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변형식품 사용, 올바른 선택인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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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유전자 변형 식품(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은 생산량의 증대와 유통 상의 편의를 위하여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의 육종방법으로는 나타날 수 없는 형질이나 유전자를 지니도록 개발된 식품이다. GMO는 제2의 녹색혁명으로 불리며 미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구체적 피해 사례와 부작용 관련 실험들이 현재도 진행 중인 상황이다. 각 국가마다 GMO 사용에 관한 적용 논란 및 방지, 또는 권장 관련 법률들이 현재도 첨예하게 대립하며 제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유전자 변형 식품의 사용, 현대의 우리에게 올바른 선택인가

 

data

a. 유전자 변형 식품의 사전적 의미

 

식품 생산성 및 질을 높이기 위하여 본래의 유전자를 새롭게 조작 · 변형시켜 만든 식품, 유전자 재조합 농산물을 유전자 변형 식품이라고 말한다. 1995년, 미국 몬산토 사가 처음으로 콩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병충해에 대한 면역을 높여 수확량을 크게 늘려 이를 상품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유전자 변형 식품은 콩 · 옥수수 · 감자 등 약 50여 개 품목이다. 유전자 변형 식품은 질병이나 해충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아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장기간 섭취할 경우 안정성 문제, 생태계 교란으로 인한 환경 파괴 문제 등이 따른다. 이 때문에 유전자 변형 식품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각국이 이에 대한 대응으로 부심하고 있다.

Basic 고교생을 위한 사회 용어사전, 신원문화사

 

b. 국외, 국내 GMO 현황

세계 GMO 현황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유전자조작 식물은 2002년 말 16개국에서 유채, 옥수수, 감자 등 15작물 68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처음에는 미국, 캐나다 등의 선진국에서 개발, 재배되었으나 지금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나라에서도 유전자 조작 작물을 키우고 있으며 2007년 이전 10년간 세계 재배면적은 50배 이상 늘어난 상황이고, 경작 면적 증가율도 해마다 10%를 웃돌고 있다. 2004년도 GM작물 재배면적은 8,100만ha로 2003년에 비해 15%증가하였으며 재배 원년이라 할 수 있는 1996년에 비하면 약 47배 정도 증가한 셈이다. 2008년 2월 GMO에 관해 연례 보고서를 출간하는 ‘농업생명공학 응용을 위한 국제서비스’에서 2007년 GMO 현황을 발표한 바에 의하면, 23개의 국가에서 GMO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총 GMO 재배면적은 1억1430만 헥타르로 전 세계 경작지 15억 헥타르의 8%를 차지하고 있다.  GMO의 수입 역시 2008년의 수요에 비해 충족되지 못한 공급에 의한 곡물가 급등으로 인해 수입을 금기시하던 국가 및 기업들도 수입을 시작하였으며 서서히 GMO의 인식도 변화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2008년에 프랑스에서는 GMO를 제한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여 많은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food)은 1990년대 초반 시장에 처음 나왔다. 전형적인 유전자 조작 식품에는 콩, 곡식, 캐놀라 그리고 면실유가 있다. 동물 식품도 또한 개발되어왔지만 시장에서는 현재 거의 없다. 2006년 돼지가 회충 유전자를 통해 오메가 3 지방산을 생산하도록 조작되었다. 연구가들은 또한 식물 인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유전적으로 변형된 돼지 종을 개발해왔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그들의 거름의 인 내용물이 60퍼센트까지 감소되었다.

한국 내 GMO 현황
대한민국은 농업생명공학에 관한 3대 기본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추진 중에 있는데 그 중 하나가 2010년까지 농업생명공학기술에 의한 벼 신품종개발 기술 수준 세계 1위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책목표 아래 연구와 개발단계에 있는 품목은 많으나 상품화된 품목은 없다. 하지만 수입에 있어 2001년 7월 이후부터 2007년 상반기까지만 600만t이 넘는 GMO 콩을 수입하였지만, 최종제품에서 GMO성분 미검출로 식용유, 간장, 액상과당등의 제품에 표시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외 단지 수출품목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GMO 관리를 위한 다양한 법제를 마련해 두고 있다.

위키백과 유전자조작생물 파트 참조

 

news

유전자 변형이 대체 무엇이길래(2013.8.2 강원도민일보)

끊이지 않는 유전자 조작 식품 논쟁(2012.5.31 이데일리)

 

pros opinion

a. GMO는 전세계 각국에서 승인된 식품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은 안전성이 승인된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하여 안전하다는 입장이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우려의 목소리는 대부분 정부기관의 대표성이 없는 몇몇 민간단체들의 윤리적 접근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다.

 

b. 수입 GMO 식품은 철저히 관리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모든 GMO 식품은 사전에 전문위원회(GMO 안전성 평가자료 심사위원회)의 전문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안전한 것으로 승인된 것에 한하여 수입되고 있다. 또한, 수입 이후 국내 유통단계에 대해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전문 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시하여 GMO 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직접적으로 GMO식품 섭취로 인한 피해나 문제는 보고된 사례가 없다.

 

cons opinion

a. 누구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유전자변형식품은 이전까지 먹어오던 식품과는 다른 단백질 구성 때문에 인체 내에서 정확히 어떤 반응이 올지 모른다는 문제점뿐만 아니라 인체에서 흡수되어 다른 단백질에 문제점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알레르기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축적되어 기형아 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안전성 검토가 필요하지만 사람의 세대 간 시간이 길기 때문에 아직 충분한 안정성 검사가 없다는 점 또한 GMO의 안전성을 증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b. 수입식품의 관리 한계에 대한 우려가 높다.

GMO 식품의 수입 시에 관리가 된다 하더라도 우려되는 점은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생산국이 아닐지라도 생산(연구개발 포함) 및 유통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인데, 주로 미승인 LMO의 생산, 승인된 LMO의 non-LMO로의 비의도적 혼입, 수입과정에서의 낙곡에 의한 자생 등을 들 수 있다.

 

reference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GMO) 정보 사이트

The Ultimate Killing Machine – GMOs

 

translate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최초입장 결과 (450명 투표)
53 115 122 63
토론댓글 현황 (68개 주장)
54 46

  Opinions

  1. 어부지리의 프로필
    어부지리 님의 찬성 의견 - 6년 전

    유전자 조작외에 대량의 식량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환경오염이 문제라지만 당장 굶어죽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유전자조작 식품을 반대하자는건 일부 부유층 국가에서야 가쉽거리겠지만 빈민국가에겐 죽으라는거나 마찬가지인겁니다

    0 0 답글
    • DEBATE MASTER의 프로필
      Lv2 DEBATE MASTER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저는 반대와 찬성의 중립적인 상태입니다. 어부지리님 일단 아프리카로 예를 들면, 아프리가 빈민분들은 굶머 죽는데도 GMO 를 반대합니다.

      또한 식물들도 생명입니다. 나쁜 GMO가 자기의 자리는 뺏고 자기 나라(논,밭등) 을 빼앗는데 기분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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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goraNacropolis의 프로필
    Lv2 agoraNacropolis 님의 반대 의견 - 6년 전

    빈민국가의 식량문제와 유전자 조작 식품의 문제랑은 별개로 봐야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부유국의 식량낭비는 해당국가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지 오래되었습니다. 무분별한 식량 낭비를 줄이면서 식량부족에 시달리는 빈민국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많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유전자조작 문제로 발생한 환경문제는 되돌릴 방법이 있다고 봅십니까?

