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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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창조론과 진화론은 오래된 토론의 명제 중 하나이다. 때로는 과학적인 근거로, 혹은 정황적인 논지로 치열하게 벌어지는 인류의 기원에 관한 두 가지 주장은 비록 명확한 정답이 도출되지 않더라도, 그 과정에서의 추론과 토론만으로 많은 이들에게 깨달음과 지혜를 제공한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이들은 과학의 이론적 설명의 한계를 지적한다. 비과학적인 일들이 무수히 실제하고,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를 통해 절대자의 창조적 현상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들을 그 예로 들곤한다. 그러나 진화론 옹호자들은 과학이 생명의 기원을 완벽히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창조론이 옳다고 주장하는것은 일종의 비논리적, 비지성적인 종교 활동에 불과하다는 주장이다. 창조론주창자들은 불완전한 과학의 원리에 관한 한계를 지적하고,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을 비과학적이고 관념적인 허무맹랑한 주장이라 일축한다. 창조론과 진화론 무엇이 정답인가.

 

data

창조론 / 진화론 (나무위키)

진화론, 창조론, 그리고 유신진화론(임번삼, 한국창조과학회)

다윈,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펼치다(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과학, 네이버)

 

news

91년 전 오늘…美 법정서 ‘진화론 vs 창조론’ 불지피다(2016.07.21, 머니투데이)

‘진화론’ 대 ‘창조론’ 다시 점화(2009.02.07, 문화일보)

창조론자가 카이스트 명예박사…’하나님’ 나라의 자화상!(2012..02.10, 프레시안)

 

pros opinion

a. 자연에는 수 많은 지적설계의 증거들이 존재한다.

지구 상의 그 복잡한 생명체들이 우연히 자연스럽게 생겨났다는 진화론의 견해야말로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이다. 생물에 관한 연구가 계속될 수록, 오히려 과학자들이 창조론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것이다. 자연법칙의 안정성과 생물의 탄생은 종교적 신념을 떠나서 우월한 지적생명체의 개입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b. 창조론은 진화론보다 오히려 상식적이고 논리적이다.

이 정교한 세상과 자연의 매커니즘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 진화론의 주장이다. 진화론은 과학적 논리를 증거삼지만, 허술한 미싱링크가 너무나 많다. 최초 다윈이 종의기원을 발표하기 망설인 이유도 거기에 있다. 우연의 산물에 기대는 ‘가설’인 진화론은 절대로 왜 이 세상이 생겨났는지에 관해서 설명할 수 없다.

 

cons opinion

a. 창조론은 단순한 종교적 신념이며, 이를 정설로 주장하는 것은 비상식적이다.

성경을 근거로 창조론을 들고나온 것은 그저 종교적 이념이다. 성경에는 죽었던 예수가 부활하고, 앉은뱅이를 순간에 일으킨다. 이는 과학을 근거로 하지않은 신화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종교는 종교로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지만, 이를 과학과 자연의 기원에 일반화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b. 모든 과학적 증거와 논리는 진화론이 옳음을 증거한다.

각 종이 가지는 유전자단위의 공통점을 비롯한 수 많은 화석과 과학적 증거들, 수학적 사실들은 이미 진화론을 ‘이해 가능한’ 하나의 이론으로 지지하고 있다. 완벽한 진화론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존재함은 사실이나, 이는 아직 그 과학적 원리를 ‘밝혀내지 못한 것’이지, 비과학적이라는 증거는 될 수 없다.

 

reference

3개월 만에 돌아오는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 19일 개막(2017.05.11,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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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ions

  1.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정정) 현대 과학이 생물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어떻게 창조론이 생물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3 6 답글
  2. avengers의 프로필
    Lv2 avenger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Libreabit님에게 답글하겠습니다.

    1. 창세기에 따르면 신께서 6일 동안 우주와 지구의 생물과 인간을 창조했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현대 과학은 뭔가 옳은 것 같지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A라는 이론이 하루아침에 잘못됬다고 과학계에서 발표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여기서는 하나님)의 특성 중 하나,전지전능한 것이 있습니다. 즉,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 창조하는 방법이란게  있었다면 그런 것도 알았을 것이고, 또 그 방법에 따라 창조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위에 말했듯이 현대과학은 허점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뒤집어 놓을 엄청난 가설 혹은 이론이 나온다고 하더라고 그것은 허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론은 과학이 아닙니다.(여기서는 순수한,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을 말합니다.) 창조론은 신이 온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이지, 진화론처럼 과학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점이 없습니다.

    2.세상의 기원은 크게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나눌 수 있는데, 창조론이 말하는 세상의 기원이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가득하다가 신이 우주,지구,인간etc를 만드는 때부터를 세상의 기원으로 봅니다. 진화론에 따르면

    원시 지구에서 무기물이 간단한 유기물,복잡한 유기물로 되면서 세상이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생대,중생대,신생대가 존재하죠.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거짓입니다. 화석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지층에 화석이 묻힌 것은 각 지질시대에 있었던 재앙(?)(예를 들어 중생대에는 운석이 현재 유카탄 반도가 있는 곳에 떨어졌다고 하죠.)으로 인해 묻힌 것이 아니라, 노아 시대에 있었던 대홍수로 인해 쌓이게 된 것입니다. 성경도 종교서이면서 하나의 역사책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천하의 모든 산이 잠겼다고 하는데, 이 중에는

    동네 뒷산처럼 낮은 산으로부터  에베레스트 같이 높은 산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게 다 잠겼다면 당연히 대륙에 변화가 생겼을 겁니다. 원래에는 지금의 과학으로는 알 수 없는 어떤 대륙이 있었는데, 그런 것에 변화가 생겼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의 과학이 설명하는 고생대,중생대,신생대의 각 생물이 시대 구분 없이 다 함께 살았지만 고,중,신의 시대라는 건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것이 싸그리 홍수로 인해 없어졌고, 화석으로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어떤 무언가로 인해 멸종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게 과학의 한계이죠. 하지만 창조론은 대홍수라는 것을 통해 멸종이 일어났고, 대륙이 이동했다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종합하여 볼때,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3 7 답글
    • liberty의 프로필
      liberty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내용인데 누가 정리를 해놧더라고요.

       
      <노아의 홍수>가 새빨간 거짓말인 12가지 근거

      ( 1) 성경 창세기 6장 14~15절의 노아의 방주 기록

      넓이(= 300규빗 X 폭50규빗 = 144m X 24m ) ⇨ 국제규격 축구장 1.5배
      높이(= 30규빗 = 14.4m ) ⇨ 아파트 5층 높이
      층수 ⇨ 3층 구조
      재질 ⇨ 고페르(=잣) 나무
      도료 ⇨ 역청(아스팔트와 유사한 성질의 물질)

      나무로 이 정도 크기의 배를 건조할 수 있습니다. 예, 분명히 건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3층 구조의 나무배를 동물로 가득 채우면 그 배는 운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중을 못 이기고 나무판자들이 부러져 나가는 것이 매우 당연하고 결국 배 전체가 파괴되어 침몰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하물며 파도나 바람까지 견디는 것은 전혀 불가능합니다.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닌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배를 강철로 건조하는 것입니다.
      이 노아의 홍수라는 소설을 창작한 직업종교인에게 배를 강철로 만들어야 가능한 이야기라고 지식을 알려주면, 우리에게 미친놈이라고 할 것입니다. 강철이 없던 청동기시대(한반도로 치면 단군신화가 창작되던 고조선)에 쓰인 소설이니까요. 분명한 것은 그 직업종교인이 소설을 쓴 것이거나 아니면 우리가 타는 배가 강철로 만들어진 것이 소설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 2) 방주의 수용 공간과 육지 동물의 수

      방주의 크기는 청동기시대 할아버지들의 입장에서 볼 때 상상하기도 곤란한 어마어마하게 넓고 높고 큰 공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정도의 공간에는 지구상에 있는 육지동물을 각 종별로 1마리씩 만 실으려고 해도, 1/10,000도 못 태웁니다. 평생을 황량한 모래사막에서 살았던 청동기시대 유대인 무당 할아버지들의 입장에서는 이 정도 어머 어마하게 큰 배라면 육지동물을 모두를 몇 쌍 씩 태우고도 공간이 남을 것이라고 확신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생물학적으로 무식한 청동기시대에 유대인 무당 할아버지들은 손자들에게 그런 옛날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준 것이다.

