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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 카테고리 추가 의견

  • #9519

    이 세상에는 문제를 해결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찬성과 반대가 논쟁하는 ‘토론’과, 최선의 방향을 찾기위한 ‘토의’가 있습니다.

    근데 토론만 하는 사이트는 찬,반이 갈려져 있는 주제이여야 하기때문에.
    좀 한정적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토의 카테고리를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문제들을 보면 찬,반으로 갈려지는 것 보다, 최선의 해결책이 무엇인가?라는 것들이 더 다양하고 많은 것 같습니다,

  • #9521

    토의 좋죠
    근데 인터넷 유저들의 특성상 해결책을 찾아내려는 방향으로
    활동을 할지는 의문이네요

  • #9522

    차라리 이슈토론 게시판이 유입이 많아지거나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저 같은 사람은 찬반토론에서 놀기에는 부담스러워서
    가볍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슈토론이 인기가 없는지 사람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 #9524

    이슈토론이 인기가 없는 이유는
    어느정도의 상식이 있어야 논쟁이 가능해서,
    자신의 의견을 함부러 냈다가 비난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때문에 그런 것같아요.
    주제들이 정치, 도덕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에게 아주친근한 주제들이 많이 있다면 좋겠죠.

  • #9525

    그리고 토의는 토론의 찬성, 반대라는 한정적인 생각의 범위를
    최선이라는 무한의 범위로 넓혀 주기때문에, 사람들이 참여를 더욱 많이 참여를 안할 수있지만.
    생각의 범위를 넓혀 줄 수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물론 많은 상식과 전문지식이 필요하지만요.

  • #9528

    아 죄송합니다. 이슈토론을 찬반토론으로 착각했네요.
    위의 첫번째 댓글은 무시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9534

    저도 토의가 가지는 장점에 동의합니다
    토론은 대립을 전제로 해서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억지로 설득시키는 것이라고 한다면
    토의는 말 그대로 합의점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니까요

  • #9535

    안녕하세요 디베이팅데이입니다.

    디베이팅데이에서는 현재 토론과 토의를 특별히 구분해서 구성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단지, 큰 뜻으로 보면 토론이든 토의든 그 방식과 의미, 형식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결국 더 나은 방향성에 관한 다른이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자는 원론은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베이팅데이는 토론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토의의 장점도 찾고자 합니다.

    좋은 의견들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디베이팅데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9541

    하지만 토론은 먼저 주제에 대해 사회적으로 논쟁거리가 되고 나서 찬반이 갈린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사회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주제에 대해 한발 빠르게 전체적인 내용을 토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디베이티데이의 서비스가 토론과 토의를 구별하지 않는다고하더라도, 염연한 차이가 있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토의 카테고리를 추가해주셔서 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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