    0 0 답글
    • 토론을 즐기는 고딩의 프로필
      Lv2 토론을 즐기는 고딩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윗분은 빈민국가의 식량문제와 유전자 조작 식품의 문제랑은 별개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이 통계치를 보고도 그런 말을 하실 수 있을지 한번 의견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미국, 브라질 등 특정나라이지만 이러한 아주 큰 나라의 재배지중 약 90프로가 2014년 기준으로 GM재배지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GMO수입량을 알려드리자면, 2014년 기준으로 콩의 90퍼센트가 수입산이고 이것의 99퍼센트가 GMO라고 합니다. 콩이 가장 많은 GM작물이고, 그에 버금가는 옥수수, 카놀라유 등 여러 주요작물이 거의 GMO로 이루어져있죠. 단순히 콩, 옥수수를 안먹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콩, 옥수수에 관련된 기름, 버터 등 여러 연관식품을 생각해보시면 GMO의 사용이 옳지않다고 절대로 말 못하실것입니다. 이 양을 보면 만약 GM기술을 사용안한다면 빈민국가뿐만이 아니라 선진국에도 큰 타격을 줄 만한 양인데, 과연 아직도 빈민국가의 식량문제와 유전자 조작 식품의 문제랑 별개로 봐야된다고 생각하시는지가 제 의견입니다.

      둘째, 우리는 1년에 GMO를 함유한 식사를 약 3조번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장이라고 치고 2조번, 아니 1조번이라쳐도 이게 과연 적은양입니까? 사실 GMO의 안정성은 우리가 보장한 셈이죠.

      셋째, 발전의 시대입니다. 모든 기술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요즘 시대에 선두주자로 모든 것이 발전의 과정을 거치는 중입니다. 고령화 시대가 되면 아무리 출산율이 적어도 전 세계적으로 보면, 인구가 점점 늘어난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항들을 생각을 할 때, GM기술이 가지고 있는 6배의 생산량과 오히려 GM콩에 영양소가 약 157퍼센트가 더 많다고 한 조사량을 보면, 만약 안전하지 않더라 해도 GM기술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GM기술을 더욱 더 발전시키고,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대입니다. GM기술을 외면하는 것은 ‘구식화’라는 말을 상기시키는 행위입니다. 현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농경 기술이고, 유전학 쪽에서 끝없는 연구를 해야되는 것이 GM기술입니다.

      GMO는 유전자의 부족한 점을 다른 유전자의 일부분을 떼어 그것을 보완해 주는 역할입니다. 과학적으로도 현 시대를 봐서라도 절대로 거부할수 없는 기술, GM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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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부지리의 프로필
    어부지리 님의 찬성 의견 - 6년 전

    부유국의 식량낭비가 어떻게 식량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미 우리가 먹고있는 먹거리들 대부분이 gmo식품들이란건 알고있으신지… 그건 선택적 문제가 아닌 필요에 의해서였죠 인구 증가에 대한 문제또한 심각한 사회적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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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goraNacropolis의 프로필
    Lv2 agoraNacropolis 님의 반대 의견 - 6년 전

    이미 우리가 먹고있는 먹거리중에서 어떤 식품들이 gmo식품인지 먼저 설명을 해주시면 더 이해가 잘 갈것 같은데요. 일단 토론을 하고 있는 저 같은 사람도 우리가 먹고있는 먹거리중에 얼마나 많은 gmo식품이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이 gmo식품들이 우리 건강에 어떤 해를 끼치는 지도 아직 연구중에 있구요. 해산물의 유전자를 채소류 유전자에 결합하는 등등의 반생태계적 실험은 지속되고 있으며, 그 실험을 통해 나온 식품은 저희가 먹습니다. 인구증가 문제 꺼내셨는데 그보다 저런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 및 국민건강을 해칠수 있는 리스크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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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vegesun의 프로필
    vegesun 님의 반대 의견 - 6년 전

    유전자 변형 식품은 말 그대로 유전자변형된 식품인데
    이 식품이 사람에게 나쁜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실험결과가 없습니다.
    그런 유전자변형 식품을 만들때 GM(유전자변형)박테리아,균류,효모균을 콩,옥수수등에 넣어
    유전자가 변형되는 정도에 시스템으로 만들어지는데
    그런 유전자변형 음식이 우리에게 올때까지가 되어도
    그런 박테리아,균등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게됩니다. 그런 균들이 과연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확인되 결과가 없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에 그저 인구문제로 그런 식품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낸다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모릅니다.
    또한 그런 대부분에 유전자변형 콩,옥수수의 많은양이 가축을 기르는데 사용되어
    고기또한 만만치않게 유전자변형 식품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마트에 가면 식용유,장,등 콩등으로 만든 식품의 90%이상에 유전자 변형 식품이 들어갑니다.

    농담처럼 하는말이지만 이렇게 식량문제가 해결됐을때에도 모두 병들고 죽어버리면, 아니더라도 다른 위험한 상황이 오면 다 소용없는것 아닙니까?(진짜로 그렇게 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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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ceman의 프로필
    aceman 님의 찬성 의견 - 6년 전

    빈민국들의 경우 굶어 죽는 것 보다. GMO 식품이라도 먹는게 더 나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0320s@naver.com님께서 유전자 변형과정에서 박테리아 등의 문제로 건강문제를 해칠 수 있는 요인이 다분하다고 말씀하시긴 했는데, 사실 우리가 먹는 음식 대부분 안전한 음식이 어디있나요? 식당에가도 불안하며, 우리가 먹는 간식거리도 화학조미료, 화학첨가물들이 가득합니다. 이런 사실은 외면한채
    단지 유전자 조작식품이라고 매도하는건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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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의 프로필
      ME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빈민국들의 식량 문제와 GMO식품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 보아야 하는 것 같은데요. 식량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식량 부족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경제적인 모순 때문입니다. 현재 식량이 필요량의 1.5배로 생산되고 있는 것을 볼 때 그저 분배의 문제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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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_-의 프로필
    -_- 님의 반대 의견 - 6년 전

    aceman/ 빈민국이 속출하는 이유는 식량생산의 부족분때문이 아니라 강대국의 자본주의에 입각한 경제구조적 모순에 있습니다. GMO가 무슨 못 사는 인류를 구제하는 탈출구처럼 미화하시는 것처럼 보여 마음이 불편합니다. 또한 말씀하신 화학조미료와 화학첨가물 등은 GMO와는 안전성에서 비교할바가 못되는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인데 뭔가 한참 잘못알고 계시네요. MSG와 헷갈리신거 같습니다. 조금 공부를 더 하시고 토론에 참여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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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L.S.D개구리의 프로필추천댓글
    Lv1 L.S.D개구리 님의 중재 의견 - 6년 전

    일단 저같은 경우 식품공학을 전공한 쪽입니다 저같은 경우 GMO를 반대를 하지만 찬성을 하는 논리적으로 모순 되는
    주장을 하는 쪽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GMO를 먹는 것을 권장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프랑스 환경단체에서 GMO를 실험쥐에게 실험해본 결과 비교군의 세대가 가면 갈수록 장애률이 높아진다는
    데이터가 나왔지만 프랑스에서는 이 데이터의 비교군간의 장애률 격차가 꼭 GMO로 인하여 격차가
    생겼다고 보기에는 미비하지만 여러 세대를 거친 실험이지만 규모가 작아 신뢰성은 낮다
    하지만 이 실험 데이터에서 규모를 키우고 좀더 지속적으로 관찰할 필요성이 있다는 이유로
    좀더 규모를 크게하여 장기간 실험을 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이게 실제로 몸에 유해하냐 안 하냐는 MSG나 트랜스 지방, 사카린 등 추후에 밝혀질것 같습니다
    MSG나 사카린 처럼 유해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트랜스 지방처럼 유용하게 쓰이다가 나중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실험을 통해 지켜봐야할 부분이라 GMO에 대한 생각은 개인에게 맞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식품 회사에서 GMO 콩과 옥수수를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GMO 표시 제도를 강화하고 국가과 단체에서
    관리감독 하는 것을 강화하면 충분히 GMO 반대자가 식품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식량 문제를 예기하시는데 GMO는 생태계 교란을 조장할 수 있다는 이유로 수정 능력을 제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상황을 대비 하기 위해 근처 농작지 및 경작지와 일정거리를 두어 GMO 콩이나 옥수수등 작물을 재배하거나
    하우스 재배를 하여 격리 재배를 합니다.