      ( 3) 방주에 수용된 동물들 150일 동안 굶어 죽다.

      ‘2’에서 설명했지만 육지 동물을 수용할 공간도 부족해서 1/10,000도 태우지 못하는 곳이었고, 거짓말로라도 먹이를 마련했다는 기록마저도 없다. 150일 그러니까 5달 동안 그 동물들은 모두가 굶어서 죽는다.

      ( 4) 죄 없는 영`유아기 어린이 대학살, 살인마 Yhwh

      죄가 온 세상에 충만하다고 해도 아무리 그래 어린 아이들은 죄가 없다. 태어난 것 자체가 죄라고 Yhwh가 천박한 변명을 한다면, 태어나게 한 것도 Yhwh니 죄가 있다면 Yhwh 당신에게 죄가 있지 어린이들은 죄가 없다고 당당하게 항의해야만 한다. 말도 제대로 못한 그 어린 아이들을 태어나게 해서는 바로 익사의 고통을 강요한 살인마 Yhwh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이라도 ‘UN국제사법재판소’에서 아동집단학살의 반인륜범죄로 성경 창세기를 가져다가 라도 기소하여 ‘19세 미만 열람 금지’ 등의 처벌을 받도록 해야만 한다.

      ( 5) 방주에서 나온 육지동물의 멸종 사태

      육지동물들 모두가 방주에서 나온 직후의 상황이다. 육식동물은 당연히 초식동물을 잡아먹었을 것이다. 지구상에 있는 초식동물은 방주에 탔던 동물들이 전부니 그 초식동물은 곧바로 잡아먹히고 즉 멸종이다. 결국 지구상에는 현재 초식동물이 없어야 하거나, 아니면 현재 지구상의 초식동물은 외계에서 온 외계생명체인가? 다른 방법이 있다. 육식동물이 그냥 굶어 죽어버리면 초식동물이 잡아먹히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초식동물이 모두 잡아 먹혀서 멸종을 하거나 아니면 육식동물들이 단식 자살을 해야 한다.

      ( 6) 생물학적 근거 — 노아의 방주에서 나온 모든 동물은 모두 멸종된다.

      현대 생물학에서의 상식이 하나 있다. 종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떤 한 종의 개체수가 50마리 미만인 경우, 자연 상태에서는 그 종은 근친교배로 곧 멸종되는 것이 필연이다. 최소 50마리 이상이 있었을 때만이 그 종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각 종마다 2마리씩만 살아남은 노아의 동물들은 전부 다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95%이상이 근친 교배로 자연 멸종될 수밖에는 없다.

      ( 7) 방주에서 나온 모든 동물들 또 다시 굶어 죽다.

      초식동물이 방주를 떠났지만 지구상 어디에도 풀이 없다. 나무도 없다. 150일 그러니까 5달 동안 바닷물에 잠겨 있었는데 어디에 풀이 있고 나무가 있겠는가. 초식동물은 반드시 100% 굶어서 죽는다. 초식동물이 굶어 죽으면 당연히 육식동물도 굶어 죽는다.

      ( 8) 지질학적 근거 — 이스라엘에는 홍수의 흔적이 없다.

      메소포타미아문명의 지역 즉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유역의 우르나 우르크 등 여러 고대 도시의 지층에서는 홍수의 흔적이 선명하게 발견된다. 그리고 지중해 연안지역에서는 쓰나미(지진해일)의 흔적도 지층에서 뚜렷하게 발견된다. 그러나 그 홍수나 쓰나미의 흔적은 모두 시기가 다르다. 즉 지금도 7년 전에 한국 낙동강에 대홍수가 나고, 5년 전에 태국에 쓰나미가 범람을 하고, 4년 전에 한국 한강에 대홍수가 나고, 3년 전에 방글라데시에 폭우가 내리고, 1년 전에 일본에 쓰나미가 범람하고 그런 식이었던 것이다. 더군다나 이스라엘에서는 그 어느 곳의 지층을 분석해 봐도 홍수나 쓰나미의 흔적이 전혀 없다.

      ( 9) 황폐한 아라랏(아라라트) 산, 풍성한 ‘마다가스카르’.

      지구상에서 가장 종의 다양성이 풍부한 곳은 단연 아프리카 동해안의 거대한 섬 ‘마다가스카르’다. 성경에서 노아의 방주가 모든 육지 동물을 최초로 내려줬다는 산 ‘아라랏(아라라트)’ 산은 지구에서 가장 종의 다양성이 부족한 곳들 중의 하나다. 청동기시대 유대인 할아버지들이 그것을 알았다면 아라랏 산이 아니고, ‘마다가스카르’에 방주가 도착했었다고 손자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줬을 것이다.
      최근 여러 해 동안 유튜브 등 인터넷 곳곳에는 개신교에서 수억의 돈을 들여서 제작한 <아라랏 산의 노아방주 흔적 발견>이라는 식의 사기 동영상이 유포 중이다. 고페르(=잣)나무가 5000년 동안 부패하지도 삭지도 않고 남아 있어서, 흔적이 사진으로 촬영됐다는 사기를 뻔뻔하게 동영상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런 피씽 사기 수준의 극도로 유치하고 황당한 사기에도 사람들이 넘어간다.

      (10) 유전학적 근거 — 인간 유전자는 15만년의 변이를 기록하고 있다.

      구약성경의 주요 등장인물은 수명이 숫자로 명시되어 있고, 그 아들들이 태어난 때의 나이도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아담부터 AD2015년 지금 현재까지의 기간을 계산 할 수 있는데, 그에 따르면 현재 지구 인간 우주의 나이는 5775년이 되었다.
      즉 성경의 기록이 사실의 기록이라면 노아로부터 지금 현재까지 5000년이 조금 넘은 기간이다. 그런데 그 5000년 동안 노아로부터 시작해서 2015년 현재 70억명의 인구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만화에서나 그것도 코미디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과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학문의 체계인 ‘인류학’과 ‘역사학’에 따르면, 구석기시대 말기였던 10,000년 이전 지구의 인구는 500만이었고, 로마제국시대인 2,000년 이전 지구의 인구는 2억이었으며, 최근인 2011년 지구의 인구는 70억을 넘는다. 그런데 이러한 인류학과 역사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던 청동기시대 유대인 무당 할아버지들은 5775년 이전에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이브(하와)를 창조하는 실수를 범하고 만다.
      그리고 유적학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Y염색체나 DNA에는 15만년 이상의 변이가 그대로 남겨져 있고, 그것을 통해 현재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기도 하다.

      (11) 그 많던 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에베레스트 산도 덮어 버렸었다는 그 많은 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우주는 진공상태이고 지구중력이 강력하니 우주로 날아가지도 못했을 것인데, 그 많던 물은 어디로 갔을까? 남극과 북극에 빙하로 얼어 있다고 거짓말을 하면 곤란하다.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다 녹아도 해수면은 50m 정도만 상승하고 끝이니 말이다.
      결론적으로 히말라야산맥까지 덮어버렸다던 그 많은 물은 손자에게 옛날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주던 청동기시대 유대인 할아버지 옛날이야기 속으로 모두 숨어버린 것이 분명하다.

