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 [궁금증머신]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 [궁금증머신]

  • #9479

    토론의 의견이 아닌 컨텐츠 형식에 관한 내용으로 판단하여 자유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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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뭐긴 뭐에요ㅋㅋㅋ 논제가 애매모호하게 된거죠 ㅋㅋㅋ

    이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유추하거나 가치를 형성 할 수 있는 논제여야 합니다. 예를들어 “초등학생의 이성교제는 건전하다”, “양심적 병역거부는 존중되야 한다.” “통일에 있어서 경제균형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런 것들이죠.

    는 현재의 국가정책을 반대하거나 옹호하는 논제입니다. 주로 현재 정책을 반대해야 한다 라는 평서문으로 끝납니다. 예를들어
    “초등학생의 이성교제를 막는 법을 제정해야 한다.” “모든 양심적 병역거부는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통일부를 폐지해야 한다” 등 이런 것이죠.

    ‘양심정 병역거부’라는 소재로 정책논제가 될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가치논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 이런 발제로는 혼동만 생길 뿐이지요.

  • #9480

    궁금증머신님의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디베이팅데이의 논제는 평서문이 아닌 의문문의 형태를 지닌 제목으로 컨텐츠화 되고 있습니다. 찬반토론의 논제인 경우 그것이 정책주제이든 가치주제이든 말씀대로 평서문의 형태를 띄는 것이 찬성, 반대의 토론 논제에는 온당합니다.
    그러나 공정한 토론의 전개를 주관하는 입장에서, 단정적인 문체를 지닌 제목의 논제는 자칫 토론 참여자로 하여금 결과를 강요하거나 편견을 갖게할까 하는 부분을 고려하였습니다.

    이러한 논의 과정 안에서 지적하신 부분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좀 더 친근하고 중립적인 ‘의문문’의 형태로 컨텐츠의 논제들을 통일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주시고,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 #9487

    해외에서야 통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 평서문 방식의 논제는
    정치이념문제로 금방 넘어가죠 ㅋㅋㅋ
    좌빨이라느니 보수꼴통이라느니 대개의 커뮤니티가 편향적인 것에도 이유가 있다고 봄 ㅋㅋ

  • #9488

    저분이 쓴 글처럼양심적 병역거부는 허용하면 안된다고 논제 올리면
    이성잃고 난리 날겁니다. ㅋㅋㅋ 욕설비방밖에 없겠죠

  • #9494

    공업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해외에서는 주로 평서문으로 논제를 만듭니다.
    특히 토익이나 토플같은 경우에도 논제 지문은 평서문으로 ‘~이어야 한다.’ ‘~라고 본다’ ‘~라고 주장한다’등등
    주장과 같은 식으로 진행되져 이건 정서적인 차이인거 같네요

    • #9499

      의문문의 논제가 더 객관적인데요 굳이 평서문에 맞출필요는 없음

  • #9500

    평서문으로 끝나면 대부분의 논제가 정부를 비판하거나 지금의 시스템을 거부하는 쪽으로 만들어짐
    그럼 순식간에 좌빨느낌의 사이트가 됨

  • #9501

    정책주제가 그렇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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