    식량 문제로 GMO가 주목을 받는 것은 또한 사실이나 앞서 말한 수정 능력을 제거한 부분을 이용하여
    경제적 우위국가가 빈민국을 상대로 상업적으로 장사를 하기도 합니다(묘종, 씨앗 판매 등)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김순권 박사님 처럼 GMO가 아닌 종간의 교배를 통한 새로운 종을 개발하여
    빈민국에 경작을 가능캐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물론 이 같은 경우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실패 가능성도 높아 GMO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GMO 작물이라는 것은 선진국형 작물이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저가나 무료로 재배를 지원해주지 않는 이상
    이것이 직접적으로 빈민국 식량 문제 해결에 일조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GMO 작물로 수확한 콩, 옥수수, 과일 등이 식량 지원에 쓰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부 일조하는 부분이 있어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GMO는 주로 콩과 옥수수에서 많이 하는 데 이유는 이런한 작물은 인간과 동물 사료 둘다 쓰이기 때문에
    많은 양이 요구되어져서 유전자 조작을 하고 쌀이나 이런 경우는 점점 식량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농경지 보다 산업지가 많아지면서 많은 식량이 요구되니 이런 GMO 작물 묘종을 팔기위한 시장성 목적으로
    개발 되기도 합니다 GMO 사업이라는 것 자체가 선진국 사업이다 보니 시장주의는 땔 수 없는 부분입니다.

    5 0 답글
  9. ronaldo의 프로필
    ronaldo 님의 찬성 의견 - 6년 전

    여러분 스님을 뭘 드시는지 아십니까?

    고기를 먹지 않고 야채 나물만 먹습니다.
    여러분은 육류(대부분 가축들은 GMO를 섭취합니다-_-님)도 섭취하고
    아이스크림 초콜릿 술 등 자연의 것이 아닌 합성음식물들을 많이 섭취합니다.
    그런 인간이 먹어서는 건강에 좋지않고 환경에 문제가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고서 gmo는 반대하신다니
    매우 모순적인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 합니다.

    GMO를 반대하신 다면 어떤 음식들이 gmo인지 아시고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따지지도 않고 드시고서 뭘 따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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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rdorme의 프로필
    ardorme 님의 중재 의견 - 6년 전

    모든 스님이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종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살생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계율과 혼동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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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zxcbddd의 프로필
    zxcbddd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저는 GMO찬성입니다. 우리가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해나쁘게 생각하는 분들이있는데, 그렇다고 제3세계나 빈곤국가에게 이런GMO라도안주면 어떡하라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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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행복하이츠의 프로필
    행복하이츠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유전자변형식품 사용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세계적으로 아프리카 같이 척박한 환경에서는 지독한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고 그로인해 많은 인명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윤리적으로 보나 당장 사람이 아사할 위험에 처해있는데 해결책이 있음에도 방치하는 것은 범죄의 방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식품이 야생 그대로가 아닌 품종의 개량을 통해 재배량을 넓혀 왔듯이 유전자 변형도 그 범주 안에 있는 것입니다. 정확히 입증되지 않은 위험성을 두둔하며 신기술을 배척하는 것은 오랜 고대에 무지로 인한 그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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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윤일중의 프로필
    윤일중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저도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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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안전성의 입장만 거론하며 이미 세상에 퍼진 GMO 식품을 그저 하지말자고 주장하는건 모순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의 실험결과에 대해서 콕 찝어 GMO만의 문제라고 지적되거나 밝혀진바 없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안전하게 발전시키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발전된 GMO의 양상과 전망을 보자면 1세대는 제초제,해충에 저항성과 저장성의 향상, 2세대는 단백질,항체및 효소등의 유용물질을 개발하며 3세대의 시작은 GMO에서 생산하는 시스템인 고부가가치의 의약품 효과를 나타내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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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은성의 프로필
    김은성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위에 분 중에서 위험성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런데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2001년에서 2010년까지 2억 유로를 들여 400개 이상의 연구소에서 나온 81개의 연구결과를 모은 ‘유럽연합기금 후원 생명공학작물에 대한 10년 연구’에 따르면 gmo식품에서 어떤 유해성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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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은성의 프로필
    김은성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또한 녹색혁명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볼로그 박사에 따르면 현재 지구의 농토에 유기농 식품만 심을 경우 65억 인구중 40 억명 밖에 먹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로 부유층의 식품낭비가 주 문제가 아니라 농업 생산량을 증가시켜야 합니다.지구상의 누군가가 배고프지 않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GMO는 개발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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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은성의 프로필
    김은성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우리가 먹는 카놀라유, 간장 등도 GMO식품입니다. 10년동안 44억 인구가 섭취했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은 GMO식품이 어느정도 안전하다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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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lrarakim의 프로필
    Clrarakim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위에분들 GMO 식품에 대해 너무 모르시네요… 유럽은 GMO 식품 완전 금지 입니다.
    가나의 경우는 가나대통령이 미국으로부터 GMO 옥수수 원조를 안받았어요. 왜냐면 유럽으로 수출되는 농산물이 GMO로 오염될까봐죠. 그럼 수출이 막히거든요.

    김은성님/// GMO는 각종 연구 결과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해가 있다고 이미 ‘판명’된 식품입니다. GMO에 관한 뉴스기사 10분만 찾아보면 금방 나오는 것을…
    아직 10년동안 44억 인구가 섭취했다고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요? 아직까시 10년 동안 44억 인구가 각종 향미증진제 MSD 포화지방을 섭취해서 문제가 있어도 계속 섭취하고 있습니다. 비유가 적절하지 못한것 같네요.