      (12) 종교학적 근거 ─ 전 세계에 있는 무속신앙, 유대인에게만 있는 Yhwh신

      전 세계의 인간들이 모두 다 노아의 후손들이라면 당연히 지구상의 모든 지역 모든 민족 모든 부족의 종교는 Yhwh(=야훼/여호와는 잘못된 번역) 신을 섬겨야 한다. 전부는 아니라도 70%나 50%나 하다 못해서 30%라도 Yhwh신을 섬기는 종교를 갖고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70억 지구인 중에서 Yhwh신을 섬겼던 조상이 있는 사람은 지구 위에 단 1,600만뿐인 유대혈통 뿐이다. 즉 지구의 70억 인구 중에서 0.2%의 유대인들의 조상들만이 오로지 다만 단지 오직 절대 유대(=히브리=이스라엘=헤브라이)혈통만을 지키고 보호하면 그 이외의 다른 모든 민족은 어린이 임산부 영아 유아 심지어는 태중의 아이까지도 모조리 전부 남김없이 학살하는 사랑의 Yhwh를 섬기는 조상을 갖고 있다. 70억 인구 중에서 단 0.2%만이 말이다.
      반면에 지구상의 그 어디에도 무속 신앙은 있다. 아프리카 오지나, 뉴요커로 이름난 뉴욕 맨해튼이나 아마존의 밀림이나 한국이나 러시아나 일본이나 중국에도 무속신앙은 있다. 노아의 홍수가 소설이 아니라면, 그렇다면 이 지구를 홍수로 심판했었다는 그 신은 유대교의 Yhwh 신이 아니라 무속신앙이 섬기는 신인 것이 분명하게 확인된다.

      여기까지 읽고 나면 380여개 교파의 다양한 개신교 목사그룹을 믿는 목사교 환자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1`2`3`4`5`6`7`8`9`10`11`12 모두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니까 모두 해결가능하다고 당당하게 혹은 뻔뻔하게 말할 것이다.

      그럼 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게끔 노아와 가족을 제외한 죄 많은 모든 인간들을 그냥 0.1초 만에 ‘뽕’하고 익사보다 더 극심한 고통 속에서 죽여 버리고 시체들도 동시에 ‘뽕’하고 사라지게하면 된다.

      그런데 아무 죄 없는 어린 아이들과 그 모든 육지동물을 모조리 죽이고, 육지 식물들은 몰살을 시키는 불필요한 살생까지 저지르는 무능력한 꼴불견은 또 뭐라고 구차하게 변명할 것인가?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235924031&qb=POuFuOyVhOydmCDtmY3siJg+6rCAIOyDiOu5qOqwhCDqsbDsp5Prp5DsnbggMTLqsIDsp4Ag6re86rGw&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TOOxUwpySE4ssakvhK8ssssssD4-237050&sid=9gxoorlGnoc4BdI015DKyg%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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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hard의 프로필
      Lv3 Richard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제가 보기에 당신의 주장은 성경에 있는 말을 그대로 옮겨 온 것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세상은 진화론으로 만들어졌다.’라는 내용의 책을 가지고 설명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당신이 말하는 창조론은 결국 비슷한 문제를 안습니다. ‘그렇다면 설계자를 설계한 것은 누구일까?’라는 본질적인 물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진화론은 설계도 없고, 따라서 설계자도 없습니다. 저는 기독교 인이 아니기 때문에 성서에 나와있는 내용을 조목조목 따져서 반박하기는 어렵습니다. ‘설사 노아의 방주가 진짜이고 대홍수도 진짜이다.’ 라고 가정해도 그게 그대로 ‘창조론이 옳다!’라는 주장으로 이어지기에는 무리라는 점입니다. 성서는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것이고, 여러 책에서도 이미 밝히고 있듯이 조로아스터교(배화교)를 비롯한 많은 종교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과학은, 혹은 배우고 있는 과학은 그저 현재에 확실시 되는 이론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그런 걸로 반드시 ‘창조론이 옳다’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지질시대의 재앙(홍수)로 인해서 공룡이 멸종되었다는 과학적 증거는 제가 알기로 확실히 없습니다. 그 점으로 가정하면 ‘성경이 반드시 옳다’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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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avengers0784 /
    1. 현대 과학이 비록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으나, 창조설화의 주장은 “신이 창조했다. 따라서 신이 창조했다” 급의 순환논법입니다.

    2. 화석은 재앙으로 인해 묻히지 않습니다. 님은 완전히 잘못 알고 계십니다.

    노아 시대에 있었던 대홍수로 인해 쌓이게 된 것입니다. -> 그 근거가 성경이라면, 위 1번과 똑같은 순환논법입니다.

    멸종의 원인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0 1 답글
    • 작은거인의 프로필
      Lv1 작은거인 님의 찬성 의견 - 10달 전

      1번이 왜 순환논법인가요?

      신이 세상을 창조하였고 그 증거로는 역사서인 성경을 댄 것 입니다.

      또 신은 누가 창조하였냐는 말이 많은데 이 질문에는 한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바로 신이 창조되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성경에 따르면 신은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존재하였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되묻고 싶네요

      세상이 우연히 인간을 창조하였다면 그 세상은 누가 창조하였냐고 질문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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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vengers의 프로필
    Lv2 avenger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예. 어 제가 재앙이라는 표현을 써서그렇지 어쨌든 멸종은 일어납니다. 바로 어떠한 일로 인해서요.ex)운석의 충돌, 빙하기 등등.. 그리고 완전히 홍수로만 멸종한 건 아닙니다. 빙하기나 운석의 충돌 이런것도 있었겠죠.

    님 말은 맞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대홍수가 없었던 건 아닙니다. 어쨌든 존재했던 겁니다.

    그리고 진화론은 이론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만약 철수라는 사람을 빙하기같은 환경에 살게 하게 한다면 세대를 거쳐 진화한다는 게 진화론이 주장하는 바인데, 말이 안됩니다. 애초에 환경에 적응하여 변화한다 하더라도 (자연선택이 되어 변화한다 하더라도)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자연선택이 되는 거죠? 그렇다면 사막에 사는 베두인 같은 사람들은 왜 굳이 천 같은 것을 둘러싸고 살겠습니까? 더우니까 더위를 막으려고 사는 거죠. 진화된다면 결국 그런 사람들도 사막 여우나 낙타처럼 변하겠네요. 그런데 창조론은 그냥 그 종의 형태로 태어나 그대로 살아가는 거죠. 진화론은 여러모로 허점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님의 말에 답해줬습니다.

    1 3 답글
    • avengers의 프로필
      Lv2 avenger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제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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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어쨌든 존재했던 겁니다.” -> “어쨋든”이 무엇을 의미하죠? 설마, 이유 없이 주장하시는 겁니까?

    2 2 답글
  6.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예를 들어 만약 철수라는 사람을 빙하기같은 환경에 살게 하게 한다면 세대를 거쳐 진화한다는 게 진화론이 주장하는 바인데”

    -> 말이 됩니다. 그 결과로 http://www.hankookilbo.com/v_print.aspx?id=6f75071a305b4782ab06113d5241ef1e를 말하고 싶군요.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자연선택이 되는 거죠? -> 자연선택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간략한 설명인 https://youtu.be/hOfRN0KihOU를 보시죠. (한글자막 있음)

     

    사막에 사는 베두인 같은 사람들은 왜 굳이 천 같은 것을 둘러싸고 살겠습니까? 더우니까 더위를 막으려고 사는 거죠. 진화된다면 결국 그런 사람들도 사막 여우나 낙타처럼 변하겠네요.

    -> 더위로 인해 도태되는 사람 집단을 보았습니까?

    2 1 답글
    • avengers의 프로필
      Lv2 avenger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아 그리고 죄송한데 님이 보내주신 유튜브 링크 누르니까 웹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고 뜨네요.

      0 0
  7.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정정.)

