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 - 디베이팅데이 ]
토론에 참여하시기 전, 주제에 관한 현재의 의견을 밝혀주세요 : 중립

현재 중립에 있는 네모를 드래그하셔서 매우찬성, 찬성, 중립, 반대. 매우반대로 옮겨주시면 의견이 반영됩니다.

1131

discussion

동물원, 수족관 등 동물을 수용하고 전시하는 국내시설은 백여개에 이른다. 그동안 사육 동물의 학대와 열악한 사육환경에 관한 문제제기 끝에 2016년, 이른바 ‘동물원법’도 제정되었지만 동물보호단체들은 여전히 동물학대를 근본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법이라 비판한다. 동물원의 폐지를 주장하는 측은 근본적으로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에서 설립된 시설이라는 시각이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동물의 ‘보호’보다는 ‘관람’에 중점을 둔 공개적 사육 시설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한다. 반면, 동물원은 여전히 동물의 보호적 기능과 인간과의 조화로운 공존에 기여한다는 생각도 적지않다. 동물원은 근원적인 개선을 통해 선의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가. 정말 동물원은 꼭 필요한 시설인가.

 

data

동물원(나무위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안(국회의안정보시스템)

동물원의 탄생(daum 책소개)

 

news

생명의 지옥, 동물원(2015.10.26, 법보신문)

‘동물원 선진국’ 독일·네덜란드에 가보니… 인간을 구경하는 동물들, 행복해 보였다(2015.08.16, 경향신문)

‘반쪽짜리’ 누더기 된 동물원법 “동물쇼는 그대로 계속된다”(2016.05.25, 주간동아)

 

pros opinion

a. 멸종위기의 동물을 증식하며 보존한다.

인간에 의한 생태계의 파괴는 이미 상당기간, 많은 부분에서 지속되었다. 이는 인간이라는 종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의 본성이다. 지금 상황에서 인간이 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자연상태와 최대한 가까운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관리, 보호 할 수 있는 ‘좋은 동물원’이 될 것이다.

b. 동물과 인간의 최소한의 교감

동물원의 동물들은 자연상태에서 자의, 타의에 의해 밀려난 동물들도 많다. 이를 보호하며 안락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이를 통해 인간과 동물의 최소한의 교류와 교감도 이룰 수 있다. 도리어 동물원의 순기능은 윤리적인 동물과의 공존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cons opinion

a. 인간의 여가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감옥이다

동물원은 인간을 위한 공간일 뿐이다. 인간의 편의-여가를 위해 타종을 희생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어떤 인위적인 환경도 자연상태의 동물보다 행복할 수는 없다. 동물의 본성을 인간을 위해 제한하는 행위는 인간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b. 생태계파괴의 면죄부 역할을 수행한다

동물원의 동물은 행복하지 못하다. 단지 인간의 필요에 의해 ‘행복할 것이다’라며 스스로 면죄부를 부여하기 위한 장소일 뿐이다. 인간이 동물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생태계파괴를 피할수없으니 동물원에서라도 보호하자,가 아니라 생태계파괴를 이제는 멈추자이다.

 

reference

동물자유연대


최초입장 결과 (191명 투표)
27 33 51 47
토론댓글 현황 (156개 주장)
47 53

  Opinions

  1. 5-3 3번의 프로필
    5-3 3번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동물원에서 동물학대 가 있는한 동물원이 페지돼어야한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하기실은 일을시키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어느 동물원에서는 범고래가 10분동안 땅위에 있어서

    내장이 파열됐다. 이때문에 동물원은 패지돼어야한다.

    1 2 답글
    • 이름의 프로필
      이름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맞춤법좀…

      0 0
    • 이름의 프로필
      이름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근거좀

      0 0
    • ㅡㅡ의 프로필
      ㅡㅡ 님의 반대 의견 - 1달 전

      전 반대에요

      제가 생각하기에 동물원은 단순히 우리 인간들이 동물을 보려고 만든 여가시설이기도 하고,우리가 동물원에 가보면 곰이나 호랑이,원숭이들은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힘들게 조련을 받기도 하잖아요 또 요즘은 사람의 인권뿐만 아니라 동물의 행복추구권도 보장되는 시대이잖아요.또,동물원에 있는 북극곰을 사례로 든다면 하얀털이 누렇게 변해있고,더워도 그 좁은 공간에서 마음껏 수영할 수도 없는 그런 시설,과연 동물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걸까요?

