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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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2011년 세계 금융의 중심이라 불리는 미국의 월가에 청년들이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는 구호를 외치며 뛰쳐나왔다. 월가 wholesale nfl jerseys 점령 시위는 현재 경제·정치구조가 불공정하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다. 미국의 청년들은 이러한 불공정으로 인해 사회는 20:80사회에서 1:99사회로 그 격차가 심해졌으며 미국은 ’1퍼센트의 1%퍼센트를 위한 1퍼센트에 의한‘ 국가라고 비판했다. 이러한 미국 상황에 여파를 받아 한국 Banque 2011년의 키워드 중 하나는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 나는 사회인가?’였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1:99사회, 학벌주의사회, 낮은 청년 고용률(39.7%), Photos 높은 대학생 부채율 등 cheap jerseys 사회 계층 이동의 가능성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 이상 한국은 개천에서 용 날 수 없는 사회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반값등록금, 마이스터 고등학교 설립, 기업의 블라인드 테스트 등 과거보다 기회의 평등을 보장해주는 많은 제도들이 진행 Yammie 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현재 충분히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계층 이동을 할 수 있으며, 우리사회는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라는 주장도 있다.

지금의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인가?

 

data

학력별임금격차 – 통계청

2011~2013학년도 서울지역 고교의 서울대 합격자 현황 분석 결과

종합적으로 서울대 수시에서는 과학고, 외국어고, 예술고 강세가 눈에 띄었고, 정시에서는 일반고가 선전을 했지만, 강남구라는 특정 자치구에 한정됐음.

 

news

국민 절반 “나는 하류층”…개천에서 용 안납니다(2013)

울산마이스터고 쌍둥이 형제 ‘삼성맨’ 되다 (2014.03.17. 울산매일)

 

pros opinion

a. 개천에서 용은 충분히 난다.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는 문제이다.

우리 사회의 기본 전제는 노력한 만큼 벌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신분제도라는 거대한 벽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 벽 또한 허물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도 개천에서 용 난다.

b. 개천에서 용을 나게 하기 위한 노력 또한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다.

반값등록금 정책, 교육비 지원 정책, 무상급식 등 많은 복지정책을 통한 기회보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요즘에 들어서 문제가 되었던 cheap jerseys 학벌위주사회 역시 블라인드테스트, 마이스터고등학교 wholesale jerseys 등을 통해 해결되고 있다.

 

cons opinion

a.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가 아니다. 20:80사회를 넘어 1:99사회로 들어선 현재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라고 할 수 없다.

과거보다 개천에서 용 날 수 있는 기회는 Rezultati 더욱더 없어졌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 1%가 99%의 부를 갖고 99%가 1%를 위해 존재하는 사회가 되어버렸다. 과연 이런 사회가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라 할 수 있는가?

b. 기회의 평등역시 점차 줄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출세의 지름길이라던 각종 고시들도 폐지, cheap nfl jerseys 축소되어 그 길 또한 막혔다. 서울대학 역시 과고, 외고, 예고 등 특목고나 강남 학군이 과점하고 있는 상태이다. 점점 개천에서 용 날 수 있는 기회는 줄어들고 있다.

 

reference

MBC 스페셜 개천에서 용찾기(2011.4.22 동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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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댓글 현황 (28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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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ions

