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 게시판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 답변달기

#10255

아래의 링크는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논지의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결국 자발적 안락사는 자기 자신의 삶과 죽음을 선택할 권리와 그 범위에 관한 논쟁인 것 같습니다.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