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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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1957년 소련은 세계최초로 인공위성을 개발하여 우주로 쏘아 올리며, ‘우주 강국’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미국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을 설립하여 적극적으로 우주개발에 나섰고, 존 F. 캐네디는 달 착륙 계획을 수립했다. 그렇게 1969년 7월, 3명의 우주비행사(닐 암스트롱, 에드윈 올드린 주니어, 마이클 콜린스)가 탑승한 아폴로 11호는 달에 착륙했다. NASA를 통해 약 5억 명의 사람들이 이 역사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그동안 신화나 상상으로만 가야 했던 달의 실체가 아폴로 11호의 우주탐험으로 드러난 것이다. 달 착륙 성공은 국제우주정거장과 인공위성의 개발 등 인류 과학이 진보하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달 착륙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이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사람은 작가 윌리엄 찰스 케이싱이었다. 그는 1974년 출판한 We Never Went to the Moon를 통해 달 착륙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는 NASA에서 발표한 달 착륙 사진들의 모순점과 당시 과학 기술의 한계 등이 근거로 제시되었다. 최근 영국의 한 일간지가 달 착륙 음모론을 뒷받침하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을 만큼, 여전히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NASA의 조작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다.

 

data

달착륙 음모론 – 위키백과
달 탐사 – 위키백과
아폴로 11호 – 나무위키
아폴로 계획 음모론 – 나무위키

 

news

NASA, 아폴로 우주선 달 착륙 흔적 사진 공개 (2011.9.7 SBS 뉴스- 정준형)

다시 보는 45년전 아폴로 11호 달 착륙 (2014.7.21 연합뉴스- 곽노필)

KAIST 권세진교수, `소형 달착륙선’ 개발 (2008.12.02 연합뉴스- 윤석이)

선저우와 아폴로, 달 탐사 배경 (2015.10.23 사이언스타임즈- 최성우)

뭘해도 의심? ‘달 착륙 조작설’ 공방 여전 (2009.10.27 주간경향- 최성우)

달착륙 음모설, 그리고 달을 향한 또다른 도전 (2009.8.17 한겨례- 강진원)

 

pros opinion

a. 달 착륙에 관한 의혹이 많이 존재한다.
달 착륙은 미국 정부와 NASA가 공동으로 조작한 연출이다. 2000년에 들어서도 외국 언론들은 앞 다투어 달 착륙에 관한 거짓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의혹은 당시 NASA가 제공한 영상과 사진에서 발견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은 공기가 없는 달에서 휘날리는 성조기 사진이다. NASA에서 제공한 영상에는 우주인이 성조기를 꽂는 장면이 나오는데, 진공상태인 달에서 마치 바람이 부는 듯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또한, 달 착륙 사진을 보면 별빛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둡다. 게다가 우주선이 착륙할 때 생겼어야 할 분화구를 달 표면에서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의혹들을 종합하면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거짓임을 알 수 있다.

b. 달 착륙은 냉전체제의 주도권 경쟁이 빚어낸 조작이다.
냉전시대에 미국과 소련은 세계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던 사이였다. 당시는 우주 개발 경쟁에서 이기는 나라가 냉전의 승자가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미국은 먼저 달에 가려고 노력했으며, 이 계획에 미국 전체가 흥분했다. 실제로 1957년 10월 구소련의 세계최초 인공위성 발사에 미국은 경악했고, 핵 멸망의 공포에 휩싸였다. 당시 많은 사람은 소련이 달에 핵 기지를 세울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당시 미국의 우주 개발은 번번이 실패했으며, 미국의 기술력으로는 달에 갔다가 지구로 귀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 상황에 놓이자 미국은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조작했을 것이다. 마치 영화처럼 달 착륙 장면을 연출하여 우위를 점하고, 과학이 발전한 이후에 실제로 달에 착륙했을 것이다. 실제로 미국은 지난 40년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한 과학 기술이 무색하게, 1972년 달 탐사를 중단했다.

