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위한 동물실험은 계속되어야 하는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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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동물실험이란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를 말한다. 동물실험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진다. 의학이나 생물학 분야에서는 해부를 통해 동물의 생체를 관찰하거나 유전적 특징, 성장 과정, 행동 양식 등을 연구하기도 하고, 때론 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재료를 채취한다.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동물실험은 새로운 제품이나 치료법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비단 의약품뿐만 아니라 농약이나 화장품, 식품 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동물을 이용한 실험은 제약, 생명 과학, 해부학과 같은 순수 과학에서부터 응용과학의 분야까지 그 분야는 나날이 넓어지고 있다.
그 필요성을 떠나 인간이 과연 동물들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실험의 대상으로 삼을 권리가 있는 지에 대한 논쟁이 여전히 제기되는 가운데 동물실험은 지속되어야 하는 것인가

 

data

a. 동물실험의 각종 사례

설파닐아미드 사태(1937): 동물임상실험을 거치지 않고 사람들에게 바로 새로 개발한 항생제를 사용한 후 107명의 사람들이 부작용으로 사망하엿다.최근 큰 이슈가 됬던 가습기 살균제 사고 또한 이후 동물 실험(쥐) 결과 문제가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모건의 유전자 실험(1926): 인간에게 실험하면 210년이 걸릴 실험을 초파리에게 실험을 하여 색맹이나 혈우병과 같은 반성 유전을 짧은 기간에 알아내어 적용하였다.

파스퇴르의 실험(1862): 광견병 연구의 결과인 예방접종의 원리로 아이들에게 위험한 홍역, 풍진 등의 예방접종을 개발하였다. 기본적으로 인간을 위한 예방접종, 각종 질병의 치료제는 대부분 동물임상실험의 결과이다.

탈리도마이드 부작용(1961) : 수면제인 탈리도마이드의 부작용은 모든 비극적인 부작용 사례 중 가장 유명한 것이었다. 1956년 이후 이 약물 사용으로 기형아 출산이 속출하자 과학자들은 다양한 동물을 대상으로 기형 발생을 재현하려 했다. 그러나 이런 부 작용은 동물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약물 사용은 허용됐다. 정상 분량의 수십~수백 배를 토끼·침팬지 등에 투여하고서야 부작용을 뒤늦게 확신한 제약사는 1962년에야 이 약물을 리콜했다. 1만명 이상의 신생아들이 불구로 태어난 이후였다.

 

b. 동물실험의 원칙(3R 원칙)

Reduction, 가능한 한 적은 수의 동물을 이용한다.
Replacement, 실험을 시작하기 전 대체 가능한 방법이 없는지 모색해야한다.
Refinement, 실험 진행 중에는 동물이 고통을 받지 않고 동물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동물 실험을 해야 한다.

동물실험에 관한 윤리적 규정을 제공하는 3R은 세계의 공통 적용 사항이며, 한국의 동물 실험자들도 국제윤리규정에 맞추어 위령제 등을 통해 존엄한 죽음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있다.

한국 3R 정보센터

 

news

동물실험은 필요악인가(2008.03.08 한국경제)

화장품 동물실험 전면 금지 어려울 듯(2013.09.02 약업신문)

 

pros opinion

a.동물 실험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법을 개발하여 더 많은 수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과거에 진행된 동물실험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질병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고, 또 그 치료법을 발견해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

b.동물실험은 불가피한 선택이다

동물실험을 대체할 현실적인 대안은 여전히 부재하다.
현대의 과학기술 발전으로 가능하게 된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나 인공으로 제작한 조직을 이용하여 동물실험을 대신 할 수 있지 않는가라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컴퓨터 시뮬레이션의 경우,기존의 데이터 값만 입력한 것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면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정 과학물질이 생명체의 적용되었을 때의 특성과 부작용을 완벽히 재현해 낼 수 없다.

 

cons opinion

a.동물실험은 실효성이 부족한 불필요한 실험이다.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인간이 가진 전체 질병의 단 1.16%입니다. 또한 동물실험으로 검증되어도 거부반응이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b.생명경시풍조를 불러일으킨다.

동물권은 동물의 권익을 지칭하는 말로써 단순히 고통을 피할 권리 또한 포함하고 있으며 인간과 같은 지구상의 한 개체로써 인정받아야 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 어떤 구실을 만든다해도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본 동물 실험은 비윤리적이며 동물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다. 특히 인간 생명과 직결된 실험이 아닌데도 이를 위해 동물들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reference

사단법인 한국실험동물협회

한국실험동물학회

크루얼티프리인터내셔널(국제동물실험반대협회)

 


최초입장 결과 (2397명 투표)
298 584 532 441
토론댓글 현황 (364개 주장)
58 42

  Opinions

  1. 강선민의 프로필
    Lv1 강선민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여러가지 실험환경 속에서도 동물의 보존이 가능하다면 찬성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동물실험이 이루어져 왔기에, 현재의 의학과 백신이 계발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실험이 다 성공 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실험들을 통해 인류가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워 질 가능성이 있다면,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으로 동물실험은 어느정도 유지가 되어야한다는 의견입니다.

    1 0 답글
    • 고교졸업예정자의 프로필
      고교졸업예정자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여러가지 실험환경 속에서 동물의 보전이 가능할리 있습니까?
      동물실험이 인간의 이기심 때문이듯 자연환경 파괴도 인간의 이기심 때문입니다. 결국 인간의 이기심을 인정한다면
      동물의 보전이 가능할리 없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찬성한다. 하지만 자연파괴, 생물종의 파괴는 걱정이다. ‘

      이게 무슨 논리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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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만약 동물의 보존이 가능하다면 다 찬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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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ska2541의 프로필
      Lv1 woska2541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동물실험반대도 일단 살아야 하지 죽으면 반대할수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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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둘의 프로필
    Lv3 하늘둘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반대 주장을 할 수 있는 논리 흐름이 복수라서 반박하기 전에 먼저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1. 인류의 이기심으로 동물(어떤 경우에는 자연 전체)에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동물의 권리를 해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2. 인류의 이기심으로 동물(어떤 경우에는 자연 전체)에 해를 입히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1.’의 경우 인간과 타 종의 가치를 동등하게 놓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이 부분은 많은 종교인, 철학가들이 끊임없이 논쟁할 문제이며 근거가 과학적일 수 없고 순수가치논쟁인 만큼 구지 반론하지 않을게요. 저는 동의하지 않지만, 제가 반박한다고 해서 끝 날 수 없는 논쟁이니까요.

    ‘2’의 경우는, 하지만, 동물실험 반대 논리가 될 수 없어요. 인류의 기술 전반의 발전과 환경 파괴는 수세기에 거쳐 흐름을 같이 해왔어요. 하지만, 누가 구석기시대의 인류보다 현대 인류가 더 안락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데에 반대할 수 있을까요? 자연이라는 단어는 모호해요. 자연은 인류를 포함하는 단어예요. 인류가 번영하고 타 종이 억압되고 있는 것을 자연이 파괴되었다고 표현할 수 없어요. 자연의 모습이 변한 것 뿐이죠.
    우리는 타 종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우수종이예요. 우리 우수종은 ‘지능’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자신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타 종을 견제하고 억제하고 있어요.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예요.
    또, 비교적 최근에 타 종과의 ‘공멸’이 우려되자, 인류는 이런저런 방식으로 흐름을 바꾸고 있어요. 이런저련 규제로 인류 스스로를 통제하는거지요. 이는 모두 인류의 번영을 위한것이지 타 종에 대한 도의적인 배려가 아니예요. 단지, ‘원시적 이기심’의 산물인 근대 산업사회의 시스템을 ‘진보한 이기적 사고’로 구축한 세련된 시스템으로 대체했을 뿐이지요.
    모든 개체가 이기적이듯이 모든 종은 이기적입니다. 지구가 인류를 위해 자전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인류는 타 종을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 미래에 아주 작은 이익이라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면 그것을 행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거지요.

