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 - 디베이팅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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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2015년 미국은 어린이들의 홍역 집단감염과 확산 소식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사라진 줄 알았던 ‘과거의 병’ 홍역은 디즈니랜드에서 발병하여 한 달 사이 100여명 이상 전염되었다. 이 사태의 원인은 부모들의 무조건적인 ‘백신접종’에 대한 거부감에서부터 출발한다. 실제 몇몇 백신이 아이에게 자폐증을 일으키는 등 부작용이 있다는 연구논문도 발표되었고,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은이 첨가된 사실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백신을 거부하는 부모들은 부분별한 백신접종이 가진 위험성과 의료계 커넥션 등에 주목한다. 특히 ‘공중보건’이라는 명분으로 특정한 아이의 위험성을 강요하며, 부작용으로 희생되는건 ‘일부’라는 논지의 강제적인 단체 의무백신접종은 비윤리적이며 때로는 불필요하기까지 한 일이라 주장한다. 유아때부터 행하는 접종뿐 아니라 성인의 예방접종 또한 그 부작용에 관한 명확한 발표 없이 행해지는 위험을 경고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일본에서 벌어진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은 그 대표적 사례다. 백신을 거부하는 이들은 예방접종은 정확한 정보와 함께 ‘선택’해야 하는 문제지, 사회구성원의 필수적 의무는 아니라고 반발한다.
백신 거부는 정말 부작용의 위험을 거부할 정당한 권리인가.

 

data

알라딘서재, ‘왜 그들은 예방접종을 거부하는가’ 서평

‘백신반대론’, 사이언스온(2011. 02. 22)

오경석, 백신이야기, Dr. Oh Clinic 

 

다큐멘터리 / Jabbed: Love, Fear and Vaccines(SBS, 호주)

a. 내 아이는 안전할까?, 부모들의 딜레마 ‘예방접종’ 다큐멘터리
b. SBS on demand(호주로 우회 접속 필요)
c. 감독 소냐팸버튼과의 토론(영문자막, 유투브)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사례(일본)

a. ‘부작용 논란’ 자궁경부암 백신… 국내도 ‘발칵'(2013,06,21. 오마이뉴스)
b.  지적장애 부작용 사례(일어, 유투브)
c.  자궁 경부암 백신 피해자 모임 지부설립 영상

오늘의 유머, 백신을 맞는 것은 개인의 자유? 과잉(?)백신 접종은 나쁘다?(2015,04,23. Mydreia)

 

news

미국 홍역 확산은 엄마들 때문? (2015.02.23, 한겨레)

‘백신 논쟁’에 미국 대선잠룡도 가세..보건계 화들짝(2015.02.03, 연합뉴스)

끝나지 않는 논쟁, 예방접종과 부작용(2015.07.04, 청년의사)

백신 접종 오해와 진실(2015.03.26, 중앙일보)

 

pros opinion

a. 과도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말 그대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예방’ 접종 때문에 벌어지는 각종 심각한 부작용 및 위험성은 감추며, 가볍게 앓고 지나갈 병이나 이미 위생적으로 발병 가능성이 거의 없는 질병까지 무분별하게 백신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에 관한 접종이 필수적인 부모의 의무로 여겨지도록 강제된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그 막대한 이익은 어디로 가는 것인가.

b. 백신의 부작용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다.

습관처럼 백신을 접종하지만 그 부작용에 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다. 집단면역에 관한 윤리적 선택만을 강요할 뿐, 그 실제적 효과와 폐해에 관한 정보는 뉴스기사에서조차 찾기 힘들다. 백신 자체의 불신보다, 이의 무분별한 이용을 권유하는 보건당국에 관한 비난이 불가피하다.

 

cons opinion

a. 백신접종은 집단 구성원의 안전을 위한 기본이자 의무이다.

백신의 효과는 낮을 수 있고, 특정 특이체질에 따라 예상치못한 부작용의 우려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매우 특이한 사례일뿐이며, 이를 이유로 전염질병의 백신을 거부한다는 것은 이기적이고 비윤리적인 발상이다.

b. 백신거부는 비과학적 음모론에서 기인한다.

실례로 MMR과 자폐증의 인과관계 논문이 발표되고 백신거부운동이 확산되자 홍역이 엄청나게 증가했다. 심지어 그 근거가 된 홍역예방백신과 자폐증관련의 논문또한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과거부터 백신에 관한 불신은 ‘미신’처럼 존재했다. ‘사람 몸에 병균을 넣는다’는 이유부터 ‘병든 짐승의 피로 만들어졌다’는 이유까지, 백신의 거부는 기본적으로 그 근거가 비과학적이다. 백신접종은 만능은 아니지만 우리 인류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엄청난 역할을 해왔다.

 

reference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

예스헬스


최초입장 결과 (311명 투표)
28 61 82 73
토론댓글 현황 (98개 주장)
42 58

  Opinions

  1.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의 프로필
    Lv2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본 글에서 말한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은 옮지 않은 근거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의 예방 접종 도우미에 따르면 예방접종이 “예방접종 백신 또한 다른 의약품과 같이 가능한 모든 안전수칙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불가피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문장을 조금 풀어서 말해보자면 “아무리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고 해도 불가피한 부족용이 생길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 말은 곧, 백신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다고 한들 투여하는 경우에 따라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3 1 답글
    • 김정훈의 프로필
      Lv2 김정훈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글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정보가 풍부하다고 해도 부작용은 생길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풍부한 정보를 제공받고 그를 이용해 백신 접종을 받을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투여하는 경우에 따라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결국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접종을 거부했다면 감수하지 않아도 될 위험부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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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je2013의 프로필추천댓글
    Lv5 hje2013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아무리 좋은 의약품에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음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지금의 접종방식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모두가 맞으니까 무조건 맞아야한다는 의식이 자연스럽게 싹트고, 심지어 필수로 여겨지는 무료접종의 부분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이에 따라 분명히 필요 없을 수 있는 접종도 ‘필수’, ‘무료’라는 두가지 인식 덕에 무분별하게 접종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의약품의 오남용사례가 환자가 아닌 병의원에서부터 시작되는 한국의 경우에는 더욱 미심쩍음을 감추기가 어렵습니다. 며칠있음 저절로 낫는 감기에 여섯 일곱 종의 약이 투여되는 분위기에서 아이에게 투여되는 백신접종 또한 분명 비슷한 부분의 오남용이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지요.

    백신자체가 큰 문제가 있다거나, 개인의 이기심에 의해 백신을 투여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이런 거부운동이라도 벌어져야 사회적으로 한번 더 혹시 ‘돈의 논리’에 의한 오남용은 없는지 신중하게 생각할 기회가 되고, 이에 따라 개선의 여지가 생긴다는 의미로 조심스럽게 찬성해봅니다.

    6 0 답글
    • 화봄의 프로필
      Lv1 화봄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일단, ‘필수’ 백신의 경우 ‘결핵, B형 간염, 뇌수막염, 소아마비, 말라리아(생백신, 사백신), 페렴구균, 수두, 홍역 등’이 있는 데, 이러한 질병의 경우 매우 ‘치명적이거나 전염력’이 강한 질병으로써 백신을 맞지 않음으로 하여 얻는 개인의 부작용 예방 등의 효용이 이러한 질병의 발생으로써 얻는 공공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해 보았을 때, 이보다 더 좋거나 올바르다 할 수 없으며, 필수 예방접종은 이미 국가적, 세계적 차원으로써의 검증을 끝낸 백신이기에, 그 부작용의 발생확률 또한 극히 미미하고 또한 수두, 홍역, 인플루엔자와 같은 ‘법정 전염병’과 같은 질병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도 없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백신에 대해 매우 큰 확률로의 부작용 발생 혹은 그 부작용이 심각한 장애나 사망을 동반하지 않는 이상 ‘필수 예방접종’에 한에서라도 이를 거부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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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ateLEe의 프로필
      Lv1 DebateLEe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약한 감기에도 약을 과다투여하는 것은 백신거부의 정당성을 운운하기에 논리적 오류가 있습니다.
      약은 백신과 매커니즘이 다릅니다. 비슷한 부분의 오남용이 있을꺼라는 생각은 “백신”과 “약”의 개념이 무엇인지 먼저 알고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백신이란 신체 내에 존재하는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는 방편입니다. 항생제와는 다르게 수천만년 동안 진화를 거듭하며 발전시켜온 면역체계의 원리를 이용하여 스스로의 면역체계를 보다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입니다.

      예방접종을 실시하게되면 백신 역시 인체가 보기엔 외부에서 쳐들어온 침입자와 다를게 없으므로 (하지만 이 병원체는 허약하기 짝이 없는) 면역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고열이나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매우 일반적인 것으로, 시판 전 미국 CDC나 WHO에서 검증 후 인증한 허용범위 내의 위험도를 가지므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드물게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나 말그대로 매우 드물며, 이로인한 부작용으로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다는 결정은 마치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 는 말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백신을 동시에, 또는 기간을 두고 여러 개 맞는 것이 신체에 나쁠까요?

      한국 질병관리 본부 (KCDC)는 미국 CDC의 가이드라인을 본떠 예방접종에 필요한 위험도 평가 및 투여방법, 투여량 등을 규정해놓았습니다.

      이에 따르면,
      1) 서로 다른 백신의 동시 접종
      일반적으로 동시에 접종하지 못하는 백신은 없다. 단, 콜레라 백신과 황열 백신은 동시에 접종해서는 안된다.
      서로 다른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여도 항체 생성률이 떨어지거나 이상반응이 증가하지는 않는다. 단, 콜레라 백신과 황열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면 두 백신에 대한 항체 생성이 모두 떨어진다. 따라서, 콜레라 백신과 황열 백신은 서로 3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접종하여야 한다.
      두 가지 이상의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때에 한 주사기에 혼합해서는 안된다. 서로 다른 주사기를 이용해서 다른 부위에 주사하여야 한다.

      2) 동시에 접종하지 않는 서로 다른 백신의 접종 간격
      생백신과 생백신은 4주 간격을 두고 접종하여야 한다. 단, MMR과 경구용 폴리오, 경구용 폴리오와 경구용 장티푸스는 예외이다.

      서로 다른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지 않을 때는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서 접종 간격을 지켜야 한다.

      (1) 비활성화 백신과 비활성화 백신, 비활성화 백신과 생백신은 특별히 지켜야할 최소 접종 간격은 없다.
      예외) 콜레라 백신과 황열 백신은 동시에 접종해서는 안됨
      (2)생백신과 생백신은 동시에 접종하지 않은 경우에는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접종하여야 한다.
      (3) 단, MMR과 경구용 폴리오, 경구용 폴리오와 경구용 장티푸스는 생백신과 생백신의 접종임에도 면역 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특별히 지켜야 할 최소 접종 간격은 없다.
      (출처 – 한국 질병관리본부 http://www.cdc.go.kr/ )

      앞서 보시다시피 백신의 동시접종과 이상반응(부작용)의 세기에는 유의미한 관련이 없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항체형성률이 떨어지지도 않고요.

      -오늘의 유머 – 백신을 맞는 것은 개인의 자유? 과잉(?)백신 접종은 나쁘다? – 에서 발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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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nymaster의 프로필
    Lv8 manymaster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hje2013//좋은 의약품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의사들은 대체로 그 부작용을 감수하고 처방하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효과보다 크다면 대체로 처방이 안 되겠죠. 백신 역시 의학적으로 맞아서는 효과가 없거나 불리해지는 사람에게는 거의 놓지 않습니다. 백신 맞기 전에 달걀에 알레르기 반응 보이냐는 질문 받았던 경험은 다들 가지고 계시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부작용도 있겠지만,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부작용도 못 막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이런데에서 ‘돈의 논리’가 작용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군요. 백신은 집단 면역 효과를 보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맞춰야 하는데, 상당히 낮은 확률로 작용하는 부작용 예방을 위해 돈을 투자하려면 막대한 양의 돈이 들어가죠. 백신 맞는데 부작용 막기 위한 고급 기기나 주사 놓는 것을 제외한 인력들이 있는 것을 보지는 못했는데, 이 부작용이 우려된다면 이런 것을 요구해야지, 무턱대고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백신 맞기 싫다는 것은 과한 요구라 보여집니다.

    또 거부운동이라도 벌어져야 돈의 논리에 대해 신중해지고 개선의 여지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런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과학 혐오 조장이지요. 남양유업의 카제인나트륨 논란, 글루텐 논란 등도 심각한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중독법의 알코올 조항은 전혀 이슈가 안 되었죠. 물론 중독법은 게임계의 반발로 진척이 안 되고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과학 혐오 분위기가 확산된다면, 기초과학 붕괴로 기초과학상 문제가 있는 법들이 이슈가 안 되고, 심지어 여론의 호의 속에 그대로 통과될 수 있고, 해당 법의 오남용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가 초래될 수도 있습니다.