 

cons opinion

a. 달 착륙에 관한 의혹은 모두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달 착륙에 관한 여러 조작설에 NASA는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NASA는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1969년을 기념하여 40주년이 되는 2009년 달 착륙 전 과정을 담은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기도 했다. 달 착륙이 거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과학 관련 지식이 부족한 것이다. 그들의 의혹은 모두 과학적으로 반박할 수 있다.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아폴로 11호와 14호가 달에 반사경을 설치했다는 것이다. 보름달이 되는 시기에 달의 적도로 레이저를 쏘면 그 빛은 반사되어 돌아온다. 이 빛이 움직인 시간을 통해 달과 지구와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b. 당시 미국은 우수한 우주 과학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었다.
미국은 소련과의 경쟁 상황에서 전체 GDP 0.75%(약 194조)를 우주 과학 개발에 소요했다. 30만 명이 넘는 대규모 인력이 우주항공 산업에 투입이 되고 있었다. 그 결과, 1960년대 미국의 로켓기술은 2000년대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그러니 대규모 투자를 계속 이어갈 필요가 없다. 당시 상황에서 미국은 우주 과학이라는 경쟁에 전념해야 했지만, 지금은 이미 성공한 달 착륙에 막대한 비용을 낭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의 우주선 엔진 기술력은 1960년대를 기점으로 최고조에 달해 현재까지도 큰 진보가 없다. 거대 로켓 기술은 이미 관심 밖의 분야가 된 것이다. 실제로 아폴로 11호 이후 1972년 아폴로 17호까지 모두 11명이 달에 방문했는데, 누구도 관심받지 못했다.

 

reference

NASA – 아폴로 미션


최초입장 결과 (61명 투표)
8 9 5 27
토론댓글 현황 (27개 주장)
37 63

  Opinions

  1. 폰노이만의 프로필
    Lv1 폰노이만 님의 반대 의견 - 10달 전

    달 착륙에 관한 의혹은 모두 과학적으로 해명이 가능하고 당시 미국은 그것이 가능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거짓이라고 하는 측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증거는 음모론들 뿐입니다.

     

    음모론이 무조건적으로 나쁜것은 아니지만 모든것이 해명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거짓이라고 주장하는것은 그저 불신론자들로 취급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아폴로11호이후로 아폴로17호까지 쏘아올리며 총 11명이 다녀가지만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않았습니다 즉 미국은 달 착륙에 관한 연구를 지속할 필요성을 못느낀 것이지요.

    1 0 답글
  2. Youngkuk Kwon의 프로필
    Lv1 Youngkuk Kwon 님의 반대 의견 - 10달 전

    모든 진실가리기가 그렇듯 모든 인간관계가 그랗듯

    실제 딥은 존재하며 그답은 찾을수가 없죠

    모든 의견이 진실이라는 전제하에 보아도 모든 의견을 의심하는 전제하에 보아도 그렇습니다

    다만 이런 중대힌 여러 문제들은 답을 정해야만하고

    그것은 서로 내세운 정보들을 토대로 법관들처럼 가릴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 올리신 정보만을 본다면 나사가 앞서며 그래서 진실이라고 보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다만 우주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아닌지

    세포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아닌지와 같이 우리는 알면서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는 힘있는자가 더많은 정보를 내세울수있는 현상황에서 찬반의 의견을 낼수있는 것으로는 재미있는 주제일수는 있으나 모두가 알듯 답을 찾을수 있는것이지만 결국 찾지 못하게될 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0 0 답글
  3. 한모금만마신다의 프로필
    Lv2 한모금만마신다 님의 찬성 의견 - 10달 전

    우연하게도 달착륙에 관련되고 연류된 많은 사람들이 요절하거나 사망했었습니다.

    우연하게도 달착륙과 관련된 일부 영상 원본들이 삭제되거나 사라졌습니다.

     

    그들이 은폐 또는 거짓말할 이유가 있는가? 라고 반문할텐데

     

    그 때 소련과 군비경쟁, 과학기술경쟁하던 시기를 되짚어보면 그럴법도 하다는 합리적 추론이 가능합니다.