      0 0
  2. 5/3 14의 프로필
    5/3 14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북극곰이면 흰털 이여야 하는데 누렇게 이끼가 끼어있었고 북극곰이 고개를 위아래 흔드는모습을 보고 북극곰이 춤춘다 에어로빅 한다 라며 웃었다고 합니다
    또 원숭이들에게 옷을 입혀놓고 사람행동을 하는 모습을 공연이라고 보여주고 그걸본 사람들은 재밌다고 웃어댑니다 자신이 옷 입혀놓고 동물행동하는걸 보고 웃으면 좋겠습니까? 정말 수치심들고 괴로울 것 같습니다 보호차원이라고 동물원을 만든건 제 2의 이유입니다 사실 동물을 보라고 만들어놓고 수익을 버는 것이 우선인데 보호하는 거라고 감싸는 것입니다.유지해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야생에 보내면 동물의 본능적으로 사람을 해친다 라고 하는데 그 원인은 인간들이 제공한것이지만 인간을 해쳤다고 동물을 죽이거나 고문받게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호하는 것애ㅣ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고문이 될수 있습니다 동물이 느끼는 감정은 오로지 동물만이 알수있
    습니다
     

    1 0 답글
  3. 5-3 20의 프로필
    5-3 20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동물원의 여러 여건이 동물들에게 크고 작은  고통을 주고있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동물원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은 동물원 역할에대해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가부족해서이다  멸종된동물은  전투펭귄 ,호랑이 ,돌고래.나무늘보  등이 있다

    그래서 저는 찬성 입니다

     

    0 2 답글
  4. 5-3:19의 프로필
    5-3:19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찬성합니다.
     
    아직 동물들을 자기 눈으로 보지 못한 아이들이 많을 텐데
    지금 없애자고 하면 보지 못한 아이들은 평생 TV나 책으로만 보게 될 것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동물원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멸종위기 동물들을 보호하는 시설이 없어지면
    멸종위기 동물들이 더 많아질 것 같지 않나요?
    무엇보다도 동물원은 어떻게 보면 동물을 보호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동물원은 없어지면 않됩니다
     

    1 2 답글
  5. 5-3:25의 프로필
    5-3:25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반대입니다
     
     
     
    동물원은 동물들이 생각하기에 감옥 일수도 있습니다
    동물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하지만 그 자유를
    남이 보고 ,비웃기도 하는 그런 유리관 안에서 자유를 준다면 저라도 거부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인간 들은 그게 자유라고 하면서 동물들을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동물원은 학대까지…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그러는 건 동물에게 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공격을 하기 때문에 동물원을 만들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마 동물들은 자신을 사람으로부터 보호하려고 그러는 것일겁니다.
     

    1 0 답글
  6. 5-3 1의 프로필
    5-3 1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멸종위기 동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있기 때문입니다.동물들이 밖으로 나오게 되면 사람들을 물어서 아야한다.

    0 0 답글
    • My victory의 프로필
      Lv1 My victory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이 동물원에 있다고 모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0 0
  7. 진선용 5-3의 프로필
    진선용 5-3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반대인데요. 동물원은 필요가 없는 장소입니다.  동물원은 동물을 위하여가 아니라 인간을 위하여 있는 시설입니다. 그리고 어떤 동물원은 악어가 피해가 된다고 공격을 합니다. 그리고 동물원의 역사는 18~19세기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와아시아를 침락하여 잡아온 동물들을 전시하며 동물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동물도 생명이 사람처럼있다. 동물을 동물원에 대고와서 동물의 실험을한다. 동물 실험도 하지 않아야 한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해에 6억마리의 동물들이 동물실험에 사용댄다. 그리고 동물실험도 동물들도 괴롭고 죽고십고 살아지고 십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나쁜 목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멸종동물들을 돈, 상품으로 색각하는 사람도있다. 그리고 동물원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동물한테는 감옥생활,괴로운 시간이다. 동물들은 구경거리가 아니라. 동물을 입장 바꾸어서 생각하면 사람들도 그 마음을 잘 알것 이다. 그리고 동물원에서 사람들이 비웃으면 동물들은 스트래스가 엄청나게 날 것이다.  꼭 입장 바꾸어서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멸종 동물을 보존하는 것 도 좋지만 자기 고향 한테 내비둔다면 다시는 멸종이 않될 것이고 사람들도 동물들을 피해주거나 스트래스를 주면 않되는 생각이 든다. 행복한 동물 행복하게 내비두자! 그리고 동물원에 있는 북극곰이 털이 초록색 털이 보인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스트래스를 받는 것 이다. 그리고 동물들은 야샹에서 태어나는대 클고있을땐느 동물원에서 큰다. 사람들은 고향 가족들이 있는데에서 살아지면 동물도 슬프다. ㅠㅠ  나는 동물원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 반대 !)

    1 0 답글
    • My victory의 프로필
      Lv1 My victory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공감합니당!!!

       

      0 0
  8. 5-3:25의 프로필
    5-3:25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반대입니다 (윗글은 잘못올렸습니다.)
     
     
     
    동물원은 동물들이 생각하기에 감옥 일수도 있습니다
    동물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하지만 그 자유를
    남이 보고 ,비웃기도 하는 그런 유리관 안에서 자유를 준다면 저라도 거부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인간 들은 그게 자유라고 하면서 동물들을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동물원은 학대까지…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그러는 건 동물에게 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공격을 하기 때문에 동물원을 만들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마 동물들은 자신을 사람으로부터 보호하려고 그러는 것일겁니다.
     