    0 0 답글
  8. avengers의 프로필
    Lv2 avenger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65

    을 보자구요.(저도 오늘 처음 봤습니다.)

    0 0 답글
  9.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디베이팅데이가 링크를 이상하게 다는군요.

    http://www.hankookilbo.com/v_print.aspx?id=6f75071a305b4782ab06113d5241ef1e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65

    의 내용을 100% 받아들여도, 현재의 과학이 설명할 수 없으면 무조건 창조론이 맞는 겁니까?

    0 2 답글
    • ㄷㅂㅇㅌ의 프로필
      ㄷㅂㅇㅌ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설명할수 없다면 맞는거죠. 인간은 신이 아니니까요.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것도 인간이 생겨난지 수십만년 후에 발명한건데 창조론은 어떨까요?

      아마 에디슨이 당시에 전구를 발명할때에도 사람들은 창조론을 믿지 않았던것같이 전구를 만들수 없을거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었을거에요.

      진화론도 마찬가지에요. 특정환경에 맞춰서 변한다는 진화론이 사실이면 극지방에 사는사람들의 피부는 모두 북극곰처럼 됐을거에요.

      이런한 모순점이 있기때문에, 진화론을 주장한 찰스 다윈 본인도 주장을 철회했었죠.

       

      애초에 창조론은 모순점을 찾을수가 없어요. 하나님, 즉 ‘신’이라는 존재가 세상을 창조하신거니까요.

      신은 우리들과 달리 전지전능하시니 우리의 생각으로는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따라서 저는 창조론이 맞는것 같다고 봅니다.ㅎㅎ

      4 0
  10.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창조설화는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무조건 옳습니다. 그것의 시작부터 무조건 옳다는 것을 전제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바람직한 수단은 아닙니다.

    7 1 답글
  11.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성경은 신의 목소리에 의해 쓰였다고 주장되나, 신의 존재를 관측할 수 없으므로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습니다.

    3 3 답글
    • avengers의 프로필
      Lv2 avengers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꼭 신의 존재를 관측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써 있는데 신은 직접 나타나는 것보다 천사를 보낸다고 써있는데,대표적으로 마태복음에

      양을 치는 목자들에게 나타난 천사가 있죠. 그리고 관측한다고 해서 그 존재를 확인하는 것 이외에도 존재가 있음을 증명할 방법은 수없이 많습니다.

      반박해 주십쇼.

      1 2
    • ㄷㅂㅇㅌ의 프로필
      ㄷㅂㅇㅌ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예로 하나 들어볼게요.

      사람들에게는 뇌가 있잖아요. 그런데 제 머리속이나 어떤 사람의 머리속에 뇌가 없을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어떻게 뇌가 있다고 생각할까요? 그건 다른사람의 머리에도 있는걸 봤고, 책에서도 봤기때문에 이러한 근거를 통해 뇌가 있다고 믿기때문이에요.

      우리가 뇌가 있는지 없는지 보려고 우리머리를 갈라서 볼순 없잖아요?ㅎㅎ

       

      신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직접적으로 볼순 없어요. 아니, 영적인 방법을 통해서 볼수도 있지만 볼 확률이 높진 않아요.

      하지만 우린,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난 역사를 보았고, 또 성경이라는 책을 통해서 신의 존재를 봤기때문에 신이 있다고 믿는거에요.

       

      예수님은 물고기 2마리와 떡 5개로 5천명을 먹이셨는데, 이것도 어찌보면 사실상 창조라 볼수 있죠. 무에서 유를 창조한거니까요.ㄴ

      아직까진 우리의 지식으로 신의 존재를 볼수는 없지만, 신을 알수는 있어요ㅎㅎ

      3 1
  12.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신의 존재를 반드시 관측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사람이 날아다닌다는 전설을 믿는 것과 같아요.

    제아무리 천사를 보낸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신을 사칭하는 이단으로 도륙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2 3 답글
    • 작은거인의 프로필
      Lv1 작은거인 님의 찬성 의견 - 10달 전

      신의 존재는 관측할 수 있습니다. 신의 존재는 여러 성서에도 나와있고 신의 존재를 직접 보지는 못하였지만 여러 현상들과 간증들로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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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JWW의 프로필
    Lv2 JWW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특정 종교에 속한 사람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을 다 배워봤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의 역사나 증명은 딱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 의견만 남기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 의견은 특정 종교의 교리나 사상을 대표하지 않는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지전능한 한 인격체( 흔히 신 또는 하느님 )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 의지가 없는 순수한 파도나 바람 만으로 해변에 모래성을 지을 수 있다고 믿는 것보다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0 3 답글
    • JWW의 프로필
      Lv2 JWW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그리고 단지 이지력이 없는 우연만으로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것이 모래성을 만드는 것보다 더 믿기 어렵습니다..

      0 4
  14. 이진영의 프로필
    Lv1 이진영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현대과학은 풀이하지 못하는 것을 신의 뜻이다 라고 하는건 오컴의 면도날의 잘못된 사용례입니다.

    1 0 답글
  15. Aggrosivation의 프로필
    Lv1 Aggrosivation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현대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창조론은 명확히 설명합니다. 위대하신 창조주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이라는 거지요. 이만큼 명료하고 간단한 설명이 어딨습니까? 인류는 과학의 이름 아래 자연을 해부하고 유린합니다. 부정한 지식입니다. 그 부정한 지식은 속히 버리고 조물주 앞에서 벌벌 떨며 기도를 올리던 시절로 돌아가야 합니다.

    1 5 답글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기여?근데여 님은 좀 과격한거가타여 물론 신의 존재를 증명할 필요는 없져 그래도 일단 신이라는 것이 인간이 해결 못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거자나여….그리고 성경을 못믿는게 그걸 만든사람이 하느님은 존재한다라는기본인식을갖고있었자나여

      0 0
  16. electo566의 프로필
    Lv3 electo566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이 세상이 설사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었다 할지라도, 이를 증명할 근거가 없다면 이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밖에 없겠죠. 마치 제가 그 창조주라 할지라도 이를 증명할 근거를 내놓지 못한다면 누군가 이곳에 의문을 제기하게 될 수 밖에 없듯이 말입니다. 저는 당신들이 말하는 하느님입니다. 믿으십쇼. 당신들이 날 믿어야 하는 이유가 성경에 적혀있으니 말입니다. 날 믿으세요. 사실 세상은 내가 창조한것이 아니랍니다. 믿으세요.

    0 1 답글
  17. 유전의 프로필
    Lv1 유전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창조론”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지는 폐단이 있습니다. 인간이 누군가에게 창조되었느냐 아니면 그냥 자연적으로 진화되었느냐 식의 질문은

    문제의 본질을 더욱 어렵게 만들뿐입니다. 이러한 질문에서 약간 더 고차원적 사고를 위해 약간 수정을 한다면 “이 우주에 진리가 있느냐 없느냐?” 의

    질문이 적합해 보입니다. 따라서 논점을 진리의 유무를 판별하는 방식으로 바꾸어서 설명했고 꽤 많은 인정을 받았던 본인의 글을 이 스레드(thread)에 복붙합니다.)

     

    ——–

     

    2015-12-15 20:21:47

     

     

    전제1. 우주에 어떠한 법칙 (매트릭스 시스템) 이 발견된다 하여도 그것은 단순히 자연발생적 법칙일 수 있기 때문에 창조론에 포함 시키지 않는다.

    전제2. 창조론에서 유태교 구약의 내용은 구약 내용 자체에서 수 많은 오류와 거짓이 (앞 문장에서 서술한 것을 뒤에서 말 바꿈) 드러났기 때문에 인정되지 않는다.

    팩트

    1. 인류 개체는 과학적 측면에서 볼 때 진화를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2. 인간 개체 외에, 문화적 현상으로 볼 때에도 문명적 진화를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3. 다만 이러한 진화는 자연발생적 진화일 수 있기 때문에 창조론으로 주장 하기 어렵다.