    1 1 답글
    • willbe굿의 프로필
      Lv1 willbe굿 님의 찬성 의견 - 7달 전

      결국 음모론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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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소피스트의 프로필추천댓글
    Lv4 소피스트 님의 반대 의견 - 10달 전

    달 착륙 음모론의 논리를 하나하나 반박하겠습니다.
    일단 이들의 논리는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성조기 펄럭임
    2. 그림자 방향이 다름
    3. 하늘이 흑색
    4. 역추진시 분화구 미 발생
    5. 방사능
    6. 영상 2배속시 일반 지구에서와 다를게 없음

    이렇게 정리 됩니다. 반박을 하자면

    1->당시 나사는 성조기에 펄럭이는 효과를 주기 위해 지표와의 수직축외에도 수평축을 깃대로 사용했습니다. 즉 ‘ㄱ’자 깃대를 사용했죠. 이로써 달 지표에 깃대를 박을 때 깃발을 돌려서 박았고, 대기가 없기에 이 펄럭임이 오래 유지되었죠. 또한 나사의 자료를 찾아보면 오히려 비행사드링 깃발이 펄럭이는 효과를 주는 것을 연습하였다 합니다. 또한 만약 달 착륙이 거짓이라 하여도 세계 1,2위를 다투는 천문물리학자들이 있는 NASA에서 이러한 중대한 실수를 만들었다? 말이 안돼죠.
    2->그림자의 방향이 다른 것을 여러 광원이 존재한다고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은 2차원이고, 현실은 3차원이기에 3차원세계를 2차원에 표현하려니 근원의 차이가 없어지죠. 즉 저 그림자가 몇십만 키로미터 밖에 있는건지, 엎어지면 닿을 거리에 있는건지 모른다는 얘깁니다. 이에 따라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죠. 또한, 그림자는 광원을 막는 물체의 형태를 변화시킴으로써 조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광원이 여러개였다면, 한 물체에 여려 그림자가 생기겠죠. 마치 축구 경기장에서의 축구선수처럼 말입니다.
    3->하늘이 흑색이란 얘기는 오히려 달착륙에 힘을 실어주는 이야기입니다. 당시 사진은 대부분 달의 낮에 찍혔고, 이에따라 태양광의 반사를 받는 지표에 노출되어 있었죠. 이보다 밝기가 낮은 별빛은 당연히 안찍히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이로도 부족해 왜 하늘이 흑색이냐 물으신다면 우주는 대기가 없기에 빛이 직진만 합니다. 지구에선 대기에서 굴절이 일어나 빛이 모이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달은 지표면을 직격하지 않는 이상 비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별빛이 보이는 건 이상한 현상입니다.
    4->이는 하강하면서 추진세기를 줄여나갔고, 또한 배기구가 원뿔형태로 생겨서 갈수록 기체의 속도가 감소했고, f=ma에 의해 속도가 감소하니 힘이 줄어들죠. 또한 달에도 중력이 있기에 먼지가 날아도 다 가라앉습니다.
    5-> 이 논리는 우주선이 출발할 때 밴 앨런대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인데 당시 기술로 어떻게 뚫고 지나갔냐는 것입니다. 이는 밴 앨런대의 구조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알파선과 베타선만 있는 지역으로 지나갔습니다. 알파선이 가장 세나 종이 한장으로도 막히고, 베타선은 납 한장이면 됩니다. 문제는 감마선인데 우주상에서는 실제로 감마선이 그닥 많지 않고, 이 감마선이 있을 법한 곳은 다 피해서 갔습니다. 따라서 우주선을 납코팅한느 것만으로도 방사선은 쉽게 막을 수 있었죠.
    6-> 이는 중력의 차이가 6분의 1이라고 낙하속도가 6분의 1이란 건 아닙니다. 지구의 낙하속도가 달의 2.44배여서 2배하면 지구처럼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게다가 우주복 하중에 등에 산소통이나 촬영장비까지 계산하면 얼추 그정도 되죠.
    문제된거나 궁금한거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8 0 답글
  5. ImTaeBin의 프로필
    Lv1 ImTaeBin 님의 중재 의견 - 10달 전

    이것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의 달 착륙은 첫번째가 아닙니다.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구 소련이 먼저 실험으로 달에 로켓을  보내고 이가 성공하자 미국에서 같은 기술을 탑재한 로켓을 쏜것입니다

    0 2 답글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중재 의견 - 1주 전

      이것에 대한 증거나 근거가 있나요? 학술적 자료 또는 이 주장에 대한 출처가 있어야 믿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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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9달 전