    0 0 답글
    • My victory의 프로필
      Lv1 My victory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Cherry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0 0
    • 루시퍼의 프로필
      Lv1 루시퍼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5-3:25’ 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동물들이 생각하기에 동물원은 그들에게 감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동물원 안에서 훈련받아왔던 동물들이, 동물원 제도가 폐지된 후에는 야생에서 살아가고, 적응하기 힘들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물 속 개구리가 밖으로 나와서 넓은 세상과 자신의 천적들을 만났을 때, 적응하기 힘들고, 금방 죽을 수도 있습니다.(개구리야, 미안!!)

      그렇게 생각한다면, 동물원은 동물에게는 먹을 거리와 살 공간을 제공해 주고, 인간에게는 볼거리와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동물을 관찰한다는 것은 해부한다거나, 이상한 동물 실험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동물을 학대하는 동물원도 가끔씩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물이 인간을 먼저 공격하는 경우도 있고, 동물원의 사육사분들 소수가 동물을 학대함으로 전체 사육사들이나, 동물원들이 부정적으로 평가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몇몇 동물원에서는 거의 야생과 동물들이 원래 살던 환경을 마련해 주어,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마련한 동물원도 있고, 동물들이 볼거리나 인간보다 부족한 것이 많은(예를 들자면 말을 하지 못하는 것) 것을 생각해서, 그들에게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위의 이유들로, 저는 ‘5-3:25’ 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0 0
  9. 김*아 5-3의 프로필
    김*아 5-3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찬성인대요 동물원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야생에서 살면 사람들이 죽이니깐 죽는 것보다 동물원에서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 2 답글
    • Cherry의 프로필
      Cherry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필요가 있다는 ‘김*아 5-3 님의 의견에 반론 하겠습니다.

      물론 동물원이 있어 동물들이 안전하다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은 하루에 몇 번씩이나 그곳에서

      학대받고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김*아 5-3’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2 0
  10. 5-3 6 양**의 프로필
    5-3 6 양**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동물원은 동물들을 보호하고

    멸종위기의 동물들도 보호하면서

    번식을 할수잇게 보호하고 도와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둘쨰동물원이 없다면 동물들은 살곳이 없어서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보호를 못받고

    멸종될수 있기 떄문입니다.

    셋째 동물원이 없으면 동물들도 살곳이 없어져서

    나중에는 동물들을 다 멸종될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11. 5-3 26의 프로필
    5-3 26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야생에서 살게되면 피해를 입게되고 저 우리 안에서 사는 것보다는 나을것이다  만약 야생에 돌려보내면 죽거나피해를보지만  그거보다느 나을것이다

    야생 에세 살게 되면 사람을 공격하고 피해를 주기때문에  동물원이 있어야 한다 야새에서 살게되면 사람들이 보면 죽일수도 있다  그리고 야새그대로의 환경 아니니 익숙치 않을 것 이다

     

    0 0 답글
  12. 5-3 15의 프로필
    5-3 15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동물원은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며 동물에 관한 것들도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을 만약 폐지하면, 동물들은 모두 자연으로 풀어지지는 않을것 입니다. 만일 자연이라고 하더라도 그곳이 정말 자연일까요? 현 시대는 도시가 대채적으로 만기에, 멸종 위기 동물 (수리 부엉이, 백사자 등등) 이 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높은 건물, 전기줄, 자동차 등등에 의하여 동물들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는 동물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동물의 변으로 인하여 피해를 볼 수가 있으며, 으르렁 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에 쉽게 들지 못할것 입니다. 그리고 굶주린 짐승들은 인간을 다치게 또는 죽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동물원이 이 모든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기중 몇가지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하여 저는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13.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필요가 없는 시설이나, 금지할 필요도 없는 시설입니다.

    1. 동물원이 없어지면 마치 멸종이 필연적인 것으로 주장되나, 멸종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연구소와 국립 공원으로 동물을 보내거나, 그 기관을 만드는 것이 더욱 좋은 대안입니다.

    2. 도덕, 윤리 등의 개념 또한 힘의 논리를 기본으로 합니다. 약자인 짐승이 착취되는 것은 당연한 숙명입니다.

    1 0 답글
  14. estherjoy0525의 프로필
    Lv1 estherjoy0525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찬성입니다.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동물원을 가면 즐거워하지 않습니까?

    동물원은 있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0 2 답글
    • My victory의 프로필
      Lv1 My victory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물론 저희들이 보기에는 동물들이 건강하게 살고있다고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못합니다

       

      제때에 예방주사를 맞지 못하는 동물들도 많고 병을 바로 치료하거나 주기적으로 검진을 하지않기 때문에 무조건 동물이 건강하다고 할수 없읍니다

       

      또 동물은 살고있는 것이 아니라 감옥일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유롭게 뛰어 놀는것이 아닌 지정된 자리에 있는것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0 0
  15. 박재형의 프로필
    박재형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핑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동물들에게 동전,과자 등 을 던져주면 

    동물들은 죽고 사람들은 동물을 죽인것이기 때문이다

    1 0 답글
  16. 5-2 강나연의 프로필
    5-2 강나연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사람들이던진 동전,먹이를 함부로 먹다가 월요병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그안에 공간이 감옥으로 느껴질것이고,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물원이 필요하다고해서 가면 사람들은 먹이나 동전을 던질 것이고 동물들은  죽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동물원이 필요하다면…

     

    지금부터 먹이를 던지지 않는 것이 어떨까요?