    4 0 답글
  3. 하늘둘의 프로필
    Lv3 하늘둘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에고 실수로 중간에 댓글 달기를 클릭해버렸네요.. 창을 위로 올리려다가..

    이어서 말하겠습니다.

    인류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있고, 이는 오로지 인간 종의 이기심을 위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2’의 경우는 이미 업데이트 되면서 사라지고 있는 ‘공멸’의 공포에 사로잡힌 듯 하네요. 동물실험은 아주 적은 종의 동물의 아주 일부에게 행해지고 있으며 이는 ‘공멸’이 아닌 ‘인간 위주의 자연’을 유지시키는 방법이예요.

    0 0 답글
  4. 공수거공수레의 프로필
    공수거공수레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을 포기하고
    인간의 의학을 발전 시킬 수 많은 기술들도 포기하는게 현명한 것인가요?

    그럴거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안먹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1 0 답글
    • msu의 프로필
      Lv1 msu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소고기나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닭고기 생선 등도 먹으면 않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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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이건 찬성의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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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이 주제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왜 인간은 인간의 권리, 자유를 존중하는 만큼 동물들의 권리,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 것인가요? 동물은 말만 못할 뿐, 자신이 원해서 동물실험에 희생하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단지 인간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동물 실험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 0 답글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그럼 동물실험을 금한다고 칩시다. 그럼 아직까지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지 않아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을 수 있어 후에 새로운 질병이 나오면 백신을 발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게 죽어나는 인간은 많아지겠지요. 그럼에도 동물실험을 금한다면 우리 인간이 해를 입게 됩니다. 인간이 중요합니까, 동물이 중요합니까? 물론 동물을 소중하게 대하시는 분은 인간과 동물 서로 대등한 존재라고 말씀하시겠다만 만약 질병때문에 모두가 죽어나가는 상황이라면 그때는 동물실험을 금할 수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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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몰랑의 프로필
      아몰랑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이거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없지만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인권이라는것이 생겨난 배경은 막말로 인간들이 배부르고 등 따시니까 이제 이 부를 누군가에게 뺏기거나,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여 옛날 ‘종’, 또는 ‘노비’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는 환경을 배제하기 위해서 생겨난것입니다.

      어찌보면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것이 공통분모가 맞아서 모두가 합의한것이죠.

      그렇다면 이런 배경으로 보았을때 동물권은 왜 생겨난것인지부터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간들의 끝없는 이기심으로 인해 동물에서 점차 인간으로 실험범위가 넓어질것에 대한 우려로 생긴것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 또한 인간의 이기심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이것을 해결하기위해서는 어찌해야할까요?

      제 생각에는 과학자들에 관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동물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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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구슬의 프로필
      Lv3 햇빛구슬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동물들의 자유와 권리? 동물들은 인간과 결코 동등하지 않습니다.
      동물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 동정심을 느낍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러나 냉혹하게도, 현실은 현실입니다. 동물들은 이 상황에서 어떤 권리나 자유가 있지 않습니다.

      동물들은 해부학상으로, 생리학상으로, 행동학상으로 인간과 닮아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똑같이 고통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단지 말하지 못할 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로 동물이 인간에게 이용되지 않을 어떤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동물과 인간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간과 달리, 동물은 도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들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서로를 물어뜯습니다.
      사냥을 합니다. 그들의 먹이가 당하는 아픔에 공감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어떻습니까? 인간에게는 기본적으로 양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도덕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느낍니다.
      물론 인간 대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인간 중에서도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죄책감이 마비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그 이유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법의 심판을 받습니다.
      사형 선고, 무기 징역 등. 그들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침해받는 처벌을 받습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책감을 가지거나, 도덕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동물들은, 동물 실험 등 인간이 가하는 행위로부터 피해입지 않을 권리가 없습니다.

      ————

      그럼 인간도 동물 실험을 통해 동물에 해를 입히는 것이다. 인간의 권리도 존중받지 못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반론들은 삼가 주셨으면 합니다.

      인간은 동물들보다 위입니다. 우리가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너무나도 쉽게, 우리는 소를 도살합니다. 돼지를 도살합니다. 닭의 껍질을 벗깁니다.
      그들은 요리해 먹습니다.

      만약 우리가 ‘익명’님 말씀처럼 동물의 권리와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면,
      인간에게 먹히지 않을 권리가 있는 동물들을 왜 우리는 잔인하게 도막내어 잡아먹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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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atake Kakashi의 프로필
    Lv1 Hatake Kakashi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하나의 과학 기술이 안전한지 불안전한지를 알아보려면 가장 정확한 방법은 직접 실험을 해 보는 것입니다. 실험이 꼭 필요한 것이라 해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실험 대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동물 실험이냐, 인간 실험이냐. 둘 중 하나를 해 보지 않는다면 과학 기술 사용의 부작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것입니다. 차라리 그것보다는 동물 몇 마리를 희생시켜서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지금 반대 쪽의 많은 글들이 다 동물의 권리나 자유에 관한 것인데, 인간의 권리 또는 동물의 권리 둘 중 하나를 포기할 거면 동물을 포기하는 게 맞습니다.
    인간은 현재까지 많은 기술들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전구를 동물이 발명했나요? 인터넷에 글 올리는 동물 봤어요? 인간이 동물보다 위대한 이유는 수없이 많은데, 그렇게 소중한 인간의 권리가 동물의 권리보다 못하다니요… 저는 그래서 동물 실험 찬성입니다.

    2 0 답글
    • 맞는말기계의 프로필
      맞는말기계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과학기술이 뭐그렇게 중요한건지 잘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내가 하루 더살고 하루덜사는것때문에 동물들의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 예뻐보이기위해서 화장하는 화장품 실험때문에 동물들이 죽습니다.
      자신이 예뻐지기위해서 실제로 동물을 죽일수있습니까? 정말 동물들을 죽일 자신이 있으신지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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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저기,,의 프로필
    저기,,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윗분들의 의견을 읽다가 그냥 제 의견을 표현하고자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논쟁도 많아보였구요 그렇기에 윗분들이 지적하신 내용에 부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에 찬성하는 쪽인 것 같네요 인간을 위해 동물들을 희생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부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이 토론주제에 대하여 반대하시는 분들도 이기적인 부분이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물론 저도 인간을 위해 동물들이 희생당하는 것이 부당하고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동물실험은 동물들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전제하여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들의 희생이 따르지 않는 방법이 있다면 당연히 그로 행하여야 할 것이고요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동물을 상대로한 실험은 다른분들이 언급하셨다시피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동물실험은 반대하시는 분이 일본이 잘살기 위해 한국을 침탈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할만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의 한국침탈은 불가피성이 없습니다 단순히 잘 살기 위한 방법은 여러방면으로 많죠 하지만 그저 잘 사는 것이 아닌 병으로부터의 생존을 위한 방법으로 보면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다른 대안이 없기에 아직까지도 동물실험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죠 또 동물과 인간을 동일시할 만한 문제도 아닙니다 물론 생명에 경중을 따질 수 있겠냐만은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인간입니다 이기적이죠 그렇기에 가치판단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동물보다야 인간, 남보다는 가족 이런 식이죠 또 현대 과학기술이 발전된 만큼 현재 인간의 동물실험이 윤리적인 문제는 있을지언정 동물개체수나 환경에 크게 문제를 발생시키리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너무 식상하지만 자신의 자식내지 부모를 살리기 위하여 동물들의 희생이 필요하다면 이를 반대하고 동물들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동물실험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나름의 사고를 하고 주장하는 것이기에 단순히 이기적이고 비정상적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0 답글
  8. 저기,,의 프로필
    저기,,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으로 치료법을 구하는 것은 윗분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단순이 나 한사람 하루 이틀 더 살고 말고가 아닙니다 보다 훨씬 장기적이고 포괄적이죠