    2 0 답글
  4. 동식의 프로필
    Lv1 동식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사실 성인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할지 안할지를 개인의 자유에 맞겨도 좋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이의 경우에는 부모의 뜻에 따라 예방접종을 안했다가 혹시라도 병에 걸리면 그 피해를 모두 아이가 입는다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큰 아이에게는 충분히 설명을 해주고 아이가 직접 선택하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문제는 영아때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인데 이건 좀 강제성이 있더라도 모두 맞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영아시기의 필수접종 질병은 하나같이 치명적인 증상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병이 전염병이기 때문입니다. 전염병은 한번 걸리면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아이가 또래 중에서 최초 전파자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예방접종은 꼭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 0 답글
    • 라이언의 프로필
      Lv2 라이언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또 아이만이 아닌 다른 사람까지 생각해 백신을 꼭 맞아야 합니다. 만약 백신을 맞지 않아서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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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네르바의올빼미의 프로필
    Lv1 미네르바의올빼미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각 입장의 핵심 논거가 될 부분들을 정리해서 보자면

    a. 의료인의 권위에 대한 신뢰 문제와 b. 백신접종의 사회적 의무 여부가 될 것입니다.

    a.의료인의 귄위에 대한 신뢰 문제

    찬성측은 “의료인과 백신 접종의 효과”를 “불신”하고 있고
    (1. 과잉 백신 치료 – 1.1 의료계 커낵션, 2. 부작용에 대한 정보 부족)

    반대측은 “의료인의 권위와 백신 접종의 가치”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1. 부작용은 적은 사례에 불과, 2. 부작용은 음모론에 불과)

    위 글에서 제기하는 권위의 신뢰에 대한 문제는

    의료인이라는 직업과 백신의 효능 그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

    의료계 커낵션과 같은 직업과 효능 외적으로 발생하는 사건들로 인해

    그 권위가 훼손되는 경우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의료인의 직업이나 백신 자체에 문제를 제기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백신 접종 사례를 불신할 수 있을 만큼 논증을 구성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도적인 부분이나 의학 사회 현실적인 부분을 통해서 말입니다.

    따라서 현재 백신 접종에 의료인의 권위를 훼손시킬만한 경험적 사실을 제시하거나 이에 대한

    반론(ex : 사실이 아니라던가 제도적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던가) 을 제기하는 것이

    귄위의 신뢰 영역을 판가름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b. 사회적 의무 문제는

    위 글에서 찬성측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충분히 나올 수 있을 만한 주장을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인간은 신체에 대한 자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에 반대측은 집단의 존속을 위하여 백신 접종은 사회적 의무이다라고 주장합니다.

    각각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하자면 찬성측에는 사회적 존속 없이 과연 개인은 자유를 유지할 수 있냐며

    자유의 지속적 유지를 위하여 본질적으로 집단의 종속은 필요조건이라고 반박을 제시할 수 있겠습니다.

    즉, 개인의 자유를 위하여 오히려 사회의 존속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이는 상대방의 논리를 역이용한 강력한 논증입니다.

    반대측의 주장에 대하여 두가지 반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권리 이론이 다수의 사람을 위하는 공리주의식으로 좌지우지된다면

    권리 그 자체의 보증성은 사라지게 되므로 이는 사회적 의무가 아니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a. 문제가 선결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즉, 의료인은 정말로 믿을만하며 백신 접종이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a. 문제를 제외한 제 개인적인 견해를 제시하자면 반대측 입장에 가깝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b. 문제에서 반대측 입장이 공리주의식으로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찬성측의 입장에 제기된 반박대로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오히려 집단 종속이 필요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리주의식으로 정당화가 야기하는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 a. 문제에서 충분히 의료계를 불신할 만한 자료가 있다면 이러한 의무는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즉, a. 문제가 선결 조건이라는 말이지요.

    1 0 답글
  6. 지나가던 닝겐의 프로필
    지나가던 닝겐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백신을 거부하는데는 그대상자에 따라서 틀러진다고 할수있죠 .그러니까 그 입장을 고려해 보어야 되지 않을까요..?

    0 1 답글
  7. 견해의 프로필
    견해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당연히 예방접종은 필요한 것이고 전염병과 관련된 것이라면 필수적인 것이 됩니다. 하지만 전염병이 아니고서야 개인의 선택에 맡길 수 있겠지요.(물론 국가가 지속적인 권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염병과 관련한 예방접종은 국가안보를 위해 당연시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그러지 않을 경우 많은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생명에 관해 다수를 위해 한명이 희생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피해를 당할 확률도 매우 희박한 것이죠. 이 희박한 것을 위해 반대의 선택을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군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정보에 대한 공개와 필요없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0 0 답글
    • 견해의 프로필
      견해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백신 거부에 대한 견해보다. 어떻게 수정해나갈까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백신 거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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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이어의 프로필
    Lv1 아이어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백신접종의 일차적 목적은 질병의 예방이지만 한단계 더 나아가 환자의 수를 줄임으로써 개개인에게 전염될 확률을 줄이는 목적도 있습니다. 이를 집단면역이라고 하는데, 개인이 아니라 집단으로 보았을때 백신의 접종률이 98~99%이상이 되었을 때 전염병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거의 사라진 질병인 홍역바이러스가 백신 접종률이 85%로 떨어지자 전 국가적으로 발병했습니다.
    https://namu.wiki/w/%EB%94%94%EC%A6%88%EB%8B%88%20%ED%99%8D%EC%97%AD%20%EC%82%AC%ED%83%9C
    이런 사례에서 보다시피 예방접종은 질병이 나 하나뿐만 아니라 내 이웃, 친구, 동료, 자녀에게까지 퍼질수 없도록 막는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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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이어의 프로필
    Lv1 아이어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새로운 약을 만드는 데는 어떤 생물학적 이론이 나온 후에 대략 10~15년의 시간을 필요로 하고, 비용도 1조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어떤 원리를 밝혀내고 거기에 맞는 화학물질을 찾아낸 다음, 부작용 없이 약효를 끌어내기 위해 화학물질을 변형하고, 전임상 시험과 임상시험을 거쳐 식약청에 신약 승인을 받아 시장에 출시합니다. 그나마 시간과 돈을 많이 들여서 신약을 하나 개발하면 다행이지만, 식약청 승인을 받기 전에 약물로 쓰기에는 생체 이용률이 너무 좋지 않다거나 예상치 못한 독성이 발견되어 엎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10만 가지의 화합물이 약물후보물질이라고 할 때 그 중 하나만이 신약으로 최종적으로 승인받습니다.
    약물이라는 것 자체가 잘쓰면 약, 못쓰면 독이되는 물질인데 부작용도 신경쓰지 않고 출시해서 예방접종을 시행할 리 없습니다. 부작용의 위험성을 보건당국과 제약회사도 잘 알고 있고 그 위험성만큼 철저한 인증절차를 거칩니다.
    이런 철저한 과정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이 걱정되어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에는 우리의 건강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0 0 답글
  10. hans의 프로필
    Lv4 hans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52&aid=0000713700

    이런기사가 떴네요. 그 수를 떠나 거의 필수적으로 나타날 백신의 부작용에 관한 몰이해, 그로 인해 고통받게 될 이들에 관한 충분한 고려없이 ‘백신’을 하나의 사업으로 보는 의료계와 정부의 모습은 충분히 비판받고 개선되어야 할 부분아닌지요. 백신자체의 필요성에 너무들 원론적으로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런 거부운동이 백신을 넘어 집단적인 강제에 경종을 울리기에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하여 찬성해봅니다.

    0 1 답글
    • 박상민의 프로필
      Lv1 박상민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논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신을 맞지 않으면 각종 전염병에 노출됩니다. 인간이 오랜 역사동안 전염병은 가장 큰 인간의 적이었습니다. 백신은 그 전염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대책으로서 마련된 해결책이고, 그 결과 우리는 수많은 전염병으로부터 해방되 안전한 삶을 보장받았습니다. 의학 기술의 발전이 곧 현재를 만들었습니다. 백신을 거부하는 것은 곧 과거로의 회귀입니다. 인류가 전염병에게 다시 재정복된 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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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쿠쿠다스 마인드의 프로필
    Lv2 쿠쿠다스 마인드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여기서 ‘나는 백신을 맞지 않겠다’의 의미가 뭘까요?

    단순한 의료진에 대한 불신일까요?

    아니면 신체의 자유?

    저는 그것들을 초월하는 ‘양심의 자유’도,

    여기에 포괄적으로 포함된다고 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현대 첨단 기술문명의 혜택을 거부하고 산이나 섬에서 소규모 공동체 or 개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인의 양심’에 의해서 말이죠.

    나는 반환경적이고 친자본주의적인 물질문명의 이기를 버리고 자연주의를 일생의 사상으로 삼겠다.

    이런 양심 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마냥 공리주의적인 관점에서 보는것은 유쾌하지는 못한 시도일 수도 있겠습니다.

    2 1 답글
  12. 저격수의 프로필
    저격수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백신 즉 질병으로부터 예방차원믈하기위해
    쓰는의약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부한다는건 적절한타당성이 있는경우겟우겟고
    우리가 무조건 수용해야햔다면 결국에 우리스스로 의약품에대해 평가를 못하게된단소리겟죠 이는즉 오남용으로 빠지는 길이될수잇단사실

    1 0 답글
  13. 뉘의 프로필
    Lv2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백신 거부에도 책임이 따르는 것이, 다른 사람들은 다 맞았는데 한 사람만 맞지 않아 그 사람에게서 바이러스가 커져서 나머지들에게도 감염될 것까지 생각해 보아야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맞는 것도 자신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니 불안하긴 마찬가지죠.

    여태까지 아무 생각없이 백신을 맞아오면서 약물 오남용에 관한 것은 많이 생각해 보지 않아 뜨끔하는 기분입니다.
    백신을 무조건적으로 맞는다면 그에 따르는 부작용을 예상하기 힘드니 대처가 어려워지고,
    그렇다고 거부하기에는 만약 병균에 감염될 때의 전염성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쉽게 끝날 문제는 아니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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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고폭탄의 프로필
    Lv1 고폭탄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인간의 위생이 나아지고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우리는 대규모 전염병에 취약하게 되었습니다.
    그에따라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질병을 예방할 방패인 백신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백신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그 방패에 구멍을 뜷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그 유명한 천연두가 현대에 종식된 이유는 우두균을 이용한 백신이 전세계에 유통되어 더이상 감염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백신을 거부한다면? 만약 그 백신 거부자가 자신이 백신을 거부한 그 치명적 질병에 걸린다면?
    그 병은 종식되지 않는겁니다.
    여전히 다른 인간들을 위협하는 위험군입니다.
    그런데 백신거부 권리를 인정하면 그 방패의 구멍은 하나가 아닌 수백 수천개가 되어 더이상 쓸모없게 되고 말것입니다.
    백신의 존재 이유는 자신이 질병에 걸리는것을 막는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통해서 질병에 걸리는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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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프로필
      익명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ㅆㅂ 이건 백신 거부 찬성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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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정치에 관심많은 학생의 프로필
    Lv3 정치에 관심많은 학생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저는 이 두가지의 의견을 약간 희석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편에서는 백신을 못 믿겠으니, 백신을 못 하겠다. 또 달느 편에서는 백신은 사회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므로, 백신을 믿게 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해서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백신을 접종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냥 말로만 ‘백신에 대한 불신은 비과학적이다. 백신은 절대로 해롭지 않다’는 근거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과학적 자료등을 투명하게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안심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쪽에서는 투명성을, 다른 쪽에서는 그에 대해 순응하는 자세를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겠지요. 서로 한 걸음씩만 양보하면 분명히 좋은 결론에 도달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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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히나라 (리아&리준)의 프로필
    Lv2 히나라 (리아&리준)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백신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일단 개인의 의견과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에게만 손해가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가 간다면, 그것은 옳지 않는 것이겠죠. 예를 들면 담배도 2차 흡연과 3차 흡연이 있습니다. 만약 2차와 3차 흡연이 없더라면, 담배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따라서 저는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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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d의 프로필
    Lv2 d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충분히 백신을 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인데요.
    제가 독감주사를 맞고 나서 며칠 후, 저는 감기 몸살에 결렸습니다.
    이렇게 저처럼 몸이 약한 사람이라면 백신을 맞은 후, 몸이 약해질 때 바이러스가 침투하는
    좋지 않은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은 백신거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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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MobyDick의 프로필
    Lv3 MobyDick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백신은 죽은 균이나 그 균이 내놓은 독성물질, 질병을 일으키는 물질을 약하게 해서 만든거고, 그것을 접종했을 때 몸에서 만드는 항체가 기억세포에 저장되어 나중에 균이 침투했을 때 빠르게 항체를 생산해서 병에 걸리지 않는 원리입니다.
    이 기억세포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백신을 맞는다는 건 균을 맞는거니 당연히 몸에서 반응을 할 것이고 그 정도는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즉 백신을 맞았을 때 일시적으로 면연력이 약해지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백신을 거부한다는 건, 이런 전염병에 아무런 내성이 없는 상태이고 만약 걸렸을 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위해서 접종 거부 하겠다? 아예 말 자체가 모순이 되지 않나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왜 걱정해야하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않아서 생긴 수많은 사건 사고 전례가 이미 많이 있습니다. 안전은 그 일이 발생했을 때 따지는게 아니라 미리 따지는거죠.
    더욱 중요한건 한 나라는 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집단이고 그 집단에 속해있으면 적어도 피해는 입히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경우는 앞에서 얘기 했으니 집단으로 생각해보죠.
    극단적인 예를 들면
    100명으로 이루어진 집단에서 1명이 전염병에 걸렸고 그게 퍼져서 10명이 죽었다고 해봅시다.
    1명이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서 10명이 죽었죠.
    100명으로 이루어진 집단에서 1명이 예방접종을 했다가 죽었습니다.
    나머지는 예방접종 결과 문제가 없었고 전염병이 돌지도 않았죠.
    결과적으로 1명이 죽었습니다.
    어느 집단의 피해가 더 큽니까?
    이 예에서 다른 사람들은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전염병에 걸리냐 하시는분들은 앞에서 기억세포는 사라진다고 말한걸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 예는 극단적인 예인 것도요.
    한 집단에 속해있으면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끼치지 말아야하는게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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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obyDick의 프로필
    Lv3 MobyDick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위에 의견은 반대입니다;; 죄송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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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강민성의 프로필
    Lv3 강민성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예방접종을 맞지 않는다면 맞지 않은 사람이 감염되서 주변 사람들에게 옮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잘못하면 사회 전체가 망가질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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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오토의 프로필
    Lv1 오토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백신을 맞느냐 안 맞느냐는 자신의 자유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백신을 맞지 않음으로 인해 일부 사람이 자신을 피한다던가 어떤 시설에 출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의 불이익은 감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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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라이언의 프로필
    Lv2 라이언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의무적인 백신을 거부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백신을 거부함으로써 질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고 또 그 질병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된다면 개인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큰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신을 거부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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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senssio의 프로필
    Lv1 senssio 님의 찬성 의견 - 4년 전