    달 착륙이 거짓이라는 증거도 있습니다 영상—->

    1 3 답글
    • m16jkcivil의 프로필
      Lv1 m16jkcivil 님의 반대 의견 - 8달 전

      당시 카메라 기술과 달 환경을 생각해보십시오. 음모론 없는 다른 영상 찾아봐도 반짝 빛나는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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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중재 의견 - 1주 전

      이건 주장이지 근거가 될수는 없습니다 확증된것이 아니고 영상 시작에서도 음모론에 대해서 알아보겠다고 나와있기 때문에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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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뚠뚠의 프로필
    Lv3 뚠뚠 님의 반대 의견 - 9달 전

    그래도 설마….

    0 0 답글
  8. Techniker의 프로필
    Techniker 님의 반대 의견 - 9달 전

    달 착륙은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미국과 소련 양국에게 수많은 의미가 있었던 사건이었습니다.

    1960년대 ‘우주 경쟁’은 경쟁체제보다 앞서 선전하려는 정치적 경쟁이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냉전 당시 군사, 기술적인 경쟁이라는 의미가 컸습니다.

     

    실제로 우주경쟁 모두 군사적인 기술과 관련이 깊었고, 냉전 시절 미국이 소련의 인공위성에 처음 충격적으로 반응한 것도,

    단지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을 발사했다는 놀라움도 있었겠지만

    소련이 미국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탄도탄을 확보했다는 의미이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미소 양측 모두 서로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치열하게 우주기술을 개발했고,

    그 과정에서 인류 최초의 유인우주비행(유리 가가린, 1961년)이 성공했고,

    이미 아폴로 3년 전인 1966년 인류 최초의 달 탐사로봇(루나 9호)이 달착륙에 성공했었습니다.

    아폴로 11호 당시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TV 중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워낙 극적으로 보였지만, 당시 우주기술 수준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아폴로 11호가 출발할 당시에도 소련은 N-1 로켓을 이용해 달 유인탐사를 똑같이 준비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아폴로 11호 이후로도 미국은 1969년 아폴로 12호를 착륙시키는데 성공했고,

    1970년에는 달로 향하던 중 사고가 났던 아폴로 13호를 이용해 착륙을 계획했었습니다.

     

     

    음모론의 한 축으로 지목되었던 소련측도 해군 함선으로 이를 관찰한 뒤 사실이라고 인정했고,

    미국 또한 달 착륙이 거짓임이 밝혀질 경우 단순히 국제적인 망신 뿐만이 아니라, 체제경쟁에 크게 악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또한, ‘달 착륙’ 이후로도 인류는 달 착륙과 비슷하거나 더한 수많은 우주적 성과를 냈습니다.

    1975년 아폴로-소유즈 도킹, 1986년 미르 우주정거장이라는 성과를 낼 만큼 우주개발이 활달하던 시대였습니다.

     

    따라서 당시 달 착륙은 조작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고,

    오늘날 60년대와 같이 달 착륙을 쉽게 엄두내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달 착륙이 방송으로 이루어진 가짜라기 보다는

    냉전과 같이 천문학적인 예산을 쉽게 쓸 수 없을 만큼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0 0 답글
  9. 미라이의 프로필
    미라이 님의 반대 의견 - 7달 전

    달 착륙 고련 인사들이 다 요절했다고 하는데… 닐 암스트롱이 80살까지 장수하셨고 버즈 올드린, 마이클 콜린스 두 분다 아직 정정하십니다.

    사실상 달착륙이 주작이라고 하는 논리에서 결국 음모론 밖에 없지 않습니까? 사진이 흑백이라고요? 그럴 수 밖에요. 다 수십 년전 우주개발 전성기 때 찍은 것들이고 요즘은 돈든다고 안하니까요. 그러니까 음모론이 맞다고 주장하시려는 분들은 달 탐사에 드는 비용과 채산성부터 알아보고 오세요. 보고 나면 달 착륙이 가짜라는 소리 안 나옵니다. 그냥 돈이 억 소리나게 많이 드니까 안하는 거예요.