    0 0 답글
  9. 맞는말기계의 프로필
    맞는말기계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이 얼마나 광범위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동물실험은 새로운 제품이나 치료법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비단 의약품뿐만 아니라 농약이나 화장품, 식품 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라고 위에 쓰여있군요. 과학기술의 발달은 동물실험과 함께 해왔다는걸 부정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로 인해서 인간은 굉장히 많은 이득을 얻었고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짧았던 시기…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더오래살수 있을까 오늘죽지않으려면 어떤노력을 해야할지를 생각하면서 동물실험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단지 미용을 위해 샴푸를, 파운데이션을 만들어내고 그에따른 부작용을 찾아내고자 토끼눈에 샴푸를 선크림을.. 파운데이션을 넣습니다. 이게 동물들의 주권을 침해해오면서 동물실험이 거쳐온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동물실험은 어디로 나아갈 것입니까? 이제는 인간의 생존이 아닌 미용을 위해 한걸음 더 동물들은 실험대상이 되어야 했습니다. 생존 미용.. 그다음은 어딜지 인간이 깨우치고 반대하지않는다면 이 반인륜적인 학대는 어디까지 극악무도해질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1 0 답글
  10. 힌두만두의 프로필
    힌두만두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우연히 찾은 사이트인데 흥미로운 의견들이 많이 있네요. 저는 동물은 동물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보이실 수 있으나 모든 동물은 이기적입니다.
    거미줄에 걸린 파리가 불쌍해서 놓아주는 거미는 없으며 가젤이 불쌍해 사냥하지 않는 맹수는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없는 이 상황에서 동물실험을 통해 의약품, 미용상품의 개선을 이룰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합니다. 반대의견의 주를 이루는 것이 실험당하는 동물의 존엄성인 것 같은데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이나 식용으로 키워지는 돼지, 소 나아가서 동물이나 마당에 묶어놓고 키워지는 개,고양이 역시 다를바가 없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육식을 즐기면서 동물실험을 반대하다는 것은 심각한 모순이며 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먹이사슬의 정점이며 이기적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생각한다면 찬성쪽 의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1 0 답글
    • 맞는말기계의 프로필
      맞는말기계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그렇게 따지면 채식주의자가 동물실험 반대하면 모순이 아니란말인가요? 엄밀히 따지면 미용을위해서도 아니고 미용에 따르는 부작용, 그거라고해봣자 사소한 두드러기 같은거 무서워서 덜덜떨면서 토끼눈에 샴푸짜는 주제에…. 모든동물이 결론적으로 이기적이라도 이기적이지 않은척 하는 노력은 필요하지않을까요? 나는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이런거 곱씹으면서 사는사람 누가있을까요? 인간의 이기적인모습을 자제하려는 노력도 하지않고, 저런이기적인 모습을 거리낌없이 당연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이기의 끝이 있다면 그런 모습일것 같아요. 샥스핀 하나 때문에 상어가 지느러미만짤려서 가라앉아죽는거봐도 인간은 이기적이니까 어쩔수 없다면서 상어가 멸종되는건 세상의 이치다 이렇게 생각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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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은하수의 프로필
    Lv1 은하수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동물 실험이 불가피하다는 말은 개인의 관점의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우선 저는 인간을 제외한 종들도 인간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의견을 기초로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동물 실험을 해도 인간과 동물의 유전적 차이 때문에 완전히 성공할 수도 없는데 다른 대체할 방향이 없으시다구요?!

    저는 조심스럽게 실험의 대상을 인간으로 바꾸는 게 어떨까 하는 주장을 해보겠습니다.

    첫째, 실험의 방식은 피실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겠죠. 당연히.
    피 실험자들을 여러 매체를 통해 모집합니다. 실험에 참가하는 댓가로는 그분들이 감수해야 할 위험에 합당한 돈 또는 다른 댓가를
    드려야겠죠. 피실험자들은 자신들이 받을 실험에 대해 확실히 숙지하고 부작용 등의 상황이 오더라도 자신이 직접 선택한 결과이므로
    실험 단체를 탓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쓰는 등 정말로 확실히 ‘동의’ 한 상태에서 실험에 임해야 합니다. 동물의 동의 의사는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사람은 알 수 있으니까요.

    둘째, 그럼 불치병을 치료하는 실험은 어떻게 하냐구요? 실제로 불치병에 걸렸지만 치료약이 없는 분들에게 의사를 물어보면 어떨까요?
    여기서 신중한 분들은 하지 않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나쁘지 않을거예요. 이미 치료약이 없는 상태에서 실험을 해서 운이 좋으면
    치료 방법이 발견될 수도 있어요. 물론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지만 그런 단점을 다 겪을 준비를 하고도 이 치료에 임하고 싶은지는
    환자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는겁니다.
    항암제 개발을 위해 굳이 건강한 동물에게 암을 발생시켜 약을 실험할 이유 없이, 이미 암이 있는 사람들이 자원한다면

    작은 동물 → 큰 동물 → 인간

    이라는 실험의 순서를 크게 줄일 수도 있습니다.

    셋째, 하 생각이 잘 안나네요. 이 글을 보고 물질 만능주의라며 욕하시는 분도 계실 수 있겠지만 이 제안은 단순히 실험을 원하는 사람들이
    실험을 자원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응당한 댓가를 줘야 한다는 거고, 그게 꼭 돈일 이유는 없지만 보통은 돈이죠. 그리고 실제로
    치료약을 기다리는 불치병 환자들이 직접 치료약 개발 실험에 참여하는 사례도 주변에서 적잖이 볼 수 있습니다.

    동물 실험을 하면 편할 것을 왜 굳이 이렇게 번거로운 방법을 쓰냐구요? 동물들의 고통이 조금 줄었으면 좋겠으니까요.
    그리고 윗분들 중 채식주의자를 언급하신 분이 계시는데, 궁극적으로는 식물도 생명입니다. 이들이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할 수 있는지는 아직 우리가 밝혀내지 못했지만 채식주의자도 결국엔 자기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이구요 또다른 찬성측 분의 말대로 결국 모든 종은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을 해치지만 우리는 그것이 조금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먹는 이유는 뭔가요? 굶주림 때문이죠. 초식동물이 풀을 뜯어먹는 이유도 뭔가요? 굶주림 때문이구요. 굶주림은 한 종의 번망을 결정할 만한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지금 우리가 동물 실험을 통해 치유하고자 하는 병은 우리의 ‘종’ 전체를 위협하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는 더 완벽해지기 위한 욕심 때문에 다른 존재를 해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거죠. 물론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나 사람들의 식탁 위에서 사라지는 동물들의 문제도 우리가 고쳐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필요 이상의 고기를 섭취하니까요. 수명을 언급하시는 분도 계신데 사람의 수명도 늘어날 만큼 늘어났습니다. 우리에게는 짧은 수명보다는 긴 수명으로 인한 문제가 더 늘어나고 있죠. 음 제가 너무 멀리 나간 것 같고 너무 이상론적인것 같지만

    ‘우리’는 모든 인류를 먹여살리고 남을 만큼의 식량도 확보했고 이제 왠만한 병으로 종의 위협을 받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주변 환경을 이용해 살아남았지만 이제는 발전된 미래로 뛰어가던 걸음을 조금 늦추고 우리 때문에 훼손된 환경을 돌보고, 불필요하게 희생당하는 동물들도 놓아주고, 지구 반대편의 굶주리고 있는 같은 인간들을 위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죠. 어휴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요약하자면

    – 동물 실험 대신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하자.
    – 자꾸 한 종이 살아남기 위해선 다른 종을 희생시켜야 한다는데 그렇게 따지자면 지금 우리는 질병으로 종이 없어질 정도가 아니므로 굳이 동물을 사용해 치료 속도를 늘리려 노력해선 안된다.
    – 동물 실험이든 뭐든 병에 대한 치료약을 개발시키려는 노력은 주로 부유한 나라에 사는 시민들을 위해 하는데 그런 아픈 사람들도 살리되 굶고있는 우리 주변 이웃도 돌봐주자.
    -미용 동물실험은 제발 그만뒀으면 합니다.