    저희 찬성측 입장은 백신 자체에 반대를 하는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필수’로 맞아야 하는것 또한 불투명하게 백신 유통과정과 생기는 이익 등 그런것들은 다 배제하고 한다는 것 등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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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다덤벼라의 프로필
    Lv7 다덤벼라 님의 중재 의견 - 4년 전

    집단생활을 하는 사람에 한하여 집단이 집단 구성원에 대해서 백신을 요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적절한 대가성의 강제를 통하여야지 무조건적 강제를 통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즉 백신 맞기 싫은사람 대려와서 억지로 백신을 맞게 할수는 없지만, 백신을 맞지 않는사람에대해서 그에대한 적절한 처벌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이 집단을 떠날수 있는 자유를 가진다는 전제가 깔려야함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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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manymaster의 프로필
    Lv8 manymaster 님의 반대 의견 - 4년 전

    https://nip.cdc.go.kr/irgd/introduce.do?MnLv1=1&MnLv2=3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예방접종의 부작용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예방하고, 최대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의학계에서는 예방접종을 권장하는 만큼, 혹여나 있을 예방접종의 부작용에 대해 최대한 책임을 지려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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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Mysoul의 프로필
    Lv1 Mysoul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예방접종이 많은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회안에 거주하는 사람의 기본으로써 전염병같은 것을 예방하기위한 어쩔수 없는 방법이아닐까요? 그리고 예방접종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충분히 인지하고 최대한 책임을 지고 주의사항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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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SUA12의 프로필
    Lv3 SUA12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현재 백신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반면 많은 부작용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백신에 대한 반응이 다릅니다. 또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맞고 난 뒤의 결과과 좋다고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결국 부작용이 생겼을 때에 피해는 나이며 따라서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라는 것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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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SUA12의 프로필
    Lv3 SUA12 님의 찬성 의견 - 3년 전

    찬성입장인데 반대 입장으로 잘못 썼네요 반대를 찬성으로 바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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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doewon0506의 프로필
    Lv2 doewon0506 님의 반대 의견 - 3년 전

    백신은 사람이 위기, 즉 병을 막기 위하여 맞는 것 입니다. 그 만큼 법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꼭 필요한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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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백신의 수가 늘어나면서 부작용으로 인한 자폐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백신의 수는 갈수록 점점 늘어나고 그와 더불어 늘어나는 백신의 부작용은 누가 책임지나요?

    백신을 안 맞으면 큰 일 날것 처럼 생각들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을 강제접종하지 말고 접종하고 싶은 사람만 접종하도록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마땅합니다.

    부장용이 생기면 책임져 주는 것도 아니고, 책임진다 해도 일생동안 장애자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런 삶과 바꿀만한 보상과 책임도 없거니와 누가 장애자가 되어서 살고 싶겠습니까?

    백신을 거부하는 분들은 나름대로 생각이 있고 대책이 있으므로 그러는 것이니

    부모의 결정권을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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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백신에 대한 잘못된 인식때문에 꼭 맞아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현대의학의 주장을 믿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이 와전된 것이 많습니다.
      백신의 유해성을 알리는 책을 보시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백신을 안 맞아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다는 내용의 결정적인 연구결과 내용입니다.

      백신을 맞은 아이가 정말 더 건강할까?…뉴질랜드-독일-미국의 연구결과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4205

      위 사이트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아래의 백신관련 기사를 보시면 됩니다.
      http://www.factoll.com/page/search_result.php?Keyword=%EB%B0%B1%EC%8B%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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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kingjobi91의 프로필
    Lv1 kingjobi91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기본적으로 백신거부에 대한 권리 그자체는 개인이 행할수 있는 권리로써 인정받습니다. 그러나 공공복리라는 만인의 이득을 위해 국가는 이를 제한할 근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헌법으로서 보장받습니다.

     
    제37조 ①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백신은 전염병을 발병이전에 사전 차단할수 있는 훌륭한 수단으로 과거와 비할수 없을정도의 규모로  집단생활을 하는 현대에서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수많은 찬성분들이 주장하는 백신의 위험성? 인정합니다. 원래 백신이란 병균 그자체에서 뽑아내어 성분을 변화시키고 항원작용을 하는데에서 기원했기때문에 위험성은 극소량이나마 존재할 수 있습니다. 백신뿐 아니라 모든 약이 그런 위험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나.  백신이 본격적으로, 국가차원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1950년대 이후로, 단한번도 10만명이상의 사망자를 유발한 집단전염병사태가 발생한적이 없음을 알아야합니다.

    제일 최근의 집단 전염병사례로 스페인독감을 들어볼까요? 세계1차대전이 진행중이던 1918년에 발견되어 10년이 안되는기간동안 미국, 유럽,아프리카 일대에서 6억명이 감염되었고 그중 5천만~1억명이 사망했고, 그것이 우리나라에까지 흘러들어 [무오년독감]이란 이름으로 800만감염, 13만여명 사망이란 최악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모든 신종 질병의 발생원은 극소수의 개체로 시작됩니다.인간이 보균자가 될 경우는 당연히, 백신을 맞지않은(정확히는 항체개발이 충분히 안된)인원이지요.

     

    그런사람은 당연히 배제되어야 합니다. 개인의 권리로 넘기기엔 그 이후 발생할 집단감염으로 야기되는 불이익이 크기때문입니다. 그게 싫다면 영원히 타인을 만나지않을각오와 타인이 살고있는지역을 가지 않을 각오를 해야합니다.  개인의 백신맞지 않을 권리가 중요한 만큼 타인의 [질병으로부터 고통받지 않을 권리]도 중요하기때문입니다.

     

    백신거부 찬성분들중에서 스페인독감만큼 사망자 혹은 감염자만큼 치명적인 오류를 갖고있던 백신에 대해 알고계시는분 있으면 반박해주시길 바랍니다.

    역사적 사례로 한번 따져봅시다.  왜 한국에서 호환虎患과도 같은 마마라 일컬어지던 천연두, 말라리야 감염자가 극소수로 줄어들거나 없어졌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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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kingjobi91님께서 인용한 헌법조항은 ‘과잉금지원칙’ 이라는 조항으로써 오히려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옹호하는 목적으로 쓰여지는 법조문입니다.
      공공복리와 만인의 이득을 이유로 국가가 제한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시는데 너무 비약시킨 적용이라고 봅니다.

      스페인 독감을 예로 들으셨는데 제가 검색해보니 사망자는 2500만~5천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전체 감염자는 얼마인지 정확한 수치는 알수 없지만 당시 한국에까지 와서 독감이 발병했는데 님께서 제시한 것처럼
      800만감염에 13만여명 사망이라면 치사율이 1.6% 정도 됩니다. 당시에는 백신이 없었을텐데 나머지는 백신을 맞아서 괜찮았던 걸까요?
      그리고 백신은 독감이 오기전에 미리 맞아야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그것도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정확히 일치하는 백신을 맞아야
      효과가 있으나, 만약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그 사이 변종을 일으켰다면 접종한 백신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참고로 아실 것은 스페인 독감은 처음에 미국에서 발병한 것이고 그것이 미군병사에 의해 스페인으로 건너가 유럽에 퍼졌다고 합니다.
      그 독감은 지금의 조류인플루엔자라였다고 합니다. 조류에서 돼지로 옮겨져 바이러스가 변형되어 다시 사람한테 전염되었다고 하네요.

      그럼, 사망의 원인이 바이러스가 직접적인 원인일까요? 표면상으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당시 한국에서 죽지않은 많은 사람은 뭘까요?
      표면적으로야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감염된 다수의 많은 사람이 죽지않았다는 것은 근본원인이 바이러스가 아니라 면역력임을 증명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백신이 필요하다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맞아야 되는 것이란 결론이죠.

      그 당시 북반구에서 그렇게 대유행하던 스페인 독감이 남반구에서는 유행하지 않았으며 북반구에서 감염된 사람이 남반구에 와도
      남반구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았으며 감염된 그 사람도 증상이 완화되었다는 사실은 바이러스가 근본원인이 아님을 말해 줍니다.
      이것은 어느 한의원 원장님의 말씀인데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간 스페인 독감의 원인’ 이 위와 같음을 말씀합니다.
      http://darvit.com/darvit/index.php?bdId=956&boardId=93&cpage1=4&main=top

      그리고 kingjobi91님, “개인의 백신맞지 않을 권리가 중요한 만큼 타인의 [질병으로부터 고통받지 않을 권리]도 중요하기때문입니다.”
      라고 하시면서 집단면역을 강조하셨는데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백신을 맞겠다는 사람보고 맞지 말라고 말리는 것도 아닌데
      왜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에게 강제로 맞게 하려는 건가요? 백신 맞은 분들은 전염병에 대해 이미 항체가 생겼으니 백신이 효과가 있다면
      백신 안 맞은 사람을 기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요? 아, 백신 접종 안 한 다른 전염병이 옮길 것을 걱정하시는 건가요?
      자신도 모르게 어느 순간 알려지지 않은 전염병 세균이 옮을까 걱정하시는 모양인데 백신 맞으면 안전할거라는게 오히려 함정입니다.

      집단면역이라는 이론은 제약회사가 성배처럼 떠받드는 이론이지만 증명되지 않은 이론입니다. 백신접종률이 100%에 가까운
      집단에서도 끊임없이 질병이 유행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이론이 맞다면 백일해, 홍역,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등은
      아이들에게만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므로 성인들 모두도 끊임없이 접종해야 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왜냐하면 백신으로 생긴 인공면역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2005년 통계에서 수두백신을 무료 접종한 이후 환자가 7만명이나 늘었다고 하는데
      오히려 가만 놔두면 없어질 질병이 백신을 접종하므로 전염병을 퍼뜨리는 것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결론은 자연면역력을 강하게 하는게 문제의 본질입니다. 그것은 영구면역을 갖지만 인공백신은 재접종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해로운 물질과 균을 혈관에 투입하므로써 점점 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부작용의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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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kingjobi91의 프로필
    Lv1 kingjobi91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tlfdydwjr님의 의견에 대한 재반박입니다.
    과잉금지원칙이라… 뭔가 잘못알고 계신것 아닌가요? 집단면역(herd immunity) 효과에 대해 들어보신적은 있나요?

    집단면역효과란 간단히 말해 인간 절대다수가 백신,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를 형성하면 집단 내부원인에 의한 질병의 발병확률이 0에 가까울 만큼 사그러 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집단면역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국가 전체인구의 최소 95~99%가 백신을 사용해야 하지요. 이 집단면역효과에 기반한 공공보건의료정책은 지극히 상식중의 상식이며 전세계 국가의 보건정책의 기초중의 기초입니다. 이에대한 연구자료로 경희대 의과대학 연구원의 논문자료와 NCBI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의 저널을 증명자료로 드립니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171704/]  -> 집단면역과 백신의 효과/ NCBI

     

    http://www.health.kr/Menu.PharmReview/_uploadfiles/%EC%B5%9C%ED%98%81%EC%9E%AC_%EB%B0%B1%EC%8B%A0%EC%9D%98%20%EC%9B%90%EB%A6%AC%EC%99%80%20%EC%98%88%EB%B0%A9%EC%A0%91%EC%A2%85(2).pdf] -> 백신과 예방접종/경희대

     

    비유를 하자면 집단면역체계에 있어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댐에 균열을 내서 댐을 터트리려는 테러리스트에 불과합니다. 5천만인구중에 4천5백만명이 예방접종을 해도 백신안맞은 전체인구의 6%가 백신을 거부하면 그 국가의 집단면역체계는 안했을때와 했을때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공공보건예산은 무려 60조원이지요. 이것저것빼고 예방접종에만 쏟는돈을 고려해도 의료보험비로 빠지는돈이며 백신구매비며 다합치면 수조원일텐데 국가경제와 국민건강을 해치려드는 테러리스트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아, 이렇게 말하실수도 있겠네요. 한국인구에 6%면 3백만인데 현재 백신거부자는 그정도가 아니라고.  근데말입니다. 윗 글에서도 말했습니다만, 현대국가는 최첨단 교통시설과 적게는 수만, 많게는 천만단위의 인구가 밀집해서 서로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형태입니다. 보균자 한명이 인구밀집지역을 돌아다니면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그 질병을 밖으로 옯기는건 일도 아닙니다. 그에 대한 실제 사례자료로 2년전 미국 디즈니 홍역사태에 대한 미국 질병 및 예방 컨트롤센터의 자료를 드립니다. 단 , 이자료는 6개월전, 필리핀에서 대규모 유행이 있던 인플루엔자임은 확인했으나, 질병의 보균자가 누구인지는 못알아내었고,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속도로 퍼지기 시작했으며 어디까지 퍼졌는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https://www.cdc.gov/mmwr/preview/mmwrhtml/mm6406a5.htm] 소수의 필리핀을 거쳐온 관광객이 퍼뜨린 질병이 LA부터 뉴욕에까지 잘도 퍼뜨렸더군요.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이사건을 계기로 학교백신법을 만들어서 백신맞지 않은사람은 입학자체를 할수 없도록 법을 개정했습니다. 한학생이 안해도 집단생활을 하는 다른 학생들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기때문입니다.