    0 0 답글
    • docpen2002의 프로필
      Lv1 docpen2002 님의 찬성 의견 - 5달 전

      달 탐사 당시 달표면을 포함한 달주변에는 인간의 치사량을 넘는 엄청난 양의 방사선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달 착륙선은 그저 얇은 알루미늄으로 덮여져 있었고, 심지어 우주인들의 우주복은 얇은 금속재질의 판과 유리 등등이 전부였습니다. 심지어 지구에서도 방사능을 피하기 위해 두꺼운 납을 이용하는데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달에 다녀온 아폴로 대원들은 방사선으로 인한 달 후유증과 병을 앓는게 정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님이 말씀하신대로 닐 암스트롱은 80살까지 장수하셨고 나머지 두 대원은 지금까지도 건강합니다. 이것은 상식선에서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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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뚠뚠의 프로필
    Lv3 뚠뚠 님의 찬성 의견 - 7달 전

    미국은 옛날에 달을 갔는데 왜 자굼은 안갈까요? 그것은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냉전 시대였으므로 소련에 지기 싫어서 만든 주작이 확실합니다

     

    0 0 답글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1주 전

      기술력이 없다고요? 우주 정거장 NASA에 우주 정거장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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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뚠뚠의 프로필
    Lv3 뚠뚠 님의 찬성 의견 - 7달 전

    돈이 많이들기 때문에 않하는게 아닙니다. 이제 사람들은 우주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주로 가지 않는걸까요? NASA는 뭐하고 있을까요? 돈이 많이 들지만 미국은 기술도 있고 옛날에도 한걸 지금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든다는건 말도 안되는 변명입니다.

    0 0 답글
    • playkimdy의 프로필
      Lv1 playkimdy 님의 반대 의견 - 6달 전

      이미 무인 탐사선과 유인 탐사선이 달에 갔다 왔는데

       

      무리하게 돈을 써서 탐사선을 보낼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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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ding6811의 프로필
      Lv1 yiding6811 님의 반대 의견 - 6달 전

      이미 미국은 아폴로 계획으로 382kg에 이르는 월석을 지구로 가져오면서 달에 대한 궁금증을 충분히 풀 만큼 분석하였는데, 갈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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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가의 프로필
      도대체가 님의 반대 의견 - 1달 전

      NASA: 아 그래 달에 다시 가볼테니 돈좀 대 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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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1주 전

      이미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이 살고 있는데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있으셔야죠 근거도 없고 그저 주장만 앞세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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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진선생님의 프로필
    진선생님 님의 찬성 의견 - 5달 전

    저는 찬성합니다.

    0 0 답글
  13. Aftion의 프로필
    Lv1 Aftion 님의 반대 의견 - 5달 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날조설의 주요 근거와 그에 대한 반론이 나와있습니다.

    0 0 답글
  14. docpen2002의 프로필
    Lv1 docpen2002 님의 찬성 의견 - 5달 전

    우선 첫번째로 펄럭이는 성조기입니다. 모두들 아시다 싶이 달에는 대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폴로11호의 달탐사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치 달에 바람이 부는 듯 세차게 성조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부자연스러운 움직임 입니다. 아폴로 11호의 달탐사영상에서 우주인들은 하나같이 걷는 동작이나 뛰어다니는 동작이 모두 어색합니다. 아무리 달이 지구중력의 1/6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도 마치 몸에 와이어를 달아놓은 것처럼 움직임이 어색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뛰는 장면은 2배속을 하면 지구에서 뛰는 것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그리고 몸에 지닌 장비가 무거운지 가끔 넘어지는데 그 뒤에 일어나는 동작이 마치 와이어로 위에서 잡아당기는 것처럼 팔도 안 짚고 한쪽 다리를 들고 몸을 구부리지않고 일어나는 것을 보면 분명 이 장면은 세트장에서 촬영됬음이 분명해집니다.

    세번째로는 우주방사능입니다. 달은 지구처럼 태양풍을 막아줄 자기장이 지구에 비해 매우 약합니다. 우주인들은 달의 절반에만 다가가도 치사량에 달하는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따라서 엄청난 양의 방사능때문에 달에 다녀온 지구인들은 건강에 이상이 발생했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달에 다녀온 우주인 모두 건강했습니다.