     

    저는 동물원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2 0 답글
  17. 앙기무리의 프로필
    앙기무리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은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1, 동물들이 사는 곳은 원래 사는 곳 보다 훨씬 적다. 원래 동물들은 벌판, 바다, 밀림등 같이 넓은 곳에서 살아야 한다. 약 200만 제곱미터나 되는 벌판에서 살아야 하는데, 오히려 약 50 제곱미터 넓이인 동물원에서 살아야 한다.

    2, 사람들의 시선들만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 사람들의 시선만 바라보는 것은 스트레스가 받는 일이다. 이번에 에버렌드에 판다 2마리가 산다. 한 놈은 활발하게 잘 살지만 다른 판다는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계속 어디론가 도망가려고 한다.

    3,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다친다. 동물원에 가면 종종 어린 아이들이 동물들에게 장난 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면 동물들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다. 어떤 동물원은 동물들이 통제불가가 되어서 학대를 하다가 죽은 동물들도 많다.

     

    그래서 저는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은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1 0 답글
  18. 5-2 27번 임지후 (p.e.k.k.a)의 프로필
    5-2 27번 임지후 (p.e.k.k.a)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반대합니다

    동물원에는 `자유` 를 가지지 못한 동물들로 꽉차 있습니다. 저는 이 동물들도 마땅히 `자유`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동물들도 생명이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물이기 때문에  인간이 멋대로 동물들을 가둘 권리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인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죽을 수 도 있고, 사람들이 준 먹이 때문에 동물들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원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0 답글
  19. My victory의 프로필
    Lv1 My victory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반대입니다

     

    동물들도 생명이고 감정이 있는데 하기싫은 일들을 시키기 때문입니다

     

    또 지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니까 스트레스로 급사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동물들은 자유를 누리고 싶어도 못누립니다. 그것이 사소한 문제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동물들에게는 아주 큰 문제나트레스의 한 부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에게 동전이나 그 동물이 먹으면안되는 음식을 던져주어 병에 걸려 죽을 수도 있기때문에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긴 보단 동물에게 자유를 먼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20. Cherry의 프로필
    Cherry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있어야 할까?’ 라는 안건에 반대합니다.

    여러분은 ‘인생’ 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인생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 자신, 나 스스로의 삶 입니다. 동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동물에게도 우리와 같은 자신만의 자유로운 삶이 있고 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익만을 위하여 그들을 ‘동물원’ 이라는 감옥에

    가두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동물원이

    있기에 우리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 이므로 동물원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과연 그것이 옳은 일 일까요? 만약 교육을 위해 동물원에 동물 대신

    사람을 가두어 둔다면 토론은 달라집니다. 동물과 사람은 다르니 동물은

    가두어도 되고, 사람은 안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동물들도

    사람처럼 감정 이란 것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과연 평생 그곳에 갇혀

    살아가는 것이 기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한

    TV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학대받는

    모습, 동물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 그리고 주말마다 병원에 실려가는 모습……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은 정말 힘겨워 보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토론에 참여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사건은 바로 저번의 일 때문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간 동물원에서 저는 동물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자는 제가 생각하는 ‘동물의 왕’ 이 아니었습니다. 삶에 지쳐 괴로워 보였고

    지쳐 보였습니다. 항상 용감하고 멋진 이미지의 사자가 동물원에서 이렇게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 한 구석이 아파왔습니다. 사자와 제가 눈을

    마주쳤을 때 그의 눈동자는 마치 도와달라는 눈빛이었습니다.

    방에 갇혀 많은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고, 사진찍고……이건 동물들에게서

    그들의 권리를 빼앗는 것 입니다. 그들의 권리는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물론 동물원을 없애면 생기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없애는 동시에

    동물원을 없애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고래 관찰 프로그램’

    을 아시나요? 동물 보호 단체들은 동물원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였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수족관에 사는 돌고래의 60%만 수족관에서 태어나고, 40%는

    바다에서 잡혀 왔다고 합니다. 시속 55km로 헤엄치던 그들이 바다를 떠나 갑자기

    작은 풀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먹이를 주고 보호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습니다. 정형행동을 보이며 고통스러워 하는 동물들.

    그런 동물들은 위해 사람들은 교육적 목적으로 동물을 관찰할 때 동물원을 가는 게

    아니라 야생 상태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고래 관찰’ 프로그램을 만든 것 입니다.

    배른 타고 바다로 가 고래를 관찰하는 이 프로그램은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 뿐더러 학생들이 교육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 0 답글
    • 그림쟁이의 프로필
      Lv1 그림쟁이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체(유)리님은 진짜 잘쓰시네영~~~

      0 0
  21. miso ring의 프로필
    Lv1 miso ring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는 것에 반대합니다.

     

    사람들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교류하고 교감하기 때문에 동물원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교류와 교감만을 택할까요?

    동물원에 놀러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들에게 먹이를 던집니다.

    사람들은 동물들의 모습이 귀여워서  먹이를 던지는 것 이지만

    이러한 먹이때문에 동물들은 배탈이 납니다.