    인간이 뭔데 다른 종족보다 위대해요? 지금까지 인간 때문에 멸종한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우리는 지구의 생태계에 ‘시간이 지남에 따른 변화’ 보다 훨씬 더 많은 걸 파괴했습니다. 자연을 사랑합시다 라고 하는 건 이상하니까 음… 동물 실험을 줄입시다 엉엉

    3 2 답글
    • 토깽의 프로필
      토깽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생명에 무엇이 더 위대하고 우월한가에 대해선 논할 수 없다에 동의하지만 인간에겐 역시 인간이라는 종이 더 중요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소중하고 고통을 느낀다는 말은 초등학교때 배운 부실한 윤리적 의무감에 지나지 않습니다. 돼지 소고기를 필요가 아니라 단순히 맛을 위해 즐기고 있으면서 이러한 논리를 펴는것는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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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현수의 프로필
    김현수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당신이 동물이라면….
    당신이 실험대상으로 희생제물이 된다면…..

    0 0 답글
    • 느금마의 프로필
      느금마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김현수님처럼 한번 생각해보세요. 만약 우리들의 편함을 위해서 한 생명을 빼앗아 가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십니까?
      당신들이 그 동물들을 생각해보고 과연 찬성측에 서고 싶은 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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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남들의 편함이라는 단어는 맞지않는거 같네요;; 김현수님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생각해보세요.
      하지만 현수님은 한동물의 희생으로 인해 살수있고 같은 질병을 앓고 계신 다른 사람들의 질병도 고칠수있습니다. 어떤것 같으십니까? 현수님도 어렺을 적에는 개미등등을 밟아 죽이긴 개뿔 잠만요 화장실좀

      0 0
    • 햇빛구슬의 프로필
      Lv3 햇빛구슬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김현수////
      우리 인간이 실험의 희생제물이 된다면, 끔찍할 것입니다. 그 부분 인정합니다.
      우리 인간이 실험의 희생제물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동물 실험을 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은 명백히 서로 다른 존재입니다.
      아래 반론이 계속됩니다.

      느금마////
      동물들의 자유와 권리? 동물들은 인간과 결코 동등하지 않습니다.
      동물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 동정심을 느낍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러나 냉혹하게도, 현실은 현실입니다. 동물들은 이 상황에서 어떤 권리나 자유가 있지 않습니다.

      동물들은 해부학상으로, 생리학상으로, 행동학상으로 인간과 닮아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똑같이 고통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단지 말하지 못할 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로 동물이 인간에게 이용되지 않을 어떤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동물과 인간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간과 달리, 동물은 도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들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서로를 물어뜯습니다.
      사냥을 합니다. 그들의 먹이가 당하는 아픔에 공감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어떻습니까? 인간에게는 기본적으로 양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도덕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느낍니다.
      물론 인간 대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인간 중에서도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죄책감이 마비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그 이유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법의 심판을 받습니다.
      사형 선고, 무기 징역 등. 그들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침해받는 처벌을 받습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책감을 가지거나, 도덕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동물들은, 동물 실험 등 인간이 가하는 행위로부터 피해입지 않을 권리가 없습니다.

      ————

      그럼 인간도 동물 실험을 통해 동물에 해를 입히는 것이다. 인간의 권리도 존중받지 못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반론들은 삼가 주셨으면 합니다.

      인간은 동물들보다 위입니다. 우리가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너무나도 쉽게, 우리는 소를 도살합니다. 돼지를 도살합니다. 닭의 껍질을 벗깁니다.
      그들은 요리해 먹습니다.

      만약 우리가 ‘느금마’님 말씀처럼 동물의 권리와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면,
      인간에게 먹히지 않을 권리가 있는 동물들을 왜 우리는 잔인하게 도막내어 잡아먹고 있는 걸까요?

      0 0
  13. 정우진의 프로필
    정우진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저는 동물실험에 찬성하는 편 입니다.
    물론,제가 동물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우리가 먹는 약 화장품들 다 동물을 거쳐서 실험해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동물 실험을 그만 둔다면 우리가 아파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동물실험의 반대로 의해서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여러 죽을 수 있을 수도 있겠죠

    1 1 답글
    • 맞는말기계의 프로필
      맞는말기계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이건갑질이다’라고 실생활에서 마주한적도 없고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동물실험이 사람이 동물에게 할수 있는 갑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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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노브라더즈의 프로필
    노브라더즈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동물 실험은 인류의 건강을 위해 아무 동물이나 잡아다 실험실에서 희생시키는 것이 아니죠. 앞에서도 다 그런 근거를 가지고 토론이 진행되고 있음을 읽어봤습니다.

    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은 주로 세대 간의 간격이 짧고 번식을 잘 하는 개체를 활용합니다.
    이런 동물군은 임상검사에 비해 통제가 간단하고 연구에 드는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으며, 비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적은편이죠.
    생명윤리적인 측면에서는 비난을 감수 할 수 밖에 없지만 인간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많은 질병들은
    산업화와 더불어 예측할 수 없이 변화하는 자연 환경 탓에 치명적인 질병들이 곳곳에서 쉴 새 없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동물실험이 필요합니다.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0 0 답글
  15. 동물실험 초반대의 프로필
    동물실험 초반대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은 인간자체의 욕구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계에는 우리 인간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과 식물들과도 같이 공존하고 있는데, 오직 인간만을 위하여 이 세상이 만들어준 생명의 불씨를 꺼트려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 1 답글
    • 햇빛구슬의 프로필
      Lv3 햇빛구슬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전 반대합니다.

      인간은 동물들보다 위입니다. 우리가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너무나도 쉽게, 우리는 소를 도살합니다. 돼지를 도살합니다. 닭의 껍질을 벗깁니다.
      그들은 요리해 먹습니다.

      만약 우리가 ‘동물실험 초반대’님 말씀처럼 동물의 권리와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면,
      인간에게 먹히지 않을 권리가 있는 동물들을 왜 우리는 잔인하게 도막내어 잡아먹고 있는 걸까요?

      육식도 ‘오직 인간만을 위하여 이 세상이 만들어준 생명의 불씨를 꺼뜨려 버리는 것’ 아닌가요?

      ————————

      여담으로 성서에 따르면, 인간은 다른 모든 짐승들과 새와 동물들을 지배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 권리가 창조주로부터 인간에게만 주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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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찬성의 프로필
    찬성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을 반대한다고 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잘 알고 비판하는 부분도 어떤 것인지 알겠습니다.
    하지만 동물실험이 인류의학역사에서 크나큰 공헌을 한건 사실입니다. 동물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반대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다면 인권문제가 붉어지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경우의 실험에서는 그런 부분을 지켜주겠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는 할 수 없겠죠. 이걸 악용하는 사람들도 나올 것 입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강제로 실험에 참여하게 한 후 실험을 하는 경우도 나올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동물실험의 문제와는 다른 더 큰 문제가 벌어지게 될것 입니다.