  1. 의 프로필추천댓글
    익명 님의 의견 - 5년 전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란, 기회의 평등에서 이루어지는 이상적인 상황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사회는 표면적인 기회의 평등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회구조의 편향성을 은근히 지향하는 기득권층의 궤변이자 기만적인 사기술일 뿐이죠. 부자집에서 태어나면 부자가 되고, 가난한집에서 태어나면 평생 가난의 굴레를 벗지 못하는 사회에서 과연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 운운할 수 있나요.. 와! 시골에서 홀어머니 밑에서 악착같이 공부하여 서울대에 진학했다고요? 개천에서 용이났네요! 조선일보 1면에 큼직하게 났어요! …예.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네요!
    …근데 이 기사의 진짜 뜻은요, 그러니까 가난한 새끼들도 좆빠지게 일하고 공부하면 성공할수 있는 (..가능성도 아주아주 눈꼽만큼은 있는) 사회인데 왜 넌 게으르니. 너의 게으름이 가난과 고행의 진짜 원인이야. 쟤좀봐. 너도 할수 있어. 라고 말하고 싶은 기득권의 마음과 일맥상통하지요.
    불평등함에 지랄말고 찌그러져서 노력이나 한번 해봐라.라는 거지요.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
    슬프지만 천박한 자본주의에 찌든 한국에는 결코 어울리지 않네요..

    9 0 답글
    • 들어봐좋으니까의 프로필
      Lv4 들어봐좋으니까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우리 사회는 개천에서 용이나는 사회이다.
      하지만 개천에서 용이난다는 것은 용이 되지 않으면 고통속에서 생활하는 서민으로 인생을 마감해야 한다는 슬픈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우리 사회가 개천에서 용이나는 사회가 아니라. 용이 되지 않아도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롭게 생활할수 있는 정의 로운 사회가 되길 바란다.
      우리사회는 개천에서 용이나지만 용이 되는 사람은 1퍼센트에 불과하며.
      이러한 사회가 올바른 사회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평등과 자유가 가장 중요한 원칙이고,
      그런것이 법으로써 제정되어 모든사람이 균등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
      그럼으로써 먹기위한 범죄가 사라지는 사회.
      문화가 꽃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2 1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라는 것이 왜 기회의 평등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까? 인류가 부를 가졌을 때부터, 기회의 평등이라는 것이 이루어진 적은 없습니다.

      0 0
  2. jihyuc의 프로필
    jihyuc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평생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신분이 정해져 있어 그 신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던 것처럼 지금도 자본에 의한 신분 계급이 정해져있어 그 계급을 극복하기란 사실상 어려운 문제입니다.

    하지만 예전과 지금의 사회는 차이점도 존재합니다.

    1. 과거는 신분이 이념적인 이유로 계급화 되었었다.
    2. 현재는 신분이 경제논리에 의해 계급화 되어있다.

    – 이 두 사회의 문제는 ‘계급화’ 임에 분명합니다. 네 기회의 평등이 배제되어 있다는 점, 인정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봐도 지금의 사회는 조금씩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가는 지금의 계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요 원인인 경제논리의 양극화 현상을 줄여 기회의 평등을 주고자 조금씩 제도적으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공교육은 점진적으로 의무교육화 되고 있으며, 대학교의 등록금(인하 및 반값)운동도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이런 점은 기회의 평등이 과거보다 폭넓게 주어지는 근거입니다

    1 0 답글
  3. jee1974의 프로필
    jee1974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반대)올바른 사회로 가고있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해져 1대 99사회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등록금 반값, 혹은 인하 운동은 나오면 안되는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그 문제가 나온 원인을 생각해보면 우리 사회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학의 등록금을 정도가 지나치게 오르니까 그렇한 등록금인하,
    반값 운동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우리가 납득할 정도의 등록금 수준이었다면 반값등록금 시위를 했을까 싶습니다.

    0 0 답글
  4.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사회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점을 몇가지 예로 들자면

    1. 노예제도 폐지 – (인권 신장)
    2. 여성복지
    2. 기회의 평등 확장 (의무교육화, 무료급식)

    이러한 예들은 예전의 부조리한 사회적인 환경보다는 조금씩 나은 방향으로 진보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등록금인하, 반값운동도 현재, 그 문제의 심각성이 크기 때문에 정부도 인정하고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주셔야 할 겁니다. 그 변화의 정도는 모두가 만족할수는 없습니다만, 조금씩 변화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이야기 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사회에서 용날 수 없다는 발상은 너무 단순한 생각입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과거보다 현재… 사회는 나아지고 있으며, 당연히 기회의 측면에서 예전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용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기회가 더 확장된다는 점은 사실이니까요

    과거를 보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지않고 단지 현재만을 놓고 극단을 이야기 한다면
    대화할 의미가 없습니다.