    또한, 하루종일 한 곳에갇혀 사람들의 이야기거리가 되고,

    동물원에서 생활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습니다.

    이러한 동물원은 정말 동물들을 위한 것일까요..?

    저는 동물원이 사람들의 욕심을로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안건에 반대합니다.

    0 0 답글
  22. 5-2 ㅈㅎㅇ의 프로필
    5-2 ㅈㅎㅇ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동물들은 항상 우리에 갖혀살고, 사람들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고, 사람들이 주는 동전, 음식으로 인해 생명을 잃어가고,

    사람들은 동물을 어떻게 대하는지 몰라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유’ 라는 것을 누리지 못하고 생을 마감합니다. 저는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사람들은 자유를 누려도 되고, 동물들은 자유를 누리지 못하여도 되나요?

     

    저는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마음 한곳이 아파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물원은 꼭 필요한 시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23. 1201yunha의 프로필
    Lv1 1201yunha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만약 동물원이 유지된다면 몇몇동물원에있는 동물학대가 이루어질수도 있습니다..그러므로 동물원은 어떤면으로 보면 좋지 않은 시설입니다.또한 동물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사실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어릴때 동물원을 한번쯤은 가보셨을것입니다.동물원에서 얻는 좋은 생각도 있고,어린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줍니다.그렇다고 ‘모든’동물원이 동물을
    학대하는것도 아닐뿐더러동물원에서얻는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호한다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모든 동물원이아닌 ‘몇몇’의 동물원에서만 학대가이루어 지는 것이므로,동물원이 폐지되는것이 아닌 학대가
    이루어지는 동물원만 제재하던가,동물원에서도 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는것이 가장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24. 그림쟁이의 프로필
    Lv1 그림쟁이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동물원은 동물들의 감옥입니다.

     

    돌물들를 동물원에 둔다는 건 사람을 감옥에 막 넣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집이, 동물들은 자연이 오로지

     

    자신의 쉼터입니다.동물을 동물원에 가둔다는 건 사람시점으로

     

    본다면 인권친해나 다름없습니다. 동물들도 자신의 집에 있을

     

    수 있는 권리라는 게 있습니다,

     

    동물들은 사람들에게 공격 받는겁니다.

     

    사람들은 매일매일 동물원에서 동물들에게 동물들이 먹어선

     

    안될 음식물을 던져 줍니다. 그래서하루도 몸이 아프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동물들에게 의도치 않은 공격을

     

    해서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에겐

     

    째려보는 것만으로도 공격이고, 또 다른 동물들은 호피무늬를 보면

     

    겁을 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물들에게 해가 됩니다.

     

    동물들은 동물원의 생활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습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은 그냥 사람들의 구결거리일 뿐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당신들은 만약 사람들앞에서

     

    구경거리로 나와 억지로 나와있는다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매일 맞을 수 있을 까요? 이런 것 처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한다면

     

    찬성측의 의견은 바뀔 겁니다.

     

    그래서 저의 의견은 동물원은 인간의 욕심으로 동물들의 자유를

     

    빼앗아 가는 것이므로 ‘동물원은 필요가 없다.’ 입니다.

     

     

    0 0 답글
    • 그림쟁이의 프로필
      Lv1 그림쟁이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의 의견은 반대인데 찬성으로 올려버렸군요….죄송합니다.

      반대라고 생각해 주십쇼…

      0 0
  25. ji hun의 프로필
    ji hun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꼭 필요한 시설인가?’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동물들이 많이 불편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동물원은 우리 사람들에게는 동물들을 볼수있는

     

    좋은 장소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의 집이아닌

     

    감옥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어떨때는 동물들이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마음대로 먹이를 주어 구급차에게 실려가고,

     

    다친는 경우가 많은데,이런 모습들을 보면 동물들이 힘겨워 보이기도

     

    합니다.또 동물들을 먹이주는것을 마고 보호하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는 여전히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사람들 중에서도 동물들에게 동전을 던지는 겨우가 많은데,

     

    이러한 행동들은 동물들을 아프게 하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은 동물들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을 보호해야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0 0 답글
  26. 5-2 11번 이주하의 프로필
    5-2 11번 이주하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한 시설인가?’ 라는 안건에 찬성합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보면 ‘동물들도 자유가 있다.’,

    ‘동물원은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낸 시설이다.’,  ‘동물원은

    돔물들의 감옥이다.’ 라는 의견이 많으신데요, 물론 사람들에게

    인권이 있듯이 동물들도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원의 목적은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지식을 얻게 해주고,

    동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만든 시설입니다. 동물들에게

    자유를 주어 야생에서 천적에게 끔찍한 죽음을 맞이 하는것 보다는

    동물원에서 편하게 사는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물원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물들은 야생에 풀어줘 봤자 혼자 먹고 사는 법과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법을 몰라서 천적에게 잡아 먹히거나 크게 다치고

    말 것입니다. 실제로 어떤 대학생들이 동물원 팽귄들을 풀어주어

    팽귄들이 떼죽음을 당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야생에서 살아가는

    법을 모르는데 무작정 야생에 풀어주면 동물원보다 더더욱 위험할것 입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에게 과자, 물건들을 던져 동물들을 다치게, 혹은

    죽게 만든다는 의견도 있는데 그 문제는 동물원을 만든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입니다. 동물들의 우리에 ‘먹을것을 던지지 마세요.’