    1 0 답글
  17. 매우 반대의 프로필
    매우 반대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동물 불쌍하지 않습니까?오직 인간 때문에 죽어가고 있습니다.우리가 멸종위기 동물을 만들고 있습니다.인간이 생명이 있듯이 동물도 생명이 있습니다.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면 내가 오직 인간때문에 죽어야 됩니다.그럼 당연히 싫겠죠.이렇게 동물들도 억지로 실험을 당해 죽어가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동물실험은 계속 되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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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승경의 프로필
    김승경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과 편리를 위해 더 나은 생활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하고 연구했습니다. 그것은 좋은 일이죠
    기술을 발전시켜 더 나은 생활을 한다는게 얼마나 자랑스럽고 존경할 일입니까..
    근데 한번만이라도 딱 한번만이라도 자신의 편리보다 생명을 더 위하겠다고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봅시다…
    우리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동물들에게는 걱정과 두려움이라는 단어에서 조금은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실험이 완전히 끝나지는 안겠지만 조금이라도 우리 주변의 동물들을 편하게 할수있지 않을까요 조금이라도 그들이 행복해질 수는 없는건가요…
    전 그들이 우리와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그들이 외모와 걷는 방법등이 좀 달라도 그들은 슬픔 기쁨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외모,성격등 동물 뿐만아니라 우리 모두 다릅니다.
    어떤 분은 걷기가 불편하신분도 우리 모두의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그러니 동물에게도 한 번 가족같은 우리가 좋아할 일,행복할 일 등을 동물에게도 조금은 느끼게해도 좋지 않을까요
    우리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이 배려하고 불편을 참아주면
    많은 동물들이 좀 더 편해진 기분을 느낄수있을까
    생각합니다..그러니 조금이라도 동물실험을 없애서 동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어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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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태민의 프로필
    Lv1 김태민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도 이미 하나의 사업이 되었습니다. 국가와 제약 회사들은 생쥐들에게 인간의 병을 가지게 만들어 그것을 통해서 수많은 약들과 치료법이 나올 것이라고들 말합니다만.. 그것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억지로 만들어낸 생쥐의 질병일 뿐입니다. 2004년에 유방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생쥐의 헌신으로 10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의사가 논문 한 편을 쓸 동안 동물 실험자는 논문을 다섯 편을 쓴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 실험에 더 많은 연구비가 투입이 된 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 실험을 연구를 통해서 회사와 대학들은 더 많은 연구비를 가져올 수 있죠, 제약 회사들은 대학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약을 하니 부작용에 대한 위험부담이 없이 상업적인 부문에만 신경을 쓸 수 있고, 결국 피해는 소비자에게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과 기업들은 자신들의 목적에 맞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실적, 이익을 위해서 수 많은 실험동물의 희생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사실도 부정할 수 있을까요?

    0 0 답글
  20. 박동균의 프로필
    박동균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반대 의견을 올리신 많은 분들이 ‘동물의 생명은 소중하다’, ‘동물이 불쌍하지도 않느냐’, ‘동물 실험을 하는 것은 동물의 권리를 빼앗는 것이며, 우리 인간은 그럴 권리가 없다’ 라는 의견을 말해주셨네요. 음… 일단 많은 분들의 의견도 나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이며 근거가 없는 발언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의견을 보면 화가 나네요(?)

    저는 우선 기본적으로 동물 실험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제 의견을 일단 정리해 보자면,
    1. 인간의 문명에서 동물 실험은 필수적이고 유용하다.
    2. 현재까지 동물 실험을 대체할 확실한 실험 방식과 그 근거가 나오지 않았다.
    음… 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당연한건가??)

    먼저 인간의 문명에서 동물 실험은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 윗분들이 충분히 말씀해주셔서 길게는 말 않겠습니다만, 현재까지 우리가 여러 의약품 및 여러 물품의 혜택을 받고 살고 있는 것은, 수천 번, 수만 번의 동물 실험이 있었기 덕분입니다. 인류가 봉착해온 여러 질병들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 역시 동물 실험 덕분입니다. 에볼라의 치료제 역시 동물 실험의 결과물인 것 알고 계시나요?
    뭐… 그래도 물론 동물 실험의 부작용을 배제할 수 없고, 그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의 입장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1800년대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아주 많이 실행된 동물 실험에서 손꼽을 만한 부작용이 생긴 사례는 별로 없습니다. 한 번의 실패의 여파가 강력하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성공을 모두 무시할 정도는 아닙니다. 또한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 자체가 달라 동물 실험을 믿을 수 없다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지금까지 이용되고 있는 실험
    동물은 수 년 전부터 인간들이 규제해오고 연구해온, 현재까지 가장 완벽한 실험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종들입니다. 현재까지 계속 발전해오고 있는 기술을 완벽하지 않다고 배제하는 것은 옳지 못한 태도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본 내용인데요, 인간과 동물의 질병에 대한 반응이 일치하는 경우는 3만 개의 질병들 중 오직 1.16%밖에 되지 않았다는 글을 본 적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30000개의 질병들 중 1.16%라는 숫자는는 348개나 되는 질병의 종류를 포함하고 있고, 그 중에는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암 등의 질병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더 동물 실험이 필요한 것은, 지금까지 그것을 대체할 방안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시뮬레이션들은 실제 실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현재 왜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시뮬레이션이란 것은, 단정적으로 결론짓자면 ‘예상’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또한, 현재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인공 피부 및 장기
    실험 등은 상용화되지 못했거나 완성단계에 다다르지 못한 상태입니다(빨리 완성되면 참 좋겠네요). 그리고, 인간 실험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하면 윤리적 문제 뿐만 아니라 실험의 시간적 문제 등이 발생합니다. 위에서 언급하셨다시피, 210년이나 걸릴 실험을 간단한(비교적으로) 시간 안에 끝내게 해 준 초파리 실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간들의 발전에 악영향이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몇 번씩이나 장애물을 넘게 해준 동물 실험을, 동물에 대한 감정에 호소하여 반대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됩니다. 조금 슬픈 이야기긴 하지만, 이것을 정당화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지금까지 인간은 ‘이기심’으로 생존해 왔고(라는 책 읽어 보셨나요? 꼭 읽어 보세요), 우리가 여기서 후퇴하게 되면, 당장 인간에게 어떤 문제가 닥칠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 두명 더 죽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의 에볼라 사태만 봐도 동물 실험을 통한 백신이 나왔을 때까지 몇천 명이 죽었습니다.

    동물에 대한 감정으로 인간의 발전을 저지시킬 것입니까?
    그럼 이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져봅니다.
    동물 실험에 반대하시는 분들, 초파리의 생명을 걱정하시는 건가요, 토끼의 생명을 걱정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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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우리가 끊임없이 반대해야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드리자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에볼라 치료 다 좋습니다.
      하지만 모든 동물종들은 생물종의 번영에 위험이 될만한 강력한 질병이나 위험을 겪고 개체수 감소를 겪고 멸종하기도 하고 다합니다. 그래서 인류가 멸종하지 않을수있도록 노력하는것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동물실험이 어디까지 뻗어 가 있는지 아신다면 동물실험이 꼭 인류생존과 밀접하게 관련있다고 동의하진 못할겁니다. 내가 더오래살 수있는 가능성 높이는것 물론 중요합니다만.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한 노벨이 다이너 마이트가 가져올 부정적인 부분에 한 죄책감에서 노벨상을 만들었습니다.

      동물실험의 긍정적부분을 부정할수는 없습니다만 동물실험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관대해진 나머지 화장품 작용실험을위해 토끼 눈에 샴푸를 넣어보는 실험에대해서까지 거리낌없이 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실험에 해서 엄격한 잣대를 요구하는 바이며 모든종류의 동물실험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있고 동물실험을 하지않는 화장품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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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저는 동물을이용한 생체 실험에대해 찬성합니다. 만약 생체실험을 하지않는다면, 사람들이 생체실험을 거치지않은 안정성이 불확실한 제품을 사용해야 할 뿐만아니라, 취사율이 높은 바이러스가 있을때 그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기는 어려울 것입니다.동물이 몇마리 몇십마리 희생으로 인간 몇명 아니 많으면 몇천 몇만명을 질병으로 부터 벗어날 방법이 동물을 이용한 생체실험 뿐이라면 생체 실험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0 답글
    • 아몰랑의 프로필
      아몰랑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죄송한데 취사율이 아니라 치사율입니다.
      치사율은 쉽게 말해 죽을수도 있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며,
      취사율은 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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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기독교적으로 보면 무조건 반대죠

    0 0 답글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기독교적으로 보면 오히려 찬성입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창세기 9장에 보면 동식물들을 너희손에 붙였다고 나오는데 이 말은 그 주장과는 반대 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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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그렇게 생각하시면 여태동안의 발전이 나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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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msu의 프로필
    Lv1 msu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저는 동물을 이용한 생체실험에 찬성합니다
    먼저 제일 생체실험에 많이쓰이는 쥐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실험용 쥐의조건은 1.강한 번식력 2.짧은생애주기 3.용이한 핸들링 4.쥐의 유전자 확립에따른 정확한 정보가 수집가능 해야합니다.
    반대측쪽에서 뭐 실험동물을 한해에 죽이는 수가 많다고들 하시는데 위의 조건을 보면 강한 번식력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그러한 의견은 모순이라 생각됩니다.일반적인 마우스는 임신기간이 18~22일이고 한번에6~15마리까지 낳는다고 합니다그러면 임신한 암컷 100마리만 있어도 15만 마리이상으로 불어나니 실험으로 사용되도 될것같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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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lcy2913의 프로필
    Lv2 lcy2913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크게 의학 실험 분야, 제품 실험 분야, 탐사 ‘ 심리 ‘ 군사 분야로 나타낼수 있겠네요.