    자연발생적 법칙은 그 법칙에 어떠한 목표나 의도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진리라 할 수 없고 그 무작위 무질서만으로도 진리가 아니라고 할 때

    어떤 심원한 계획과 목표 그리고 그 의도가 분명한 선의의 진리가 이 우주에 발현되고 있다면 가장 큰 권능의 창조주로 볼 수 있다.

    (악의적 권능 또는 작은 권능은 창조주에서 배제 됨. 악의적인 것은 진리가 아니고 작은 권능은 큰 권능(진리)의 하부 주관자일 뿐임)

    1. 인류의 역사는 우여곡절이 많고 악한 세상이 늘 공존해 왔으나 결과적으로 옳은(義) 것만이 인류 보편적 양심으로 인정되고 있다. (성선설과 다름. 인류 역사적 흐름의 관점)

    2. (과학적 진화 또는 문명적 진화와 달리 인류 보편적 양심의 진화가 자연발생적이거나 인류 스스로의 경험적 교육적 산물이라면 창조론이 성립 되지 않겠지만)

    인류의 수 많은 역사에서 계시 또는 채널링에 의하여 수 많은 인류 세월 동안 기록 되어 온 체험적 증명 사례로 볼 때 인류 외적인 작용에 의하여 양심적 진화가 오늘날 까지 이루어진 사례에서 이 지구에 선의의 진리가 승리하고 있다고 판단 할 수 있음. (채널링: 인간 외적인 존재들과의 대화. 신약 성경과 불경 내에도 수 많은 사례가 기록 됨. 채널링은 이미 전세계적 경험으로 공인 된 현상임)

    3. 전체 우주 존재들에게 보편적 옳은 의(義) 즉 양심이 진화하고 있다면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자가 창조주이고 인간과 우주를 창조한 것과 상관 없이 가장 큰 The God 이다.

     

    ———

     

    2012.12.14. 23:48

     

     

    유전:씨씨
    cc: 네
    유전: 짱와님에게…
    짱와: 네
    유전: 가장 높은 선지식과…그 위에 선지식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유전: 설명 좀 해 보라고
    짱와: 음
    유전: 나하고 지난번에…한번 이야기 했엇잖아
    cc: 네
    짱와: 가장 높은 선지식이란 말에
    유전: 그거…리마인드 해서…
    cc: 아.. 이거 바로안나오는데요
    cc: 생각좀 해야
    유전: 한번 설명 좀 해봐..
    유전: 알오
    짱와: 더 위의 선지식이 없다는말아닌가요?
    심연: ㅋㅋ
    유전: 그러니까….가장 중요한 것이….진리지
    cc: 만약에.. 가장 높은 선지식을 깨달은 사람이 있다면..
    짱와: 네
    cc: 항상 그 이상의 진리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하겠죠
    cc: 그 가장 높은 선지식을 존재하게 한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짱와: 네
    cc: 그런데.. 현생에서는
    cc: 지금 그 이상을 알기는 불가능해요
    cc: 솔직히 그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짱와: 그 최상의 존재가
    짱와: 유전님이 말하시는 사람어버이
    짱와: 라는 존재 아닌가요?
    cc: 사람어버이.. 그 위에 또 무언가가 있을지도 몰라요
    cc: 끝이 없잖아요
    짱와: 네
    cc: 그런데 사람의 한계는 끝이 없고… 만약에 그 이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cc: 스스로 더 이상을 향해 추구하거나
    cc: 후세에 기대할 수 있는 거겠죠
    cc: 그런데 그 상황에서의 마음이
    cc: 항상 희망으로 마무리가 되게 되어있어요
    cc: 현대유교에서도.. 강조하는 것이 희망이죠
    짱와: 네
    짱와: 그러고 보니 금강경 처음이
    cc: 하여튼.. 일단 가장 높은 선지식을 깨닫는 이후의 문제죠.. 이것은
    짱와: 네
    짱와: 금강경 처음에 보면
    cc: 네
    짱와: 수보리가 어떻게 이 진리를 추구 합니까
    짱와: 라고 묻는데
    짱와: 세존이
    짱와: 바로 그렇게 하라
    짱와: 라고 하지요
    짱와: 진리를 추구 하려는 열정
    짱와: 그거 자체를 깨달음의 첫걸음이라고 해요
    cc: 불교에서..
    cc: 대분심… 있잖아요
    짱와: 네
    cc: 현재 깨닫지 못한 중생의 상태에 있는 나 자신에 대한..
    cc: 커다란 분노.. 이게 바로 열정이
    cc: 될 수 있겠죠.. 의지가 없으면
    cc: 부처가 되는 것도 불가능해요
    짱와: 네
    유전: 내가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하죠
    cc: 네
    유전: 짱와님에게 어젠가 그제 한 이야기 중에서
    짱와: 네
    유전: 제3의 물결…앨빈 토플러의 이야기 처럼
    유전: 세상을 지배하는…인간들의 …권능 순서
    유전: 힘(폭력), 돈, 정보
    유전: 이정도 인데
    유전: 그중 가장 원초적인….힘…폭력
    유전: 그러니까…이 우주에서도 ..가장 힘이 쎄고 권능이 큰자가..
    유전: 세상을 지배합니다
    유전: 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해요
    유전: 소멸 시켜 버리면 끝이죠
    유전: 그런데…선지식이라는 것이….자기 혼자 그냥 깨달았다?
    유전: 이 우주의 법칙에서는…원인 없는 ..즉 이유 없는 결과는 없어요
    유전: 혼자…이유 없이 그냥 알았다?
    유전: 말이 안됩니다
    유전: 그러면….내가 가장 높은 선지식이라고 했을 때..
    유전: 두가지 가정이 생겨요
    유전: 첫번째…..나를 가장 높은 선지식으로 이끌은 존재가..또 다른 나일 때
    유전: 두번째…..나를 가장 높은 선지식으로 이끌은 존재가 나 아닌 나 보다 높은 존재일 때
    유전: 나 보다 낮은 존재가 나를 깨닫게 해줄리는 없으니까요
    짱와: .네
    유전: 자..그러면…첫번째의 경우는..또 다른 나이니까…아무 상관이 없는데
    유전: 만약…나를 가장 높은 선지식으로 이끌은 존재가…나 보다 선지식만 높지..단순히 나를 이용만 하려고 높인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유전: 마왕이 그렇죠…아주 대표적입니다
    유전: 나를  적당히 이용해 먹기 위하여 어느 정도 끌어주고
    유전: 필요한 때가 지나면 버려 버리는거죠
    유전: 그래서…진리가 중요해요
    유전: 나를 끌어 준 존재가…진리로 끌어 주었느냐..아니면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거였는냐
    유전: 그걸 분별할 수 있어야 하죠
    유전: 사랑과 자비를 포함한 진리
    유전: 그게 아니면 …모두 마구니에요
    심연: 와 결국엔 진리로 귀결되네요
    유전: 그리고 사랑과 자비를 포함한 진리는 나를 버리지 않아요
    유전: 그 사랑과 자비의…수준을 선지식에서 보면 알거든요
    유전: 그리고 만약 나 보다 상위의 존재가 없이…또 다른 나가 나를 이끈것이라면
    유전: 아에…더 높은 진리가 없다면?
    유전: 그때는…나라도 새로운 세상을 계속적으로 창조해 나갈 수 있어야 …영생의 세월에 대한 무게…
    유전: 즉 새로운 무대….새로운 즐거움 새로운 희망을 찾아야먄 합니다
    유전: 그렇지 않으면 나약한 의지의 우울증 같은 세월의 무게에 눌린 어린 영들은 영혼의 자살을 시도하거든요
    유전: 그리고 내가 그러한 또 다른 창조의 세계를 열어가면서 후세들이 나 보다 더  좋은 창조를 열 수도 있겠죠
    유전: 하지만 나 보다 더 높은 진리의 창조를 연다는 것은 이미…그 이전에 사랑과 자비의 진리를 몸과 마음으로 완전히 체득한 상태이기 때문에
    유전: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이 우주를 또 잘 보살피게 됩니다.
    유전: 이것이 무한의 세계에서…..무한한 망상을 끊는 법이 됩니다.
    짱와: 네
    유전: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으면…무한 속에서 자신 보다 높은 존재에 대한 공포 때문에 계속 방황을 하게 되고 끝 없는 진리추구만 하면서 쉬지를 못하는거죠
    유전: 만약…자신 보다 높은 존재가 악한 마음을 먹게 된다면…자신의 모든 세계는 한방에 날아갈 수 있다는 공포
    유전: 자신의 모든 관계속에 있는 존재들의 소멸을 …멍청하게 대처도 못하면서 늘 불안과 공포에 떨게 됩니다
    유전: 그러한 불안과 공포를 멈추게 하는 것…그것이 바로 진리의 힘이죠
    유전: 끝
    짱와: 그런일이 있나요?
    짱와: 자신보다 높은존재가
    짱와: 존재들을 소멸시키는
    유전: 마왕이 그렇죠
    짱와: 아;;
    짱와: 타화자재천의 마왕 말씀이시죠?
    짱와: 타화자재천
    흰구름: 하이~
    짱와: 안녕하세요
    흰구름: 넵
    유전: 마왕이…매트릭스 영화 처럼…불교에서의 공성(空性)을 취득하면 스미스 요원이 모든 시스템을 장악하게 되는 매트릭스 3탄의 경우처럼 되는거죠
    유전: 하이요
    흰구름: 방가~
    짱와: 네 그렇군요
    유전: 타화자재천 …이죠…지구는 욕계이고 욕게6천에 속해 있는데
    유전: 가장 높은 여섯번째 하늘이 타화자재천인데 거기에 마왕이 살고 있다고 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짱와: 네
    짱와: 마왕도 인간몸을 받아 태어나나요?
    유전: 나 이거 글 좀 올릴게요
    짱와: 네
    유전: 마왕 태어났죠….여호와….내 할머니..ㅎ
    유전: 10년 전 즈음에 귀천 했어요
    심연: ㅋㅋ
    심연: 그랬군요.
    짱와: 음;;
    짱와: 근데 마왕이라고해서 세상에 엄청 큰 악업을 행하지는 않는군요?
    심연: 잼네요 할머니라니..
    유전: 세상에 나올 때는 …즉 인간 몸을 받을 때는….동일한 조건…즉 망각과 권능의 제한이 있죠
    유전: 인간 몸 받기가 백천만겁 난조우…
    짱와: 네
    짱와: 그러면 유전님 할머니의 경우
    짱와: 굳이 왜 인간의 몸을 받아 태어난건가요?
    짱와: 타화자재천에 있으면 마음대로 권능도 행할수 있었을텐데요
    유전: 할아버지는….여호와의 즉 중국 창조신화에서 여와(여호와) 복희(구약의 엘. 힌두교의 인드라)..즉 복희가 할아버지죠
    심연: 헐 내상상이 맞았다.
    유전: 제행무상
    짱와: 네
    유전: 행하여지는 것에는 항상되거나 일정함이란 없다.