    등의 경고 표지판이 붙어있는데도 사람들은 무시하고 던집니다. 이것은

    애초에 동물원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건들을 던지지 않으면 동물들은 별 피해를 입지 않을것 입니다.

    또한 동물들이 만약에 다쳐도 그곳엔 수의사가 있어 큰 문제가되지 않을

    것 입니다.

     

    또한 동물원에 동물들이 있으면, 멸종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밀렵꾼이나 사냥꾼 때문에 멸종위기 동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야생

    동물을 함부로잡지 말아야 한다는 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렵꾼이 더

    많아지고 있으니 어떠한 대책이 필요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생각해낸 대책이

    바로 동물원입니다. 동물원에서는 멸종위기 동물들이 번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멸종위기 동물들이 아기를 낳게 되면 자연스레

    멸종위기 문제는 해결 될것이고, 동물들도 예쁜 자신의 아기를 낳게 되어

    기쁠 것입니다.

     

    저는 동물원이 사람과 동물들, 즉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동물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동물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는 일종의

    안식처를 제공해 주는것이고, 사람들에게는 지식과 동물들과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언제나 만족 할 수 없듯이

    동물들도 다 만족한다면 오히려 동물중심이 될 것 입니다. 그러니 조금은

    힘들더라도 우리들이 배려하며 동물원을 좋고 행복한 시설로 만듭시다.

    우리 사람들이 동물들에게 학대를 하거나 물건을 던지지 않으면 동물들도

    점차 행복해질 것입니다.

     

     

    0 0 답글
    • DEBATE MASTER의 프로필
      Lv2 DEBATE MASTER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들이 동물원으로 갈때 혼자 가고싶어서 발버둥을  치나요? 아니면 가기 싫어서 목에 걸린 쇠사슬을 몸부림치며 저항하나요?

      당신은 압니다.

      답이 무엇인지…..

      0 0
  27. WANNABLE의 프로필
    WANNABLE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라는 안건에 반대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은 안전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상과 현실과는 많이 다릅니다.

     

    먼저, 동물원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오고 동물들에게 인파가  쏠리면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는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을 공격한다 고 인식해

    좁고 답답한 우리에서 더 고통받고 힘들어 합니다.

     

    또,동물들이 귀여워서 간식을 우리 안으로 던져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동물들은 간식을 더 먹으려고 장기를 부리게 되고,

    그것을 본 사육사들이 말리지만 사람들은 동물들의 장기에 흡족해 하며

    더 많은 간식을 던져줍니다.그럼 동물들이 먹어서는 안될 간식을 먹은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배탈이 나고 구토증세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맛있는 간식으로인해 동물들은 이렇게 고통받습니다.

     

    동물들중에는 움직임이 작은 동물들이 존재합니다.바로 악어같은 경우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악어의 생사에 호기심이 생겨 동전따위의 작은 물건들을 던져줍니다.

    악어는 그 동전을 먹게 되지만 악어의 혀는 딱딱해 다시 뱉어낼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악어의 몸속에는 동전들이 쌓이게 되고,악어는 수많은 질병에 시달리다가

    결국은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동물들에게 간식을 던져주기 전에 자신이 동물들의 사료를 먹으면 어떨지,

    동물들에게 동전이나 쓰레가 따위의 물건들을 던져주기 전에 자신이

    동전을먹게되고,쓰레기를 먹게되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당신의 감정이 즉 동물들의 감정이랍니다!

    1 0 답글
  28.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생태계의 보호를 위해서라면, 동물은 국립 공원과 과학 연구소 등에 보내져야 합니다.

    0 0 답글
  29. 저스틴의 프로필
    Lv1 저스틴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반대라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자신이 원해서 간 것이 아니고 고향에서 사람들에게 잡혀온 것 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동물원에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건강에 해롭기 때문 입니다.

    0 0 답글
  30. kevin 김현*의 프로필
    kevin 김현*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하지만 동물들을 우리 안에 넣지 않고 싱가포르의 한 동물원(나이트 사파리)처럼 동물들이 자연처럼 생활할 수 있으면  동물워닝 필요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0 0 답글
  31. kevin 김현*의 프로필
    kevin 김현*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동물워닝은 오타입니다.^^

    0 0 답글
  32. heojunseo4583의 프로필
    Lv1 heojunseo4583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인간이 만든 감옥이다.
    ‘동물의 감옥’ 인간도 동물이다.
    동물과 인간은 다르게 진화했을 뿐 누구도 잘났다고 할 수 없다.

    0 1 답글
  33. 제진의 프로필
    Lv1 제진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이 유기된 동물을 보호하는 곳이라면 몰라도 동물원은 비좁은 공간에 동물을 가두고 열악한 환경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결코 용납되어선 안된다.