     

    이정도면 국가 보건정책차원에서의 공공복리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되었다고봅니다만? 경제적으로도, 의학적으로도, 법리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스페인독감이라. 사실 독감의 사례자체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었습니다만 제가 제시한 수치자료와 tlfdydwjr님이 주장하는 자료의 수치가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증거자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환자중 사망률과  전염률.

     

    1) 근거로  미국보건국에서 근무중인 제프리 .K.타우벤 베르거 박사의 [the threat of pandemic influenza]라는 책의 60-61페이지를 제시합니다.

     

    [.The 1918 virus also targeted young adults. In South African cities, those between the ages of 20 and 40 accounted for 60 percent of the deaths (Katzenellenbogen, 1988)

    The 1918 virus also targeted young adults. In South African cities, those between the ages of 20 and 40 accounted for 60 percent of the deaths (Katzenellenbogen, 1988). In Chicago the deaths among those aged 20 to 40 nearly quintupled deaths of those aged 41 to 60 (Van Hartesveldt, 1992). A Swiss physician “saw no severe case in anyone over 50.”1 In the “registration area” of the United States—those states and cities that kept reliable statistics—the single greatest number of deaths occurred in the cohort aged 25 to 29, the second greatest in those aged 30 to 34, and the third in those aged 20 to 24. More people died in each one of those 5-year groups than the total deaths among all those over age 60, and the combined deaths of those aged 20 to 34 more than doubled the deaths of all those over 50 (U.S. Bureau of the Census, 1921). The single group most likely to die if infected were pregnant women. In 13 studies of hospitalized pregnant women during the 1918 pandemic, the death rate ranged from 23 to 71 percent (Jordon, 1927:273). Of the pregnant women who survived, 26 percent lost the child (Harris, 1919). (As far back as 1557, people connected influenza with miscarriage and the death of pregnant women.)

    The case mortality rate varied widely. An overall figure is impossible to obtain, or even estimate reliably, because no solid information about total cases exists. In U.S. Army camps where reasonably reliable statistics were kept, case mortality often exceeded 5 percent, and in some circumstances exceeded 10 percent. In the British Army in India, case mortality for white troops was 9.6 percent, for Indian troops 21.9 percent.]

    요약: 인구별, 지역별, 국가별, 연령별, 성별,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률이 각각다르다. 미군은 5~10%, 영국령 인도군은 22%, 기타 백인 군인은 평균 9%, 임산부 사망률은 최대 71%,

    남아공에선 20~40대의 사망자가 남아공 전체 사망자의 70%를 차지, 그러나 지금의 WHO같은 세계보건기구가 없으므로 각각 국가별 통계치는 다르다.

     

    2) 전체 사망자수에 대한 통계자료로 [1918 Influenza: the Mother of All Pandemics] 이란 주제의 의료저널을 제시합니다.  1400회 이상 각종 학술자료에 인용될만큼 권위있는 자료이니 신뢰하겨도 좋습니다.

     

    [The “Spanish” influenza pandemic of 1918–1919, which caused ≈50 million deaths worldwide, remains an ominous warning to public health.

    An estimated one third of the world’s population (or ≈500 million persons) were infected and had clinically apparent illnesses   during the 1918–1919 influenza pandemic. The disease was exceptionally severe. Case-fatality rates were >2.5%, compared to <0.1% in other influenza pandemics ( . Total deaths were estimated at ≈50 million  and were arguably as high as 100 million. ///However, it must be acknowledged that even this vast figure may be substantially lower than the real toll, perhaps as much as 100 percent understated.  ]

    요약- 스페인독감으로 약 5천만이 전세계적으로 사망했다. 1918~1919년 동안 전세계인구의 1/3(5억)이 감염되거나 감염의심군에 속하게 되었다. 다른유행병이 0.1프로 사망률을 갖는데 비해 이것은 2.5%의 사망률을 갖고 있으며 매우 가혹했다. 총 사망자는 현재는 5천만으로 추정되며 추청치가 차후 1억에 가까워질것으로 예상된다.-> 총 사망자에 대한 추가 근거자료로[http://muse.jhu.edu/article/4826] 제시.
    3. 무오년 독감 과 북반구 남반구썰.
    일단 그 제시해주신 밴쿠버 한의사님 썰은 듣긴 했는데요. 거참 그냥 논문 가져오세요. 백신이 쓸모없다는 논문으로 3대 의학저널에 실린 논문 있으면 제가 인정하겠습니다.

     

    5분짜리 이야기에 약에 찬기운이 어떻고 하는소리를 듣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아세요? 근거도 없고 논리도 약하고;;;;

     

    그리고 윗 책 [the threat of pandemic influenza]읽으면서 제가 아주 흥미로운걸 봤습니다.

    1차대전에 영연방군으로 참여했다가 집으로 귀향한 호주-뉴질랜드군(ANZAC)들이 [무려 남반구에 있는]자기 고향으로 돌아갔더니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자기 고향에서 대규모 스페인독감이 발병했습니다. 뉴질랜드령 사모아에선 90%가 독감에 걸렸고 각 남태평양에 위치한 통가 나우루, 피지등에 차례로 독감이 퍼지면서 전체인구의 5~16%가 죽어나갑니다.

     

    남반구도 북반구와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반구가 북반구에 비해서 발병 인원수가 작은건 진실입니다. 왜일까요? 전세계 인구의 90%가 북반구에 살고있고, 1차대전당시 남아메리카는 대부분의 국가가 중립국이었기 때문에, 남아메리카에 유럽 본토 발병자들이 발디딜 별 이유가 없었기 떄문이지요…  식민지 군으로 징집된 오세아니아쪽은 박살났지만요.

     

    [그 당시 북반구에서 그렇게 대유행하던 스페인 독감이 남반구에서는 유행하지 않았으며 북반구에서 감염된 사람이 남반구에 와도

    남반구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았으며 감염된 그 사람도 증상이 완화되었다는 사실은 바이러스가 근본원인이 아님을 말해 줍니다.이것은 어느 한의원 원장님의 말씀인데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간 스페인 독감의 원인’ 이 위와 같음을 말씀합니다]-> 논파된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무오년 독감.

     

    [800만감염에 13만여명 사망이라면 치사율이 1.6% 정도 됩니다. 당시에는 백신이 없었을텐데 나머지는 백신을 맞아서 괜찮았던 걸까요?그리고 백신은 독감이 오기전에 미리 맞아야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그것도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정확히 일치하는 백신을 맞아야효과가 있으나, 만약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그 사이 변종을 일으켰다면 접종한 백신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일반적인 범유행성 인플루엔자 사망률이 전세계 평균 1프로라는것은 위에서 언급했기에 넘어갑니다 . 전 되려 tlfdydwjr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일부러 알면서 모른채 하는건지원.

    변종질병이 왜 위험한지는 잘알고 계시니 넘어갑니다. 그럼 변종은 어떻게 생길까요? 전파하고 전파하면서 새로운 숙주들을 만나게되고 거기서 변수가 생기는거죠?

    그럼 사망률이 낮아도 일단 전염을 피해야 겠지요?  그 빌어먹을 전염을 막는 사전단계가 집단저항이라구요. 백신안맞은사람들끼리 서로 질병퍼뜨리기 하다가 거기서 변종만들어지면 기존의 집단저항 갖고있던사람들도 뚫리는건데 이해를 못하시네.  그리고 대단히 착각하시는 게 사망률 1.6프로(정확히는 1.7X%)를 너무 우습게 보는거 아닙니까? 감염률이 최하 40프로에 사망률이 2프로입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일단 스페인독감이 뚫리면 2천만명이 걸리고 그중에 치료를 하는 과정인데도 1백만이 죽어나간다는 소리입니다. 백신은 방역체계가 뚫린시점에서 끝났어요, 그다음부턴 치료약을 만드느냐 못만드느냐의 문제이지.

     

     

     

    마지막.
    [집단면역이라는 이론은 제약회사가 성배처럼 떠받드는 이론이지만 증명되지 않은 이론입니다. 백신접종률이 100%에 가까운집단에서도 끊임없이 질병이 유행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이론이 맞다면 백일해, 홍역,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등은아이들에게만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므로 성인들 모두도 끊임없이 접종해야 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왜냐하면 백신으로 생긴 인공면역은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2005년 통계에서 수두백신을 무료 접종한 이후 환자가 7만명이나 늘었다고 하는데오히려 가만 놔두면 없어질 질병이 백신을 접종하므로 전염병을 퍼뜨리는 것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결론은 자연면역력을 강하게 하는게 문제의 본질입니다. 그것은 영구면역을 갖지만 인공백신은 재접종해야 하며그 과정에서 해로운 물질과 균을 혈관에 투입하므로써 점점 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부작용의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이글을 딱 읽고 머릿속에 한 단체가 떠오르더라구요, [안아키] 네, 바로 그 부모들, 그리고 거기 우두머리 격인 여자 한의사가 주장하는 소리랑 똑같으시네요.

     

    전말이지요.  허준을 존경하긴 합니다만 허준의 의학체계를 배운 안아키사상의 한의사랑  전세계 수천명의 전문의들로부터 단련된 의료 이론중에 양자택일을 하라면 주저하지않고 후자를 택할겁니다.  쟤들은 최소한 실험통계자료를 이용할때 가설검정은 하고 논문쓰거든요. 의심하지말고 증거자료 가져오세요. 기사 말고 논문가져오세요. 썰말고 법규를 제시해주세요.

     

    그럼 읽고 합리적으로 토론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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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jobi91의 프로필
      Lv1 kingjobi91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정정합니다.

       Case-fatality rates were >2.5%, compared to <0.1% in other influenza pandemics 의 해석을 정정합니다.

       

      :다른 인플루엔자 전염병의 경우 0.1프로 미만의 치사율을 보인 반면, 스페인독감의 치사율은  2.5%를 초과한다.

       

      (그냥) 2.5%이다 가 아니었습니다. 치사율의 한계표시가 없었습니다. 모수의 점추정값이 없고, 구간추정에 신뢰 하한치만 제시되어있고 상한치가 없는 것을 볼때 아직도 최대치에 대한 연구는 진행중인듯 합니다. 마지막 보강자료에서도 100%정도 저평가되어있다고 한게 이걸 의미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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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집단면역 이론은 의무접종 캠페인을 정당화하기 위한 것”으로써 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기사를 소개합니다.
      ▲‘국제 백신 정보센터(NVIC)’가 만든 미국의 의학 매체 ‘백신 리액션(Vaccine Reaction)’의 마르코 까세레스(Marco Cáceres) 편집장은
      “집단면역을 위한 백신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5월 31일 사설에서 “백신을 맞은 하버드대 40명 모두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에 감염됐다”는
      점과 “백신 접종률 80~90%인 지역에서 백일해 감염이 발생했다”는 점을 예로 들면서 “백신은 자연면역처럼 ‘진짜’ 면역력을 만들어주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백신 맞은 하버드대 40명 모두 볼거리 감염” “백신 접종률 80~90%인 지역에서 백일해 감염 발생” 아래 링크에서 내용을 확인하세요.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4235

      kingjobi91님께서 “비유를 하자면 집단면역체계에 있어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댐에 균열을 내서 댐을 터트리려는 테러리스트에 불과합니다.”라고 하셨는데
      너무 적대적인 표현을 쓰시네요.  이해가 안 가는게 백신 맞은 사람은 항체가 생겼으므로 백신 안 맞은 사람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백신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주장대로라면 백신을 안 맞은 사람이 더 위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백신을 맞은 사람이 안 맞은 사람을 두려워하다니
      넌센스 같군요. 백신 안 맞은 사람을 통해 변종된 균이 전염될까봐 걱정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균이 변종하는 여건은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kingjobi91 님께서 제시한 https://www.cdc.gov/mmwr/preview/mmwrhtml/mm6406a5.htm 을 근거로
      “소수의 필리핀을 거쳐온 관광객이 퍼뜨린 질병이 LA부터 뉴욕에까지 잘도 퍼뜨렸더군요.” 하셨는데 거기에 그렇게 말한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요.

      링크된 내용을 보면, 총 125 건의 홍역이 미국인에서 확인되었는데, 이 중 110 명이 캘리포니아 주민이었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환자의 39 명 (35 %)은 12 월 17 ~ 20 일에 두 개의 디즈니 테마 공원 중 하나 또는 둘 다 방문했으며, 홍역에 노출 된 것으로 생각되는 곳,
      37 곳이 알려지지 않은 곳 (34 %), 34 명 (31 %)은 2 차적인 사례였다. 34 건의 2 차 사례 중 26 건은 가계 또는 밀접한 접촉이었고 8 건은 공동체 환경에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환자 중 5 명 (5 %)이 12 월 17-20 일을 제외하고 두 가지 디즈니 테마 파크 중 하나 또는 둘 다에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감염원은 알 수 없다. 캘리포니아주 환자 110 명 중 49 명 (45 %)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 초기 디즈니 테마 파크 노출의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다.
      30 명의 캘리포니아 환자의 표본 유전자형을 분류했더니, 모두 최근에 필리핀에서 대규모 발병을 일으켰고 지난 6 개월 동안 적어도 14개 국가와
      적어도 6개의 미국 주에서 발견 된 홍역 유전자형 B3이었다 ( 1 )

      위에서 보듯, 캘리포니아에서 홍역에 감염된 110명의 사람들의 감염처는 다양하지만 초기 출처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만,  30명의 캘리포니아 환자의 표본 유전자형을 분류했더니 최근 필리핀에서 대규모로 발병한 적이 있고 그외 14개 국가와 6개의 미국주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B3 홍역 유전자형이라는 것입니다. 최근에 필리핀에서 대규모로 발병한 적이 있다는 것이지 필리핀 갔다 온 관광객이 퍼뜨렸다는게 아님.