    먼저 의학 실험 분야입니다.

    1.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부작용으로부터 인간을 지켜 줍니다.
    1937년, 설파닐아미드 사태에 대해 들어 본 적 있습니까? 미국에서 만든 이 항생제는 사람들에게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끔찍하였습니다. 무려 107명이 부작용으로 사망하였기 때문입니다. 동물 실험을 해 본 결과 동물들 역시 죽는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복용하기 전에 동물 실험을 제대로만 했다면, 107명의 아까운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2. 인간을 대상으로 했다면 실험 결과를 얻는 데 천 년 만 년이 걸립니다.
    인간의 경우 한 세대가 70~80년 정도로, 몇 세대에 걸쳐 오랜 시간을 관찰해야 유전학적인 특성을 밝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한계가 있습니다. 모건(1866~1945, 유전학자)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생에 주기가 짧은 초파리를 이용해 성염색체에 존재하는 유전인자로 인해 발현하는 색맹이나 혈우병 등 반성유전에 관해서 알아냈습니다. 만약 실험 동물이 없었다면 유전학 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얻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3. 예방 접종, 각종 질병의 치료제가 모두 동물 실험의 성과입니다.
    위 경우들 말고도 동물 실험이 성과를 낸 경우는 수없이 많습니다. 파스퇴르는 광견병을 연구하며 알아낸 예방 접종의 원리로, 당시 많은 사람들이 앓았던 홍역, 풍진 등의 예방접종을 개발했고, 인슐린의 발견 역시 개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도 햄스터 실험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래도 동물 실험을 반대하시겠습니까?

    두 번째로 제품 실험 분야입니다.

    1. 동물 실험으로 제품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화장품이나 담배, 식품처럼 사람들의 몸에 직접 바르거나, 먹는 제품들은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성을 파악하기 위해 꼭 동물 실험을 해야 합니다. 화장품이 눈에 들어갔을 때 안전한지 알아보는 드레이즈 실험의 경우 토끼를 대상으로 실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실험으로 토끼 눈이 충혈되거나, 시력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배나 식품첨가물 역시 사람이 먹었을 때 부작용이 없는지 동물 실험을 통해 알아냅니다. 동물이 불쌍하다는 이유로 이 실험을 거치지 않으면 큰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한 예로 예전에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사고는 독성 실험을 거치지 않아, 원인 미상의 폐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만 28명이 사망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독성 실험을 한 결과, 해당 가습기 살균제에는 유독물질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 역시 동물 실험만 제대로 했다면 막을 수 있는 희생이였습니다.

    2. 사람을 상대로 독성 실험을 할 수는 없습니다.
    살충제 등 독성 물질이 포함된 제품들은 그 물질에 들어 있는 독성이 얼마만큼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지 예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상대로 직접 독성 실험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동물 실험을 통해 독성의 정도를 조사합니다.
    이를 ‘반수치사량 검사’라고 합니다. 이 검사는 한 무리의 실험 동물 중 50%가 사망하는 독성물질의 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인간에게도 위험할 수 있는 독성 물질의 양을 파악해, 매우 위험할 수 있는 물질은 ‘유독물’이나 ‘특정 유독물’로 지정해 사용을 제한합니다.

    마지막으로 탐사 ‘ 심리 ‘ 군사 실험 분야입니다.

    1. 인간을 대신한 동물 덕분에 미지의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카는 1957년 11월 3일 역사상 최초로 인간을 대신해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를 나갔습니다. 우주로 가는 동안
    라이카의 맥박, 호흡 등 생체 정보가 기록되어 지구로 전송되었고, 이로써 유인 우주선에서의 생명 활동의 변화 등 인간의 우주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높은 수압 때문에 인간이 직접 들어가기 힘든 심해 탐사에서도 맨 처음에는 동물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이런 동물들이 없었다면 인간은 우주, 심해 등의 탐사를 포기해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2. 동물을 이용한 심리학 실험의 결과는 인간에게 유용하게 쓰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을 통해 인간도 동물의 진화된 한 형태라는 것이 인정된 이후로, 동물의 행동 양식 연구는 사람들의 심리나 행동 양식, 사회 규범을 설명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들 수 있습니다.
    파블로프는 개가 먹이를 주는 사람의 발소리를 듣기만 해도 침을 분비하는 것을 보고는, 밥을 줄 때마다 종소리를 들려줬습니다. 그 후 밥을 주지 않고 종소리만 울려도 개가 침을 흘린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 실험은 그 이후 상과 벌 등 교육적 효과를 연구하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이렇듯 동물 심리학 실험의 결과는 교육, 경제, 사회 전반에 이르기까지 인간 생활에 적용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파블로프의 개: 파블로프는 개가 먹이 주는 사람의 발소리를 듣거나 빈 밥그릇만 보아도 침을 분비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개에게 먹이를 줄 때마다 종을 쳐, 나중에 먹이를 주지 않고 종을 쳐도 침을 흘린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실험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해서 동물 실험은 필요하지만 실험 동물을 하나의 생명으로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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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김민서의 프로필
    Lv2 김민서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저는 동물 실험을 반대합니다.
    우리 때문에 동물로 실험을 하다니…러쉬는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실험이 꼭 필요한 백신 개발 이런데는 어쩔수는 없지만 화장품 개발은 위해서
    잘못없는 동물로 실험을 하다니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러쉬는 동물 실험을 반대합니다. 다른 화장품 회사에서도 동물실험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GYtToUxNrw (러쉬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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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김수한무 거뷱이와듀루미의 프로필
    김수한무 거뷱이와듀루미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현대 사회는 동물 중에서 가장 지능이높은 인간이 지배하고 있는데, 그에따라 당연히 인간 중심적 사고가 나오고, 소나 돼지같이 동물의 권리는 존중하지 않은 채 그것들을 이용하여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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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sam의 프로필추천댓글
    Lv6 sam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동물권은 동물까지에만 범위가 국한되어 있다는데에서 그 한계를 드러냅니다.

    동물권자들의 논리중 하나로, 그들은 동물실험은 동물학대의 범주 안에 있으며 이는 종種 차별로써 명백하게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등과 같은 차별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만일 진심으로 이것이 옳은 생각이라고 여긴다면 이는 지나치게 인간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데에서 오는 오류라 할 수 있겠습니다.

    종 차별에 해당하는 행위에는 어떠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에는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실험, 도살, 사육, 학대 같은 것들 말이지요. 동물들이 원치 않는것을 강제하는 행위들은 이러한 종차별의 범주에 있습니다.

    여기에 몇가지를 더 추가해보겠습니다.
    벌목, 이발, 분쇄, 핵융합, 미생물 실험 등 입니다.