    1 0 답글
  5. goojae의 프로필
    goojae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사회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가 주제였나요?
    사회가 조금씩 나아지는 것과 논제에서 추구하는 사회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아닌가. 즉 기회의 평등이 주어지는 사회인가 아닌가의 문제를 직시하세요.
    실제 자본주의 사회는 경제적인 풍요로움의 전반적인 향상이라면 몰라도
    상대적인 빈곤감과 박탈감은 점차 심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뭔가 개념을 착각하고 계시네요. 다시 말해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은 예전에 비해 줄었을지 몰라도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주제. 즉 개천에서 용이난다.
    의 경제적 비유 – 가난한 사람도 노력하면 재벌이 된다.는 점점 불가능한 쪽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경제로 그치면 좋겠는데,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치죠.
    고위관직은 대학, 집안 등 같은 출신성분이 다 차지하고 그 빈도는 점차 심해지고.
    예시로 든 1.2.3번은 인권의 신장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기회의 평등과는 다른 얘기라는 거죠.
    이 논제를 기준해서 심하게 말하면 저건 먹이라니까요..
    기만을 위한. 진짜 중요한건 못 보고 그런대로 만족하게 만드는거죠.

    3 0 답글
  6. 잉카군의 프로필
    Lv1 잉카군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국어사전을 보자면,
    “-개천에서 용 난다
    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현 사회는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사회입니다. 다만, 가능성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입니다.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삶은 불평등합니다. 하지만 개천에서 용은 나고 있습니다.
    개천에서 나는 용들은, 그 불평등한 기회를 잡아 낸 사람들이죠.
    그들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용은 그렇게까지 흔한 존재는 아니라는 겁니다.

    2 0 답글
  7. 어부지리의 프로필
    어부지리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개천에서 용난 사람 누가있을까요? 유명한 스포츠 스타? 유명한 배우? 극소수의 좋은대학 진학생들? 이건 매우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다수가 성공할수 있는 기회가 많은 사회랑 극소수의 스타만 성공할수있는 사회중 어떤사회를 선택하실건가요?

    3 1 답글
    • citizen의 프로필
      Lv1 citizen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극소수라.. 결과만 따지고 보면 극소수인것은 맞습니다만 기회는 모든 사람이 다 평등하진 않겠지만 주어집니다.

      그 기회를 잘 이용해서 성공한사람이 극소수일뿐인 것이죠.

      0 0
  8. 조경재의 프로필
    조경재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개천에서 용이나는 사회라는것이 물론 가능성이 많지 않아서, 좋지않은 환경에서 성공하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확률이 희박하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런 개천에서 용이나는 상황이 극명하게 과거보다 그 빈도와 사럐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사회가 부의 양극화및 불평등의 요소로 인해서
    계급의 수직상승이 점차 힘들어 진다는 것을 반증해주죠.
    즉 지금은 개천에서 용이나고 있긴하지만 이대로 가면 용이 나는게 아니라
    이무기도 나기 힘들어 질수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 0 답글
  9. 김지훈의 프로필
    김지훈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자본에 따른 교육기회의 격차가 컸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격차를 해소하고자 국가 및 교육계에서도 많은 움직임이 있어왔죠. 가장 큰 예로 사교육 축소 와 공교육 활성화 운동입니다. 입시위주의 교육환경에서 가진자의 부르주아식 사교육 열풍이 가진것이 없는 자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사회적 소외현상을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등장한 것인 방과 후 교육 및 공교육과 EBS와의 연계였습니다. 아직은 시행착오 단계지만 단지 그동안 힘들었다고 비관할만한 일은 아니지요