    0 0 답글
  19. 크로커다일의 프로필
    크로커다일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Clrarakim님 그렇다면 기술이 더 발전해서 인체에 해롭지않은 GMO가 나올수도 있는것이고 인체에 해롭다고
    판명이 났어도 여전히 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님의 말대로 GMO가 인체에 해롭다고 판명이 났으니 그동안 먹은
    사람들이나 지금도 섭취하는 사람들을 모두 다 몸에 문제가 생기거나 생긴건 아니잖습니까
    유전자 공학식품들은 ‘식품’이니까 만들때 인체에 해롭게 만들면 안되잖습니까?
    그러면 유전자 공학식품들은 모두다 불법으로 만들어진것들입니까? 아니잖습니까
    그러므로 무조건 유전자공학식품을 반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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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fford Lee .의 프로필
      Clifford Lee .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이곳 미국에서 GMO 가 어덯게 법적인 규제를 피해간것을 아시면, “유전자 공학식품들은 ‘식품’이니까 만들때 인체에 해롭게 만들면 안되잖습니까?” 라는 말을 못하실겁니다. 유전자 공학식품은 미국 경제우월을 보존하고자 기존 에 있는 새로운 식품개발 대한 법을 전혀 거치지 않고 Bush Sr. 가 대통령일때 통과시킨 것입니다. 아마 한국이나 중국에서 만들었다면 당여니히 미국에서도 시험하겠고, 그러면 France 나 Germany 에서 한 같은 결과 (해로움이 발견된…) 로 못 팔게 했겠죠. 그리고 “그동안 먹은 사람들이나 지금도 섭취하는 사람들을 모두 다 몸에 문제가 생기거나 생긴건 아니잖습니까” 라고 하셨는데, 미국의 건강 history 를 보면, GMO 를 먹기시작한 이후에 급속히 여러가지 질병이 시작되었고, 계속 증가하는추세입니다. 한국도 20 – 30 년전에 듯지도 못하던 병들이 (아토피 등등) 특히 어란이들한테서 많이나고, 암, 심장질환, 당뇨들도 이잰 거의 미국 수준으로 올라같다고 하던데 이것도 한국에 GMO 들어가기 시작한후 급속히 늘어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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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안녕하세요의 프로필
    안녕하세요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http://m.dailyt.kr/news/newsview.php?ncode=1065591350276276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한 기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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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꾸꾸까까!!의 프로필
    꾸꾸까까!!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유럽의 경우에는 식량 자급률이 높아 굳이 GMO를 수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GMO 수입 금지를 선택한 건 굳이 위험성 때문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GMO 수입 금지를 빌미로 무역 장벽으로 이용하고 있지요. 하지만 식량 자급률이 턱없이 낮은 우리나라는 현실을 고려하지않고 덮어놓고 GMO를 금지할 수도 없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도 GMO를 포함한 많은 식량들을 불확실한 위험성만을 이유로 사용을 하지 못하게 막는다면 물가 상승이 뒤따를 것이고 그것에 실질적인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곧바로 생겨날 것입니다. 잠재적인 위험성이 있다곤 하지만 그중에서 확실하게 나타난 결과는 없습니다. 대부분이 실험 과정의 오류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에르마코바 박사의 연구, 푸스타이 박사의 연구 등등 이들은 GMO가 위해하다는 결과를 냈지만 모두 실험 중 오류가 있었다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막연히 GMO를 해로운 것으로 여기는 상상을 불리는 것보다도 GMO에 대한 연구결과를 바로 알고 그 안전성에 대해서도 알아보려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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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정우의 프로필
      Lv4 정우정우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우리나라가 식량이 부족한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식량중 단일 최고는 쌀일 텐데,
      저번에 너무 많아서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얼마를 가져갔다고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나 주변에서도 굶어서 죽은 일을 들어보지 못했구요.

      저는 우리나라가 유전자를 조작하면서 까지 식량을 챙겨야 할 만큼 빈곤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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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맞는말기계의 프로필
    맞는말기계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결국은 시장논리 자본주의 얘길 안할수가 없네요. 찬성하시는분들은 GMO연구,생산국중에 빈민국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건지요?? 그리고 GMO생산국들 그들이 정말 빈민국때문에 GMO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절대그렇지않습니다. 우리나라만봐도 우유가 남아돌아서 과포화상태에 버리기 직전까지 왔습니다. 빈민국을준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찬성한다? 그다음전쟁은 식량전쟁이라는 예측도있습니다. 먹는걸로 전쟁하기 까지 이를거라는 계산이 나오는 와중에 빈민국을위해서 GMO를 생산한다? 절대아닙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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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Journalist K.의 프로필
    Lv1 Journalist K.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유전자 조작을 통해 식량부족을 해결한다고 하는 입장이 많았는데, GMO 식품 또한 시장논리에 의해서 빈민국들에게 싼 값에 돌아가진 않을 겁니다. 그리고, GMO 식품의 무자비한 개발이 생태계에 잠재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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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w365010의 프로필
      Lv1 sjw365010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 이건 반대 입장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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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초코꽃게의 프로필
    초코꽃게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유전자식품이 장단점이 섞여 있으니 어떻게 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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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d의 프로필
    Lv2 d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유전자 식품은 아직 믿을 수 없습니다. 검사도 제대로 안하고 먹다가 나중에 희귀병에 걸릴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벌써부터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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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angel의 프로필
    Lv1 angel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GMO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잘 개발되지 않은 식품입니다.GMO를 먹고 병에 거린 사람들은 흔한 병도 아니며 희귀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희귀병은 치료하기 어려운데 GMO를 먹고 내가 희귀병에 걸려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 하는 일은 정말 없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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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MobyDick의 프로필
    Lv3 MobyDick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유전자쪽은 아직 개발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실험군도 많이 부족합니다. 즉 이게 유해한지 무해한지 알 수 없는거죠. 물론 해가 될 경우를 생각해 예방하는게 올바른 일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식량문제도 문제죠. 당장 앞에 닥친 문제를 미래를 위해 보류하자 라는건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기 때문에 모순되는 말이 됩니다.
    즉 섣부르게 판단하기엔 애매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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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JH의 프로필
    Lv1 JH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필력은 구립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지금 개발도상국을 세계의 식량이 없어서 도와주지 못하는 것이아니라 미국의 시장거래인들에 의해서 비싼값에 팔리고 있기 떄문에 식량을 살돈이 없어서 못머는 것일뿐 세계의 전체의 식량을 보았을 때 사람 수대로 나눠 가진다면 세계전체는 식량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유전자 재조합식품의 안전문제도 그냥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유전자 재조합은 생겨난지 얼마 안됐을 뿐더러 아직 우리가 밝혀내지 못한 문제점 도 많을 뿐더러, 위험성은 아직 모르는 겁니다.
    만약 유전자식품을 먹었을때 생기는 부작용은 어떻게 해결할 것 입니까? 또한 유전자 재조합식품은 여러 성질이 섞여있기 떄문에 알레르기 있는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옥수수와 생선을 합쳐서 더 좋은 옥수수를 만들었다고 칠때 생선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재조합 식품을 먹었을떄의 상황은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단순히 옥수수면 재조합된 보이지 않는 생선은 생각하지 못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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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ung의 프로필
    Lv2 jung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식량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해야 할 시기는 이미 지나섰다고 생각한다. 식량문제를 비롯한 가난과 기아문제는 나눔의 문제로 도덕적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으므로 개발을 유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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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화의 프로필
      김선화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jung//

      주장만 있고 근거가 없네요. 전~혀 신뢰와 설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가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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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tlsghdcjf의 프로필
    Lv1 tlsghdcjf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우리나라는 곡물자급률이 부족합니다. 세계곡물 수입국 2위이기도 하고요 우리가 식량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유전자 변형식품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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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tldud0717의 프로필
    Lv1 tldud0717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GMO는 유전자조각을 유전자 덩어리에 넣어 조작한 생물입니다.
    수천년전부터 해왔던 육종교배방식은 유전자 덩어리와 덩어리를 더해 불리한 형질도 전해집니다
    관행육종은 철저한 검사도 받지 않으나 GMO는 철저한 검사도 받습니다 관행육종에서도 충분히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더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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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thesjw0318의 프로필
    Lv4 thesjw0318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이 논제에서는 반대 입장을 택해 논증을 전개해볼까 합니다.

     

    0. GMO가 기존의 육종교배와 다른 점은, 역시 유전적 단계에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겠죠. 그리고 크리스퍼 등 유전자가위를 통해 가능한 조작은 기존의 육종교배보다 훨씬 더 조작가능한 폭이 넓습니다. GMO의 방식을 대강 되짚어보면, 생물A의 특질과 관련이 있는 염기서열의 일부를 오린 후, 이 정보를 생물B의 염기서열에 끼워넣는 방식입니다. 가령 형광색을 내는 물고기의 염기서열을 고양이에게 옮길 수 있다든가, 하는 식이죠. 다소 과격한 표현이지만, 성벽에 대포를 쏴서 대포알을 성벽사이에 끼워넣는 거라는 비유도 있더군요. 어디까지나 비유인만큼, 이런 비유만으로 그 위험성을 주장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그 차이점에 대해 꽤 직관적으로 풀어낸 설명이라 기술해둡니다.

