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법고시 존치관련해서 평균 이상의 공감과 비공감투표가 나왔길래 알아봤더니…

사법고시 존치관련해서 평균 이상의 공감과 비공감투표가 나왔길래 알아봤더니…

  • #9788
    sam

    http://www.lec.co.kr/bbs/list.html?table=bbs_11&idxno=514457&page=1&total=27301&sc_area=&sc_word=

    법률저널이라는 커뮤니티에 속하신 분들이 이 먼곳까지 원정을 나와주셨었군요.

    사법고시 존치에 생업(?)이 달려있으신 분들이라 폐지에 관련된 여론이나 의견들에 대응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이 목적이라면 굳이 여기까진 신경안쓰셔도 되셨을 텐데 ^^;;

    아무튼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법률저널에서 오신분이 계신다면… 디베이팅베이에서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해요! ㅎㅎ

  • #9790

    사실 저도 중독법 찬성으로 유명한 그 분이 여기까지 오셔서 이야기 하는거 때문에 블로그 이웃이 저에게 지원 요청을 넣은 것을 보고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 #9792

      중독법이면 마약 말씀하시는 건가요?
      마약과 관련된 주제는 못본거 같은데
      다른 사람이 지원을 요청할 정도면 중독 물질과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가요?

    • #9793

      sam

      게임관련해서 신의진 의원이 발의한 것 같군요. 관련 토론도 있네요.

    • #9794

      게임쪽으로 이슈가 많이 되었지만, 게임쪽이 진짜 문제는 아닌지라…
      게임 중독법으로 많이 부르고 있지만, 저는 그냥 중독법이라 부릅니다.

  • #9791

    사법고시 존치문제와 관련해서 잘 몰랐는데
    엄청 예민한 사안인거 같네요 ~
    어쩐지 어제보다 북적북적 ㅋㅋ

  • #9800

    이런건 대체어떻게찾으시는건지.. 대단하시네요ㅎㅎ

    디베이팅분들 자료첨부하는 사이트들보면 다 새로운사이트들이라
    자료조사력이…; 배우고싶습니다! ㅎㅎ

  • #9801

    사시생입니다. 죄송스럽게도 제가 여기 주소를 법률저널에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사법시험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가지고 계시길래 로스쿨분들이신가 하고 링크를 올렸습니다.
    로스쿨은 어느 무엇하나 장점이 없는 제도입니다. 그 근거들을 일일이 열거하자면 밤을 새도 모자를 거 같고
    논의도 길어질 거 같아 근거는 쓰지 않겠습니다.
    다만, 사법시험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은 어느정도 거두셨으면 합니다.
    사법시험은 개천용이 아니라 기회균등의 상징입니다. 이 나라 법치주의를 실현할 법조인을 선발 함에 있어 어느 분야에서보다 특히 공정성이 요구됩니다. 법조계에서조차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과연 어느곳에 가서 공평,평등을 외쳐야 할까요. 법조계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관점을 단시간에 바꾸시긴 힘드시겠지만. 사안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깊이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도 이곳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

    • #9821

      이번에 그 주제로 댓글도 많이 달린거 같아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ㅎ
      그리고 저한테는 전혀 관심없었던 분야였기 때문에 사법고시 및 로스쿨과 관련해 많은 것을 찾아봤네요
      여러 기사와 자료들을 보면서 양측 다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지경까지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런 문제가 옳바른 타협점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법고시를 존치하자는 쪽이나 반대하자는 쪽이나
      감정을 앞세워 안된다고만 말할 뿐 그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근거가 많이 부족한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여론이란 것은 당사자들이 아닌 그걸 지켜보고있는 대중들이 만드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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