      “1차대전에 영연방군으로 참여했다가 집으로 귀향한 호주-뉴질랜드군(ANZAC)들이 [무려 남반구에 있는]자기 고향으로 돌아갔더니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자기 고향에서 대규모 스페인독감이 발병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제가 소개한 한의원 원장님 말씀에 의하면 당시 남반구에서 스페인 독감이 발병하지 않은 것은
      기후가 더웠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추운 북반구에서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였기 때문에 더운지방에서 맥을 못 썼다는 거죠.
      kingjobi91 님께서 제시한 내용을 보니 당시 귀향한 군인들이 돌아온 때는 남반구가 겨울일때 돌아왔으므로 스페인 독감이 유행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간의 면역력이 근본적인 문제이지 바이러스가 근본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슈퍼 박테리아에 감염되어도 100프로 죽지 않는 것은 그때문입니다.
      인간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문제는 뒷전으로 하고 병균만 없애겠다는 대증요법 발상이 결국 인간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면서 병균의 내성을 키워
      어떤 항생제에도 죽지않는 슈퍼박테리아를 탄생시킨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바이러스를 예방한다면서 각종 바이러스를 인간의 혈관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아이가 태어나 20세까지 맞는 백신의 갯수가 몇 개인지 아십니까? 백신에 의지할수록 맞아야 하는 백신이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현대의학의 백신예방 치료법이 슈퍼박테리아처럼 큰 재앙을 몰고 올 겁니다. 이미 미국에서 백신의 부작용으로 인한 자폐아가 엄청 증가하는 현실입니다.
      그외에도 백신 부작용은 많지요. 백신을 통한 인공면역이 자연면역을 대체할 수 있을 거라는 신념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확실하지 않은 집단면역에 의지할게 아니라 자연면역력을 강화해서 바이러스를 이겨 영구면역력을 취득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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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tlfdydwjr의 프로필
    tlfdydwjr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다큐] 백신의 진실 영상을 소개합니다.
    영상 밑의 유투브에서 보기를 눌러 원 영상에 달린 댓글도 같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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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사이비 과학이 최첨단 과학기술이 현존하는 지금까지 판을 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백신논란의 근본적인 문제는 제약회사의 대규모 로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식약청 등의 제제기관이 돈에 굴복했던 사건들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백신의 불량은 지극히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를 틈타서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백신 무용론은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백혈병에 걸린 사람이 병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감염에 의해서 죽는 것처럼, 사이비과학은 의학계가 허술한 동안 기회를 틈타 많은 사람들을 기어코 죽일 것 같습니다.
       
      한의학은 사이비 과학이 아니지만 동시에 과학도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일부 한의사들이 사이비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때도 있습니다.
       
      단순히 다른 사람의 연구를 비판함으로써 자신의 지위를 높이려는 사람들은 조심해서 보아야 합니다.
       
      예전에 일부 한의사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말하더군요. (정확한 문장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몸에 열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우리의 몸은 열을 냄으로써 병원균을 물리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이 난다고 열을 낮추어서는 않됩니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주장입니다. 열은 우리의 몸이 일부러 온도를 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열 자체가 사람을 죽인다는 점입니다.
       
      상식적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진화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한 결과입니다.
       
      병에 걸린 개체가 병을 옮기기 전에 병원균과 함께 자폭해서 죽어버린다면 주변 가족은 생존할 수 있습니다.
       
      즉, 심하게 열이 나면 죽음의 절차가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물론 다 죽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약한 개체는 죽을 것이 자명합니다.)
       
      이런 사실은 의사도 알고 있고 생물학을 공부한 사람은 전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일반인들을 홀리기 위해 절반정도의 사실만 알려주는 것이지요.
       
      다들 백신 무용론은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리라 봅니다.
       
      이렇게 사이비 과학들과 싸우는 것도 지겹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교육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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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ㄹ의 프로필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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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duqwhd의 프로필
    duqwhd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tlfdydwjrs님의 주장에 대한 재반박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제가 시간이 많이 없어져서 그리 길게 답변은 못드리겠습니다.
    [“집단면역 이론은 의무접종 캠페인을 정당화하기 위한 것”으로써 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기사를 소개합니다.▲‘국제 백신 정보센터(NVIC)//  ‘백신 리액션(Vaccine Reaction 마르코 까세레스(Marco Cáceres) 편집장은//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4235%5D
    1. 첫 문단에 대한 반박. 제가 첫 반박때 분명히 말씀 드렸을 겁니다. 뉴스기사나 검정되지 않은,  근거없는 주장은 가져오지 말라고요. 저 국제 백신정보센터라는것도, 팩트올이라는 처음들어보는 인터넷 뉴스홈페이지도, 그에 걸맞는 이론은 갖추지 못했더군요. 제가 분명히 백신 무용론이 설득력 있는 주장이라면 그에관한 의료3대 저널이나 과학 5대 저널에 실릴만큼 공신력있고 타 논문과 이론, 저널에 자주 인용될 만큼 훌륭한 백신무용론에 관한 저널이 있으면 그걸 가져오시라고 말씀드렸을겁니다.  거기까지 안가더라도 국내 의료, 과학저널에 백신과 집단면역체계가 유용하지 못하다는 이론이 실린게 있으면 그걸 가져오세요. 아래 링크한 동영상도 하등에 쓸모가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sbs가 보도한 [“홍역 백신이 자폐증 원인”논란 과학적근거는?” 이란 뉴스와 jtbc에서 심층보도한 “[팩트체크’꼭 맞아야 하나?’… 독감 백신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tlfdydwjrs님의 기본의학 상식을 높여드릴수 있는 쿠르츠게르트의 백신과 홍역이란 동영상주소를 첨부합니다. 뉴스는 재미없어도 이건 재밌으니 보세요. 물론, 한글자막도 있습니다.

     

    SBS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qi93bF7KCk

    JTBC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0-5zversVhQ

    쿠르츠게르트 -Measles Explained — Vaccinate or Not? :   https://www.youtube.com/watch?v=y0opgc1WoS4

     

     

    sbs 뉴스에서 국제 백신 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의 연구소장인 제롬 김이 직접말합니다. “우리는 강력한 백신정책을 유지하여 미국과 전세계 아이들을 지켜야 합니다”라고요. 일게 짝퉁 국제기관 편집장이 주장하는 말의 무게가 전혀 다르지요. 

     

     

    1-2“백신은 자연면역처럼 ‘진짜’ 면역력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에 관한 반박.

     

    한국의 역사서에 마마, 천연두에 대한 기록은 삼국시대 처용가에 관한 이야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유서깊은, 그리고 치명적인 질병은 치사율이 30%나 되며 고대 삼국시대에는 아예 무속인들에겐 신 취급을 받습니다. 그리고 종두법이 보급되는 1900년대 중반까지 천연두 사망자가 존재합니다,  제가 그럼 묻겠습니다.  1500년이 흐르는동안 고작 전염병하나도  자가 치유력으로 사라지게 하지 못하면서 인간이 자연치유력으로 강해지기까지 더 얼마나 오랜시간을 기다려야 합니까? 그리고 그 치유력 기르는동안 못기르는 사람들은 죽어야 되나요?

    말도안돼는 소리지요. 설령 자가치유력으로 이겨내는 사례가 존재 하더라도 자가치유력을 기르는데 실패한 사람은 약을 쓰면 되니까 일단 병에 걸려야된다는 주장이군요? 그야말로  헛소리중에 헛소리지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천연두는 치료제 없이 백신의 집단면역체계로 전멸시킨 첫번째 전염병사례입니다. 천연두는 치료제가 지금까지도 개발중이지 확실한 약은 없지만, 다행히도

    RNA바이러스가 아닌 DNA바이러스라 인플루엔자와 다르게 돌연변이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백신 보급만 100%시키면 천연두를 발생시킬 매개체가 0이 되버리는 특성이었지요.

     

     

     

    2. 백신과 질병의 확산의 문의에 대한 의견.
    [ 이해가 안 가는게 백신 맞은 사람은 항체가 생겼으므로 백신 안 맞은 사람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백신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주장대로라면 백신을 안 맞은 사람이 더 위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백신을 맞은 사람이 안 맞은 사람을 두려워하다니넌센스 같군요. 백신 안 맞은 사람을 통해 변종된 균이 전염될까봐 걱정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균이 변종하는 여건은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왜냐하면  백신맞지 않은 사람은 말그대로 자기 몸안에 질병을 품고다니는 걸어다니는 생체 폭탄이 되기때문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진 비백신접종자는 백신과 관계없이 내가 취약한 질병까지도 몰고 다닐 위협을 증가시키기 때문이지요. 내가 괜찮더라도 내 자녀 혹은 내 조부가 계신 곳에 그런 폭탄을 가까이 두고싶진 않군요.

    균의 변종-전염 여건은 쿠르츠게르트의 홍역과 백신 동영상 보면 이해하실겁니다. 사실 종간변이가 제일 큰폭탄이지만.

     

     

    3.미국 디즈니 홍역사태에 대한 의견.

    https://www.cdc.gov/mmwr/preview/mmwrhtml/mm6406a5.htm

    “소수의 필리핀을 거쳐온 관광객이 퍼뜨린 질병이 LA부터 뉴욕에까지 잘도 퍼뜨렸더군요.” 하셨는데 거기에 그렇게 말한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요.

     

    -Since 2011, six confirmed measles cases have been reported to CDPH in persons whose notable exposure was to large theme parks that attract international tourists.-

    없긴요 여기있습니다.6명의 홍역 케이스 확인

    그리고 그 아래 추가자료에 링크[https://www.cdc.gov/measles/cases-outbreaks.html] 타시면

     

    [Measles Outbreaks
    Outbreaks in countries to which Americans often travel can directly contribute to an increase in measles cases in the U.S.
    Reasons for an increase in cases some years:

    2015: The United States experienced a large, multi-state measles outbreak linked to an amusement park in California. The outbreak likely started from a traveler who became infected overseas with measles, then visited the amusement park while infectious; however, no source was identified. Analysis by CDC scientists showed that the measles virus type in this outbreak (B3) was identical to the virus type that caused the large measles outbreak in the Philippines in 2014.
    2014: The U.S. experienced 23 measles outbreaks in 2014, including one large outbreak of 383 cases, occurring primarily among unvaccinated Amish communities in Ohio. Many of the cases in the U.S. in 2014 were associated with cases brought in from the Philippines, which experienced a large measles outbreak. For more information see the Measles in the Philippines Travelers’ Health Notice.]

    훌륭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디즈니 홍역의 바이러스가 필리핀 B3인플루엔자와 동일하다는 결과가 나왔군요.필리핀발 질병이 미국에 왔다는건 둘중하나지요. 필리핀을 들른 미국인이 디즈니 랜드를 갔거나?  아니면 필리핀 관광객이 미국 디즈니 랜드를 들렸거나? 간단하죠?  매년 1700만명이 방문하는 디즈니 랜드에 전염병 보균자가 왔다 갔을떄, 그 전염병은 어떻게 되는가?? 간단한 이치지요. 초기출처라는건 어떤 새끼가 보균자냐를 말하는겁니다. 어디서 퍼졌냐는 이미 디즈니랜드라고 계속 말하잖아요.
    [다만,  30명의 캘리포니아 환자의 표본 유전자형을 분류했더니 최근 필리핀에서 대규모로 발병한 적이 있고 그외 14개 국가와 6개의 미국주에서발견된 것과 같은 B3 홍역 유전자형이라는 것입니다. 최근에 필리핀에서 대규모로 발병한 적이 있다는 것이지 필리핀 갔다 온 관광객이 퍼뜨렸다는게 아님.]
    필리핀사람이 보균자건 필리핀들른 미국인이건, 필리핀들른 타국인이건 어쟀든 필리핀을 들려서 그 병을 들고왔을거 아닙니까? 보균자가 관광객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가요?

    질병이 필리핀에서 건너왔다는게 심각한 문제인거지?

     

     

    3. 당시 남반구에서 스페인 독감이 발병하지 않은 것은 기후가 더웠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에 대한 반박.

     

    결론: 응아니야 사례제시~

     

    사례1:

    [http://www.historylink.org/File/20300] -Things seemed more ominous by early July. On July 9, The Seattle Timesreported that the influenza in Spain had “spread over other parts of Europe” (“A Puzzling Epidemic”). On July 28 the newspaper noted that Camp Lewis had 327 cases of flu, but a week later the number had fallen to below 100. As late as mid-August there were reassuring reports that the count of flu cases at the army base continued to decrease, and no indication of any special concern. Even into September, the general mood was one of confidence. An optimistic commentator enthused, “It is a marvel, due to the perfection of our medical science, that there has been no widespread epidemic this summer of a more serious character than ‘flu,’ as the Spanish influenza and other allied fevers are called” (“Heavy Rain and Mud … “). 

    요약: 스페인독감 미국북반구에선 7월에 퍼짐.