    1. GMO를 두고 토론을 벌이면, 가장 많이 부딪히는 문제가 안전성에 대한 것입니다. 반대 입장이긴 하지만, 저로서도 자연적인 방법이 더 안전하다고 단언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자연적인 교배에서도 위험성이 완전히 제어되지는 않는다는 지적은 충분히 타당하니까요. 다만 몇 가지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일단 그 안전성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불어 쇼와덴코 사건처럼, 사망자가 나온 사건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고요. 이 사건은 직접 GMO를 섭취한 것은 아니고 제조과정에서 활용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GMO의 위험성을 논하는 데, 이런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위험성을 놔두고 ‘먹었을 때 별 이상없다’라는 것으로 안전성의 요건을 규정한다면, 이는 논의의 범위를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덧붙여 이미 다양한 방식을 통해 GMO를 섭취하고 있는 실정 하에서 반대 입장을 취하는 것을 수행의 모순으로 몰아가시는 분도 있지만, GMO에 대한 정보표시 기준이 그렇게 엄격하지 않고, 가공식품의 경우 잘 걸러지지도 않는 현실을 생각할 때, 정책적인 차원에서 GMO를 선택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과 현실에서 GMO를 섭취하고 있는 것이 반드시 모순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섭취했을 때 문제가 없었다고 해서 그걸로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가령 알러지 환자 같은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작물A의 어떤 유전적 특징을 이용한 유전자변형식품인 작물B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작물A에 알러지나 과잉면역반응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겠죠. 이 사람은 평소 작물B는 곧잘 섭취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작물A의 유전적 특징이 옮겨오면서 발현된 어떤 특징으로 인해 건강상의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이런 질환을 가진 사람은 식품 선택에 있어서 대단히 신중을 기해야 하는 데, 이미 가공된 후의 GMO는 단백질이 분해된 후라 선별되기도 힘들고 제대로 규제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물론 좀더 정밀한 정보표시 제도 등을 통해 이런 위험성을 제어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미 언급한대로 GMO 표시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아무리 정보를 표시하고 광고를 한다고 해도, 잠정적인 피해자가 직접 정보를 수집하고 확인해야 하는 수고가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습니다. 즉 아무리 정보를 표시한다 해도, 어떤 식으로든 잠재적인 피해자에게 그 비용이 전가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실제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이 피해사실을 입증하여 배상을 받기는 대단히 까다롭습니다. 이런 위험성이 제어되기 힘든 이상, 부당하게 전가되는 비용과 위험성의 문제는 배제해서는 안 되는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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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thesjw0318의 프로필
    Lv4 thesjw0318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글이 길어져서, 이어 씁니다. 이 편이 나중에 제기될 수 있는 반론을 받기도 편할 듯하고요.

     

    2. 다음으로 GMO의 위험성은 단지 식품으로서의 위험성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생태계에 가져올 위험성이 지적되어야 합니다. 육종교배 과정에서도 돌연변이가 출현할 수 있다는 건 사실이지만, 이 사실 하나만으로 GMO나 자연육종교배을 ‘거기서 거기’로 치부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GMO의 경우가 비약의 정도가 훨씬 더 크고, 빈도도 훨씬 더 잦습니다. 먹이사슬을 통해 다층적으로 얽혀 순환되고 있어 그 복잡성이 매우 큰 생태계에 미칠 파급력은, 자연적인 돌연변이가 생길 확률을 고려할 때, GMO쪽이 훨씬 더 크다고 추론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고요. 벌레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는 라운드업레디 같은 작물이 대단히 광범위하게 퍼지면, 결국 곤충들의 생태계는 크게 요동칠 수밖에 없습니다. 해충만 사라지면야 좋겠지만 그 자체로 익충들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고, 해충들을 박멸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익충마저 멸종시키거나 더 큰 파국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순환성과 복잡성을 가지는 생태계가 교란되면 그 결과는 섣불리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 위험성을 충분히 감수할만큼 GMO라는 것이 절실한가 하면 반드시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미 인류가 생산하는 식량의 양은 전 세계인구를 모두 먹여살리고도 상당한 여유분이 남는다는 사실이 꽤 알려져 있습니다. 수많은 기아가 발생하는 것도 현실이지만, 민주주의 하에서는 기근이 없다는 아마티아 센의 연구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때, 현재 일어나는 식량 문제는 대체로 생산보다는 분배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높은 육식 비중으로 인해 생산된 작물들의 소모량이 높은 소비방식, 빈곤국들의 정치적 구조 개선 등이 없다면, GMO가 아무리 생산량을 늘려준다 한들 문제가 개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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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thesjw0318의 프로필
    Lv4 thesjw0318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3. 거대자본에 특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GMO는 특허권에 의해 보호 받는 상품입니다. 즉 개발한 기업이 독점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데, 식량의 수급을 특정 기업에 의존하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미 언급했던 라운드업레디와 몬산토의 사례에서 이런 점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강력한 제초제인 라운드업에 견딜 수 있는 라운드업레디를 함께 구매하여 초기에는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지만, 더 강한 내성을 지닌 잡초가 등장하는 바람에 몬산토에 대한 의존성이 커지고 중소규모의 농장이 피폐해진 사례입니다. 이런 문제는 GMO 작물을 이용하고 나면, 그 씨를 받아서 재생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재생산은 특허권에 위배되거든요. 그러니 의존성이 심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특허권에는 분명 기간의 한계가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흡사한 기술에 약간의 변형을 통해 진보성을 인정받는, 소위 ‘에버그리닝 전략’ 등과 같이 이런 법적인 제한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고 또한 실현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특허권 침해 주장은 ‘우연한 재배’의 경우에도 제기됩니다. 수송과정 등에서 우연히 GMO 종자가 농장으로 날려가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재배한 경우에도 몬산토는 특허권 침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더욱이 이런 구조가 부당한 것은, 애초에 종자라는 게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개발에 동참해온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공공재로 볼 측면이 있는 것이고요. 과거 거대기업들은 전세계 각국에서 종자를 공짜로 수집해갔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개발한 종자는 특허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GMO를 개발하면 그만이다, 라고 간단하게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그 자체도 쉽지 않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아직 성공사례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이미 미국의 종자회사들이 상당한 특허풀을 형성하고 있는데, 여기서 완전히 벗어난 독자적인 발명을 한다는 건 그렇게 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죠.