     

    ———–

    0 1 답글
  18. 핸드메이드의 프로필
    Lv1 핸드메이드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먼저 진화론이 틀렸다고 창조론이 옳다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진화론이 현재 상황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해서 창조론이 옳은 것은 아니니까요.

    그것은 흑백 논리의 오류 같습니다.

    두 번째로, 진화론은 오점이 있을 수 있지만,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기 때문에 오점이 없다고 하시는 말씀은 매우 타당합니다.

    창조론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반증 불가능성을 가지고, 반증 불가능성을 가지는 것들은 과학이 아닌 유사과학입니다.

    마지막으로, 창조론은 믿음의 영역에 존재하기 때문에 증명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진화론 중에서도 유신론적 진화론 이라 하여 진화의 영역을 신이 설계했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는 반증 불가능성을 가지는 것으로 믿음의 영역에만 존재합니다.

    찬성 측에서는 창조론을 증명할 수 있는 추가 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면, 왜 인간의 눈은 이따구로 만들어 놓았을까요. 상이 한번 뒤집혔다가 다시 뇌에서 한번 더 뒤집히는 구조로. 저는 신이 모든 것을 창조했어도

    그가 그리 영리한 작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2 답글
  19. atg20020101의 프로필
    Lv2 atg20020101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지금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들은 본질에서 벗어난 느낌이 강합니다. 주제는 창조론과 진화론중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수 있는가입니다. 주제에 맞는 토론합시다..

    0 1 답글
  20. atg20020101의 프로필
    Lv2 atg20020101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에 대해 설명할수 없습니다. 창조론에 나와있는 근거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그런 모호한것일 뿐입니다. (에덴의 동산등) 또한 현재 확실하게 증명된 과학적 상식에 어긋나는 내용도 적지 않습니다.그뜻은 단지 믿음으로 믿으라는 것일 뿐입니다. 현재로서는 창조론이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수 있다고 보기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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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saltlake2200의 프로필
    Lv3 saltlake2200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사실은 창조론이든 진화론이든 우리가 세운 어떤 가설이나 주장도 우리가 생명이 탄생 시작으로 돌아가 사진으로 찍어 증거라도 남기지 않는 이상 ‘생명탄생의 진리’ 에는 절대로 정확히 다가 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떤 누구도 ‘생명탄생의 진리’를 아는 사람은 없죠. 보고 경험해보지 못했으니까요. 단지 창조론은 인간의 이념, 자기 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등이 개입되어 입에서 입으로 혹은 글로서 구전되어 내려온 것 외에는 이것이 사실인지 증명할 방법이 없죠. 사실로 일어났다고 해도 전달되는 과정에서 전달하는 사람이 거짓을 말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니, 사실 창조론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진화론에서 진화되는 과정에서 어떤 초월적이고 기술적, 문명적으로 엄청나게 앞선 존재에 의해서 이뤄진 거라는 가능성에도 배재할 수 없죠. 단지 사실인지만 모를 뿐인겁니다. 

     

    웃긴 것은 창조론이 사실이라고 해도 이것이 인간의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것이기에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낼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가 이런 창조론을 보고 알 수 있는 것은 창조론은 ‘가설’ 로 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설명이라고 보기엔 진화론 처럼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유인원 골격이 점점 변해간다던지 그런 흔적 창조됬다는 사실의 정황, 근거가 너무나도 부족하니까요.

     

    그에 비해 진화론은 최소한 현실에서 이것이 존재한다고 보고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살면서 세대를 거듭하면 할 수록 지능이 발달한다던지 수명이 늘어난다던지 새로운 것을 발명을 한다던지 하면서 말이죠. 이것이 어떤 초월적 존재가 개입해서 이뤄진 것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현실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정황,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창조론은 ‘생명의 기원’ 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 한다기보다 가설에 가깝다고 봅니다. 진화론도 물론 ‘가설’ 입니다. 단지 진화론은 우리가 현재 보고 느낄 수 있는 뒷바침 해줄 증거, 흔적이 훨씬 많기에 ‘가능성이 좀 더 높은 가설’ 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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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realpetertdm의 프로필
    Lv1 realpetertdm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창조론은 가설입니다. 신이 있다는 증거 자체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 신이 이 세계를 창조했다는 주장도 근거가 없습니다.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진화론에 비해서는 증거/근거가 아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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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Richard의 프로필
    Lv3 Richard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많은 분들이 진화론이 이론일 뿐이라고 하시는데 이것에 대해서 반박해 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인용할 자료는 미국과학원에서 진화가 이론이냐 사실이냐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내놓은 답변입니다

     

    …전략…과학에서 사실이란 일반적으로 유사한 조건 하에서 똑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관찰, 측정 및 기타 증거들로 이야기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또한 사실이란 용어를, 수없이 검증되고 확인되어 더이상 실험을 계속하거나 더 많은 실례를 찾아야만 할 합당한 이유가 없는 과학적 설명을 이야기하는 용도로 쓰기도 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과거와 현재에 걸쳐 지속되는 진화는 과학적 사실이다.왜냐하면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너무나 강력하고, 과학자들은 더이상 생물학적 진화가 일어나 왔고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라는 점을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에 그들은 진화의 기작과, 얼마나 빠르게 일어날 수 있는지 및 그와 관련된 질문들을 조사하고 있다.