    1 1 답글
  10. 조경재의 프로필
    조경재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김지훈 님의 글처럼 교육계가 평등을위해 많을 힘을 쏟고있고 지금도 쏟고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교육계 현황은 아직까지도 아니 오히려 더욱 부익부 빈익빈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마다 강남 3구쪽에서의 sky대입자 비율은 늘고있고 공교육 강화는 커녕 외고, 과고, 자사고 같은 학교의 학생 진학률이 늘고 일반고는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조금도 나아진것이 보이지 않죠. 잠은 푹자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는 이 말이 점점 무색해지고있구요. 게다가 자본에 따른 교육기회의 격차뿐만아니라 자본에 따른 신분상승의 기회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본에 따른 인구별 모습도 다이아에서 삼각형으로 변했을정도로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구요.

    0 0 답글
  11. 조경재의 프로필
    조경재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그리고 최근의 박근혜 경제 3개년 계획을 보면 박근혜정부의 초기 심볼이었던 경제민주화라는 단어는 쏙들어가고 실제로 데이터상으로도 민생이 더 어려워졌다는것이 전반적인 평가입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을지는 몰라도 서민경제라는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수치들은 지속적으로 양극화가 되고있는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0 1 답글
  12. kofsitho@naver.com의 프로필
    kofsitho@naver.com 님의 반대 의견 - 5년 전

    개천에서 용은 나오겠지만 그 빈도수는 점차 계속 줄어들고 있는 듯….

    0 0 답글
  13. ..의 프로필
    .. 님의 찬성 의견 - 5년 전

    개천이나 용의 의미를 넓게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0 0 답글
  14. 촌장97의 프로필
    Lv4 촌장97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개천에서 용이 나오긴 힘들겠지만 아직도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1 0 답글
  15. 껄될게읽로꾸거의 프로필
    Lv1 껄될게읽로꾸거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박근혜대통령이 창조경제니 서민을 위한 경제니 입만 떠들지

    실상은 대기업 위주 정책뿐…

    개천에서 용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1 1 답글
  16. rsnom의 프로필
    Lv1 rsnom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아직까는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이기는 하나 그 길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2 답글
  17. rsnom의 프로필
    Lv1 rsnom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아직까지는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일 수는 있지만 그 길이 점점 좁아 질것 같습니다.

    0 0 답글
  18. 이재헌의 프로필
    Lv1 이재헌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제 생각에는 현재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최근 학생들은 현 교육제도에 따르면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라면 어마어마한 학비를 부담해낼 수 없고,
    EBS를 들어본 결과 수학 같은 경우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학교 선생님들께 물어봐도 그저 넘어가는 것이 태반입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들어가서도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는 모두 다 학생이 쓰는 추세인데 이것은 어떻게 감당합니까?

    두 번째로, A라는 사람이 서울의 모 사립대학을 나와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대기업에 취직하지만 B라는 사람은 가정 형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방 대학으로 갔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지만 대기업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회입니다. 이것은 대기업이 아예 큰 장벽을 쌓아서 막아버리기 때문에 이것 또한 사회 국가적인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1 답글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첫째, 학비의 경우 자신이 노력만 하면 장학금으로 해결이 가능.

      둘째, 현재 기업의 채용 동향이 탈대학, 탈스펙으로 가고 있고, 서울의 유명대학 또한 가난하더라도 자신이 노력만하면 충분히 갈 수 있음. 그들을 위한 특별 전형 또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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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깨어있는국민의 프로필
    Lv3 깨어있는국민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개천에서 용이 날수있다는 말은 옛말입니다. 실제연구결과 21.8%정도가 개천에서 용난다고 믿기도 합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가정형편때문에 우리사회에 있어 돈의 영향때문에 더이상 개천에서 용이 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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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빵의 프로필
    Lv1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전 단순히 중학교 학생일 뿐입니다만
    경기외고에 들어갈려고 이것저것 준비했었습니다.
    저희집은 그렇게 부자도 아니고
    평균에서 약간 떨어지는 정도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경기외고나 다른 명문고들은
    1년에 1000만원정도 해요
    노력을 해도 집안이 어느정도 받쳐줘야지
    되는것같아요
    돈때문에 경기외고도 지금은 포기 했구요