    종자 혹은 좀더 포괄적으로 GMO가 특허권으로 보호받는다는 것은 위에서 몇몇 찬성의견에서 발견할 수 있는 논거와는 달리, 오히려 ‘식량안보’가 악화될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몬산토의 라운드업레디의 사례와 같이 특정기업에 의존도가 심화될 위험성이 있으니까요. GMO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하는 것이고, 거대자본의 투자가 필요한 산업입니다. 그리고 기업의 1차적인 목적은 어디까지나 이윤입니다. GMO에 대한 낙관론이 입증되려면, 이 분야에서 기업의 이윤추구가 얼마나 공익과 합치될 수 있는지를 먼저 입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그 실효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서 기술된 단점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이익이 있다면, 그 단점들을 모두 무마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흔히 GMO의 성공사례로 불리는 황금쌀의 사례를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비타민A의 부족으로 인해 눈건강이 심각한 위기에 놓인 이들을 위해 쌀을 통해 비타민A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GMO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과 건강이라는 게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황금쌀의 사례만 봐도,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기름진 음식과 함께 섭취하지 않으면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당장 비타민도 챙기기 힘든 기아들에게 기름진 음식과 같이 먹으라는 건 비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이 근거의 출처는 『아주 특별한 생물학 강의』라는 책입니다). 황금쌀의 문제는 그것말고도 존재하는데, 결과적으로 쌀에의 의존도를 높인다는 점입니다(이 정보의 출처는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이미 말한 바 있듯이 현실적으로 식량문제는 생산보다는 분배의 문제가 큽니다. 앞서 언급한 아마티아 센의 연구나 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같은 저서를 통해 이런 점을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GMO가 빈국의 식량난을 해결해줄 거라는 낙관론은, 물론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가진 분도 있겠지만 기술결정론적인 막연한 전망이란 게 솔직한 제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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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강현영의 프로필
    Lv4 강현영 님의 중재 의견 - 3년 전

    GMO식품은 식량난을 해결해줍니다. 하지만 GMO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상에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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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음 gmo의 프로필
    음 gmo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gmo는 아주 나쁜 식품이고요 실험쥐에게 투여하니까 종양이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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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ATE MASTER의 프로필
      Lv2 DEBATE MASTE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2018년도 신문 보시면 그 실험 거짓으로 발켜졌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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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APPLEpie의 프로필
    APPLEpie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음 gmo님 실험쥐에게 투여하니까 종양이 생겼다고 하셨는데 제대로 찾아보고 하신 말씀인가요 쥐는 원래 종양에 취약한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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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o의 프로필
      gmo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물론 쥐는 종양에 취약한 종이긴 하지만, 실험에서는 2년 가량 gm감자를 먹였더니 일반 감자를 먹인 대조군에 비해서 종양 발생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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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doewon0506의 프로필
    Lv2 doewon0506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저는 가장 원점으로 돌아가 ‘왜 굳이 GMO를 섭취해야 하는가?’ 를 찬성입장 분들에게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GMO가 더 많은 영양분과, 영양소가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하

     

    지만 그 주장에는 ‘논리적 허점’ 이라는 문제에 따라 몇가지 어긋난 부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옥수수를 예로 들자면, GMO옥수수에 탄수화물이 100이 함유되어 있고, 일반 옥수수에는 50의 탄

     

    수화물이 있습니다. 그럼 굳이 유전자르 변형하고 윤리적 문제(동물에 한하여) 까지 일으키는 GMO 보다느 일반 옥수수를 2개 섭취하든가, 영양보충제를 이용하여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고 옳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찬성측에서는 ‘그럼 빈민국들은 어떻하냐?’ 라는 반론을 제기할수 있을것 입니다. 그럼 이 논리적 허점을 이용하여

     

    GMO를 개발하는 데 쓰이는 자금을 오히려 빈민국을 위해 투자한다면 빈민국 역시 안전한 먹거리와 튼튼한 경제기반을 동시에 많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대학에서 GMO 옥수수를 2

     

    년간 쥐에게 먹인 결과, 위와 간에서 크고 작은 종양들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쥐랑 우리는 다르겠지만,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안전성은 너무나 우리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협합니다.

     

    그리고 식약처의 잘못된 방침(유전자 재조합 식품에 대한 표기 예외조항)에 따라 GMO의 유전자, 단백질이 검출되지 않거나 식품 성분에 많기에 5순위 안에 들지 않으면 표기를 제한할 수 있습

     

    니다.  가공식품일 경우 유전자나 단백질은 열에 녹아 발견되지 않고 그리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GMO 식품에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독약 1병을 마시든 반병을 마시든 똑같은 것 처럼 GMO 대량을 먹든 GMO소량을 먹든 상관없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찬성측의 현명한 판단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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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nam930514의 프로필
    Lv4 nam930514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식품으로써의 gmo를 강조하는 것 같은 데 유전자변형을 이용해서 사치품이나 의약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것도 요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감자처럼 쑥쑥자라는 데 내용물은 산삼이라거나 분명히 돼지인데 도축해보면 속에서 웅담이 나오는 생물도 만들 수 있지요.

    번역은 식품이라고 돼있지만 gmo말 뜻부터 유전자를 조작한 유기체(organism)니까요.

    한 100년 후를 생각해 봐요. 저는 유전자 변형 기술에서 나무인데 전기뱀장어마냥 전기가 뿜어져 나와서 전용모듈만 꽂으면 발전소가 되는 숲을, 아니면

    매일 아침마다 종합비타민제 한알을 내놓는 방울토마토를 봅니다.

    지금 당장은 먹으면 위에 염증이 생기는 하찮은 복제품 밖에 생산을 못한다고 해도 사용을 금지시키고 변화를 거부하면 결코 볼 수 없는 미래입니다.

     

    기술은 원래 쓰기 나름입니다. 등신같은 정부가 있으면 당장 생산량이 증가된다고 무분별하게 쓸 거고 좋은 정부가 통제한다면 2~30년 쯤 후엔 산삼이랑 같은 감자를 먹고 있겠죠.

    원래 기술이란 게 다 그런거 아닙니까? 핵물리학을 잘 쓰면 핵발전소가 나올꺼고 막 쓰면 핵폭탄이 나올 겁니다. 나쁘게 쓰면 지구가 멸망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그렇다고 멈추면

    미래를 볼 수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 결론은 이겁니다. 기술엔 죄가 없으니 기술을 쓰는 우리가 위험한지 아닌지를 생각해야한다.

    1 1 답글
    • doewon0506의 프로필
      Lv2 doewon0506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생각보다 타당치 못한 주장이라고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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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이튜의 프로필
    Lv1 이튜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저는 이렇게 유전자 조작기술이 계속 진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유전자 조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할수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아니지만 실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식품으로 부작용이 일어난다는 실험결과는 입증을 할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첫째 동물한테 실험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유전자와 다름으로 신뢰가 불가능 합니다.

    둘째 항상 여러분이 먹는 토마토나 방울토마토 이거 다 유전자 조작식품인데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먹는 토마토는 법적으로 규제가 됩니까?

    세번째 유전자가 변형이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농약성분이 축척되어서 피해를 주는 경우는 있겠지만 그게 사람한테 피해를 주지는 앖습니다.

    또한 병충해에 강한 작물들은 겉표면에만 독성이 있고 내부에는 그렇지 않기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타당한 증거들이 있기에 앞으로 우리는 유전자 조작식품을 계속 만들어 내야하고 그로 인해서 우리는 앞으로

    그 유전자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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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DEBATE MASTER의 프로필
    Lv2 DEBATE MASTER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네, 보시다시피 저는 중립의 의견을 가진 사람입니다(반대에 더 가깝지만…). 지금 열띤 토론들을 벌이고 계시는 데요. 아주 흥미롭네요.

    제 생각에는 GMO 찬성측분들은 드시세요. 뭐 안전성이 좋다고 생각하시니까. 저희(?)들은  안 먹겠습니다.

    표기만 제데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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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GMO에 대한 책을 안 보시나 봐요.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라는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GMO와 관련 3가지 특별한 게 있다. 첫째는 식품 GMO 수입이 세계 1위라는 점이다. 1인당 GMO 식품 섭취량은 1년 45kg에 달한다.
    둘째는 한국이 GMO를 도입하기 시작한 90년도 중반부터 34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한국의 질병율이 압도적으로 세계 1위라는 점이다.
    자폐증 발병률 세계 1위,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비타민 D 결핍증 세계 1위, 유방암 증가율 세계 1위, 치매 증가율 세계 1위,
    당뇨병 사망율 OECD 국가 중 1위, 1인당 의사 방문 횟수가 14.6회로 OECD 국가 중 1위, 연평균 공공의료비 증가율 11%로 OECD 국가 중 1위 등등이다.”

