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 게시판 커뮤니티 프로젝트 디베이팅 데이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 ‘디베이팅 데이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에 답변달기

#9546

안녕하세요! sam님. 관심을 가지고 디베이팅데이를 살펴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좋은 의견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작성한 댓글이 공감을 받은 횟수에 따라 포인트를 추가적으로 지급하는 방식은 신선하고 좋은 의견 같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운영진들이 조금 더 다듬어서 실제로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2. ‘GM식품 영문토론 컨텐츠’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선입견이 생길수 있는 여지를 최소화 하고자 컨텐츠를 제작할 때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3. 현재 찬반토론은 익명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오픈해놓은 상태입니다.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주장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익명으로 주장하고 싶으실 때는 로그인을 해제하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모바일버젼에서는 현재 로그아웃 버튼이 없는데, 이 부분은 바로 개선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토론댓글에 수정, 삭제기능 없어서 불편한(맞춤법, 찬/반진영 변경)부분은 제언해주신 부분을 잘 검토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Q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디베이팅데이를 이용해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대해주시는 만큼
완성도를 최대한 높여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