    네번째로는 달착륙선의 엔진 분사 흔적입니다. 달에 착륙선이 착륙과 이륙을할 때 엄청난의 힘이 엔진을 통해 분사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폴로 11호의 달탐사사진에서 달착륙선의 엔진 하단부분의 흙을 보면 아주 깔끔하게 엔진분사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달 착륙과 이륙의 과정은 세트장에서 와이어를 연결하여 촬영되었다는 가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섯번째로는 달 착륙선입니다. 달 착륙선이 달로 가기 전에 시험비행이 몇차례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조종과 기술의 미숙으로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이에 비해 달에 착륙하는 장면을 녹화한 영상을 보면 아주 능숙하고 신속하게 달에 착륙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섯번째로는 달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당시 우주인들이 입고있었던 우주복의 구조상 가슴쪽에 달린 카메라를 쳐다볼 수 없는 구조라고 합니다. 하지만 달에서 찍힌 사진들을 보면 모두 완벽한 구도로 완벽한 타이밍에 찍힌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곱번째로는 광원입니다. 아폴로 11호의 달탐사 당시에는 광원이라곤 단 하나, 태양뿐이었습니다. 따라서 태양을 등지고 있는 곳에는 그림자가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폴로 11호 대원들이 찍은 사진들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태양을 등지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우주인의 헬멧 얼굴부분이 거울처럼 빛나면서 심지어 거울에 비친 모습도 선명합니다. 지구에서도 빛을 등지고 사진을 찍으면 흔히 역광이라고 하는 현상때문에 얼굴이 어둡게 나오는데 광원이 하나뿐인 달에서 헬멧 얼굴부분이 거울같은것은 상식안에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덟번째로는 배경입니다. 아폴로 16호의 탐사영상에서 1일차에 착륙지점 근처에서 대원들이 언덕을 내려오는 장면이 녹화됩니다. 하지만 다음날 공식적으로 4km떨어진 곳에서 촬영되었다는 영상에 나온 언덕이 앞날에 찍힌 언덕과 암석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홉번째로는 10자초점선입니다. 아폴로 계획에 사용된 카메라는 모두 십자초점선이 사진위에 드러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진들을 보면 달착륙선이 십자초점선을 가리고있고, 성조기, 우주인의 장비 등이 모두 십자초점선을 가리고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조작된 사진임이 분명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달의 환경입니다. 달의 표면은 양지에선 250도씨, 음지에선 영하250도씨를 넘나드는 혹독한 환경입니다. 이에 비해 우주인들의 우주복은 매우 얇았고, 당시의 액화냉각식 우주복이 강렬한 태양열과 방사능으로 부터 보호했다는 것은 의문입니다.

     

     

    0 1 답글
    • 근거좀..의 프로필
      근거좀.. 님의 중재 의견 - 3달 전

      죄송하지만 달의 평균 낮의 온도는 107C이구요 밤의 온도는 -153C입니다. 근거들이 상당히 오류가 많은데 귀찮아서 이거 하나만 찾아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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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1주 전

      자 일단 방사선 때문에 죽지 않은 우주 비행사를 문제로 삼으셨죠. 조사에 따르면 사망한 우주인 7명 중 3명(43%)이 심혈관 질환으로 숨졌고, 2명(29%)은 암, 1명은 사고(14%)로 유명을 달리했다. 나머지 1명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다음으로 쥐를 아폴로 우주인이 겪은 것과 비슷한 방사선 환경에 두고 인간에겐 20년과 같은 시한인 6개월 후의 상태를 봤더니 실험 쥐들이 죽상 경화성 심장질환을 유발하는 동맥 경화 현상을 겪고 있음을 발견했고요. 이 실험은 텔프 교수가 실험한 내용입니다. 방사선으로 인해 사망했죠.