    0 0 답글
  21. jung의 프로필
    Lv2 jung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가난하지만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제도에 대하여 요즘 들어 회의가 든다.
    가난하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드물며 거의 무료이거나 약간의 등록금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에는 가정형편이 좋을 뿐더러 여러가지 혜택을 많이 받는 학생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학교의 지원을 다양화하는 것이 필요하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는 한 개천에서 용나는 일은 앞으로 거의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0 0 답글
  22. 예쁜말의 프로필
    Lv3 예쁜말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웃음밖에 안나오네 개천에 무슨 용이 나와, 미꾸라지도 나오기 힘든 판인데. 항상 사람들은 말하지. 우리는 출발선만 같다고. 누구는 비행기타고가고 누구는 엉기적 엉기적 기어가는게 지금 우리나라 현실 아닌가?

    서울대의 60~80% 이상이 강남권 아이들인 것만봐도 알 수 있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명문대에 저소득 영세민이 얼마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자비부담이 가능할까 그분들이? 사교육은 또 어떻고? 교육환경은?

    지금 우리 복지환경이, 어려운 이들에게 평등하고 형평성 있는 기회의 제공을 잘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주변환경을 다시 한번 자세히 관찰하고 다시 한번 찬성 의견 내보시길

    0 0 답글
  23. 예쁜말의 프로필
    Lv3 예쁜말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이 논제는 교육환경과 남녀평등만이 문제가 아닌데, 그냥 살아가면서 주어지는 모든 기회와 그것을 잡을 수 있는 능력, 환경, 지지대가, 양분 자체가 갭이 너무나도 큰데.

    빈익빈 부익부, 유전무죄 무전유죄, 빈부격차 최악, 가난의 되물림, 현 시점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이 이 논제를 대변해주고 있지 않나?

    0 0 답글
  24. 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수성가들은 정말 특이케이스고 중요한건 우리 사회가 이런 기회 제공과 더불어 만인이 평등하게 어떠한 뒷받침과 그러한 환경 제공이나 누림을 받고 있느냐는 것임

    그리고 찬성자들께서 반론하신 그놈의 자수성가요? 세계 자수성가 비율 저희나라가 제일 낮은데요? 아직도 노오력이 부족하고 여러 제도적 서비스를 찾지 못하고 제공받지 못하고, 스스로가 무지하고 무능력해서일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괜히 헬조선이란 말이 나오는게 아님. 사회적 정서를 반영하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란 말임.

    0 0 답글
  25.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돈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생산요소이자 동력입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듯이 돈이 있어야 다른 생산요소인 노동과 기술을 보다 쉽게 그리고 보다 우수한 노동력과 기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자본력의 확보가 대부분 부의 대물림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에 의하면 상위 10%가 전체 가처분 소득의 29.1%를 차지하고 있고, 하위 40%가 13.4%를 갖고 있습니다. 더욱이 자산 불평등은 소득 불평등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데도 과연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0 0 답글
  26. Speech의 프로필
    Speech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찬성 분들이 말씀하시는 교육 기회의 불평등, 양극화 심화, 비정규직 문제 확대, 빈부격차 불균형 등에 대한 열악한 환경과 부정적 인식이 우리 사회의 용을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의제에 대한 명확한 뜻을 들여다봐주었으면 하는데 사전적 정의로 미천하거나 가난한 집안에서 성공하기를 일컫는 문장입니다. 꼭 이 성공의 진정한 의미가 금권이나 고위 공직자의 표본으로 규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스포츠를 포함한 문화나 예술 분야에서도 성공하는 사례들이 많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더불어 부모의 배경이 곧 자녀의 미래라고 단정 짓는다면 금수저인 부모의 배경에서 자란 자녀들은 애초에 개천에서 용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거나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요. 한국에서 나타나는 용의 숫자와는 관계없이 과연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희망찬 열의를 퍼붓는 과정을 걸어온 용이 단 한마리라도 있을까라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서 현재 권력을 잡고 있는 기득권 세력들과 각종 비리와 뇌물 수수혐의에서 놀아나고 있는 이들이 만든 이 한국이란 사회를 과연 만족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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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모두 문제는 제대로 인식하고 찬반으로 나뉘는지 부터가 궁금합니다. 개천에서 용나느사회인가? 현재 용이나는 분들이 줄어들고 있는건 맞지만 나오지 않는다는건 주제자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네요. 다수중 단 한명이라도 용이난다면 저 주제는 찬반을 떠나 당연히 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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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들라코거스의 프로필
    Lv4 들라코거스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개천에서 용이 나는가? 그래…개천에서 용이 나긴 한다. 간간히.