     

    사례2: 위키피디아 스페인독감

    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D%94%8C%EB%A3%A8%EC%97%94%EC%9E%90

     

    전염병학- 계절 다양성
    [바이러스의 에어로졸을 통한 전염은 낮은 온도 (5℃ 이하) 낮은 습도에서 최대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감염률의 계절적 변화는 열대 지역에서도 일어난다. 그리고 어떤 나라에서는 비가 오는 계절에도 전염이 최고조에 달하기도 한다. 학기 중 접촉률 변화에 있어서의 계절적 변화는 플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홍역이나 백일해의 경우는 이러한 접촉률 변화가 주요한 원인이다. 이러한 계절효과들의 조합이 내재적인 질병 주기와 역동적인 공명을 통해 증폭될 수도 있다. H5N1은 조류와 사람 모두에게 있어서 계절성을 보여준다.
    인플루엔자 감염에 있어서 계절성을 설명하는 하나의 대체적 가설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성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 D 수준의 효과이다. 이러한 생각은 1965년 로버트 에드가 호프-심슨 (Robert Edgar Hope-Simpson)에 의해 처음 제안되었다. 그는 겨울의 인플루엔자 유행의 원인이 계절에 따른 비타민 D의 변동에 연결되었을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비타민 D는 태양빛(또는 인공적인)의 자외선에 의해서 사람의 피부 아래에서 생성된다. 이 가설은 왜 인플루엔자 대부분이 사람이 태양을 피해 실내에 머물고 그들의 비타민 D 수준이 떨어지는 겨울, 열대 우기 동안 발생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었다.]
    kingjobi91 님께서 제시한 내용을 보니 당시 귀향한 군인들이 돌아온 때는 남반구가 겨울일때 돌아왔으므로 스페인 독감이 유행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걸로 설명 안되지요?

     

    논파.

     

     

    4. 바이러스를 이겨 영구면역력을 취득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합니다.에 대한 반박

     

     

    단도직입적으로 말합니다. Q: 인류역사 5천년간 자연면역력으로  [백신이 퇴치한 천연두처럼] 완전 박멸에 성공한 질병사례 한가지를 대보시오.

    그것이 아니라면 자연치유력에 대한 검증된 논문으로 최근 20년간 국내 공신력있는 의학저널, 혹은 해외 의학저널에 실린 논문을 제시하시오.

     

    다필요없고 제시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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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qwhd의 프로필
      duqwhd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3번 반박에서 미국에서 퍼진게 아니라 유럽에서 퍼진거를 시애틀타임즈가 보고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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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qwhd의 프로필
      duqwhd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아, 이거 duqwhd 본 주장 반박한 사람입니다. 로그아웃상태에서 글써서 아이디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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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fdydwjrs의 프로필
      tlfdydwjrs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duqwhd님, 제가 소개한 기사는 제대로 읽어보시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님은 아마도 의사이신 것 같고, 그래서 의료3대 저널이나 과학 5대 저널에
      실린 내용을 철썩같이 믿으시는 모양인데 전 의사도 아니고 일반인이라 그런지 오히려 그런 내용에 대해 신뢰가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상업성과 연관된 것들은 자본의 로비때문에 사실이 왜곡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자본이 연구비를 대고 연구하게 하면
      당연히 그들에게 유리한 논문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또한 거대자본이 과학자, 의학자, 정치인은 물론 언론까지 얼마든지 로비하여 사실을 숨기고
      그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게 가능하고 실제 그런 경우가 많기때문에 저는 그런 쪽의 연구결과를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duqwhd님이 제시한 동영상도 별로 도움이 안되는 영상이더군요. 언론도 어디까지나 정치권력과 자본에 의해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도하는 내용을 백프로 믿는다면 오히려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사람이라 생각하거든요. 언론이 세뇌시키는 역활을 잘 하니까요.

      1-2“백신은 자연면역처럼 ‘진짜’ 면역력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에 관한 반박을 하셨는데 님은 기사도 제대로 안 읽어 보신 모양입니다.
      거기 분명히 “2016년 상반기, 하버드 대학교 학생 40명 이상이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에 걸렸다”며 “이 학생들은 MMR 백신을 2회 맞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홍역, 볼거리, 풍진에 면역된 사람들이지만 백신은 이들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 편집장이 거짓을 말했나요?
      있는 사실을 말한 겁니다. duqwhd님의 주장대로 집단면역이 유효하다면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지요. 그런데 현실은 틀리잖아요?

      또한,  “하버드 대학뿐만 아니라 미주리, 펜실베이니아, 보스톤, MIT, 세이크리드 하트 대학교 및 기타 다른 대학 캠퍼스에서도 백신을 접종받은
      학생들 사이에서 볼거리에 감염되는 비슷한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현상에 대해 “해당 지역사회는 거의 매년 아주 높은 백신 접종률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질병에 감염됐다”며 “여기에는 보호에 대한 환상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집단면역이란 없었다”고 했습니다.

      아니,,현실이 이론과 다르게 나오는데 의료3대 저널이나 과학 5대 저널에 실린 내용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겁니다. 현실이 이론과 다른데
      명성있는 학계나 의료계에서 낸 이론이라고 현실을 무시하고 맹목적으로 수용하란 말입니까? 그건 말도 아니지요…
      그리고 집단면역이론에 대해서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원래 집단면역이론은 자연면역의 결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것을 현대의학이 가져다 써먹으려고 하는건데 주객이 전도된 거지요.

      천연두 사례 말씀하셨는데 그건 나중에 말씀드리지요. 제시하신 내용은 사실과 다른 것이고 와전된 것입니다.

      duqwhd님의 2. 백신과 질병의 확산의 문의에 대한 의견. 에서
      “왜냐하면  백신맞지 않은 사람은 말그대로 자기 몸안에 질병을 품고다니는 걸어다니는 생체 폭탄이 되기때문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백신 맞은 사람은 항체가 생겼으니 걱정할 일 없을 것이구요. 근데 이상한 건 죽지 않을려고 백신 맞고, 다른 사람도 맞으라고 종용하는 판국에,
      백신 안 맞은 사람은 죽지도 않고 걸어다니는 생체 폭탄이 된다니 뭐가 이상해도 한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백신 안 맞으면 큰 일 날것 처럼
      주장하는 분들 말대로라면 , 백신 안 맞으면 전염병으로 얼마 못가서 죽어야 정상이지요. 금방 죽지도 않고 생체 폭탄이 되다니요?

      duqwhd님은 검증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백신 안 맞은 사람한테서 변종된 균이 백신 맞은 사람한테 전염되어
      숨진 사례가 있으면 제시해 주시죠. 어떤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었는데 백신 맞은 사람이 백신 안 맞은 사람에게서 변종된 균이 옮아서
      유행하는 전염병 백신 맞은게 무용지물이 된 사례를 제시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duqwhd님의 3. 당시 남반구에서 스페인 독감이 발병하지 않은 것은 기후가 더웠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에 대한 반박.에서
      “요약: 스페인독감 미국북반구에선 7월에 퍼짐.” 으로 답변 하셨는데 관련 링크를 보면 8월달에 독감발병이 감소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스페인 독감은 원래 미국에서 발병한 것인데 스페인으로 건너가 갑자기 확산되는 바람에 스페인 독감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원래 발생지가 미국이므로 미국에서 퍼진것은 이상할게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기 미국에서는 피해가 크지 않았습니다.
      당시 인플루엔자는 지금의 조류독감 같은 것인데 짐승에게 옮겨가 변종되어 다시 사람에게 왔을때 그렇게 치사율이 높아졌다는 것이구요.
      일각에선 스페인 독감환자가 백신으로 인해 오히려 많이 확산되고 그와 함께 사망자도 늘었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당시 백신이 없던 우리나라에서 발병한 스페인 독감은 치사율이 낮았던 것을 보더라도 그런 의혹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위세를 떨쳤던 독감이 어떻게 갑자기 사라졌는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백신때문에 사라진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duqwhd님이 제시한 사례2: 위키피디아 스페인독감에 관한 내용을 보니 흥미로운 내용이 있더군요.
      1918년의 스페인 독감의 유전자형이 H1N1 형으로 , 2009년의 전 세계적 독감 유행을 일으켰던 신종플루와 유전자형과 같다는 것입니다.
      치사율을 찾아보니 0.07%라고 나오네요.그러면 그 때는 왜 옛날 스페인독감 때처럼 큰 피해가 없었을까요?
      백신때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좀 더 높게 본다해도 조선시대 스페인독감 치사율과 비슷한 수치거든요. 원래 자연상태에서 발생하는
      치사율 정도라는 거죠. 사스나 메르스는 훨씬 치사율이 높다고 합니다만 사스가 발생할 당시에 우리나라는 큰 영향은 없었습니다.
      당시 한국에서 피해가 별로 없었던 것은 한국 사람들이 자주 먹는 김치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얘기가 있었죠.
      어쨌든 문제의 핵심은 인간의 면역력이 근본적인 문제이지 세균이나 인플루엔자가 아닌 것입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인플루엔자의 종류가 엄청난데 그 많은 것들을 예방하겠다고 매번 백신을 맞아야 하나요?
      문제는 인간의 면역력이 약화되어서 그렇지 면역력이 강하면 아무리 병균이 많아도 걱정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치사율에서도 보듯 다수는 문제없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전염병이 걱정되면 그런 사람만 맞으라 이겁니다.
      왜 건강한 사람들까지 억지로 맞게 하려는 거냐 이겁니다. 백신 맞으면 맞은 사람은 안전한거 아닌가요?
      백신 안 맞은 사람한테서 전염병균이 변종되어 다시 백신 맞은 사람에게 옮아와 위험해 진 사례가 있느냔 말입니다.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쳐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등등 독감이 유행하긴 했지만 그런 얘기는 못 들어 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유행하던 독감이 계속 퍼지지 않고 어느 순간이 되면 사라지는데 그게 궁금합니다. 백신보다도 그 이유를 밝혀내어
      백신이란 이름하에 사람 몸속에 유해물질을 투입할게 아니라 전염병균이 스스로 사라지게 만드는게 과학이 할 일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천연두는 백신으로 퇴치한게 아닙니다. 오늘은 글이 길므로 다음에 말씀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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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자신이 백신을 맞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입니다. 자살이 권리인 것과 같은 이치죠.

    또한, 부모가 자식의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것은 타살이니 하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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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에서 자살은 아직까지 권리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데 왜 rohtax551137님은 자살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치라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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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tlfdydwjrs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tlfdydwjrs님은 면역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0 0 답글
  38. kingjobi91의 프로필
    Lv1 kingjobi91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tlfdydwjrs님.  당신과의 마지막 주장을 읽으면서 얼마나 제가 웃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만큼의 시간낭비를 했는지 드디어 깨닳았습니다. 당신이 과학도 믿지 않고 수학도 믿지 않는사람인줄 알았으면 이렇게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제약회사와 자본주의의 결탁으로 인한 부패 그자체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분명, 더 많은 약을 팔아먹기위해 과장해서 질병위협을 하는 회사도 존재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과학과 수학의 결과물인 연구결과와 세계최고의 엘리트라는 자부심으로 똘똘뭉친 의학전문가 수천명이 학회를 하고 공동연구를 하는 이론까지 거부한다는 당신의 글을 보고 저는 당신과의 토론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세계보건기구WHO 연구결과, 연방보건부USHHS, 세계보건기구소속 예방접종전략자문그룹쫴-IAC의 백신 효과 및 전염병 보고서같은걸 가져와도 [자기는 전문가가 아니고 일반인이라 전문가의 저널이 신뢰가 안간다]는 무적의 논리로 제 논리와 실제 면역효과의 근거 및 증거물을 거부하는데 뭣하러 열심히 토론을 합니까? 당신의 윗 주장을 읽고 우와 정말 데~단해! 라고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습니다.전문가의 연구도 못믿으면 스스로 과학과 의학에 무지하다고 인정한 당신은 무엇을 근거로 당신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믿습니까?
     

    그 하버드 백신접종자의 볼거리 감염에 대한 연구결과와 원인이 [돌파감염]에 있고 돌파감염에 대한 이론근거가 각종 저널에서 연구했음을 확인했고, 또 백신접종자의 돌파감염사례와 그에 대한 백신 접종 및 행동지침이 하버드 대학 사이트에 게제되어있음을 제가 찾았어도 당신이 못 믿겠다는데 그 사이트를 링크하는게 무슨 소용입니까?왜 특정백신은 2회를 맞아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할 이유가 있습니까?

     

    RNA 형질의 인플루엔자와 DNA형질의 바이러스가 갖는 특성도 구분을 못하고 그게 뭔지도 이해를 못하거나 아니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 RNA 인플루엔자 A형이 돌연변이 발생률이 DNA 바이러스보다 10만배 이상 높다는것과 형질 변이 이론, 그리고 변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인플루엔자의 숙주를 여러번 옮겨다니는것, 그리고 그 인플루엔자들에 의한 중복감염될때 발생한다는것을 알려줘도 자기가 모르겠다는데 설명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리고 스페인독감 사망률이 최소 2.5%인데 평균 전염병 치사율이 1%에서 왔다갔다 하는게 왜인지를 모르겠다구요? 독감백신이 45년에 만들어졌으니 백신이 없는동안 확인된것만 5천만명이 죽어나갔겠지요. 그리고 신종플루? 그거 10년도 더 지난 옛날에 리렌자 로타디스크, 타미플루(오셀타미비어)라는 치료제가 나왔었어요. 치료제 공식이 있는데도 재료의 희소성이랑 제조 시간이 오래걸려서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서 치사량이 0.07%나 나온겁니다.   그리고 스페인독감의 계절성 원인이 남반구 북반구에 있다고요??  그 고명하신 전문가들도 겨울이란 계절과 전염병의 상관성이 있는줄 알고 연구를 했더니 열대지방의 우기시즌에도 전염성이 높아지는 상관성을 규명 못해서 입증된 학설을 못내놓고 그저 원인에 대한 가설밖에 없는데 대단하시네요.  이미 앞에서 제시를 했음에도 취사선택해서 보이는것만 보셨나 봅니다.

     

    왜 건강한사람이 백신을 맞아야 하나?에 대한 반문은 [인플루엔자 주기], [RNA 인플루엔자의 변이], [돌파감염]의 위험성, [백신의 효과와 지속확률], 부가적으로는 최근 발생하는 [종간전염]을 복합적으로 이해하면 누구나 추론이 가능한 질문인데, 저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유감스럽게도 전혀 이해를 못하시거나 제반 지식이 없으시니 추가설명을 포기하겠습니다. 설명할 의욕도 없고요.