    0 1 답글
  34. Star의 프로필
    Lv2 Star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그저 사람들에게 동물을 보는 재미를 선사해줄 뿐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여 보세요, 우리들이 만약 동물들이라면? 인간들이 우리를 쳐다보면서 희희덕대고 먹이를 던지고, 괴롭히는 등의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동물원은 아무리 동물에게 좋은 환경을 갖춘다고 자만할지라도, 동물들에게는 가장 두려운 곳입니다.

    0 1 답글
  35. mroh0513의 프로필
    Lv1 mroh0513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은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1.동물원은 사육환경이 아무리 좋고 100% 자연에맞춰주려고 환경을만들어도 cb(인공번식개채) 가아닌 wc(야생채집개채)일시 적응기가있다하여도 개채 자신이처음살던 환경에비핸 좋지않을것입니다 이러한 동물의 환경을 둘째 치고 돈을지불하여 사람들의 여가시간을 보내게해주는 시설들이 동물인가요?

    북극곰 털에 녹조가 껴있고 파충류는 mdb가와있고 늙고 몸집이커진 동물들은 사람들이 작고 어린동물들을 선호해서 전시장에서 사라진게 동물들을 위한 시설은아니라고생각합니다

    2.대표적으로 사육+전시되지말아야할동물은 북극곰인데 평균 북극곰은 영상 10도가넘으면 몸에이상이많이생깁니다 한국같은날씨에서 북극곰을장기적으로사육하기는 사람도힘들고 북극곰에게도 힘든환경입니다 단지 관람객들의 여가시간을 채울 하나의수단만되죠

    3.동물만지기,먹이주기채험

    사람들이 동물을만지고 먹이를주는것은 일시적인 호기심만자극하고 충족시키는것일뿐 정작 동물을 사랑하는마음을 알려주는것이아닙니다 동물의 상태를알고 존중하도록한다는 생명존중교육은 그 동물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책임지는 마음을 가르쳐주는것입니다. 체험전은 진정한 동물복지 교육과는 관계가없고 오히려 동물에게만스트레스를줘 피해를줄수있습니다

    4.동물원 전시

    동물들을 전시하는 이유는 적은비용으로 많은효과를 누릴수있고 그로인해 많은금전적이익을얻을수잇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다수의 사람들과 가까이서 접촉하게 되므로 스트레스지수는더욱 높을수밖에없습니다

    제생각엔 동물원은 단지 사람들의 여가시간만누릴수있는 수단이고 동물들에겐 많은피해가간다고생각합니다

    0 1 답글
  36. 박민찬의 프로필
    Lv4 박민찬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희귀 동물들을 보호하고, 동물들을 직접 본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동물을 볼 수 있는 경험을 준다는 점에서 동물원이 필요한것처럼 보이지만, 원래 넓은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본능이 있는 동물들을 좁고 딱딱한 우리속에 가둬놓고 불필요한 먹이를 불규칙적으로 던져주면서 큰 소리와 환호들로 동물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와 병을 안겨주어 결국은 동물은 보호 받는것이 아니라 학대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힘들게 우리속에서 살다가 딱딱한 바닥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현실이므로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0 답글
  37. 윤주흠의 프로필
    Lv1 윤주흠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꼭 필요한 시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은 우리에게 여가시간을 주지만 동물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사육사들이 학대를 하며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동물원을 만들어간다면 동물원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우리는 매일 매일 동물들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란다고 생각하면 고통스럽듯이 동물들도 그럴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보호 받으며 자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보호 받는 것이 아니라 학대를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활동으로도 우리의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동물원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0 1 답글
    • 이태우의 프로필
      Lv1 이태우 님의 중재 의견 - 1년 전

      왜 찬성인가요?

      0 1
  38. limyonha의 프로필
    Lv1 limyonha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도시에 살기 때문에 동물을 야생에서 보기 힘들다.

    0 0 답글
    • Star의 프로필
      Lv2 Star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님이 동물인데 당연히 자유롭고 좋은 자신의 고향에서 살고 싶지 어떻게 철장 안에 갇히기나 해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야 합니까?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서 같은 권리가 있는 동물들이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묘기를 부리고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0 0
  39. 고우혁의 프로필
    Lv1 고우혁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다에 대한 의견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욕심 때문에 동물이 긴 시간 동안 동물원에 갖혀있어야 한다는 것는 잔인하고 갗혀있는 동물들 마저도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학대라고도 생각합니다.. 또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야생성이 없고 원래 동물은 야생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 0 답글
  40. 이지윤의 프로필
    Lv1 이지윤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은 우리에게는 보기 힘든 동물들을 감상하며,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일 수 있지만 동물들한테는 마치 감옥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몇달 전 고릴라 전시관에 떨어진 3살짜리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고릴라를 사살한 사건을 알고 계실 겁니다. 이때, 사실 고릴라는 아이를 해칠 생각이 없고, 오히려 소음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주려고 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이 고릴라의 종류는 ‘로랜드 고릴라’로 멸종위기동물이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고릴라 전시관에 떨어진 것은 엄연히 그 아이, 그 아의의 부모님의 잘못이라 생각되는데요, 잠깐의 부주의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이 보호되기는 커녕 사라졌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이처럼 동물원의 다른 동물들도 매일 목숨을 잃을까 두려움에 떨고 있지는 않을까요? 또, 우리가 직접 나서 보호해주어야 할 동물들이 우리 때문에 하나 둘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요?