    근데 이 말은 하고 싶다. 용이라도 나는 개천이 있다고 우리 사회가 잘 하고 있는 건 아니다.

    고인 물이 썩어가 먹이도 없고, 날이면 날마다 물고기 잡으러 들이닥치고, 넓은 강줄기와도 단절돼버린 연못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연못생활에 대해 뭘 안다고 지껄이겠냐마는 그래도 연못을 언급이라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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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탐구자의 프로필
    Lv4 탐구자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1.

    토론의 주제에 쓰여 있는 Data와 News의 데이터가 전적으로 의심됩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전자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고, 외국 박사학위자분들과 SKY 상위권 졸업생분들과 함께 일합니다. 그들은 매우 똑똑하고 유능하며 업무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 분들이 똑똑하다고 해서 개천에서 용이 날까요? 대한민국 1위 기업이라는 삼성전자에 있는 임원분들의 목소리는 오히려 반대랍니다.

    상무님께서는 카카오톡에서 받은 보너스를 부러워했고, 성공한 스타트업이면서 세계적인 SW 개발 업체 아틀라시안(atlassian)을 부러워합니다.

    대기업에서 몇 년을 일하고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느끼는 것은 “나는 대기업에서 돌아가는 하나의 톱니바퀴” 그리고 작은 성취감과 노동의 착취 뿐입니다.

    어차피 월급과 연봉도 정해져있으므로 열심히 일 한다고 해서 연봉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그러면서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도태될 뿐입니다.

     

    노동자의 신분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임원으로 올라가는 직책뿐이지만 사장급이 되지 않았다면, 이것도 용 났다고 하기엔 어려운 것 같습니다.

     

    2.

    그렇다면, 우리가 개천에서 용 날려면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랑스 경제학자인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노동 < 투자], 즉 노동은 투자를 따라갈 수 없다는 뜻 입니다.

    이러한 양상은 1945년 이후 경제적인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21세기도 지속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간단히 개천에서 용 날려고 한다면 [노동자 < 기업/재벌가 < 투자가] 가 됩니다.

    우리가 기업과 재벌가 위에 있으려면 투자가가 되면 됩니다. 투자가에겐 부를 축적할 기회가 주어집니다만, 투자를 함으로써 기업과 재벌가는 더 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이는 또 다른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옵니다. 또한 사회적 지위가 없는 노동자에게 투자자로 성공하라는 것은 엄청난 위험피해를 부담하는 것과 같고 경제적 불평등이며,

    부의 크기와 투자할 수 있는 금액, 기회 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성공할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많은 착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Apple의 “스티브 잡스” 일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과연 기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을까요? 투자로 많이 벌었을까요?

    정답은 투자입니다. 그 외에도

     

    결론은 노동자는 절대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습니다. 성공한 노동자는 극소수이며, 성공한 노동자 또한 부의 축적을 통한 투자라는 뒷바침이 있었답니다.

     

    3.

    경제체제의 세율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경제체제에서 채택하고 있는 세율의 정도를 표현합니다.