    일부 과학은 간접적인 증거에 의존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물리학자들은 ‘소립자’를 직접 볼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실험을 통해 소립자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글의 출처는

    ‘https://namu.wiki/w/%EC%A7%84%ED%99%94%EC%83%9D%EB%AC%BC%ED%95%99/%EB%B9%84%EB%B0%A9%EC%97%90%20%EB%8C%80%ED%95%9C%20%EB%B0%98%EB%B0%95’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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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뚠뚠의 프로필
    Lv3 뚠뚠 님의 반대 의견 - 11달 전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창조론이 맞는 것이라면 고대에는 지금 알던것도 과학적으로 설명하지못했고,  미래에는 설명할 수도 있는 것이니까 꼭 현대에 밝혀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 하나요? 반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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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거인의 프로필
      Lv1 작은거인 님의 찬성 의견 - 10달 전

      창조론이 현대 과학으로 설명 할 수 없기 때문에 맞는 것이 아니고 창조론을 통해 창조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맞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성경만 예를 들어도 어떤 방법으로 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얼마나 오랫동안 등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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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Uzumaki의 프로필
    Uzumaki 님의 찬성 의견 - 10달 전

    단순히 설명만을 보자면 창조설은 진화론에 비하여 세상의 기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진화론은 어떠한 생명체가 진화를 하여 점차 나아진 결과

    (진화라는 것은 꼭 좋게 발전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현재의 생태계에 이르렀다고 하는 이론인데

    모든 생명의 기원이 되는 이 어떠한 생명체의 발생에 대해서는

    어떠한 통일된 이론을 내놓지 못 하며 근거는 전무한 상황인데다

    아마도 그것을 밝혀낼 방법조차 영원히 없을지도 모릅니다.

     

    반면에 창조설은 다릅니다.

     

    어떠한 형태를 하고 있든 전지전능한 신이라는 존재가

    어떠한 방법으로 이 세상을 모두 창조하고

    어떠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유지되도록 하였다라고 한다면

    세상의 기원에 대한 설명 자체만으로만 본다면 더할 나위없이

    명쾌하고 이보다 더 명쾌한 해설은 어떤 학계에서도 제시된 적이

    없습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 온갖 학설을 늘어 놓고 있을 때

    창조설은 단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에서 창조된 생명의 기원을

    통일시켜 버립니다.

    증거도 없는 진화론에 비해 창조설은 성경이라는 인류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 근거 역시 충분합니다.

     

    따라서 토론 명제만 놓고 본다면 진화론에 비교하여 보았을 때

    창조설은 충분히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첨언하자면

    창조설은 세계 각지에서 그 증거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록이라는 분명한 증거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는 증언까지

    세계 각지에서 창조설의 근거들은 차고 넘칩니다.

     

    수도 없는 제멋대로의 근거들이 말이죠.

     

    어디서는 7일만에 혼자서 세상을 창조했고

    어디서는 남신과 여신이 결혼을 해서 만들었으며

    어디서는 신들끼리 상의를 통해 세상을 만들고

    어디서는 죽어 넘어져서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이 수많은 증거와 증언들은 분명 세상의 기원에 대해

    설명은 할 지언정 증명하지는 못 합니다.

    이 수많은 증거와 증언들은 모두 각기 다른 사실들은 증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살아서 모두의 앞에서

    증언을 해 줄 수 있는 당시 상황의 목격자, 즉 증인이 필요한데

    아마도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그 증인의 증언을 들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명 창조설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하지만 그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명확한 증거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많은 창조설의

    가설들이 존재하며 각 가설은 서로의 가설을 논파하지 못 하며

    그렇기 때문에 창조설은 영원히 증명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창조설은 진화론과는 달리 설일뿐, 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신이, 즉 증인이 현세하여 증언하지 않는 이상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창조설도 창조론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창조론이라 하지 않고 창조설이라

    한 것입니다.

     

    반면에 진화론을 보겠습니다.

    분명 진화론은 세상의 기원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어떠한 증거도

    증언도 없습니다. 아마도 영원히 그 증거와 증언들을 제시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진화론은 세상의 기원을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 합니다.

     

    하지만 진화론은 창조설과는 다르게 생명이 발원한 이후 끊임없는

    진화를 통하여 현재의 생명에 이르렀다는 증거를 내놓습니다.

    도처에서 발견되는 화석과 각종 상황증거들을 내놓아 설을 증명하여

    논으로 만들어 냅니다.

     

    물론 진화론 안에서도 어떠한 가설에 대한 증거들을 내놓지 못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나 진화론은 스스로 어떠한 증거들을 발견하고

    그 증거들이 어떠한 가설과 합치하며, 합치하지 않는 가설들은 폐기

    합니다. 그리하여 진화론은 창조설과는 달리 증명 가능한 하나의

    이론으로서 발전하고 견고해져 갑니다. 따라서 시간이 갈 수록

    진화론은 하나의 이론으로서 아직 많은 설명과 증거가 필요하지만

    신뢰가 가는 이론이 됩니다.

     

    창조설이 틀렸다고 말하자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그 이유 역시도 창조설이 틀렸다는 증거가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창조설이 틀렸다고 말하는 진화론자가 있다면 그 역시도

    틀린 것은 사실입니다. 증거가 없다면 맞다고 할 수 없지만, 반대로

    틀렸다고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이 틀렸다고 해서 창조설이 맞다고 주장하기에는

    창조설이 지닌 증거가 너무나 빈약, 아니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화론이 틀렸다는 주장에 대해 진화론자는 진화론이 맞다는 명확한

    증거를 가져옵니다. 만약 증거가 없다면? 진화론자는 새로운 증거를

    찾던가, 혹은 그 가설(진화론 안에 있는 수많은 것들 중 하나인)을

    폐기하고 증거가 증명하는 가설을 따라 갑니다. 그리고 진화론은

    또다시 보완되어 더욱 견고해지겠죠.

     

    반면에 창조설은 진화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 외에는 그 어떠한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 합니다. 증거가 없다면 그 주장은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마치 제가 어느날 갑자기 옆집 사람을 살인죄로

    고발해 놓고는 증거는 전무하고 증언은 이리저리 모순되는 상황과도

    같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전 세계의 법정은 옆집 사람에게 무죄를

    선언하겠죠. 저의 신뢰성없는 증언과 달리 옆집 사람에게 명확한

    알리바이가 입증된다면 심지어 기소조차 안 될 것입니다. 창조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바로 위에 나오는 저와 같은 자들입니다.

     

    덧붙여서 창조설의 주장, 특히 기독교 계열의 주장에 따르면

    가끔 성경에 기록된 유적의 존재나 인물의 행적이 증명되는 것이 있어

    성경의 진실성이 증명된다고 하는데, 성경에 기록된 일들이 사실로

    증명되는 경우가 더러 있으나,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인간들의 일,

    즉 유적의 존재, 인물의 행적, 사건의 발생 등 인간들이 벌인 일들이

    증명되는 것이지, 신성의 증명은 단 하나도 증명된 것이 없습니다.