    따라서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0 답글
  41. 이태우의 프로필
    Lv1 이태우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원 안에 있는 동물들은 죄없이 감옥같은 곳에서 살아야 한다는 건 불행한 일입니다. 물론 우리가 동물들을 보는 것은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동물이 사람을 공격하게 된다면 사람들은 분명히 동물을 죽일 것입니다. 아무 죄없이 잡혀온 동물들이 스트레스 때문에 죽게 되는 것은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 동물원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42. 이교은의 프로필
    Lv1 이교은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서 동물들이 작은 동물원에서 다녀야하는것이 스트레스기때문에동물원이필요하다는 것의 반대합니다

    0 0 답글
  43.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 문제에 대해 윤리적으로 반박하고 싶지 않습니다. 도덕은 물질 아래에 있어야 하며, 그로 인해 동물이 학대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생태계의 보호를 위해서라면 동물은 국립공원 혹은 연구소로 보내져야 합니다. 그렇기에 동물원이 꼭 필요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동물원 시설은 자유에 맡깁니다.

    0 0 답글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기여? 동물도 생명이에여

       

      0 0
  44.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정정 : 동물원은 지어도 되고, 안 지어도 됩니다.

    0 0 답글
  45. bella0214의 프로필
    Lv1 bella0214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가 없는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동물들은 좁은 곳에서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동물학대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보면 당연히 가족들과 함께 살고 싶을 겁니다. 또, 음식을 아무거나 받아먹다가 배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동물원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46. atg20020101의 프로필
    Lv2 atg20020101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반대입니다. 동물원은 비록 동물의 종족 유지와 사람들의 여가충족이라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동물원은 엄연한 동물 학대에 해당합니다. 동물들은 각자 자신만의 영역이라는 것이 자연에서 존재했습니다. 작게는 수십m에서 크게는 수백km까지 자신의 영역이 존재햇는데 이러한 영역을 동물원에서는  보장할수 없습니다.그리고 동물들에게도 자신만의 특성이 존재하는데 이를 동물원이 충족 시킬수 없습니다.(예를 들어  호랑이의 경우는 단체보다는 개인적 생활을 더 선호 한다고 알려 졌는데 이를 보장하기란 힘들고 실제로 단체로 가둬두는 현상이 많다) 또한 동물원내에서 사육사의 잔인한 행패에 대해서도 현재 상황에서 전부다 막을 수 없습니다. 현재 한국만 하더라도  서커스를 위해 동물 학대가 존재한다는 제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를 법안으로 금지시켜도 이를 감시할 수단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동물원의 훵포는 동물 학대이며 동물들을 보호한다는 본래 취지에 어긋나니 전혀 필요없는 시설입니다.

    0 0 답글
  47. 이상현의 프로필
    이상현 님의 찬성 의견 - 1년 전

    저는 동물원에 반대합니다. 동물들에게도 자유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0 0 답글
  48. 이동현의 프로필
    이동현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저도 동물원에 반대합니다. 동물원이 아니라 사파리파크처럼 그들의 서식지에 인간이 아주 조심스레 반대하는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0 0 답글
  49. 승산의 프로필
    Lv1 승산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원에 반대합니다

     

    동물원에는 자유를못얻고 사람들의구경거리가되는 동물들이 매우많은데요,이건 엄연히 학대입니다

    덕분에 가족이나 학교,친구들끼리 동물원에가서 동물들을구경하고 많은추억을쌓고올수가있습니다

    허나 이때문에 그많은 동물들이 학대받고 갇혀서 힘들게사는것은 옳지않다고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0 0 답글
  50. 이건 말도 안돼요의 프로필
    이건 말도 안돼요 님의 반대 의견 - 1년 전

    동물들이 사람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그러면 목숨만 붙여놓고 더욱 고통스럽잖아요!

    전에 누구에게 들었는데, 사람들이 코끼리 가죽을 얻기 위하여 어떻게 하는 지 아세요? 마취총으로 코끼리를 기절시키고 가죽을 벗겨 낸대요. 더 잔인한 건 뭔지 아세요? 그러고 나서 그냥 가는 거죠! 코끼리는 30분 후면 다시 깨어납니다. 그러면서 그제야 피투성이인 자신의 몸을 보고 아픔을 느껴요. 가죽이 벗겨져나간 연한 살로 3일간 고톨스러워하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왜 죽이지 않냐고요? 마취총은 총보다 싸요….그래서 그런 거라고 하네요. 인간의 잔인함은 끝이없어요. 동물원은 폐지되어야 해요!

    0 0 답글
찬반토론에 참여하기 전에 읽어주세요
  • 찬반토론은 서로간의 다름을 확인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며, 서로를 인정하고 더 나은 지향점 을 찾아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게재하실시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부족하거나, 비방을 목적으로 게재하실시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