸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습니다. 특히 아침을 굶으면 대뇌 활동에 큰 지장을 받습니다. 또한 식사 횟수가 적을수록 심장병에 잘 걸린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로 저는 초중등학교 9시 등교 시행이 필요한 정책인가?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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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이남경의 프로필
    Lv1 이남경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졸려서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 공부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9시 등교에는 학생들이 아침시간을 더 여유롭게 보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책을 없애면 아침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준비물이나 교과서. 숙제 등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수업시간에 방해가 되고, 결국에는 공부를 잘 못하게 되겠죠.

    만약 아침시간이 10분이라도 더 있다면 우리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부족한 숙제 하기, 준비물 챙기기, 아침식사 하기, 이부정리하기, 취미생할 등 입니다.

    8시 40분에서 9시로 늘렸다는 것은 20분의 여유를 더 주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되면 학생들은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고, 학교에 지각을 할 일도 적어지겠죠.

    지각을 하는 일이 적어지면 학교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도 쌓을 수 있고, 수업 준비도 해서 수업시간에 방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부를 잘해서 성적이 올라갑니다.

    물론 모드가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것으 아닙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그렇다는 거죠.

    요약

    1. 수업시간에 집중이 더 잘된다.

    2. 아침시간을 더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

    3.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 있다.

    4. 학교에 지각을 덜하게 된다.

    5. 친구와 우정을 쌓을 수 있다.

    6. 수업준비를 해서 공부를 더 잘할 수 있다.

     

    따라서 저는 9시등교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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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장다연의 프로필
    Lv1 장다연 님의 찬성 의견 - 7달 전

    저는 9시 등교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9시 등교를 하면 학생들의 아침시간이 더 여유로워져 교과서나 준비물 등을 안 가져가는 일이 적어질것입니다. 또한 공부, 숙제 등을 하느라 밤늦게 잠든 학생들의 수면시간이 늘어나니 성장기에 맞는 수면시간을 취할수 있어서 수업시간의 집중도도 높일수 있을 것입니다.학교가 집에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학생들도 더더욱 여유롭게 아침시간을 보내면서 등교할 수 있을 것입니다.마지막으로 학생들은 대부분 9시에 등교를 하는 것에 찬성하고 당연히 9시 등교를 고를 것임으로 9시 등교를 시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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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bella0214의 프로필
    Lv1 bella0214 님의 반대 의견 - 5달 전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9시에 등교를 하게되면 생체리듬이 깨지고,

    또 수업이 더 늦게 끝나게 되어서 스케쥴도 늦춰지고 결국 더 늦게 잘 수 밖에 없다.

    그래서 9시 등교는 굳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0 0 답글
  29. 박민찬의 프로필
    Lv4 박민찬 님의 찬성 의견 - 4달 전

    전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요즈음 학생들은 매우 바쁩니다.

    학교도 가고, 학원도 가고, 정말이지 쉴 틈도 없이 바쁜 것이 요즘 학생들 인것 같은 데요…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쌓일 겁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아침시간만은 여유롭게 책도 읽고, 밥도 먹고, 가족들과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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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박민찬의 프로필
    Lv4 박민찬 님의 중재 의견 - 3달 전

    학생들의 성격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0 0 답글
  31. 박민찬의 프로필
    Lv4 박민찬 님의 찬성 의견 - 3달 전

    학생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0 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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