      그 다음 우주복 입니다 일단 아폴론 계획 당시 사용된 우주복은 액화 냉각과 송풍 장치가 들어있는 내의, 휴대용 생명 유지장치와 질소 추진장치, 통신장비와 기타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죠 여기서 우주인들의 우주복이 얇다고 했는데 근거가 없구요 액화 냉각식 우주복은 그저 내의일 뿐이죠 그 위에 헬멧 장갑등을 착용합니다 성조기는 저도 알수 없고요 근거없는 주장만 펼치시지 말고 학술적인 증거와 자료를 기반으로 말을 하시면 좀더 믿을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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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koo의 프로필
    koo 님의 반대 의견 - 5달 전

    달에 착륙해서 사람들이 총총거리며 돌아다니는 영상도 나돌아다니고 있다.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는 사안…

    이런것도 논해야 한다니!

     

    위에 언급된 영상은 애니메이션 전공자로써 움직임을 관찰해본바

    움직임이 확실히 붕 뜨는 느낌이 있기에

    거짓이 아니다.

    중력이 있든 별로 없든 그 차이는 프레임을 손봐도 똑같다.

    애니메이션 슬로우모션 보면 우주에서 돌아다니는것 같던가?

    지구 같은 중력이 있었다면 프레임을 손봐도 무거운 느낌이 있어야 하지만

    그 무거운 우주복을 입고도 저래 동동 떠다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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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rufxntlscjd의 프로필
    Lv1 rufxntlscjd 님의 찬성 의견 - 1달 전

    상식적으로 1969년은 제대로된 컴퓨터조차 없던시절인데 달에갔다가 귀환까지 할 과학기술이 존재 했을까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상식적인문제인데

    달에 탐사선을 보내고 인공위성을 쏘는건 물론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갔다가 그곳에서 다시 궤적과 착지점을 계산해서 지구로 귀환을 한다? 계산도 불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연료가 없어서 불가능합니다.

    우주선의 연료는 지구를 벗어나는데에 대부분의 연료를 다써버립니다.지구의 중력을 이기고 그 무거운 물체를 중력의 영향이 없는 곳 까지 올려 보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중력이 약하다고는 하나 지구의 17퍼센트가 돠는 중력을 이기고 다시 달에서 이륙할 수 있을 정도의 연료를 가지고 달에갔다?사진을 보시면 달에 착륙한 우주선의 크기와 모양이 보이시나요?

    저상태에선 아이언맨에 아크원자로가 있어도 지구로 다시 못옵니다.

    누군가의 말을 듣지말고 혼자서 조금만 생각을 해보면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0 0 답글
    • 도대체가의 프로필
      도대체가 님의 반대 의견 - 1달 전

      조금만 생각해보면 상식적인문제인데 > 당신의 상식 수준부터 재점검하시길.

       

      컴퓨터조차 제대로 없던 시절 >

      컴퓨터는 이미 존재 했어요. 그리고 필요한 내용에만 특화하자면 대단한 계산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원격교신도 하는 판국에 지구에서 계산해서 필요한 사항 지시하는 게 더 합리적이지요.

       

      연료 >

      그정도 지식 수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과학 상식이 있으면 계산을 해 보던가요.

      달에서 곧장 지구로 오는게 아니고 달 궤도에 있는 사령선 까지 뜨는 정도로 말입니다.

       

      아이언맨 아크원자로 >

      그따위 것 예시로 들면서 이야기 할 생각이거든, 앞으로 이런데 시간 보내지 말고 그냥 그런 영화나 보고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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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ellalee1101의 프로필
    Lv1 bellalee1101 님의 찬성 의견 - 3주 전

     
    성조기가 펄럭이는 것, 그리고 달에 착륙했을 때의 사진을 누가 찍었는가만 두고 보아도, 또는 그때 당시의 냉전 상황을 보아도 찬성 아닌가요 ?
     

    0 0 답글
    •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중재 의견 - 1주 전

      무슨 소리죠? 주장 자체가 너무 부실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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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익명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1주 전

    일단 컴퓨터와 상관 없는게 그저 계산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기반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등에 문제와는 동떨어져 있고요 저건 그저 탐사선일 뿐 이고요 우주선에 대부분은 연료로 이루어져 있고 연료를 다 소비하면 연료를 가지고 있던 부분은 버립니다 우주선 사진 보고 오세요 제발 근거없는 주장만 펼치지 마시고요 여기서 상식을 들먹이는것 자체가 망신이네요 우주 연구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처럼 간단한 것이 아니고 철저히 계산해서 귀한까지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시행된다는걸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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