    성경이 신뢰할 만한 역사책이라는 주장이라면 혹시 그럴듯 할지도

    모릅니다만…무엇보다도 창조설에 대한 증명은 단 하나도 증명된 것이

    없으므로 성경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창조설의 증명이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장문으로 재미없는 글을 썼지만, 제 이야기가 어떠한 말을 하고 싶은지

    여러분께 충분히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창조설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다는 명제 자체는 맞으나

    거기에 따른 명확한 근거가 없어 효력없는 가설이다,가

    저의 주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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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la1233의 프로필
      Lv1 ksla1233 님의 찬성 의견 - 3주 전

      진화론보다 창조론이 더 명쾌하게 설명하신다 하셨는데, 그 증거는요? 모든 논제에는 논증이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대해 근거를 찾고 조사하고있습니다.

      그에 비해 창조론은 이론만 적힌 책일 뿐입니다. 증명은 하나도 없어요. 증명이 있어야 사람은 믿고 과학계가 신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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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hopeless의 프로필
    Lv2 hopeless 님의 찬성 의견 - 10달 전

    과학과 기독교 정말로 상관 관계가 없을까요?? 과학은 신의 창조 질서를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과학만 봐도 이세상이 만들어진것에는 우연히 만들어졌을리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화론은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게이밍 노트북이 고철덩어리랑 금이랑 무기 화합물을 방안에 가만히 나두고 시간이 지났더니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이 되었다는것과 같습니다. 이 거대하고 큰 알고리즘에 창조자가 없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않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영혼에 대해서 진화론은 입을 다물수밖에 없습니다. 영혼의 존재가 과학적으로 입증된것 아시죠. 근데도 아직도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는 말을 믿으십니까??

    노아의 방주가 헛소리라고요? 그럼 모든 세계의 동시 다발적으로 기록되어있는 홍수에 대한 이야기 는 정말 “우연히” 정말 우연히 기록되어 있는거겠네요.. 심지어 우리나라에도 ㄱ재한 홍수 이야기는 있어요……

     

    0 0 답글
    • 뚠뚠의 프로필
      Lv3 뚠뚠 님의 반대 의견 - 9달 전

      과학과 기독교는 상관이 없습니다 과학은 신의 창조질서르루발견해 나가는게 아닙니다 그 예로 옛날에는 신을 믿었습니다. 왜냐면 신이 만들었다고하면 다 되는 세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과학이 발달해 신이만든게 아닌 원인과 근거를 찾을 수 있게 되 있습니다. 이래도 상관이 있을까요?

      또 노아의 방주는 약5000년전 일인데 나무로 만들어진 배가 썩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 우리가 볼수 있을만큼 남아 있을까요?

      또 노아가 방주를 타고 내렸을때 우리나라 역사(고조선) 이 발생했는데 그때가 청동기(선사 시대, 원시인, 글자 없음)시대인데 신빙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신이 인간이 사는데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없다는얘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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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la1233의 프로필
      Lv1 ksla1233 님의 반대 의견 - 3주 전

      DNA 생성과정기원에 관해서는 지구에서 있는 수 많은 다양한 종류의 원소로인해 무작워적으로 결합되어 RNA가 생성되는 확률은 작지 않다고 봅니다. 이 말을 왜하냐구요?

      고철이 안보이는 곳에서 노트북으로 만들어졌다 이 말에 반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흔한 책이나 생명과학에서도 나오는 내용이므로 잠을 자지않으셨다면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영혼이 존재한다고 증명되었다고 하시는데 그런증명이 있다면 과학계자체가 혼란으로 바뀔겁니다. 노벨상 받아야지요. 그런데 아쉽게도 그런 일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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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뚠뚠의 프로필
    Lv3 뚠뚠 님의 반대 의견 - 9달 전

    창조론은 신이 모든 생물을 만들었다는 것인데 이게 맞다고 보시나요? 창조론으로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1. 창조론은 모순을 만든다. 창조론에 따르면 하나님이 이 세상 만물 (사람, 동물, 식물, 행성 등)을 만들었다고 나와있는데 창조론에서 처음인간, 즉 아담과 이브를 만들었을때가 제가 생각하기엔 우주의 시초일텐데, 양보해서 지구의 나이 46억년 전이라고 해도 인간이 46억년 전부터 있었다? 공룡화석 등 옛날의 증거도 있는데 그 시대 부터 지금까지 원생생물, 고대생물들이 기록되지 않았다? 말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2. 신뢰성이 없습니다. 창조론은 하나님이 세상만물을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창조론을 그냥 신화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일 뿐입니다) 그 이유는 창조론은 창조론에는 신이 만들었다 이외에는 세상의 기원에 대한 어떤 설명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근거 조차도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설명하기엔 구멍이 너무 많다는 말입니다. 또 다른 세상의 기원에 대한 대표적인 가설인 진화론의 예를 들어보면 지금 인류가 발전한 이유는 진화를 거친 것입니다. 복잡한 진화일 수도 있고, 단순한 진화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창조론은 신이 만들었다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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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riz3025의 프로필
      Lv1 gloriz3025 님의 찬성 의견 - 7달 전

      그건 아닙니다. 창조론에 대해서 잘못 알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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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winnersol76의 프로필
    Lv1 winnersol76 님의 중재 의견 - 5달 전

    저는 이 논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양상이 나타나는데 창조론 중에도 유신 진화론, 오랜지구 창조론, 젊은지구 창조론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론은 과학적 이론이 아닙니다. 대부분 유사과학에 속하고 과학계에서 인정되지 않는 주장들을 펼칩니다. 예를 들어 지구의 나이가 6000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는데요, 이 주장이 성립하려면 우주론부터 현대의 과학 이론들을 다 갈아 엎어야 합니다. 하지만 창조과학에서는 이러한 과학관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화론이 생물학계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창조와 진화가 모순되는 개념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맞다고 신이 없다고 증명할 수 없습니다. 신이 진화론을 사용했을 수도 있고, 애초에 신은 초자연적인 존재이므로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창조론 대 진화론이라는 논제에는 어느 정도의 오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상의 기원에는 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될 수 있을까요? 최근에 양자 이론 등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저는 무에서는 아무것도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지를 그대로 둔다고 그 안에 정교한 그림이 그려진다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수식과 연구들을 해도 아무것도 없다면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세상의 기원에는 신이 필요합니다. 창조론이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순 없지만 창조는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신이 이 모든 것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정교한 우주 안에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고, 진화, 공전과 자전 등의 현상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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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ksla1233의 프로필
    Lv1 ksla1233 님의 반대 의견 - 3주 전

    창조론은 이 진화론과 빼놓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한 생물체가 있다. 이 생물체를 A라고해보겠다. 이 A는 주변의 환경을 토대로 보수적으로 몸을 변화시킨다. 그리고 설계된 DNA기반으로 생식을 하여 무작위적인 배열의 DNA구조를 복제해 자손을 만들어내 변화한다. 이것은 돌연변이라한다. 이 A는 주변 곳곳에 포식자가있어 움직일 필요가있다. 움직이지 못하는 DNA를 가진 A들은 포식자에게 맜있는 먹이가 되어버려 사라진다. 결국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 A만 남게 되고 자연선택이된다.

     

    이 처럼 A는 살아남는 DNA만 남고 자손을 만들어 주변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한다. 그리고 끝에 이 A는 도구를 이용해 지구를 지배하고 많고 많은 A가 생겨난다. 이 DNA는 환경에 완전 적응한 것이다. 이 A는 바로 인간이었다.

     

    원래 긴 글로 자세하게 작성 해보려 했었는데, 재미있을지는 모르갰지만 재미없을 수도 있어 짧게 줄여보았습니다. 얄팍한 지식이긴하지만 주관적으로 생각해보았고 이 과정중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의견이 말하는 의미를 어느정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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