    초기 자본주의(10) > 신자유주의(20) > 수정 자본주의(40) > 사회 민주주의(60) > 사회주의(80) > 공산주의(90)

    2016년 대한민국은 신자유주의 경제체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한국은 타 국가에 대비하여 낮은 세율을 유지함으로써 낮은 복지 수준을 유지합니다. 시장의 자유를 추구하고 경제적 성장을 우선시하는 국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부패와 비리가 없는 국가를 가정했을 때, 세금이 줄고, 복지가 줄어들면 투자는 늘어나고 서민은 기회를 잃어갑니다.

    대한민국은 자유 시장을 내세워 기업이 살아야 서민이 산다는 주장이 만연한 사회입니다.

     

    기득권이 더욱 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죠. 기업이 없으면 노동자가 없다? 정상적인 이론을 역설하는 전체주의 이론입니다.

    노동자가 있기에 기업이 있고 기업이 해외로 떠난다면 다른 스타트업 회사나 중소기업이 이를 대신하는 시스템과 사회 복지가 갖쳐줘야 할 것입니다.

    성과제와 연봉제를 도입하고 계약직을 도입하고, 민생을 어렵게함으로써 노동조합의 힘을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실질적인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게 만든다면 노동조합의 힘은 약해질 수 밖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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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덤벼라의 프로필
      Lv7 다덤벼라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제가 볼때에 애초에 ‘노동자’ 만을 한정해놓고 노동자가 용이 되는것이 불가능하기에 개천에서 용이나는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말하는것은 오류인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바와 같이 애초에 노동은 큰 부를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물론 리스크가 있는 노동, 예를들어 성과제를 통하거나 프리렌서와 같은식의 노동은 그나마 돈을 더 주긴 합니다만 투자나 사업에 비해서는 그 액수가 작을수밖에 없습니다.

      부를 쌓는것에 있어서는 어쩔수없이 리스크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말씀하신 일반적인 노동에 있어서는 리스크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회사다니면 돈이 나오는 식으로 짜여있기에 개인이 떠안는 리스크 자체가 적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투자와 사업을 전적으로 배제시킨후에 ‘노동’만으로 개천에서 용나는것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애초에 용이 될수있는 길들을 배제하고 용이될수 없다고 말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개천에서 용이나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님께서 말씀하시는것에 오류가 있는것 같아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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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구자의 프로필
      Lv4 탐구자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2011~2013학년도 서울지역 고교의 서울대 합격자 현황 분석 결과

      울산마이스터고 쌍둥이 형제 ‘삼성맨’ 되다 (2014.03.17. 울산매일)

       

      그렇군요. 이 의견은 해당 주제에 있는 News와 Data에 적혀 있는 기사에 대한 반박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우리가 생각하는 서민들이 투자와 사업가로 성공하는 나라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는 사람이 1도 없다고 증명할 방법은 없겠습니다만, 세계 경제에 비례해볼 때 한국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반대 입장의 지식과 견해를 갖고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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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덤벼라의 프로필
      Lv7 다덤벼라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저도 반대쪽으로 의견이 기울기는 하지만 심적인것일뿐 확실한 데이터를 기초로 한것이 아니기에 뭐라고 말씀드릴게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에 수저계급론이 뜨고있는데 국민감정이 현 토론주제에 대해서 반대의견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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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gary177601의 프로필
    Lv2 gary177601 님의 중재 의견 - 3주 전

    저의 생각은 지금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선시대를 보십시오 조선시대 에는 아무리 기술이 좋고 머리가 똑똑해도 신분이 낮으면 과거 시험에

    나갈수 없었습니다. 나갈수 있는 계급은 평민~양반뿐이었습니다. (왕족은 과거시험 안침)

    하지만 조선초기에는 과거시험을 친다하더라도 양민은 차별 받는 시대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국민이 초중고를 다닐 수 있으며

    대학을 못 간다 하더라도 초중고 성적이 좋고 토익실력도 된다면 그래도 중소기업~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지 못하면 불이익도 따라올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 시대는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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