     

    전 의사가 아닙니다. 다만 공부했을뿐입니다. 천연두에 대한 가설은 주장하실 필요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당신과의 토론을 포기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길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 토론자가 당신의 주장이 과학적 사실과 결과에 기반한 타당한 주장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전 분명히 논문혹은 국가공인, 혹은 국제 기구의 자료를 가져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다못해 한국 저널도 좋다고 했습니다. 백신이 쓸모없다는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증거에 대해서요. 그런데 당신은 단 한편의 논문만을 [백신과 자폐증의 상관성]이란 자기 주장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그 논문조차 [2011년에 가짜논문으로 퇴출된 사기꾼]의 이론이었지요.  저는 줄기차게 당신에게 수천명의 의사들에 의해 검증된  저널 혹은 논문을 가져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팩트올이란 처음 들어본 인터넷 뉴스와 국제공인기구도 아니면서 국제란 이름을 달고있는 국제백신센터?라는 이름의 민간단체, 그리고  한의사 한명이 설명하는 5분짜리 스페인독감의 원인썰이 전부였습니다.  UN소속 기구인 WHO도 못믿으면서 어떻게 찌라시 단체는 믿는건지 저는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만…

    제가 순진하다고요?  실례지만 전 검증되지 않은 그 어떠한것도 함부로 믿지 않기 때문에 통계자료가 포함된 연구자료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는거 였습니다.

     

    뭐 이젠 괜찮습니다. 제가 토론진행을 더는 못할테니까요. 정말로 제가 [말을 해도 이해하질 못하니 이길자신이 없다]라는 말을 꺼낼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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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세번째 주사위 / 대한민국 법률에 자해(또는 자살)을 금지하는 조항이 없으니 권리죠. 백신거부도 자해(또는 자살)로써 권리라 주장하는 겁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접종을 거부하는 등의 행위는 타인에 대한 폭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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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자살이 권리인 것과 같은 이치로 백신거부는 권리입니다.  타인의 백신 거부를 방해하는 것은 살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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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그렇다면 군대를 꼭 가야 하는 근거는 단순히 법 때문인가요?

      만약 법에 걸리지 않는 특수한 형태의 범죄는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컨대 자살하기 위해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다면 이것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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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다음은 tlfdydwjrs님께서 주장하신 내용입니다.
     

    그럼, 사망의 원인이 바이러스가 직접적인 원인일까요? 표면상으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당시 한국에서 죽지 않은 많은 사람은 뭘까요?
    표면적으로야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감염된 다수의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다는 것은 근본원인이 바이러스가 아니라 면역력임을 증명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백신이 필요하다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맞아야 되는 것이란 결론이죠.

     
    다음과 같은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권투선수가 100명을 한대씩 때려서 2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표면적으로는 권투선수가 때려서 죽인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98명이 죽지 않았으므로 실제로 두 사람이 죽은 원인은 그 사람들이 연약했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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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fdydwjrs의 프로필
      tlfdydwjrs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세번째 주사위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권투선수가 100명을 한대씩 때려서 2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표면적으로는 권투선수가 때려서 죽인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98명이 죽지 않았으므로 실제로 두 사람이 죽은 원인은 그 사람들이 연약했기 때문일까요?”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맞는 말 아닌가요? 권투선수가 때린 곳이 모두 정확히 똑같은 곳이고, 똑같은 강도라면 맞는 측의 사람이 약해서 그런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우리 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왔을때 면역력이 강하면 물리치는 것이고 약하면 견디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면역력의 차이는 다 달라서 쉽게 극복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고생하다 낫는 사람도 있고, 극복을 못하면 결국 죽게 되지요.

      그러므로 백신의 효과를 믿는다면 면역력이 약해 자신없는 분들은 백신을 접종하라 이겁니다. 왜 필요치 않은 사람까지 강제로
      접종시키려고 하느냐는 겁니다. 맞지도 않는 집단면역이론을 만들어서 말입니다. 백신의 부작용으로 평생 불구가 되거나, 부작용이 없어도
      유해물질의 투입과 누적으로 인해 건강한 사람의 면역력과 건강을 조금씩 좀 먹게 만들어, 다른 질병에 쉽게 걸리게 만드는데
      그런 것에 책임 지지도 못하면서 왜 다른 사람의 기본권을 침해하느냐는 겁니다. 백신을 맞고 싶으면 맞으세요. 안 말립니다.
      면역력 관리는 자신이 하고 자신이 책임져야지 왜  남의 건강에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자신을 건강을 위하는 방법을 쓰느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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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세번째 주사위 / 그렇다면 군대를 꼭 가야 하는 근거는 단순히 법 때문인가요? -> 당연히 그렇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된다면, 대부분 군대를 가겠습니까?

    만약 법에 걸리지 않는 특수한 형태의 범죄는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도덕적인 문제를 제외하면 아무 하자가 없죠,

    예컨대 자살하기 위해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다면 이것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 타살이죠. 그래서 “타인의 백신 거부를 방해하는 것은 살인으로 보아야 합니다.”로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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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백신의 문제는 확률적으로 면역력을 획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예컨대 백신을 맞은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100% 확실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은 선천적으로 주어진 면역력을 강화시킬 뿐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메르스에 대한 면역력이 애초에 존제하지 않을 수 있고, 다른 어떤 사람은 사스에 내한 면역력이 애초에 존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백신을 거부하는 행위가 확률적인 살인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rohtax551137 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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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세번째 주사위 / 확률이 낮으므로 살인행위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망할 확률이 있다고 무조건 살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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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딱히 확률이 낮지 않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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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교통사고가 나서 사망할 확률이 있는데 교통수단을 제공하면 살인이라는 소리처럼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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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제가말하는 것은 중앙선 침범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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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Liberabit의 프로필
    Lv8 Liberabit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그 확률이 낮지 않으면, 백신의 존재 이유는 무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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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우선 바이러스는 죽지 않습니다. 즉, 굶어죽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어떠한 장소에 바이러스가 떨어져 있으면 그 장소에서 계속해서 기다리다가 감염을 일으킵니다.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의 숫자를 줄이는 것이지요. 즉, 증식을 막는 것입니다.
       
      우리는 증식을 막는 방법으로 백신을 사용합니다.
       
      인간이 배지(영양분)이고 바이러스가 그곳에서 증식하는 존제라면 배지 자체를 먹기 힘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백신을 통해 사람들의 면역력을 확률적으로 증강시켜 놓으면, 바이러스를 초기에 제압하기 쉬워집니다.
       
      이를 집단면역이라고 하지요. (물론 tlfdydwjrs님께서는 믿지 않는 모양입니다만)
       
      집안에 쥐가 보이면 쥐덫을 놓는 것과 유사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쥐가 나타나기 전에 쥐덫을 놓아두는 것이지요. 그리고 인간이 쥐덧의 역할을 합니다.)
       
      만약 면역력이 없는 사람이 면역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둘러 쌓여 있으면 비교적 안전해 집니다.
       
      뭔가 설명이 부족해 보이지만 대략 이러한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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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잠이 오질 않네요.
     
    duqwhd님께서 토론을 포기하신다니…
     
    왠지 저는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다음은 tlfdydwjrs님께서 주장하신 내용입니다.
     

    1-2“백신은 자연면역처럼 ‘진짜’ 면역력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에 관한 반박을 하셨는데 님은 기사도 제대로 안 읽어 보신 모양입니다.
    거기 분명히 “2016년 상반기, 하버드 대학교 학생 40명 이상이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에 걸렸다”며 “이 학생들은 MMR 백신을 2회 맞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홍역, 볼거리, 풍진에 면역된 사람들이지만 백신은 이들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 편집장이 거짓을 말했나요?
    있는 사실을 말한 겁니다. duqwhd님의 주장대로 집단면역이 유효하다면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지요. 그런데 현실은 틀리잖아요?
     

    아마도 관측결과는 사실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연구결과에 적절한 대조군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 학생 40명이 볼거리에 걸린 이유는 백신자체가 불량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어떠한 연구이든 특정현상이 보이면 적절하게 실험이나 통계조사로 더 깊이 파고들어야합니다.
     
    그런데 tlfdydwjrs님께서 언급하신 편집장은 기본적인 과학의 절차도 모르는 사람인 듯합니다.
     
    저는 tlfdydwjrs님께서 사이비과학에 속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부디 스스로 깨어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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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qwhd의 프로필
      duqwhd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도움을 드리자면 볼거리백신 맞고 감염된 이유를 이해하시려면 돌파감염에 대한것이랑 각 전염병별 백신의 지속주기, 그리고 항체 적응 성공의 확률이 다름을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백신이 불량인게 아니라 볼거리,홍역,풍진백신 자체는 성공률이 70~80퍼입니다. 10년 유지되는 효과를 보려면 최대 5회맞아야합니다. 지속주기도 소아마비백신과 다르게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5회접종시 백신항체 무조건 형성 확률 (1-0.3^5) X 100 =99.8% 볼거리 관련 이슈는 감염돌파에 의한 원인, 백신의 권장접종 미준수등의 원인이 다수 섞인문제라 원인 자체를 단언해선 안됩니다.

       

      . 그런데 과학을 못믿는 사람에겐 아무리 과학자료를 들이대도 소용이 없어요.

       

      그리고 로타스?라는 분이랑의 토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시려면 자살과 백신접종의 큰차이점이 뭔지를 사용하세요. 자살은 내위에 시체가 떨어지지만 않으면 아무런 영향을 안줍니다, 그러나 백신접종을 안맞고 병을 얻어오면 그건 나에게 피해를 준다는점에서 차이가 되지요.

       

      사법판결에서  개인 대 개인간의 권리 침해를 어떨때 인정하는가? ->긴급피난의 요건등 // 형법12조인가에 있을겁니다./ 흡연권과 흡연을 거부할 권리에서 상대적 우위에 있는것은 뭐고 그이유는 뭔가?를 생각해보면 괜찮을겁니다.

      국가가 개인의 권리를 제한할 수 있는 조건은 어떨 때가 해당되는가? ->예시, 개인의 재산권과국토교통부장관만이 지정가능한 그린벨트의 정당성중 무조건적으로 그린벨트가 위에 존재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기위한 국가의 이익이 개인의 재산권으로 갖는 이익보다 월등히 크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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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fdydwjrs의 프로필
      tlfdydwjrs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세번째주사위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입니다.

      사이비 과학이라고 하시는데 뭐가 사이비 과학인가요? 백신의 필요성을 인정하면 정통과학이고 부정하면 사이비 과학인가요?
      백신의 위험성을 말하는 과학자, 의학자 있습니다. 다만, 그 수가 적지요. 수가 적으면 사이비 과학입니까?
      거대자본이 이익을 목적으로 로비하기때문에 백신의 유용성을 주장하는 논문과 주장들이 많은 것입니다. 이익이 목적인 그들은
      사실을 은폐하거나 상대를 억압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지요. 그래서 백신의 유용성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렇게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주장을 자주 듣다 보니 은연 중에 그런 주장이 사실인것 처럼 믿게 되는 것이구요.
      그래서 소수의 전문가가 양심적으로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 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상업적인 것과 관련해서 찬반 논란이 있는 것은 거의가 거대자본의 로비로 정당화, 합리화시킬 목적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러니까 잘 모르면 , 이슈되는 문제가 상업적 이익과 관련된 것인가 아닌가만 판단해 보는 눈치만으로도 감을 잡기는 쉬운 겁니다.
      굳이 복잡한 이론과 사실 파악을 안 하더라도 말입니다.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를 동원해서 일반인을 속이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은 잘 모르니까 전문가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줄 알고 받아들여야 하는 수직적 관계를 이용하는 것이죠.

      그리고 백신이 과학적이라 하시는데 백신은 처음부터 과학적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일히 말씀드릴 수 없으니 관심 있으시면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란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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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중재 의견 - 2년 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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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tlfdydwjrs의 프로필
    tlfdydwjrs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duqwhd님, 님께서는 검증을 굉장히 강조하면서 저에게 논문을 제시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해타산이 걸린 기득권측의 논문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렸구요. 그러나 duqwhd님은 철저하게 소위 공신력 있다는 기관의 주장을 믿으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님께서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테러리스트’ , ‘걸어 다니는 생체폭탄’ 으로 규정한 만큼 그럴만한 근거를 가져오시라는 겁니다.
    님께서 그렇게 신뢰하는 기관들의 연구결과를 제시하시라는 것이죠. 저야 믿든 말든  다른 분을 위해서 말입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백신 안맞은 사람한테서 균이 변종되어 백신 맞은 사람이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증명할 만한 연구결과를 가지오시라는 겁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검증을 중요시하는 분이 아무런 연구결과도 없는데 그렇게 쉽게 ‘테러리스트’ 니 ‘걸어다니는 생체폭탄’ 이니 할 수 있는 겁니까?
    그리고 집단면역이론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보시죠. duqwhd님께서는 집단면역이론을 주장하면서 위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썼습니다. 밑의 댓글에서

    “백신이 불량인게 아니라 볼거리,홍역,풍진백신 자체는 성공률이 70~80퍼입니다. 10년 유지되는 효과를 보려면 최대 5회맞아야합니다. ” 하셨는데
    이 내용대로라면 그 자체로 이미 duqwhd님께서 주장한 집단면역이론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성공률이 70~80%라면 나머지 실패한 사람들때문에
    집단면역 자체가 이미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겁니다. 그리고 더 치명적인 것은 10년 유지되는 효과를 보려면 최대 5회 맞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항체 소실시 그 사람들의 항체가 없어진 것을 실시간으로 바로 파악하지 못하는 한, 그 사람들에 의해서 집단면역은 바로 뚫릴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님깨서 주장하는 집단면역이론이 검증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현실은 틀린데 그처럼 과격한 표현을 할 수 있는냐는 거죠.
    검증을 그렇게 중요시하면서 검증도 안 된 집단면역이론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확신하면서 과격한 표현을 쓰시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duqwhd님, 백신은 분명 영구면역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백신때문에 오히려 자연 면역력이 약해진다니까요.
    미국에선 태어나 20살까지 맞아야 하는 백신이 72번이나 됩니다. 지금은 더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왜 점점 갈수록 맞아야 할 백신의 수가 늘어나는 것일까요?. 또한 그와 더불어 백신의 부작용 심각합니다. 자페증은 물론 백신의 유해물질로 인하여
    신경손상을 입어 질병에 걸리는 사람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음으로 자폐증에 걸려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거나 신경손상을 입어서
    평생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누가 책임을 지며 누가 보상을 해 주나요? 보상을 한들 평생장애를 원상으로 돌릴 수 없는 한 어떤 보상도
    대신할 수 없는 겁니다. 억만금을 준들 누가 자식이 장애인이 되는 것을 원하겠습니까? 그러므로 강제접종을 하지말고 거부권리를 인정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백신 안 맞은 아이들이 더 건강하다는 연구결과 보고를 제시했는데요. 그것만으로도 논쟁은 더 필요 없다고 봅니다.
    거대자본과 현대의학이 공포마켓팅을 하여 소비자에게 불안심리를 조성하여 제약사의 이익을 창출하는 기회로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미개국도 아닌 스웨덴이 왜 백신 의무접종 법안을 거부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4197  스웨덴 의회는 왜 ‘백신 의무접종 법안’을 거부했나?

