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 게시판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말하는 닭강정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말하는 닭강정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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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존권과 기본권은 인간의 문명이 안정화됨에 따라 인간이 여유를 가지고 만들어 진것 아닐까요?
만약 인간이 선사시대의 인류처럼 나약한 존재가 된다면, 생존권과 기본권을 생각할,
죽느냐 사느냐 하고 있는데 권리를 찾은 여유가 생기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지성체 또는 권리행사의 주체이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종이 안정적인 문명을 세웠고, 지구에서 왕으로 군림하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인간들이 생존권과 기본권을 지켜지게 하고 있다면,
5-6세 상태로 뇌의 발달이 멈춘 장애인이라도 그는 인간사회에서 인간으로 취급받기 때문에,
같은 종, 인류의 자손이기 때문에 거의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인간의 존엄성도 제가 1번에서 말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이 고도화 되면서 타종에 비해 자신의 종을 존중하는 것이죠.

결국은 저 닭강정이라는 종은, 통상적으로(인간사회에서) 인간으로 볼 수 있가로 판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못 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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