    제 글의 첫 문장에서부터 짐작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우주에는 수 없이 많은 종種이 있고 그에 대한 인간의 상호작용은 무궁무진 합니다.
    종차별을 적용하려면 식물, 미생물, 무생물 혹은 실험실에서 탄생한 모든 물질등에도 적용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종차별을 반대하는 것을 지지하는 사람은 매일 밥알을 씹어 삼키면서 ”나에겐 이러한 종차별을 자행할 권리는 없지만 내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행위이니 어쩔 수 없지. 그렇지만 이에대해서는 가책을 느껴.”라고 말해야 겨우 이 사례에서는 이중잣대를 지니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예시는 끝도 없이 들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바라보는 이 모니터 혹은 휴대폰 액정을 구성하는 물질들도 그들의 동의없이 공장에서 가공되어 여러분이 지금 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도 선택권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소 논리가 비약되었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종차별이라는 개념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런식으로 써내야만 했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의 관점에서만 인간의 행위를 바라보는것은 식물과 무생물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생명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명을 존중하는 이유는 제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기에, 더해서 제가 속한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생명존중문화가 필수적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이에 동의하실 겁니다. 예를 들자면 타인의 목숨을 구하고 죽은 자는 의인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는 자기희생이라는 미사여구로 포장 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주변에 이런사람이 많아진다면 본인의 생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기심의 발로도 조금이나마 있을 것입니다. 반대의 예를 들어, 처음보는 사람과 곤충 한마리가 물에 빠져있을때 둘 중 하나만 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 사람등 중에 곤충을 구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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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김민기의 프로필
    김민기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동물실험 찬성입니다. 동물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다른 동물종을 멸종시키는 방향으로 행동해야 자신이 (또는 속한 종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저는 생명과학과 4학년입니다). 그리고 이 표현은 저명한 생물학자 리차드 도킨스가 책에서 쓴 표현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 동물을 살생함에 있어서 죄책감을 느끼면 안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물론 예외가 있습니다. 인간은 다른 모든 종과는 다르게 지나침을 쉽게 행하는 종이므로, 지나친 살생은 마땅히 하지 않아야 겠죠. 제 전제로 돌아가서, 사자가 살기 위해 영양을 죽이는 것과 인간이 살기 위해 마우스로 실험하여 죽이는 것이 일절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다시 전제로 돌아가서 죄책감에 대해 말하자면, 죄책감을 느끼는 동물이 어딨나요? 그런 동물이 있었다면 자연선택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습니다. 죄책감을 느끼는 방향으로 인간을 ‘품종개량’하기를 원하는 것이 반대의 입장이라고 봅니다만, 그러면, 결국 인간이 멸종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은 너무나 뛰어난 생존기술이 많아서 절멸은 하지 않겠지만, 부작용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자명하죠. 괜히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 캐포버해리스법을 통과시켜 FDA가 임상실험을 지시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동물실험이 아니라, 과학자 개개인의 무분별한 동물실험( 실험쥐를 고문한다든지, 장난삼아 죽인다든지)일 뿐입니다. 저는 생명과학자로서 적지 않은 수의 마우스에게 치명적인 고통을 가한 적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것이 만약 저에게 행해진 실험이었다면 저는 아마 목에서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소리를 질러대다가 기절했을 정도란 점 또한 인정하지만, 그 실험이 아닌 대체실험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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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임희섭의 프로필
    임희섭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저는 동물실험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합니다.
    물론 동물이 우리와 가장 비슷한 생명체라서 동물에게 실험을 하면 우리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겠지만,
    동물과 인간이 같이 공유하는 병은 극 소수입니다.
    동물로 인해서 인간들이 좋은 약이나 백신을 찾아냈어도
    동물도 자연의 한 생명인데, 고작 우리를 위해서 동물을 그렇게 처참하게 죽이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제가 어떤 신문에서 읽어 봤는데, 담배,화장품,등등 다양한 품목에서 동물들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주로 사용되는 동물은 쥐,토끼,개라고 합니다.
    만약에 반대로 입장을 생각하면 이 실험이 얼마나 위험하고 끔찍한 것인지 대충 짐작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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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임희섭의 프로필
    임희섭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지금 우리가 온난화를 겪고있고, 또 동물 멸종 위기를 만들고, 산소병을 중국에서 팔게 한게 누구겠습니까?
    바로 인간이라는 존재 입니다.
    인간이 자신의 탐욕을 위해, 자신만을 위해 동물과 온갖 자연들을 희생시키는것이 말이 된다고 합니까?
    정말 잘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를위해서 이런짓을하고 과연이것이 맞는 일인건지!

    위에 찬성 댓글 보니깐 인간은 제일 지능이 높다고 그래서 지능이낮은 소들은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의견에 반박합니다.
    예를들어, 학교에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듯이 인간도 동물과 식물들에게 잘 보살펴 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들이 지능이 낮다고, 무차별하게 죽어야 하는건가요?

    지금 인도에는 겨우 500마리의 벵갈 호랑이 밖에 없습니다!
    왜냐고요? 다 인간이라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얻을려고! 부의 가치를 높일려고!
    이유는 많지만 결과는 딱 한개의 경우죠.

    만약에 이렇게 인간들이 식물과 동물을 다 멸종 시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태가 만약 20년,30년 후에 나타나도 제 생각에는 과학적으로도 못 해결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2 1 답글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여기에서 말하는 동물실험은 단지 인간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인간들을 질병에서 구출해내어 궁극적으로는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무병장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동물들을 무차별적으로 골라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조건에 따른 동물들을 선별하여 실험해 온 것으로 생태계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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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김구월의 프로필
    Lv1 김구월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개인적으로 동물실험에 관해 찬성하는 합니다. 화장품 같은 제품을 제외한 오직 의학적인 실험에 연관되어 찬성합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 동물의 멸종,권리에 대한 사항은 이미 많은 분들이 인정하고 또한 거기에 따라 영국 기업 ‘러쉬’의 경우는 직접적으로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언급합니다. 그에 따라 그거에 찬동하시는 분들은 그 제품을 구입하게 되는 사유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견해로는 화장품 같은 제품이 아닌 사람이 직접 임상실험을 거쳐야하는 의학 제품은 필수적으로 동물에게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이라는 국가는 의학적으로 매우 발달한 국가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많은 국가들이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의학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더욱 많은 제품 그리고 그들에게 맞는 제품이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4 3 답글
  32. 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어떻해서듣 동물실험을 중재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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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여태동안의 발전이 동물실험에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함부로 중지하는 것은 안 좋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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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임희섭의 프로필
    임희섭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이 비디오를 보고. 정말 우리가 뭘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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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한주엽의 프로필
    한주엽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지금까지 동물실험으로 얻어온 성과는 많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나왔듯이 동물과 사람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밖에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했던 동물실험 성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었겠습니까?
    우리가 생명인 것 처럼 동물도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모두 다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동물실험이 성과는 많았으나 과연 죽어간 동물을 생각하면 엄청 크고 큰 성과 였는지 의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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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박에스더의 프로필
    박에스더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동물 실험의 3R 원칙을 내세우며 동물 실험이 동물의 존엄성을 해친다는 것이 추측성 발언이며 성급한 일반화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 실험을 실시하는 실험자들 중 몇몇의 발언을 들어보면 사실상 이 3R 원칙은 철저히 적용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실험자들이 개인적인 분노로 실험 대상인 동물을 학대하는 경우도 몹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와 같은 현상을 목격한 동료 실험자들이 정신적 외상, 즉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정말 동물 실험이 동물의 존엄성을 해치지 않는다고 역설할 수 있습니까?

    동물 실험이 실시되는 것 자체가 인간이 동물의 우위에 있다는 것을 표명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인간을 대상으로 행해진 실험은 통렬히 비난받을 일임이 확실한데 동물을 대상으로 행해진 실험은 질병 예방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과정입니까?

    동물 실험으로 인해 동물의 존엄성이 희생되고 있으며 동물 실험이 생명 경시 풍조를 불러 일으킨다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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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YKK의 프로필
    Lv1 YKK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반대측분들께서는 동물들은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라고 하시는데,
    동물실험보다 우리가 먹는 가축(돼지고기, 소고기 등등)들의 희생이 더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우리가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면 새로운 병에 대한 약, 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치약, 샴푸, 연고 등을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동물실험이 소용이 없었던 사건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또 도움이 된 사건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의 대부분이 동물실험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하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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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프로필
      인간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사람들이 오히려 고기를 많이 희생하니 다른 동물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좋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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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shtnals의 프로필
    shtnals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아직까지는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이 없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동물 실험에는 꼭 질병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화장품이나 담배를 실험하는 실험도 포함됩니다. 이런 실험은 그만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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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ㅇㅅ의 프로필
    ㅇ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동물실험은 엄격한 법에의해서 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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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나는 나야의 프로필
    나는 나야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동물실험을 통해 질병을 예방 할수 있고 치료법을 예방할수 있지만 무조건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역효과로 동물을 위험을 처하게 할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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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임지의 프로필
    임지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사람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동물들을 실험대상으로 하는것은 무모한 생명을 해치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0 0 답글
    • soo의 프로필
      soo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사람에게 직접 약을 투여한다면 그것도 무모한 생명을 해치는 것이 아닐까요?