    위에서 백신과 자페증 관련 논문 조작했다고 하던데 그게 어떻게 된 영문인지 아래 링크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3217 “백신-자폐증 상관관계 알고도 숨겼다” ⇨ 미국 CDC 전 연구원 ‘복사본’ 공개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3913 ‘백신 부작용’ 다룬 학술 논문… 알고 보니 129편이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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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제 글은 읽어보시지도 않으신가 봅니다.
       
      답변이 없으시네요.
       
      우선 자폐증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 저도 발생합니다.
       
      이상하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자폐증은 유전적인 이상으로 발생하고 일정정도의 나이가 되면,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유전자가 발현되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시간폭탄인 샘이지요.
       
      사실 대다수의 유전병이 이런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스티븐호킹박사의 젊은 시절 사진을 찾아보세요.)
       
      그런데 그 외부충격이 백신이 된 것뿐입니다. (자폐증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결국 자폐증에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 한 미국 연예인 자손의 자폐증 발병으로 시작되었지요.
       
      충분히 착각 할만도 합니다.
       
      그런데 이를 정치인들이 받아서 정치이슈화 하면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일어난 일인데 아직까지 이런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보면 파급력이 상당한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가끔은 마치 바이러스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
      tlfdydwjrs 님은 이해타산이 걸린 기득권층의 논리를 믿지 않으시는군요.
       
      사실 과학 전체가 아니 학문전체가 이해타산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제시하신 한의사 그리고 계속해서 인용하시는 팩트올이라는 사이트 역시 지극히 자신들의 이해타산에 맞추어서 행동합니다.
       
      혹시 나쁜 이해타산과 좋은 이해타산처럼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실까봐 적정되서 말씀드리지만
       
      그것을 가르는 기준이 ‘그냥 그런 것 같으니’ 혹은 ‘왼지 느낌이 그래’처럼 생각하신다면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님께서 말씀하시는 기득권층은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 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려주시지 않으면 이 토론은 결국 말싸움 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말싸움하러 오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성공률이 70~80%라면 나머지 실패한 사람들 때문에
      집단면역 자체가 이미 실패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겁니다.

       
      라고 말씀하셨네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말씀하신 근거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결론에 도달한 논리적인 과정을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
       
      자연면역력과 인공면역력을 구분하셨습니다. 사실 학계에서는 이런 구분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굳이 사용하실 것 같으니 저도 같은 언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자연면역력과 인공면역력은 둘 다 기억세포라는 림프구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기억세포는 평생 동안 살아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연면역력과 인공면역력은 결국에 사라지게 되지요.
       
      아마도 자연면역력이 인공면역력에 비해 오래가기는 할 것입니다.
       
      다만 자연면역력을 기르는 방법은 단 한가지인데, 그것은 여러 가지 병에 직접 걸려보는 것입니다.
       
      예컨대 메르스에 대한 자연면역력을 기르고 싶다면 메르스에 직접 감염되어 보아야 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만약 사람이 충분히 건강하다면, 자연스럽게 자연면역력이 발생할 것입니다.
       
      다만 일정확률로 죽을 뿐이지요. 특히나 약한 계층일수록 사망률은 높아질 것입니다.
       
      ——————-
       
      저는 백신 이론 자체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자본의 논리가 들어간다는 사실이 껄끄러울 뿐이지요.
       
      그러나 식약청 등의 기관이 쓸데없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님처럼 식약청은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맘대로 하신다면, 사실상 식약청은 존재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고칠 수 있지요.
       
      완전히 무시해버리면 그들은 또 다른 종류의 괴물로 변신할 것입니다.
       
      ——————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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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tlfdydwjrs의 프로필
    tlfdydwjrs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천연두가 소멸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미국에서 1980년에 감염성 질병으로 죽은 사람은 8만 7천 명이었지만 1998년에는 다시 17만 명으로 늘어났다. O157:H7 박테리아,C형 간염,
    비브리오 콜레라, 한타 바이러스, 인간 광우병, 니파 등 새롭게 등장한 질병뿐만 아니라 이전의 천연두, 소아마비 등도 여전히 건재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현대 의학이 알고 있는 미생물은 전체의 0.01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질병은 인간의 희망대로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980년대 세계보건기구에서 선언한 천연두와 소아마비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말도 거짓임이 드러났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는
    부자 나라에서 항생제의 융단 폭격으로 잠시 가난한 나라로 몸을 숨겼고 그 자리를 눈으로 덮었을 뿐이다. 그러나 눈은 시간이 지나면서 녹기 마련이다.

    천연두와 소아마비는 지금도 전 세계 가난한 나라 곳곳에서 집단적으로 계속 발병하고 있다. 타지키스탄, 앙골라, 파키스탄, 콩고 등 전 세계적으로
    소아마비가 창궐하자 2001년 1월 24일,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현재에도 세계적으로 수십만 어린이가 소아마비로
    숨지거나 마비되고 있다. 2012년까지 소아마비 박멸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세계보건기구에서 천연두 박멸에 앞장서고
    있는 도널드 A. 핸더슨은 “소아마비 예방 백신이 오히려 소아마비를 유발하거나,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질병을 일으키고 있다. 천연두 박멸에
    실패한 것같이 소아마비를 박멸한다는 것은 불가능한데 다른 보건 문제에 써야할 재원을 소아마비 박멸을 이유로 거대 제약회사에 투입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컬럼비아 대학의 소아마비 전문가인 스캇 바레트는 “2013년까지 아프가니스탄, 인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에서 소아마비 감염을 막겠다는 세계보건기구의 노력이 또 실패한다면 이제는 계획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충격적인 사실은 소아마비는 백신 부작용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의학으로 질병을 몰아낸다는 주장은 의사들의 환상일 뿐이다.‘끝없는 돈에 대한 탐욕과 무지’를 덮으려는 환상! 한때 사라졌던 결핵, 페스트, 천연두,
    콜레라, 발진티푸스 등이 다시 나타나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 사망률이 최고다. 많은 사람이 결핵 백신을
    맞지만 매년 3만 명에게 결핵이 발병해서, 2천 500명이 목숨을 잃는다. 소아마비, 결핵과 같은 질병은 주기적으로 발생한다. 천연두나 흑사병, 성홍열 등은
    스스로 쇠퇴기에 접어들고 있었다. 이미 천연두에 대해 인체의 면역력이 형성되기 시작한 것과 영양 상태와 공중위생이 개선된 것도 주요 이유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중에서

    의학박사 제임스 호웬스타인(James Howenstine) 의 백신 접종(예방주사)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서도 천연두 백신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girlbackpaker/MwBT/22210?q=%C3%B5%BF%AC%B5%CE%20%C1%F8%BD%C7&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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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님께서 직접 쓰지 않으신 것 같아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사이트 들이 나오네요.
      (여려 사이트에서 복사 붙여넣기를 하신모양입니다.)
       
      http://medwon.egloos.com/v/3017736
       
      http://medwon.egloos.com/m/3017736
       
      http://m.blog.daum.net/cch4700/4831
       
      사실 찾아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도 손이 떨리네요.)
       
      여기서 인용하는 글들에는 (81가지 이유)라는 참고문헌을 달고 있는데….
       
      혹시 이 책이
       
      ‘병원에 가지말아야할 81가지 이유 -허연회’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93174458
       
      이것인가요?
       
      혹시 허연회 이분 약 안 먹고 버티다가 돌아가신분인 것 알고 계신가요?
       
      충고 드리는데 혹시 제 가정이 옳다면, 님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왜 굳이 이런 식으로 죽으려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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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혹시 제가 사이비 과학을 언급해서 일부러 제 답변을 피하셨나요?
       
      설마 ‘허연회’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이 꺼려져서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시죠?
       
      설마 말을 어렵게 돌려서하면 전문가들과 비등비등하게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신것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가 “tlfdydwjrs=실용적ㄴ” 이신데 혹시 이론적인 것은 믿지 않는다는 의미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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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tlfdydwjrs의 프로필
    tlfdydwjrs 님의 찬성 의견 - 2년 전

    위의, 세번째주사위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입니다.

    자폐증이 유전병이라 하시면서, “자폐증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결국 자폐증에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자폐증 환자가 아이를 낫는다면 아이가 자폐증에 걸릴 확률이 높겠지요. 이미 유전자가 고장이 난 상태니까요…
    그것은 자폐증 뿐만 아니라 어떤 병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유전자가 불량이 됐는데 그대로 이어받기 쉬운 것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가족의 병력을 따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특히 부모가 같은 질병을 앓았으면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높은거죠.

    님께서도 <그 외부충격이 백신이 된 것뿐입니다>라고 인정하셨듯이 유전자를 고장내서 자폐증을 유발하는 것이 바로 백신 속의 물질인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으니 인정할 수 없다 하시겠죠. 어쨌든 상관관계에 속한다고 해도 그렇습니다.
    백신속의 유해물질이 그런 결과를 초래하는데 보탬이 된다면 위험을 무릅쓰고 맞을 사람은 맞고, 맞기 싫은 사람은 안 맞을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백신속의 알루미늄, 프롬알데히드, msg, 수은 등등 이름만 들어도 충분히 부작용이 예상 가능한 물질인데 그냥 유전적 요인으로 치부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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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주사위의 프로필
      세번째 주사위 님의 반대 의견 - 2년 전

      위에서 제가 쓴 글에 ‘허연회’를 ‘허현회’로 정정하겠습니다.
       
      tlfdydwjrs님께서는 제 질문에 답변은 하지 않으시고, 제 주장에만 반박을 하셨네요.
      (물론 여러 가지 질문 중에 권투선수에 대한 비유에만 반박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정확히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허현회씨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기득권층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3. 어떠한 사실이 당연하다는 이야기 말고 그 결론에 도달한 논리적 과정을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
       
      위 질문과 관련되어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님께서 인용하신 글을 쓴 저자 허현회 씨는 약을 먹지 않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님께서 주장하신대로) 허현회씨는 면역력이 부족해서 돌아가신 것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그런 사람의 글은 인용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애초에 자신의 면역력도 재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 건강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지요?
       
      허현회씨의 헬스카레 사건은 아시나요?
       
      허현회씨는 트위터를 통해 관절염치료에 관한 영문 글에서 “health care”를 “헬스카레”로 번역하여 카레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카레의 영문 표기법은 ‘curry’입니다.)
       
      이정도 수준의 사람이 쓴 글을 아무렇지 않게 인용하신 점은 실수라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아니면 일부러 올리신 것입니까?
       
      —————–
       
      2. 자꾸 기득권층과 이해득실을 말씀하시는데, 왼지 어디서 본 주장 같지 않으신지요.
       
      빨갱이, 종북 논란이 가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혹시 빨갱이 낙인과 기득권층 낙인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애매한 단어를 사용하며, 자신의 기준은 남들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궁예의 관심법으로 나쁜 놈과 착한놈을 구별해버리시면 저로서는 곤란하지 않을까요?
       
      정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시지요.
       
      —————
       
      3. 자꾸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어떻게 당연한 것인지 잘 이해할 수 없습니다.
       
      토론의 기본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토론이 엉뚱한 신문사나 책들을 선전하기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요.
       
       

      “권투선수가 100명을 한대씩 때려서 2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표면적으로는 권투선수가 때려서 죽인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98명이 죽지 않았으므로 실제로 두 사람이 죽은 원인은 그 사람들이 연약했기 때문일까요?”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맞는 말 아닌가요? 권투선수가 때린 곳이 모두 정확히 똑같은 곳이고, 똑같은 강도라면 맞는 측의 사람이 약해서 그런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우리 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면역력이 강하면 물리치는 것이고 약하면 견디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면역력의 차이는 다 달라서 쉽게 극복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고생하다 낫는 사람도 있고, 극복을 못하면 결국 죽게 되지요.

       
       
      이렇게 답변하셨는데 당연한 논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시 이것도 관심법인가요?
       
      —-
       
      일단 답변을 듣고 시작해야 똑같은 이야기의 무한반복을 막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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