    위 내용은 아래의 “그들은 왜 GMO에 대해 입을 닫고 있는 걸까?” 기사 중 일부분입니다. GMO의 심각성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http://m.weeklyseoul.net/news/articleView.html?idxno=35981

    0 1 답글
    • knife212의 프로필
      Lv1 knife212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한국의 gmo도입이 시작된 90년대 중반부터 34가지 질병에 대한 발병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고 하셨는데

      해당 질병들과 gmo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가 있습니까?

      그리고 아래에 링크해 놓으신 기사를 보니 ‘글리포세이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글리포세이트는 제초제 아닙니까? 그게 어떻게 GMO와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글리포세이트에 대해 내성을 지닌 GMO가 문제라면

      해당 GMO만 없어지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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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인의 프로필
      지영인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책의 내용을 맹신하지 마십시오.
      말씀하신 자폐증 발병률, 대장암 발병률 등은 ‘한국의 GMO도입’이라는 요소에 대한 상관관계일 뿐입니다.  즉, 제시하신 결과들의 수많은 원인들 중 하나로 GMO를 꼽을 순 있겠지만 GMO 하나만이 저 결과를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인과관계와 상관관계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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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지영인님은 과학과 과학자들을 맹신하시는 모양입니다. GMO가 괜찮다고 말하는 과학자들 말입니다.
    근데 그 과학자가 양심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나요? 어떤 이익을 떠나서 정말 순수하게 인류의 앞날과 미래를 염려하는 순수한 동기를 가지고
    연구하고 그 연구물을 발표했을 것이라고 믿으시는 모양인데, 저는 오히려 상업성과 연결된 과학의 응용과 연구 결과물은 맹신하지 말라고 당부드립니다.
    과학자들, 연구하시는 분들 솔직히 금전문제를 떠나서 자기 비용을 들여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인류애적 차원의 동기로 연구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상업성과 관련된 이슈들을 살펴보면 이해관계의 입장에 있는 측에서는 항상 괜찮다고 하지요. 또한 그런 연구물을 내놓습니다.
    뒤에서 후원하는 측이 거대자본가니까 당연히 그들의 입맛에 맛는 연구 결과를 내놓아야 합니다. GMO의 최대 수혜자인 몬사토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보시죠.

    몬산토가 만든 죽음의 씨앗

    GMO 식용 수입, 한국 1위, 정말 암 유발하나 ?

    0 0 답글
    • 지영인의 프로필
      지영인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대체 제가 어느 부분에서 과학자를 맹신했다는 것인지 의문이네요.. 제가 tlfdydwjr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제시하신 책의 내용들 중 GMO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말할 만한 통계자료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이 마치 모든 과학자들이 몬산토와 같은 다국적 기업의 후원을 받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결과를 내놓는다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상업적인 연결고리 속에서도 인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신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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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바지 영인보의 프로필
    바지 영인보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gmo먹었더니 몸이 아파요. 그래서 gmo 반대할래요.

    0 2 답글
    • DEBATE MASTER의 프로필
      Lv2 DEBATE MASTE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GMO를 먹어서 배가 아픈지

      곰팡이 쓴 빵을 먹어서 그런지 님이 너무 과식해서 그런지 누가 알아요?

      정확한 근거를 대시고 반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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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w365010의 프로필
      Lv1 sjw365010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근데 왜 찬성 의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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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지영인님께서 책을 맹신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통계자료를 요구하셨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든 것입니다. 제가 소개한 위 ‘몬산토가 만든 죽음의 씨앗’
    영상을 보시면 일반 과학자가 GMO의 유해성을 연구할려고 해도 방해하고 찬성하는 쪽의 연구만 독려되는 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유전자조작 면화를 먹은 짐승들이 몰사했는데도 진상조사조차 하지 못했고, 하다 못해 소비자 쪽에서 연구조사를 했으나
    공신력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당한 현실을 보고합니다. 거대자본의 다방면적 로비하에 GMO의 유해성이 숨겨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이 마치 모든 과학자들이 몬산토와 같은 다국적 기업의 후원을 받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결과를 내놓는다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
    라고 하셨는데 모든 과학자들이 다 그와 같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이익관계를 떠나 양심적인 연구결과를 내놓는 과학자가 극소수라는 것이고

    “상업적인 연결고리 속에서도 인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신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셨는데 그러면 그런 분의
    연구자료를 제시해 주십시오. 그런 분의 연구결과라면 그래도 좀 신뢰심을 가지고 살펴 볼 용의가 있습니다.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라는 책을 쓴 오로지돌세네씨는 외국인입니다. 한국인도 아닌 그가 왜 그런 책을 썼을까요?
    그런 책을 팔아 무슨 떼돈 버는 것도 아니고 , 자기가 똑똑한 것을 자랑할려고 쓴 것도 아닐테고 , 무슨 큰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닐텐데
    왜 그런 책을 써서 GMO의 위험성을 알리려고 애를 쓰느냐는 겁니다. 책의 내용을 떠나서 책을 쓴 동기를 파악해보면 진정성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현대과학적 사고에 물든 분들은 대개 통계자료를 봐야 그제서 인정할려는 특성이 있지요. 그러나 그런 통계자료는 얼마든지 조작과 왜곡된
    자료를 내 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통 과학적 검증을 절대적인 것처럼 여기시는데 과학이 모든 것을 다 아는게 아닙니다.
    극히 제한된 영역에서 일부분의 결과를 가지고 그것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여기나, 과학이 아는 영역보다 모르는 영역이 더 넓고 많음을 기억하세요.

    GMO작물에 축적된 글리포세이트가 어떤 작용을 하는지 다음 영상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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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2년간 gmo 감자를 먹였더니 비 gmo 감자를 먹인 대조군에 비해서 종양 발생률이 높았다.

    -> 세라리니 교수의 연구를 인용하는 듯 보이는데, http://www.efsa.europa.eu/en/press/news/121004를 참고하십시오.

     

    tlfdydwjr

    거대자본의 다방면적 로비하에 GMO의 유해성이 숨겨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 거대자본이 진실을 숨겼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과 그 진실을 밝히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진실 은폐를 밝혔다고 해서 모두 논증된 것인 마냥 말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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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진실이 숨겨질 수도 있죠. 하지만 저는 그 “진실”이 뭔지 주장하는 제대로 된 근거는 한 번도 못보았습니다. 왜 님이 생각하는 그런 “거짓된 자료”밖에 없을까요?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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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의 프로필
      나그네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Liberabit 님, 진실이 뭔데요? 그리고 뭐가 거짓된 자료라는 말씀이신지…
      유전자조작식품이 안전하다고 검증이 됐나요? 그 검증이라는게 직접적인 관계를 규명하지 못했으니 안전하다는 건가요?
      유전자조작식품을 먹고 금방 눈 앞에서 죽는다면 직접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겠죠..그러나 독약이 아닌 이상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년, 이년,,십년, 이십년 먹어야 그때서 증상이 나타난다면 금방 유해성이 증명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사람의 몸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항상성이란 완충력이 있어서 해로운 것을 먹는다고 금방 결과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암이 생기는 것도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콩알 만 한 크기로 검사시 진단될 때는 이미 암세포가 1억개가 된 상태입니다.
      또한 5~10녕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요. 유전자조작 식품이 우리 몸을 조금씩 오랜 기간에 걸쳐 고장낸다면 그것을 어떻게 밝혀냅니까?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며, 정당화하려는 쪽에서는 유리한 검증방식이지만 사람 몸이 단시간에 해로운 것을 증명해 주냐는 것이지요.
      이미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데도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라며 발뺌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과학적 검증을 떠나서 쉽고도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렇게 유전자조작식품이 안전하다면 유전자조작 식품만 3개월 동안 먹고 몸의 변화를 측정해 보는 것입니다.
      먹기전에 모든 검사를 한 다음, 3개월 동안 gmo음식만 먹은 후 체내의 변화를 검사해서 먹기전과 대조해 보는 것입니다.
      간단한 방법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런 연구결과는 없나요? 직접적인 실험방법으로 가장 확실한 검증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자신 있다면 못할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쉬운 임상 실험을 왜 안하고 이론적으로만 내세우냐는 것이죠.