      0 0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동물의 희생으로 더 많은 동물들을 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0 0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그 실험이 동물들을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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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soo의 프로필
    soo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고기를 먹는 것과 실험에 사용되어 안락사를 당하는 것은 결국 동물을 죽이는 일입니다.
    육식을 하면 소, 돼지, 닭 등이 죽습니다. 동물실험에 희생된 동물만이 아닌 우리가 먹고 있는 고기도 결국은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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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syu83299의 프로필
    syu83299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하지만 동물들에게도 생명이 있고 우리가 그 생명들의 인권도 소중히 다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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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그 몇의 희생으로 더 많은 동물을 살리는 것이 오히려 더 동물들을 위해 도와주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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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dohyun_7273의 프로필
    Lv2 dohyun_7273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생명에 대한 인권을 생각해서는 그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들이므로 그 생명들을 존중해주고 보호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만약 이러한 동물들이 없다면…화장품은 어떻게 실험되고 약은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참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0 0 답글
  44.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첫번째로 주장을 내세워보는데요…
    저는 동물실험을 하는것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첫번째
    우선 이러한 동물실험이 동물의 고통과 죽음을 상쇄할 만큼 유용하지는 않다는 주장이 있습니다.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방법과 복용량은 인간이 처한 실제상황과는 차이가 있으며, 인간이 가진 질병 3마가지 가운데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6%에 불과하기 때문에 동물실험의 결과가 인간을 이해하는 데 별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지적입니다.실제로 클리오퀴놀이나 페니실린등 인간과 동물에게서 완전히 다른효과를 나타낸 약물들의 사례는 동물실험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강력한 근거로 사용되어왔습니다.그러니 동물실험은 그다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동물실험이 유용하다고 할지라도, 이를 대체할 수 잇는 방법이 있다면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환자관찰이나 사체연구, 인간 세포와 조직을 이용한 실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연구 등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동물실험을 통해 얻어지는 것 이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데카르트라는사람은 ‘인간과 동물의 몸은 자동기예인데 인간과 달리 동물에게는 정신 또는 영혼이 없어 쾌락이나 고통을 경험 할 수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하지만 생물 윤리학자인 피터싱어는 ‘인간의 행복만을 중요하게 취급하는 인간중심주의는 일종의 종차병주의이며,결국 인종차별주의와 별 다를 바가 없다’라고 말하였습니다.그리고 고통을 느끼기때문에 또 동물은 인간과 동등하기에 배려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물실험에 반대해합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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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인간의 프로필
    인간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꼭 동물을 사용하여 실험을 할 것이 아니라, 인공 피부나 유사한 배영 조직들을 사용하면 얼마든지 실험을 할 수 있으므로 (대체 할 수 있으므로)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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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초중고등학교에서 행해지는 동물실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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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시원한물회에소주의 프로필
    시원한물회에소주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다음 내용은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과학자들과 의사들에 의해서 제시된 과학적인 증거들입니다. 많은 의사와 과학자들은 동물실험이 비효율적일 뿐더러 믿을 수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이 방법들이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비용도 적게 든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동물실험을 옹호하는 자들은 동물실험이 의학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의학의 역사는, 심장병, 암, 면역학, 마취, 그리고 정신의학과 같은 분야에서의 중요한 발견들이 임상연구, 환자에 대한 관찰, 인간 사체의 해부로부터 이루어졌다는 걸 보여줍니다.

    반면에 동물실험은 의학뿐만 아니라 공익적인 측면에서도 불행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미 1963년에 폐암환자들에 대한 연구로부터, 흡연이 폐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의학계에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물을 대상으로 50년 동안 행해졌던 거의 모든 실험은 흡연과 폐암과의 상관관계를 밝히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오랫동안 흡연에 대한 폐해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고, 그 사이 무고한 많은 사람들이 폐암으로 죽어갔습니다. 폐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으로 행해졌던 연구보다 동물실험의 결과를 신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근본적인 차이를 무시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동물실험이 누구의 지지와 지원을 받았을까요? (혹시 담배회사들 아니었을까요?)

    또 다른 예를 보겠습니다. 1940년대 초반 사람들에 대한 임상실험으로부터 석면이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이미 밝혀졌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행해졌던 모든 동물실험은 석면과 암의 관계를 밝히는데 실패했고, 따라서 석면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조치가 수십 년 동안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엑스레이와 핵폐기물의 폐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동물실험이 엑스레이와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밝히지 못함에 따라서 오히려 이러한 위해물질들에 대한 규제 법률의 입안을 수십 년 동안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 외에도 동물실험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증거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소아마비 연구는 소아마비에 대한 그릇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잘못된 소아마비 예방법을 실행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후 소아마비 백신 개발은 원숭이가 아니라 인간의 조직을 배양함으로써 비로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비비원숭이만을 제외한 모든 동물실험이 알코올 중독과 간경화의 상관관계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또한 개를 대상으로 한 동맥경화 연구와 신장 이식은 이 분야들에 있어서 의학의 발전을 오랫동안 지연시켰습니다. 이러한 과학적인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실험이 의학의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그릇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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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우주사랑경민의 프로필
    우주사랑경민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긴 눈썹을 위해서 희생되는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인간이 절대적인 존재 아닌데 착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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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hakal의 프로필
    Lv2 hakal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물론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 또한 잘 알겠구요. 저도 동물을 꾀나 좋아하고 아끼는 편이지만 동물 실험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동물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비 인간적이고 비도덕적이라 말을 많이 듣는데 반대로 동물 실험이 중지된다 생각해 봅시다.
    그럼 어떤 것으로 실험을 할까요? 다른 대체의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현미경이나 사람의 피만을 뽑아 실험을 하잖이 아직 그정도의 과학, 의학 기술은 발달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어떤 것으로 실험을 할까요? 제가 보기에는 인간이란 굉장히 교활하고 탐욕스러운 생물입니다. 아마 인간으로 실험을 할껄요? 불법적으로 돈을주고 약물을 주사하는 일이 생길것입니다. 지금도 있잖아요? 약을 한달동안 먹으며 피검사 받는 아르바이트 이런 아르바이트가 아마 진화할 것입니다. 단순히 아르바이트를 넘어서서 인간실험으로 말이지요.
    동물실험이라는 것에 저도 거부감은 있지만 대처할 것이 나오지 않는 이상 동물실험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상 휴대폰으로 쓰느라 오타가 있을 수 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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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동물들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많이 줍니다 저희가 고기를 먹기도 하고 생선을 먹기도 하죠 동물들로 화장품이나 약에대해 실험한다고 하면 동물을 지켜야한다 동물에게도 고통이 된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고 더 많은 이로움을 준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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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쿤의 프로필
      도쿤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동물실험은 하면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다들 인간들의 나은 삶을 위해서 동물실험을 해야된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제가 키우던 강아지가 아프니까 개와 dna가 비슷한 찬성팀 사람중 몇명을 실험에 이용합니다
      실험에 이용되는 사람은 고통을 느낄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실험은 멈출건 아니고 실험이 성공할때까지 많은 사람들을 실험에 쓸겁니다
      그래도 이 실험덕분에 제 개가 살 수 있게 됬으니 이 실험으로 죽은 사람들을 추모합시다
      이게 동물이랑 사람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했을 때입니다
      이래도 동물실험이 정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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