      유전자조작식품은 생명에 대한 도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그 실험대상이 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유전자룰렛: 생명에 대한 도박_단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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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tlfdydwjr / 제초제 문제는 GMO와 기술적으로 완전히 다른 문제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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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의 프로필
      나그네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다른 문제가 아니지요. 제초제내성 유전인자를 집어넣어 제초제 살포에도 끄떡없게 만드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제초제 성분이 축적된다는 것이죠.
      물론 GMO작물 전체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생산비의 절감과 편리성을 위해서 그런 유전자를 집어넣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제초제내성 유전자를 안 넣는다고 하더라도, 병충해방지를 목적으로 살충성분의 유전자를 넣는 것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유전자를 넣어 재배한 식물은 자연속의 동물들이 어떻게 아는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찰의 결과 만으로도 유해성 짐작하기가 쉬운 것인데
      수치적으로 데이타가 없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똑똑하다는 인간이 과학때문에 짐승만도 못한 판단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종간을 넘어 이종 유전자를 조합하여 유전자변형생물을 만드는 것은 충분히 연구가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자연의 짐승이 먼저 아는데 인간만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거죠. 상업적 이익에 눈 먼 집단의 탐욕이 소비자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DDT나 고엽제도 안전하다고 주장했던 몬산토 회사의 주장을 어떻게 믿죠. 글리포세이트도 처음엔 안전하다고 하면서 마셔도 된다고 했다는데
      지금 글리포세이트는 발암물질로 판명받았습니다. 상업적 이익을 목표로 하는 거대자본의 주장은 믿을 바가 못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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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유전자조작식품이 안전하다고 검증이 됐나요? 그 검증이라는게 직접적인 관계를 규명하지 못했으니 안전하다는 건가요?

    -> 직접적인 관계를 규명하지 못했으니 안전하죠.

    일년, 이년,,십년, 이십년 먹어야 그때서 증상이 나타난다면 금방 유해성이 증명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말할 수 있죠. GMO가 20~30년밖에 안된 기술입니까? 인슐린 찾아보세요.

    사람의 몸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항상성이란 완충력이 있어서 해로운 것을 먹는다고 금방 결과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 무엇이 “유기적인 관계”입니까?

    암이 생기는 것도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콩알 만 한 크기로 검사시 진단될 때는 이미 암세포가 1억개가 된 상태입니다.

    -> 갑자기 생깁니다. 알고 말하십니까? 그리고 콩알만한 크기에 겨우 1억개입니까?

    유전자조작 식품이 우리 몸을 조금씩 오랜 기간에 걸쳐 고장낸다면 그것을 어떻게 밝혀냅니까?

    -> 몸을 서서히 파괴하면 밝혀낼 수 없습니까? 수은을 보세요.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며, 정당화하려는 쪽에서는 유리한 검증방식이지만 사람 몸이 단시간에 해로운 것을 증명해 주냐는 것이지요.

    -> 우리가 단기적 영향만 증명하였습니까?

    이미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데도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라며 발뺌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영향입니까?

    그렇지만 과학적 검증을 떠나서 쉽고도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그렇게 유전자조작식품이 안전하다면 유전자조작 식품만 3개월 동안 먹고 몸의 변화를 측정해 보는 것입니다.먹기전에 모든 검사를 한 다음, 3개월 동안 gmo음식만 먹은 후 체내의 변화를 검사해서 먹기전과 대조해 보는 것입니다.간단한 방법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런 연구결과는 없나요? 직접적인 실험방법으로 가장 확실한 검증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관심이 없으니까요. gmo 음식을 먹는 것은 이미 일상이지 않습니까?

    병충해방지를 목적으로 살충성분의 유전자를 넣는 것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 무엇이 심각한 문제입니까? 유해한 정도는 생물체마다 다릅니다.

    그런 유전자를 넣어 재배한 식물은 자연속의 동물들이 어떻게 아는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 이제는 한심해질 지경이네요. 그 자연속의 동물을 반드시 제시하십시오.

    수치적으로 데이타가 없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똑똑하다는 인간이 과학때문에 짐승만도 못한 판단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 경험적으로 데이터가 없으니 괜찮죠. 태양이 서쪽에서 뜨는 것도 데이터가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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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Liberabit 님, 진실이 뭔데요? 그리고 뭐가 거짓된 자료라는 말씀이신지…

    -> 님 입장에서는 GMO가 유해하다는것이 진실이니까 님 입장에서 말한겁니다.

    -> 거대 자본과 로비가 GMO 유해성을 은폐했다는 것(이 거짓이여서 밝힐 수도 없겠지만)을 밝히는 걸로 논증이 끝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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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의 프로필
      나그네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인도에서 gmo 면화를 짐승들이 먹고 몰사한 일이 있었으나 진상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할 수 없이 소비자측에서 연구해서 확실한 결과를 얻었으나
      공신력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해 버린 일이 있다고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통찰력을 무시하고 철저하게 실험실에서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겠다는 발상은
      똑똑한것 같지만 그만큼 근시안적인 관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수천, 수만가지 유기적인 현상을 실험실에서 밝히는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과학이 미시적인 세계를 보면 볼수록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잎에만 집착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GMO실험사례 소개합니다. 사례3.에 GMO 콩밭을 피하는 기러기들 이란 내용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_inna/220978989873 먹어도 될까? (GMO 실험/사례)

      잠비아·말라위·짐바브웨 등 남부 아프리카 국가들이 심각한 기아 위기에 직면했울 때, 미국 원조기관 ‘USAID’는 유전자조작 옥수수로 이들 국가들에
      식량원조를 하겠다고 집요하게 추근거렸으나 대부분의 국가들이 거절했습니다. 식량난을 겪으면서도 왜 GMO 재배작물의 원조를 거부했을까요?
      러시아에서는 GMO를 수입하면 사형이라는데 GMO가 그렇게 안전하다면 왜 러시아는 그런 조치를 취한 걸까요?

      Liberabit님, GMO음식으로 직접 실험을 할려면 라운드업 제초제를 사용한 제품, 해충저항성 유전자가 들어간 Bt 작물과 채소,
      이종 유전자를 넣어 만든 딸기, 양배추등 해롭다고 주장하는 것들로만 100프로 드시라는 겁니다. GMO아닌 것은 일체 드시지 말구요.
      직접관계가 검증이 안 되었으므로 안전하다면서요? 그렇게 자신만만하시면 위와 같은 것으로만 3개월이 아니라 1년인 들 못 드실 이유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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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의 프로필
      나그네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이왕이면 고기도 GMO 고기를 드시면서 실험에 응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GMO 닭,  GMO 연어 등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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